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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인데 이제는 AI 폿폴 없으면 취직도 못하겠네요
지인추천으로 최종면접 갔었는데 탈락한 이유를 들어보니 후보들이 쟁쟁했던 이유도 있지만.. AI 폿폴이 없어서..라는군요 바로 미드저니 결제했습니다 ㅠ 미드저니, 나노바나나 등 AI 잘다루는게 이제는 디자이너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거 같아요 옛날처럼 실기 잘하고 그림 잘그리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요.. 아직 뒤처진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 이 업계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AI에 잡아먹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브브디디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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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에서 미들 이직
소형사 신기사 프론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 영업(딜,펀딩)압박이 심하진않고 해서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간이 지나면서, 프론트 직무가 적성에 잘 맞는거 같지 않아서 대형사 미들쪽으로(주로 심사)의 이직 생각 중입니다. 프론트에서 미들 이직하신분이 있는지, 조언해주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dnttrsdt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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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후에 구직활동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후 이직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 만들고 이것저것 하고있습니다. 11월 이후로 넘어가면 채용 공고수 확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상시채용/ 중소기업의 경우 11월 이후 입사지원해도 상관없을까요? 프로젝트도 끝나고 이것저것 마감되는 시기여서 11/12월 지원은 피하라는 얘기를 보긴 했는데,, 최대한 준비된상태에서 입사하고 싶어 질문합니다.
뽀삐777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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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1년
매출 20억대 중소 -> 매출 500억대 외국계 중견(외투) -> 매출 4조대 업계2위 탑중견 이직후 1년이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미래의 커리어패스는 1. 워라밸좋은곳으로 이직할 것. -> 워라밸이 너무 안좋다보니 규모가 비슷하거나 작지만 워라밸을 챙겨주는곳으로 가고싶네요. 연봉삭감 관계없음. 2. 대기업으로 이직할 것 -> 워라밸 신경쓰지않고 향후 몇년간 현행 커리어 유지 및 회사규모 유지하여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BEST같습니다. 대기업은 인생목표기도했고... 리멤버 형님들도 다 이 길을 추천하시더군요. 연봉이 많이 올랐는데, 그만큼 책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 오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많이 크구요.
dgaja458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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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으로만 뽑는 채용
리멤버에서 프라이빗 포지션이라며 연락이 왔는데 공개적인 공고가 없고 헤드헌팅으로만 뽑는 자리라고 하네요. 회사입장에서 프라이빗으로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이경우에 좀더 헤드헌터가 신중하게? 지원자를 고르나요?
뉴누니니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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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4년차인데 너무 재미가 없네요...
간략하게 제 커리어를 말씀드리면 국내 매출 1.2조 외국계 회사 기술영업 6년 하고 국내 매출 3.2조 대기업 계열사 영업 4년차 입니다. 첫 직장은 기본급 다소 부족하지만 현장 수주에 따른 인센티브가 있던 회사였습니다. 직접 영업을 뛰고 수주하려고 전략을 짜고 실행하고, 그 과정에서 실패와 성공도 하면서 희열도 느끼고 하면서 재미있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기회가 되어서 회사 규모가 조금 더 큰 곳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고 현재 다니는 곳은 기본급은 대기업 계열사 수준이지만 인센티브는 따로 없습니다.(고과에 따른 성과급 지급) 또, 하는 일도 직접 영업보다는 이미 맺어져 있는 단가계약 관리 느낌이 강합니다. 사실상 버는 돈은 비슷한것 같고 업무 강도는 현재가 좀 편한것 같긴 합니다. 근데 성향상 너무 재미가 없고,, 그때의 그 희열을 또 느끼고 싶고 그렇네요 과거가 미화된걸까요? 아님 정말 제 성향이 그런걸까요? 저와 같은 고민 하시는 영업 선후배님들 안계실까요 ?
기술영업10년차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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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조 중견 -> 외국계 700억 이직
제곧내 작년에 이어 올해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포지션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지금이 첫 직장이고 관리자급인데 제안받은곳은 영업포함 총 직원은 10명 이내입니다. 규모로는 국내에선 당연히 지금 회사가 크지만 후자 회사는 전세계적으로는 그 분야에선 1위네요. 나이 이제 40초라, 더 늦으면 이직도 힘들것 같고 현 직장이 타 지역으로 이동가능성의 리스크가 있어 고민이고 매출 압박이 업계 탑급입니다. 이럴경우 뭘 보고 움직여야 후회가 남지 않을까요? 각각의 장단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hahaha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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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안된 it자격증 이직 지원서에 작성해도 될까요?
ccna, ocp 10g 등 유효기한은 만료되고 갱신을 못했는데 최초에 따긴 했었던거라 혹시 이직할때 지원서의 자격증 란에 기입해도 될까요?~ (ocp는 유효기한은 따로 안보이긴 하는데 오라클 버전이 계속 올라간다고 갱신해야된다고 얼핏 들은거 같아서여~)
헤이윰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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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터 이직 포트폴리오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초소형 광고대행사에서 콘텐츠마케터로 근무하는 이직준비러입니다! 첫 이직준비고 포트폴리오는 대학생때 만드는 것 처럼 하는데, 지금 고민이... 성과를 어떻게 써야할지가 막막하다는거네요. 업종 특성상 제가 만든 콘텐츠나 온라인 광고의 유입 정도는 데이터화 할 수 있지만, 판매 전환까지는 알 수가 없어서.. 또 계약하는 업체나 회사에서 따로 목표치를 정하고 일을 주는 것은 아니고 판매할 상품에 대한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걸 반복적으로 해놔서 만들어 낸 콘텐츠는 많지만 이걸 어떻게 포트폴리오화 할지가 막막하네요 콘텐츠 마케터 프로님들의 이직은 어떻게 준비했나요? KPI가 명확하지 않았던 업무는 어떻게 꾸며 적는게 좋을지, 광고로 일어난 직접전환을 알 수 없는 경우 어떻게 담아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마루비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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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회사 물경력...
