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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 왜 내는거야?
연휴 마지막날까지 열심히 입사지원했더니 왜 읽지를 않아? 입사 수락했더니 왜 또 연락이 없어? 하 관리 좀 해주세요..작은 회사들도 아닌데ㅠㅠ
헤롱대롱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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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여기에다가 글을 올리는게 처음입니다. 매번 다른분들의 글만 보다가 글을 쓰니 긴장도되고 제가 있었던 어제의 일이 좀 황당하고 그래서 남겨봅니다. 지난 9월 현대자동자 계열사 중 한곳에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의사를 물어왔습니다. 채용 직종이 기술영업 파트라 제가 지금까지 약17년간 조선 기자재 영업을 해왔지만 채용해당직무와 조금 달라 지원을 망설였습니다. 이후 고민하다가 서류라도 한번 넣어볼까하는 생각으로 이력서를 제출하였고 서류통과, 인적성, 1차 실무진 면접까지 모두 합격하고 2차 경영진 면접을 기다리던 중 해당파트 포지션이 내부 조직개편으로 채용하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원할 초기에는 더 늦은나이 이전에 경험해보려고 지원했지만 막상 결과가 좋게나와 최종 면접 직전에 이런 통보를 받으니 뭔가 기분이 좋지않고 찝찝한 마음이 듭니다. 대기업에서 내부 연말조직개편까지 고려하지도 않고 하반기채용을 진행하다가 이렇게 1차 면접까지 진행하고 2차 경영진 면접일정을 기다리다가 채용을 없애는 경우가 있나요? 저는 처음 이야기를 듣고 황당하기도하고 구멍가게도 아니고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이렇게 계획성? 없이 채용을 진행하는 것에 이게 맞는건지 의문도들고 그렇습니다. 차라리 면접을 다보고 최선을 다한 후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 채용과정에 갑자기 조직개편으로 채용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상황에 정말 황당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미니뉘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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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 및 커리어
안녕하세요. 이직 및 커리어 관련 고민이 있어 고견을 듣고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현재 상황 - 만 25세(4년제 지방대 대졸) - 공정기술/제조기술 직군 중견기업 정규직 1년근무(퇴직사유 : 경영악화, 임금체불) - 현재 퇴사 후 대기업 계열사 최종합격완료 (2주 내 입사예정) 문제1(회사에 입사하기 고민되는 이유) 1. 정말 원하는 직무 x - 직무기술서 및 면접관 문의시 “관리”에 가까워, 원하는 업무인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정최적화” 부문 업무비중이 낮음 - 입사 후 자료정리나 힘쓰는일 등 생산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이 대부분이라 함 2. 본가와 거리가 있어 멀고, 기숙사 주변 인프라 부족(고속도로 인근) - 1달에 2회 이상 ktx로 왕복 8시간 본가 다녀올 계획입니다.(고향집에 대한 그리움..) 3. 타 회사(인근 회사 3개) 전형 진행중(면접을 보러가야할 소요 발생) - 급여는 현재 회사와 같거나 많음 4. 추후 이직시 “업무 적응력 및 조직충성도”결격사유로 유발되지 않을까하는 걱정 5. 5,10년 후 해당 산업군의 낮은 성장가능성(B2C사업이고 고정 매출이 있음, 그러나 중국발 원가경쟁으로 인해 장기적으로도 매출이 보증 및 확대되기는 어려워 보임) 문제2(회사에 최소3개월 간 입사하기로 고민했던 이유) 1. 대기업 프로세스(보고서 양식 및 의사결정 프로세스)경험 및 추가 업무 경험 증대 (이전회사에서 배운 데이터 분석/관리 및 분석 역량 발휘 가능성 및 업무역량 확장) 2. 야근이 많은 편은 아니고, 워라밸이 좋은것으로 추정 -> 회사 적응하며 3개월 내 이직 준비 3. 일단 젊으니 경험해보고 후회해보는것도 좋을거라는 생각 - 서류들이 다떨어진다면 3개월(수습) 시점에 다시 고민할듯 합니다. 4. 신입 채용시장이 불같아서 공백기간이 길어질 우려 5. 급여나 복지 부분이 나쁘지는 않음(돈나갈일이 잘 없는 복지) 공백기를 줄이자는 생각으로 전공관련 산업군/역량발휘가능한 직무로 서류를 썼고 최종합격 되었습니다. 현재는 실업급여 기간이 아직 남아있어 마음의 여유는 있으나, 대기업 프로세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있어 입사에 고민이 되는듯 합니다. 또한 커리어를 꾸려나감에 있어서 “데이터분석 및 ai를 활용해 공정을 최적화하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어 해당 대기업 경험(최소3개월;타 회사 합격시 옮길예정)이 맞는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제 마음은 입사(52%) vs 본가에서 잔여 전형 준비(48%)이고, 만일 입사 후 타 회사 면접전형시 연차 사용가능할지 걱정도..드네요. 다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맥날더블상하이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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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보짓한걸까요? 