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엊그제 졸업한 사회 초년생 26살 입니다. 전공 - 데이터 사이언스 경험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턴 5개월 + 현재 데이터 애널리스트 7개월차 이정도가 간략한 소개인데, 현재 속한 기업이 경영 악화로 인해 내부 인원을 감축 시키고 있고 저 또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역량도 부족하고 취업 시장도 좋지 못한 탓인지 이직에서 서류와 면접 탈락을 반복하고 있고 현재 두가지 루트를 고민중입니다. - 포트폴리오를 위한 부트캠프 6개월 - 버티면서 이직 자리 찾기 기업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내부에서 해야할 업무가 없고 시간만 때우는 상황입니다.. 당장 월세와 생활비를 생각하면 버티며 이직자리를 구하는게 맞지만, 더 큰 미래를 생각하면 알바로 버티면서 포폴을 쌓는게 맞는거 같기도 한데 어떤 루트가 더 괜찮을까요 ! 결정은 제 몫이지만 조언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이직/커리어
경영 악화 어떤 선택이 옳을까요..?
24년 02월 25일 | 조회수 552
태
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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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메달리스트
24년 02월 25일
저라면 일단 지금 회사에서 1년 채울때까지 버티면서 이직 준비 할 것 같습니다.
저라면 일단 지금 회사에서 1년 채울때까지 버티면서 이직 준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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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태랑
작성자
24년 02월 25일
특별한 프로젝트나 경력은 없지만 1년이라도 채우면 그것 만으로도 사회에서는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특별한 프로젝트나 경력은 없지만 1년이라도 채우면 그것 만으로도 사회에서는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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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2월 27일
부트캠프라고 해도 결국은 개발 실습하는 학원이랑 다를바 없는데, 회사 5개월, 7개월다니다 그만두고 부트캠프 다녔다는 스토리가 사람에 따라서는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지금 회사에서 포폴에 적을 작은 건수라도 있으면, 이 회사에서 이런 업무를 했고, 새 프로젝트 대기중인데 회사 사정이 안 좋아져서 새 프로젝트 투입을 기대할 수 없어 이직을 하고자 한다는 게 더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IT가 프로젝트 단위로 점프 한다고 하지만, 한 회사에서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퇴사하는걸 반복하는게 좋아보이긴 힘듭니다.
부트캠프라고 해도 결국은 개발 실습하는 학원이랑 다를바 없는데, 회사 5개월, 7개월다니다 그만두고 부트캠프 다녔다는 스토리가 사람에 따라서는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지금 회사에서 포폴에 적을 작은 건수라도 있으면, 이 회사에서 이런 업무를 했고, 새 프로젝트 대기중인데 회사 사정이 안 좋아져서 새 프로젝트 투입을 기대할 수 없어 이직을 하고자 한다는 게 더 나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IT가 프로젝트 단위로 점프 한다고 하지만, 한 회사에서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퇴사하는걸 반복하는게 좋아보이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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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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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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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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