나이는 30살이고 4년차입니다 서비스 운영으로 줄곧 커리어를 쌓고 있다가(중소기업) 2개월의 공백기를 거치고 이번에 대기업 손자회사로 이직했는데 생각보다 업무가 너무 단순하고.. 반복업무입니다ㅠ 노가다성 업무로 밤 11시까지 야근도 하더라구요.. 팀장도 없고 팀원들도 저연차 (1년~2개월) 로 구성되어이ㅛ어서 고민이되는데요.. 1년차인 직원들 업무도 계속 반복 업무여서 연차가 쌓이면서 업무 확장의 기회가 생기는건 좀 어려워보이긴합니다.. 1. 1년 채우고 서류에 잘 포장해서 이직 한다 2. 빠르게 퇴사한다 3. 월차가 생길때부터 이직도전해본다 어떤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ㅠㅠ
molla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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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쪽 연구나 제품개발하다가 PM이나 BM으로 직무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식품 계열 소재분야 2년~ 하다가 제품개발로 현재 7년~ 재직 중인 30대 후반입니다.(과장급) 항상 업무에 대한 고민이 생깁니다. 깊게 한 가지 업무를 오랫동안 파는 것 보다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싶은 니즈가 많이 생기는데요 제품개발을 오랫동안 했고.. 협업하는 부서가 아무래도 BM이나 PM쪽이다보니 해당 분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이 생깁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는 그룹사 내에서 BM이나 PM은 브랜드사 쪽이다 보니 제가 근무 중인 곳에서 이동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이제 더 나이를 먹으면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은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어 시도를 해보고자 하는데요 짬밥을 먹다보니 NPD나 신제품 출시에 대한 프로세스는 어느정도 꿰고 있는데 무언가 더 준비를 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혹시 저처럼 직무 바꾸는 것을 시도해보신 분들은 보통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안암이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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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견직
외국계 / 중견기업 / 대기업 으로 파견직 으로 몇년 일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는 없겠죠?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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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인 회사에 경력증명서 요청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가 좀 힘들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경력직 공고 중에 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아직 퇴사 전이라 임의로 재직 증명서를 제출해도 될지.. 아니면 이경우 현재 회사 인사팀에 요청해서 받는건지~ 준비가 처음이라 의견 여쭤봐요. 지원하려는 회사에서 디테일하게 경력증명서 내 업무내용까지 있어야 된다고 써있어서요~ 인사팀에 요청하면 안주진 않을텐데 다른회사에 붙을지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요청하기가 좀 그래서요ㅠ 재직증명서 떼면 재직기간과 현재 팀 정보까지만 나와서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의견 여쭤봐요~
헤이윰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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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직급 처우협의 관련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면접 전 헤헌분과 인터뷰하고 연봉, 직급처우 협의를 한 후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1. 제 상황 1) 전 직장(매출 300억) 퇴사 후 공백 약 4개월 중 2) 개인사로 좀 쉬었다가 구직 중 3) 오퍼받은 직장은 헤드헌터분 서류검토 중임 2. 헤드헌터분 의견 1) 연봉 (1) 전 직장 연봉을 고수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 (뉘앙스는 5백~1천정도 깎일 것으로 말씀하심) (2) 마이너스 사유 -. 공백기 4개월(진행 중) -. 전 직장이 현 오퍼받은 직장(연 매출 4~7천억)보다 규모 차이가 너무 나므로 후보자는 상향 지원을 하는 것임(이해가 정말 안감) 2) 직급 (1) 오퍼한 직장에서 직전 회사의 직급이 아닌 한단계 낮은 직급인 과장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음 (역시 조금 과하다고 생각함) (2) 제 입장에서 전 직장을 다녔다면 내후년에 부장 진급 케이스라 3년 정도를 인정못받게 됨 3. 그럼에도 오퍼받은 직장을 검토중인 이유 1) 연고지 근무 2) 글로벌 네트워크 하에서 근무가능 3) 주말부부 문제 해결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리하면 연고지 복귀 및 주말부부 문제를 없애고자 연봉 대폭 삭감, 직급 강등을 감수해야 하느냐입니다. 물론 최종 면접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처우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헤헌분이 말씀하시지만 이 분께서 하시는 말씀은 그간 해당사와 일을 해본 경험치로 조언주시는 것입니다. 그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선추구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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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중견기업은 1차 발표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나요.
저번주 금욜날 면접봤는데 다음주까지 안나와서 금욜날 직접 전화까지 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좀 기다리면 될거라고 생각은 드는데.. 다른 회사 면접 결과랑 겹칠거같기도하고 가고싶기도해서.. 인사팀에서는 이렇게 담당자 전화해서 물어보는걸 좋아하진 않겠죠..?
스타투업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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