근로시간 조정 계약 후 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도움 받고 싶어서 글 올려요. • 현재 회사에서 주40시간 기준으로 정규직으로 근무 중 • 최근 개인 사정으로 주30시간 근무로 계약 변경 • 연봉은 근무시간 줄어든 비율만큼 줄어듬 1. 이런 경우, 이직 시 연봉협상에서 불리할까요? 보통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제출하는데, 원천징수영수증에는 받은 급여만 나오지 근로시간이 나오는게 아니니 불리해질 것 같아서요. 2. 그렇다면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 계약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3.계약직으로 받은 급여도 원천징수영수증에 찍히므로 연봉협상의 기준이 되나요? 그렇다면 이직 시, 연봉협상에 문제가 없으려면 프리랜서 계약이 최선인가요? 인사담당자분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이미 조정 계약서 작성했는데ㅠㅠㅠ.. 만약 불리한거면 민망하고 죄송스러워도 대표님께 다시 말씀드려야할거같아요ㅠ
끙쓰끙쓰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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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안녕하십니까 요즘에 드는 고민하나를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 나이는 26이고, 이제 막 회사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신입사원입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누구나 다 들어봤을 정도는 아니어도 대기업에 입사했고, 정말 괜찮은 조건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봉과 복지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건강보험공단 기준금액 성과포함 7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회사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인구 10만이 안되는 인구소멸위기지역에 위치한다는 점입니다... (지역을 밝히는 순간 기업이 특정될까봐 무서워서 밝히지는 못하겠습니다...) 근무한지는 3개월 정도 흐른 시점에서 이런 시골 지역에서 평생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사람이 마음먹기에 달렸다지만 나이 어린 치기가 있어서인지 계속 위로 올라가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크네요. 사람마다 너무 다르고 정답도 없는 걸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라면 인구소멸지역의 대기업에서 평생을 살아가는 것과 복지와 연봉을 조금 낮추더라도 수도권에서 근무할 수 있다면 어떤걸 고르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괴일화체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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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지 일주일 만에 이직하게 됬는데 입사일 협의
이직 직후 그 시기에 봤던 면접 최종합격이 되서 처우 협의 후 어제 오퍼레터가 왔습니다. 입사일만 알려달라고해서 일주일 밖에 안됬고, 인수인계할것도 없어서 2주뒤로 입사일 요청하였고 그렇게 맞춰주셨습니다. 근데 현 직장에 얘기하니 사람을 다시 뽑기전까지 안된다고 그전까지 있으라고 합니다. 부탁이 아니니까 그렇게 알고있으라합니다. 새로 이직할곳에 전화해서 2주정도만 일정을 미룰수 있는지 협의해봐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현직장에 조율없이 퇴사해야할까요.. 이직하려는 곳은 9월초에 서류 넣고 10월초에 합격연락이 오고 면접을 봐 빠르게 합격이 되엇고 지금 있는곳은 9월말즈음에 입사얘기가되서 현재 일하는중입니다.
이비슬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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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 다니시는 분 계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국숭세단 라인다니는 상경 학부생입니다. 3학년인데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있어 질문드리려 이곳에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용평가사에서는 어떤 실무를 하고 어떤 프로그램을 실제로 쓰는지, 어떤 역량이 요구되는지 등을 알고싶습니다.
학부생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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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보틱스 어떤가요?
시스템솔로션 기구설계 (근무지 분당) 출장 빈도 수 등 궁금한 것이 있는데. 궁금증 해결해 주실 귀인을 찾습니다.
