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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 중 채용 시 채용 수당
실업급여를 받다가 채용시, 나머지 기간의 실업급여를 채용 수당으로 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12개월이상 채용회사에 있어야 나온다고 되어있는데, 실제로 최근에 이런 채용 수당을 받으신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매달 받는 실업급여를 나중에 한꺼번에 받으니 수당이 좀 될듯한데요. 경험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발하라리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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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연봉 10%상승이면 평타인가요?
*6년차 *넓은 범위의 동종 업계 이직 *옆그레이드 (규모자체는 현회사보다 약간 작음) *업계내브랜드인지도 : 괜찮음(까지만들어놈) -> 안괜찮음 *재정 안정성 나쁨 -> 좋음 *회사성장성 가망없음 -> 상당히 높음 *커리어적으로는 만족스러움 (원하는 직무 100%) 실질적으로 대략 10%, 원징상 대략 14% 인상. 근데 이직할거면 기본 20%는 올려야 되는거 아니냐는 주변 이야기가 있어서, 이 회사를 포기하고 다른 회사들을 도전해봐야하는 건지 고민됨.
평화로운메타몽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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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통한 이직 시 연락 없음은?
서류 보낸지 2주가 넘었는데 연락없음 탈락이라고 봐도 되겠죠? 지난주에 다시 연락했고 떨어져도 괜찮으니 연락달라고 했는데 없네요 ㅎㅎ 뭐 떨어질 줄 알았는데 떨어졌다는 연락도 없으니 좀 그렇네요. 바쁘셔서 그런가보다 생각해야겠습니다~
bububa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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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후 시니어로 신용정보사 입사하여 능력급이 안되 근무중 현타로 이직 고민입니다.
전 중견 대기업 근무후 정년퇴직후 1년간 실업급여 받으면서 저의 맞는 업무를 찾아 1년간 250군데 이력서(경리.회계.자금.영업.영업관리.법무.배송직.생산직등)를 제출 했으나,저를 맞아주는 업체는 전혀 없었습니다. 환갑 지나서 그런가?? 아직도 일할 신체는 건강한데 일자리 찾는데는 바늘구멍 찾기 힘들 정도 였습니다. 이후 실업기간중 저의 적극적인 구직활동에도 불구하고 본의 아니게 실업급여는 전부 혜택받았고, 실업재취업 자격증(지게차.회계.세무전산 1급. 소방안전관리자 1급) 실업기간중 전부 취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은 안되었습니다. 능력급 이라도 하려고,올해 05월중순 신용정보사사 영업직에 기본급.지원금.통신비등 아무지원 없이 입사하여,월사무실 비용공제 및 교통비.명함비.영업우편 발송비등 모든 저의 사비로충당하면서,가끔 지점장이 던져주는 것과 지인이 소개 건수 및 당직으로 1달기준 평균 3~4건으로 기본 우편발송.차량 유지비 채워도 마이너스를 지속중에 있으며..약4개월간 정말 빡세게 영업을 현직에 오프영업.온라인 SNS.개인블로그.우편발송등 영업을 미치도록 했으나,오프영업 3000곳 이상 해도 단1곳 영업계약이 안되 현타중에 있습니다. 영업 노력하는 만큼 전혀 나오지 않아 현재 매너리즘에 빠졌고,급기야 지점장에게 오프영업 노력해도 실적안나와 고민중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고민중 이라는 의미는 영업안되 이제 이직 내지 사직을 알리는 내용으로 눈치 챘으면 좋은데...말입니다. 경비.택시기사 하고싶지 않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아파트.건물 경비직 이나 법인택시기사직 혹은 택배기사 일을 적극적으로 알아봐야 하는지??? 만약 그중 원하는직 이라면 경비직에 들어가 방송대 법학과 공부를 더해서 법무사 자격증 취득을 할까.. 많은 고민중에 있습니다..
SSADA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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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내부감사 커리어는 어떤지요
중견기업에서 회계직무 하는 5년차 입니다 다른 업종의 대기업 계열사 내부 감사 직무 헤드헌팅이 연락 왔는데 내부감사로 직무 전환은 향후 ai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요즘 들어서 직무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참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AI리포팅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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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중 이직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으로 경력 이직 후 몇주 지나지 않았습니다. 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체계가 너무 없고, 안내 받은 업무와 실제 하는 업무가 상당히 달라 오래 있으면 커리어가 꼬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시 이직 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이 경우 현재 재직중임을 지원하는 회사의 이력서 등에 기재해도 괜찮을까요? 기재하지 않았다가 서류와 다른 사실이 밝혀지면 채용 취소 등이 있을 수 있다고 들었고, 합격 후 제출하는 서류 등에서 재직중인 사실이 밝혀질 수 있다고 들어서 최대한 솔직하고자 합니다만… 수습 중에 짤려서 이직하는 줄 알까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여기 외에 다른 직장들은 몇년씩 근무한 이력이 있어 매번 단기간 이직한 케이스는 아닌데… 저와 비슷한 경우 어찌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onguri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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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시장은 지옥이다
컨설팅비용이 부르는 게 값이더라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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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경력은 7년이 넘어가는데 이직이 안돼네요
스타트 회사가 역시 중요했던건지 에이전시로 시작해서 포폴을 찬찬히 잘 쌓아둘걸 유통회사의 작은 디자인팀 또 유통회사의 디자이너 또…. 이젠 역량을 기르고 싶기에 이직하려하니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도 웃기고(경력 삭제가 웃기다는 말..) 경력이 보이니 지원한 회사측에서도 연봉 가늠이나 물경력같아 쉽게 뽑지 않는 것 같고요.. 통탄합니다.
