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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처음해보는데 도와주실분
채용담당자가 직접보낸 공고라고해서 확인해봤는데, 간편지원하기만 있고 홈페이지 등 어디를 가봐도 공고를 찾을수가 없네요?? 이런경우 리멤버 자체 지원만 받고 따로 지원을 안받는걸까요?? 그런거라면 그냥 간편지원으로 지원하면 끝날까요??
꼬오미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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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로 보는 커리어선택
"영화 <라라랜드>의 미아는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기를 거부하며, 이제 실패에 지쳤다고 토로한다. “재능은 없고 하겠다는 마음만 가득한 사람들 있잖아.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나 봐.” 어린애처럼 굴지 말라는 세바스찬에게 미아는 6년을 시도했으면 꿈을 바꾸고 새로운 길을 찾는 게 어른스러운 것이라고 말한다. 객석에 앉은 우리는 조바심을 내며 마음속으로 외친다. “미아, 이게 바로 그 기회야, 잡아야 해.” 물론 미아는 결국 오디션을 볼 것이며, 스타가 될 것을 우리는 안다. 영화가 가리키는 결말은 명징하다. 게다가 미아는 엠마 스톤이 아닌가. .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가 맞닥뜨리는 선택은 그렇게 명백한 법이 없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해야 할지, 이제 할 만큼 했고 더 이상 희망은 없는 것인지, 결코 알지 못한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 우리는 그때의 선택을 좋았던 것으로, 혹은 나빴던 것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뿐이다. . 인생의 거의 모든 선택은 좋은 것일 수도 나쁜 것일 수도 있다. 상처는 언제나 전환의 계기로, 성공은 변심의 출발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 . - 책 <일하는 마음> p.71 중에서 . 지금까지 해온 일들, 회사생활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몇년, 몇십년 동안 버티고 애썼다면 이제는 그만 놓아주고 싶습니다. . 할만큼 했다고 내 스스로에게 위안도 해주고, 새로운 길을 찾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해야 후회하지 않을지 알 수 있을까요? 위 책 구절을 읽다가 이런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내옆의전략참모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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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부산 근무중인 29남 입니다. 물경력, 이직 등..커리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여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기 전공인 생물학과 학사 졸업후 제약 연구원을 1~2년 하다 해당분야와 직종은 아니다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현 회사에 기획팀 사무보조 계약직으로 들어왔다가 노력과 주변의 도움으로 1년 4개월뒤에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제품 개발생산팀에 배치되어 현재까지 재직중입니다. 총 경력을 다 합치면 계약직 1년4개월+정규직1년7개월 정도됩니다. 문제는 재직 기간은 3년정도인데 너무나 물경력이라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직무는 생산관리/생산지원인데 주된업무는 제품 부자재 관리, 샘플제품 품질 및 납기관리, 생산관련 전산 담당, 기타 전표처리 잡무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선 고민과 걱정때문에 직무이동이나 인사이동을 1년 넘게 노력해서 시도해봤으나, 현 회사에서는 현 직무만 수행하라는 확고한 답변을 듣고 더이상의 희망이 보이지 않아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어떻게든 정규직만 전환되면 커리어 등 뭐든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실상은 더 머리가 복잡하네요.. 추가로 결혼하고픈 여자친구도 생기니 빨리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제 현상태이며, 회사에 친한 회계팀원분께 고민상담하니 현재 업무가 구매팀 업무와 유사하니 구매직무로 가보는게 어떻겟냐 조언을 하셔서 구매직무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 서울과 경기지역 구매팀으로 입사원하고있습니다. 대부분 화장품,제약,제조업등의 회사에서 구매팀을 구하고있던데..비전공자에 다른 산업군인 제가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 산업군은 폐션계열입니다) 2. 중견기업 치고 연봉이 낮습니다...(현 계약연봉 3,300 , 원징 3,500) 현 연봉이 낮으니 지금이라도 구매직무를 할 수 있는 작은규모의 중소라도 신입으로 들어가서 커리어를 쌓아야 할까요? 아님 준비하면서 옆그레이드를 해야할까요? (준비한다고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3. 2번질문의 연장선인데..무작정 준비만 하자니 나이가 차서 아무곳도 못갈까봐 무섭고..그렇다고 무작정 아무곳이나 들어가자니 그것도 후회될까봐 무섭고..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길고 두서없이 장황하게 작성하여 읽기에 힘드실수 있습니다..꼭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ㅠㅠ...
뭐가정답일까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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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유럽계 백옵에서 프론트 가기 힘들어?