@에이치디현대로보틱스(주)
요큐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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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공백기 중 인턴 괜찮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3년 정도 경력이 있고, 현재 퇴사상태로 이직 준비중입니다.공백기는 반년 정도이고요. * 1년 - 중소 * 2년 - 대기업(계약직) 시장이 정말 어려운지 합격이 잘 안나와서 고민하는 와중에 스타트업 채용 전환형 인턴에 합격했어요. (회사 규모나 성장성은 괜찮은 편입니다) 인턴 페이는 거의 최저 시급 수준이고 산업도 원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이미 같은 산업군에서 경험이 있는지라 또 이 분야에서 일하면 이쪽으로 경력이 굳어지게 될까 두렵네요. 1. 인턴을 하면서 이직을 병행하는 게 맞을지 2. 안 가고 계속 준비해서 좀 더 원하는 조건을 노리는 게 맞는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그저고민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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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도에 자꾸 실패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나름 국내 5대 건설사에서 10년 넘게 근무했습니다. 해외 현장 시공, 공무 및 본사 기획 등 경험도 꽤 되구요. 자격증도 기술사를 포함해 국내외로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건설업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아 등 제조 대기업 방면으로 이직해보려고 했는데 최소한 면접은 갈줄 알았더니 모두 서류탈락이네요. 제가 어떤 면을 보완해야 할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SK하이닉스(주)
노마드to정착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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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디자이너 업계는 이런가요?
1년좀 넘게 엔터로 이직한 시각디자이너 입니다 컨텐츠 디자이너였다가 처음으로 엔터사로 왔는데 정말 일이 많고 정신이 없어요. 이쪽 업계가 다 이런건가요??? 물론 금융치료는 되고 각오하고 들어왔지만 더 생각했던것보다 정신이 없네요 ㅜㅜ
탕하이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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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고 면접을 봤는데...
나름 연혁도 괜찮고 일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지원을 했는데 ... 1차로 충격먹은건 알려준 주소대로 찾아가서 해당 층에 내렸는데 공유 오피스 였다는거... 공유오피스를 쓰는 회사는 처음봐서 놀랐음 2차 충격은 인사팀이 따로 없어서 부서의 실장이 나와서 공유오피스 미팅룸에서 1:1면접을봄... 3차 충격은 부서 실장이라는 것도 면접 도중에 내가 물어봐서 얻은 정보이고 그 간단한 자기소개도 시키지 않았음... 4차 충격은 공유 오피스 한 방에 팀이 근무하는데 근무자가 총 4명이고 전부 여자라는 점...물론 본사는 부산에있지만 본사랑 서울 공유오피스 인원 합쳐도 40명이 안나옴...(생산직원들빼고) 5차 충격은 면접을 보고 나왔는데 10분만에 2차면접 보자는 문자가 왔고 "명일"에 보자고 연락이옴...대표는 부산에있어서 사무실로 와서 화상 면접을 봤으면 좋겠다고 함... 마지막충격은 "가족회사"임...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건지... 가지말아야할 징조인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클레모어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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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여자 연봉
28살 여자 연봉 4,700인데 괜찮은 편..이겠죠? ㄱ..괜찮죠? ㅠㅠ 그래도 나름 만족하는데.. 요즘 잘버시는 분이 많아서 평균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직군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고 3~4년차입니다
덩실거리는얼음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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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이직시에 공백기를 안좋게 보나요?
완중오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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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마케팅 업무가 하고 싶습니다.
저는 금융권에서 3년정도 몸담고 있는 30살 남자입니다. 막연하게 진로상담을 받고 싶은데, 주변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보니 리멤버에 계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기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운용사에 들어오기 전부터 개인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해왔었습니다. 보통 주식 종목이나 섹터, 금융상식들에 대한 콘텐츠가 주 콘텐츠였습니다. 블로그는 예전처럼 많이 쓰진 않지만 3천명정도의 구독자가 있고 유튜브는 제가 금융권으로 들어오면서 채널을 팔아야해서 팔았지만 2천명정도의 구독자가 있었습니다. 구독자분들이 하도 트레이딩 관련 방법좀 알려달라는 요청을 하길래, 전자책도 써봤었는데 200부가 넘게 팔리면서 전자책을 판매하는 업체의 베스트셀러가 잠시 되기도 했었네요 나름 이러한 과정을 겪어봤다보니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이런 과정이 즐거웠었는데, 더 할 순 없을까?' 이러한 과정이라는게 어쩌면 블로그 콘텐츠 제작과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힘, 그리고 만든 책을 판매한 셀링. 이정도면 어느정도 마케팅에도 흥미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다보니 콘텐츠마케팅이라는 업무분야가 있는 것 같은데.. 이걸 하려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감이 하나도 안옵니다. 혹시 내년이면 31살이 되는 사람도 현실적으로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케팅 업무를 하고 계신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다른 직군 추천도 얼마든지 해주셔도 됩니다!
금융의 협곡
2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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