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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영업/마케팅 이번에 공고 떴던데 ETF컨설팅팀도 티오 있을까요?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ㅠㅜ
@삼성자산운용(주)
궁금불산입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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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넥슨 인텔리전스 그룹 근무하시는분 계시나요?
질문이 있습니다 ㅠ 커피 쿠폰 선물드림~
@(주)넥슨코리아
dug3jgo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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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 현대 계열사 현지채용으로 가면 어떤가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한국의 제조업 대기업에서 14년간 근무하고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2군데 지원을 했고, 어디를 택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첫번째 회사는 동종업계 미국 알라바마 현대 계열사 미국법인 공장이고 주재원이 아니라 현채인 조건입니다. 장점은 9개월된 딸 아기가 영어를 자동으로 배우게 된다는 점, 경쟁과 사교육이 심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점을 꼽을 수 있고, 단점은 연세많으신 부모님이 제가 미국에 있는 동안 아플까봐 걱정입니다. 근무 만 2년 이후부터 5년까지 영주권 심사가 들어가면 지역을 벗어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의료비도 이해할 수 없게 높게 나온다는데 그 부분도 걱정입니다.(물론 회사 건강보험으로 가족모두 커버가 된다는데 경험을 안해봐서 어느정도일지 모르겠네요) 연봉은 한화로만 보면 현재 회사보다 30%이상 높은 것 같습니다.(한국 대 알라바마 비교라서, 미국 세금 물가가 높은 걸 감안하면 30%이상 높은 것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이사비는 12000달러 정도 지원해주고, 편도 항공료 지원해줍니다. 일을 하게 된다면 매니저 직급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두번째 회사는 고향인 부산에 있는 동종업계 대기업 공장이고, 장점은 거주지(경남)와 비교적 가깝고 양가 부모님이 계신 고향에서 일하는 점, 현재 회사와 비교해서 업무강도가 낮고 스트레스가 덜한점이고 단점은 현재 받는 연봉에 비해서 동등이거나 살짝 더 낮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일과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의 균형이 안 맞는 점(평일의 늦은야근, 불규칙적으로 보장이 안되는 주말 출근),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점 때문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돈은 두번째 문제이긴하지만 이직을 하는 이유가 연봉도 스텝업을 하려는 목적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첫번째 두번째 회사 5:5, 6:4를 왔다갔다 하는 상황입니다. 혹시 해외 한국회사 현지채용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이직을 먼저해보신 선배분들의 소중한 의견, 경험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미리감사드립니다!! :)
brct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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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출퇴근 1시간 30분
이제 이직한지 풀로 3주차입니다.당연히 이직하고서 다니기로 결정하기까지 힘들겠다는건 각오하고 다닌거지만 거리때문에 오고가는 체력을 너무 낭비하니 이게 맞나 싶어요. 미치듯이 힘든건아닌데,, 이렇게 계속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지금제 기준에서는 이게 왠지 결혼하기전까지는 마지막 회사가 될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 아침에는 출근시간대가 아침 8시부터 5시까지라 버스 3번 환승 (광역버스 포함)이라 갈때는 편도 약 1시간 20분이고 시간대가 붐비지 않아서 객관적으로 편하고 할만합니다. 대신 퇴근할경우에는 광역버스를 안타고 지하철 3번환승으로 여유롭게 퇴근해보니 1시간 40번정도 걸리네요.. 저는 여자이고 나이 30대후반을 향해가고있고 나이치고 경력이 적은편이고 총 경력 7년차 중에 일반행정업무가 2년정도있어서 지금직무로는 5년정도밖에되지 않아 객관적으고 *나이많고 경력 애매한 포지션이 저입니다. 이직준비하면서 msg없이 서류는 잘붙는편이라 면접을 25군데정도는 본거같은데 5군데 붙었고 그렇게 면접보면서 저의 객관적인 위치를 깨달은거같습니다. 결론은 지금붙은회사다니면서 너무힘들다싶으면 빨리나와야지 생각도 들다가도 돌아버리게힘든건아닌데 이게 맞나싶은 회의감도 벌써드네요…..지금까지 출퇴근 한시간거리 안되게 다니면서 너무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살다가 이런걸고 고민하니 슬픕니다…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한달되가는데도 계속이직채용권을 찔끔찔끔보기도 하고 오만가지 생각이듭니다.. 이사는 전혀 고려한 사항이 아니라 글을 써봅니다..