빈곤한고양이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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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커리어가 계획대로 되나요?
#커리어선넘기 #결심이필요한순간들 계획한 대로 살아온 커리어가 좋은 걸까요? 저는 계획한 대로 되지않더라구요. 그럼 그게 불행하고 나쁜 걸까요? "운이 좋아서(어쩌면 운이 나쁜 것일 수도 있다) 계획한 대로 커리어를 쌓거나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 사람들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안다. 아니면 적어도 스스로는 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의사가 되고 싶어 한다. 열심히 공부해서 이름 있는 의대에 입학한다. 레지던트 과정을 착실히 마치고 남은 삶을 의사로서 살아간다. 이런 식으로 하나에만 초점을 맞춘 계획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그렇게해서 금전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대단한 보상을 따르는 커리어를 가질 수도 있다. .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계획한 대로 커리어를 쌓거나 삶을 살고 있지 않다. 우리는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 로마에 오긴 왔는데, 정확히 뭘 하는 게 최선인지 전혀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 내 삶에 의미를 주는 것들은 내 선택을 통해 하나씩 드러난다. 그리고 그렇게 드러나는 과정은 내가 선택을 내리고, 그 선택의 결과를 살아가며 무언가를 배우고, 그에 따라 내 행동을 조정해가는 일련의 과정과 동시에 진행된다. . 내가 원하는 게 뭔지는 책상에 앉아서 연구한다고 혹은 책을 찾아본다고, 전문가에게 물어본다고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루하루 실제로 겪어보면서 알게 된다. 그리고 그 하루하루의 경험을 가져 보기 전에는, 특정한 정체성을 띠는 게 어떤 기분인지 직접 느껴 보기 전에는, 우리에게는 흔히 말하는 그 목표라는 게 없다." . - 책 <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p.228 중에서 이미지 출처: Gemini
내옆의전략참모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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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나 주말에 공부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3년차 콘텐츠 마케터인데요, 요즘 이런 고민이 듭니다. 주변 동기들은 다 새로운 스펙을 쌓고 있는데, 저는 매일 야근만 하다가 하루가 끝나더라고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점점 뒤처지는 것 같다는 생각에 불안해지더라구요. 지금까지 쌓은 포트폴리오로 환승이직을 해도 결국 비슷한 자리일 것 같고, 요즘 하도 주변에서 데이터 공부는 필수다라는 말을 들어서 저도 늦기 전에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다가 모두의연구소 직장인 데이터 의사결정 과정을 알게 되었어요. 온라인이라 이동 시간이 없고, 퇴근 후 2시간?만 투자해서 80% 출석만 하면 수료 가능하다 보니 부담도 덜하고 제대로 스킬업 해보려구요. 데이터 프로젝트는 이렇게 진행한다고 하던데 제 직무에서는 도움 될 것 같더라구요! 1. 고객 서비스 데이터 심층 분석 및 만족도 향상 2. 데이터 기반 전략 기획 및 성장 보고서 자동화 3. AI 활용 마케팅 성과 향상 및 가설 검증 혹시 요즘 데이터 공부하시는 경험자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뚜비두밥바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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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분야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모 대기업에서 ESG 관련 업무를 하고 있지만, 계약직이다 보니 회사 상황상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공시 대응, 기후변화 전략 수립 같은 주요 ESG 업무보다는 S 영역 중심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ESG 업무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보고서 작성 경험 등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이직을 알아보니 많은 채용공고에서 ESG 보고서 작성 경험을 우대사항으로 두고 있더라구요. 저는 ESG 경험을 살려 꼭 이 분야에서 정규직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비록 직접 보고서를 작성해본 경험은 없지만, 스스로 공부하며 대응 방법을 익히고 정리해왔는데요, 이런 경험도 어필이 될 수 있을까요? 지금 맡고 있는 업무가 자칫 물경력으로 보일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ESG 보고서 작성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 어떻게 경력을 살리고, 어필할 수 있는지 조언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juliesan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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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공홈지원 vs 헤드헌터
헤드헌터 연락와서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해당 공고가 오픈 되어있는데 어떤 지원 방식이 더 좋은 걸까요? 헤드헌터가 말하기로는 채용 사이트 에서 이미 내려간 공고라고 말해서..
호잇리이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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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하는데 왜이렇게 상황이 안좋죠?
전직장5년차, 현재 회사는 3년차이고, 1년전부터 매출하락입니다. 1년전부터 어학, 자격증등 스펙을 쌓아왔습니다. 점점 일이 없어짐에 따라 솔직히 회사근무시간에 이직준비를 위해 몰래 다른것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모든 떠날준비가 되니, 채용시장이 너무 좋지 않네요..... 이미 현재 회사는 정이 다 떨어져서...당장 퇴사할수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저같은 분 많으 시겠죠....?
사블랑고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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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 듀오링고 점수 업데이트 되네요
링크드인에 듀오링고 어학 점수가 업데이트되네요. 재미삼아 이제 시작해서 점수가 한참 낮긴한데... ㅎㅎ 영어말고 일어 프랑스어도 입력되려나요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17010009623
@링크드인(주)
또는그리고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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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백수... 막막하네요
25살에 대학졸업후 3년 여경 준비하다가 3번의 최종탈락을 겪고 학교 계약직으로 1년 근무해서 지금 28살입니다. 계약직 1년 더 연장하긴 했는데, 현실적으로 여자29살에 신입으로 갈수있는 회사가 있을까요? 경기권 경찰행정학과를 나오고 컴활토익한국사 등 기본적인 자격증은 있는 상태입니다... ㅠ 공기업을 준비해보는것도 괜찮을까요?
밍쨩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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