이직/커리어

너무 힘든데 이직 해야할까요?

24년 02월 26일 | 조회수 729
띠띠

우선 이직을 한 건 3개월 정도 되었고, 직무를 바꿔서 이직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퇴근 이후에도 업무를 해야 할 가능성이 없진 않은 업무이기는 하나, 직속 상관의 말도 안되는 업무 지시로 인해 첫출근 날부터 야근을 하기 시작해서 근 3개월간 낮/밤, 주말도 없이 일을 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금전적 보상도, 알아주는 사람은 당연히 없구요. 그러다보니 몸과 마음도 너무 피폐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주변에서는 커리어를 위해 현 직장에 남아있으라는 얘기들을 하네요.. (물론 언제든 나이가 들어서도 다시 발을 들일 수 있는 직무이긴 합니다)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면 버텨라도 보자 싶은데, 이미 업무가 과부하 되어 있는 상황에 직속상관은 계속해서 다른 업무를 추가해서 받아오고 있는 상황이고 인력이 부족하다고 판단은 하고 있으나 추가 인력을 언제 뽑을지도 미정인 상황입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환승 이직을 해야하나 싶고 사실상 하고 싶은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기는 한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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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렉트릭맨
    24년 02월 28일
    밤과, 주말수당이 없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세요~! 근로계약서상 '시간외수당'이 관건입니다 그게 지켜지지 않을경우, 아예 근로계약서 상에 명시가 안됐을 경우는 문제가 큽니다 다만! 일처리가 남들평균보다 느려서,평일 업무량을 채울 수 없는 상황이라도, 퇴사해야죠 일이 안맞거나, 부당한 처사입니다! 터무니 없이 일감이 많다면 문제가 됩니다!
    밤과, 주말수당이 없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세요~! 근로계약서상 '시간외수당'이 관건입니다 그게 지켜지지 않을경우, 아예 근로계약서 상에 명시가 안됐을 경우는 문제가 큽니다 다만! 일처리가 남들평균보다 느려서,평일 업무량을 채울 수 없는 상황이라도, 퇴사해야죠 일이 안맞거나, 부당한 처사입니다! 터무니 없이 일감이 많다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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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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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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