breakit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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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만으로 5년이라는 시간이 되네요 나이는 31살이고 대학원 고민중에 있습니다 일반 경영학과가 아닌 기술경영으로 산업체쪽 특화 학과를 알아보고 있고 단순 학위취득이 아닌 해당 분야 공부를 하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된 의견으로는 대학원에 대한 평가는 박사과정을 가는게 아니라 한다면 투입대비 결과가 커리어에 만족스럽지 않다는 내용까지는 인지 하였습니다 두서 없이 쓴 글에 대해 조금이나마 선배님들의 조언 부탇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울라울랄라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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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s자산운용 도이치자산운용
dws자산운용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을까요? 크레딧애널리스트 직무로 채용공고가 올라왔던데 트레이더 부재 시 대리 업무까지 맡는 포지션 같더라고요… 해당 회사는 찾아도 정보가 거의 없는데 혹시 회사나 포지션 관련해서 정보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디더블유에스자산운용(주)
끄뮹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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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나 주말에 자기계발(이직 준비, 자격증 공부 등)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자기계발(이직, 자격증, 시험)을 병행하는 분들의 어려움을 듣고 있는 창업 준비인입니다. 저도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봤는데, 늘 시간이 부족하거나 체력이 떨어져서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점이 제일 힘드셨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 회식/야근 때문에 계획이 무너진 경험 - 공부하다가 ROI(이게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 불안감이 든 순간 - 체력 관리나 동기 유지가 어려웠던 경우 짧게 한 줄만 남겨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 혹시 괜찮으신 분은 따로 주셔도 좋습니다!
pray1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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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서치센터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 증권사에 리서치센터 부동산 애널리스트 공고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데 개인적으로 톡이 가능할까요??
@한국투자증권(주)
vhffld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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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회사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요, 이직고민
저는 작은 운용사에 다니고 있어요 입사한지 이제 4년이 넘었고, 이일만 10년을 했습니다. 여기는 자본금이 빵빵하고, 돈이 많은 회사여서 안정적입니다. 근데 문제는 여직원이 저랑 다른분 2명인데, 그 여자분이 물을 흐려서 지금 회사가 이상해졌어요. 상사들에게 아부하고 그럴수 있는데, 껴안고 뽀뽀하고 커플샷찍자고하고 팔짱끼고.. 하트 날리고 그런데 대표부터 모든 윗분들이 그런부분을 좋아한다는거에요 그렇게해서 승진을 했는데, 나날이 심해집니다. 그것까지는 문제가 아닐수 있는데 문제는 윗사람들이 그렇게 안하는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는거에요 저한테도 껴안으려고 하고 그러니까 제가 피하게 됐고 피하니까 상사들이 제가 유난스럽다고 생각하고요. 게다가 그여자분은 갑자기 저한테 4가지가 없이 구네요 ㅠ 원래는 친했는데 승진하더니 태도가 변했어요. 무엇보다 윗선에서 그런걸 정리해줘야하는데 오히려 즐기고 계시고 그렇게 안하는 저를 뭐라고 하니까 견디기 힘들어요 ㅠㅠ 제가 술집 아가씨도 아니고 왜 그런식으로 비위를 맞춰야하나요...ㅠㅠ 이직이 어렵지는 않지만, 이정도로 안정적인 회사를 찾기가 어려워서 고민입니다. 지금도 이직제안이 와서 고민중인데 연봉은 지금이랑 맞춰준다는데 자본금도 적고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이직하면 얼마나 회사가 버틸지도 걱정이되네요. 또 이직했다가 다른 회사로 가려면 연봉을 맞추긴 어려울거 같긴해요. 그냥 참고 다녀야할지, 이직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적은 나이도 아니어서 고민이 큰것 같아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사람이 싫고 사이가 안좋으면 아무일없어도 마음이 너무 지옥이잖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dododu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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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담당자가 보낸 공고 있잖아요
실제로 채용담당자가 다 보고 보내는 건가요 ?? 자격요건랑 하나도 안 맞는데 공고를 보냈더라구요.. 광곤지 아니면 진짜 검토 후 자격요건이랑 안 맞아도 지원하라고 보낸 건지 궁금하네요
샹초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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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술영업 직군인데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IT(Cloud/AI) 회사에서 AI 기술영업으로 근무 중입니다. 이전에는 출판 직군에서 7년 정도 편집자로 일했고, 퇴직 후 부트캠프를 통해 AI 부문으로 직군 전환한 케이스입니다. 본래 개발자로 지원했으나 현 직장에서 면접 때의 스피치 능력을 보고 Pre-sale 및 기획 포지션으로 제안을 하였고, 백수 생활이 8개월여 이어진 상황에서 일단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입사 결정 후 1년 정도 일한 상황입니다. 일을 해 보니 최근 들어 업무 자체에 현타가 오는데, 경험이 없다 보니 이게 직무 자체의 문제인지 회사의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직 혹은 직무 변경에 대한 생각도 많이 들구요. 업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일을 하면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거나, 혹은 다른 직원보다는 잘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은 점들입니다. - 타인(고객 등)을 대상으로 무엇인가 설명하는 것, 특히 비유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부분은 강점이 있습니다. 기술 세미나나 웨비나 등도 진행한 적이 있었고, PT 능력도 타 부서나 임직원 분들께 인정받는 편입니다. - 문서 작업이나 자료를 만드는 부분은 (이전 직무 영향도 있어) 잘 해 내는 편입니다. - 관련된 기술 지식이나 이런저런 잡다한 공부를 하는 것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안 맞는 부분들은 하기와 같습니다. - 별다른 용건 없이 '관계 유지'를 위해 연락하는 걸 어려워합니다(원래 안부 연락을 잘 안 하는 편입니다). - 시도때도 없이 연락을 받아야 하는 부분에 대한 스트레스가 약간 있습니다. 저희 조직의 특수성(?)이 아닐까 싶은 부분은 이렇습니다. - 조직이 생긴 지 오래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만, 제품화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들이 많은 상태에서 영업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료도 만들기 어렵고, 실제 도입 문의가 와도 사실상 당장 도입이 불가능한 제품이 절반 이상입니다. - '기술 영업'이라고는 하나 앞서 말씀드렸듯 제품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보니 데모 시연 같은 것들도 엔지니어가 그때그때 구축하다시피 해야 하고, 제가 기술적으로 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 기업과 공공 부문을 모두 커버해야 하고, 인프라단도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모두 다루다 보니 양쪽에 대한 기술적 이해의 요구가 있습니다. - 솔루션 기반의 영업을 예상하였으나(면접 및 입사 시 솔루션 기반의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달받음) 최근 공공 SI 사업에 대한 어프로치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제안서 작성에 발표까지 제 업무로 주어질 분위기가 있습니다. - 다행히 현재까지는 '실적'에 대한 압박이 제 레벨까지는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만, 이건 사업부가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상태라 그럴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술 관련 직무에 대한 욕구는 여전히 있는 상태에서, 현재 포지션이 잘 맞지도 않는 듯한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나이(30대 중후반)에 완전한 개발 포지션으로 가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공부가 어려운 게 아니라 회사 입장에서 매리트가 없을 듯하여), PM이 그나마 강점에 맞는 직무가 아닐까 싶지만 이 부분도 자세히는 모르다 보니 긴가민가하는 상황입니다. 오늘 특히 현타가 강하게 와서 주저리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두서 없는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NaloBear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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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도전 or 안주
대기업 그만두고 반년이상 취업이 안되다가 욕심 버리고 전직장 대비 연봉 2/3수준의 소기업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제조공장인데 업무 종류와 수준이 성장에는 도움이 안되어 오래 다니면 커리어는 여기서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꽤 좋은 브랜드 회사에서 잡오퍼가 왔는데 서울에 있고 출퇴근 왕복 5시간 정도 걸리네요 서울로 가면 지금 경력 이어서 커리어 향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되고 다음 이직도 잘될 것 같아 마음이 흔들리네요 지금 다니는 소기업은 복지도 없고 미래도 어두워보이지만 출퇴근 왕복 1시간반 칼퇴근이 보장되어 현재 워라밸은 만족스러운 상황입니다. 초등 자녀를 둔 40대 워킹맘인데 욕심 버려야될까요?
시로시로정말시로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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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vs 1억
제목과 그대로 입니다 최근 연락온 헤드헌터로부터 1억 연봉 보직을 제시 받았습니다, 잘 아는 회사라 지원 할까 생각 했지만 해당 부서의 직원들 분위기 별루 라는 것을 알기에 고민입니다. 현직장은 7천 중반 금년도 성과 좋아서 1억은 찍을것 같고 회사에서도 인정 받아서 좋은 흐름이라 이곳을 떠나 다른곳으로 가서 적응 못할까 걱정되어 지원이 망설어지네요…. 나이 40초인데 이런 고민의 정답이 있을까요?
대답줘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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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매니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AUM 3,000억 수준의 운용사에서 주식형, 혼합형 펀드 운용중인 매니저입니다 AUM 1조 이상의 자산운용사로 이직을 원한다면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까요? 무조건 운용 수익률일까요?
봑뫵수의어떤가요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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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의 의미(?)
기업들 보면 항상 채용을 상시채용으로 하는데 이력서를 넣어도 2달 동안 감감무소식인 곳도 있고 그러는데 상시채용인 곳 넣으면 사람을 뽑기는 하나요 -.-..?
치즈맛우유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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