미국계/유럽계 외은 다니는 형들 답변 좀… 백옵에서 프론트로 가는 경우가 있나 궁금하네
고구마777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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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에 첫 연봉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연봉협상이 얼마 남지않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작은 중소기업에서 현재 4년을 꽉 채우고 5년차에 접어드는데 제대로된 연봉협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ㅠㅠ 1년 / 면담 요청했으나 형식적인 말만 함. 협상을 할 레벨은 아닌거같고 알아서 올려줌. (약 7%) 2년 / 면담 요청했으나 시기가 너무 바빠 따로 못함. 알아서 올려줌(약 9%) 3년 / (면담x)작년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아 일시 동결되었다가 3월에 말없이 올려줌(약9%) 4년 / 현재 퍼센트로는 꽤 올려준것 같지만 액수가 크지 않습니다.. 천천히 오르고있긴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크게 올릴 기회가 없을것 같아 협상을 제대로 하고싶습니다. 욕심으로는 15%지만 만약 안된다면 일차 협상 후 내년 상반기 이직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질문으로는 연봉협상시 매번 계약서를 쓰나요? 작은 중소기업이라 쓴적이 없습니다. 급여로 문제된적은 없지만요.. 만약 협상 후 이직시 연봉에 대한 서류가 필요한가요? 어떤걸 미리 준비해야할까요? 급여명세서같이 따로 준비할 수 있는것 말고 계약서같은걸 준비해야할지.. 추가로 연봉협상시 말씀해주실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미래를만드는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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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공고
경력직 채용 공고 발표 원래 이렇게 늦나요..? 아님 내가 그냥 떨어진 건가,, 마감일자 기준 오늘 한 달인데 아직도 발표가 안나면 너무나도 희망고문이잖아요…..
깡집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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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서비스 보험금 지급심사직 문의
안녕하세요 삼성생명서비스 취업 준비중인 사람 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혹시 현직자님께 도움 받을 수 있을까 해서 글 올립니다. 1. 삼성생명서비스는 조사직 채용해서, 현장 조사 후 삼성생명에서 최종 결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회사마다 업무 범위가 다르고, 현대하이라이프랑 삼성생명서비스가 자회사들 중에서 업무 범위가 넓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히 1~4종 손해사정이나 서면 조사직 이야기가 아니라, 전결 가능 금액이 다르다? 이런 느낌인 것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2. 제가 간호사인데 의료심사가 아닌 지급심사로 희망하는 것에 대해서 초점을 둬서 작성하고 싶어서, 의료심사 절차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건수 중에 뭐 장해판정이나 그런 부분에서 애매한 것이 있으면 의료심사 부서에 의뢰해서 그것을 토대로 보험금 지급심사팀에서 현장심사 및 손해사정서 작성을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stained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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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형증권사 전통 IB 9년차 전문계약직 베이스 샐러리
저는 정규직인데 전문계약직은 인센티브 없이 얼마나 받나요? 이직 하려는데 전혀 감이 없네요...
trstbb
억대연봉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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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vs 사업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컨설팅 창업해서 회사 다니면서 운영하고 있어요 창업한지는 6년 정도 되었구요 매출은 매년 5천 정도 됩니다. 컨설팅이다보니 영업이익률은 90% 넘구여, 현재 직장 연봉은 8천입니다. 사업만 할까 고민됩니다. 올인하면 매출이 더 나올거라 예상되구요 참고로 1인 컨설팅이에요 회사 다니면서 하는 매출은 5천이 한계인거 같아요, 더 수주할 수 있어도 수주를 안하고 그러네요,, 퇴사하고 사업만 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지인이 이런 상황이라면 계속 이렇게 병행(회사 잘릴 때까지)하라고 조언할거 같은데,, 이게 막상 내가 되니, 회사 다니기기 싫으네요,,
인사책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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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편입 전 학교
이직하게 되면 편입 전 대학에 대해서 꼭 적어야할까요? 문제가 될 수 있는지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로 이직 준비 중인데 최종학력만 적어도 될지가 궁금합니다
골든선샤인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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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사랑했던 일이 이제 꼴도 보기싫어요
광고대행사 제작직군으로 14년차네요 CD타이틀 달고 일은 하고 있지만 요즘 점점 머리가 딸리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 아이디어를 내도 대리 차장때처럼 빠릿빠릿하게 나오지도 않고 쥐어짜서 나오는 아이디어는팀원들 아이디어 보면 왠지 스스로 비교하고 감이 떨어졌구나 싶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정말 더럽고 치사하고 ㅈ같은 꼴들 보면서도 견뎌왔을 정도로 이 일을 너무나 사랑하고 좋아했는데 요근래 늪에 빠진 것마냥 자꾸 이 업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야근을 하든 철야를 하든 주말 출근을 하든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일방적 희생강요에도 지쳤고 퇴근해서 집에 왔음에도 꼬리를 물고 따라온 일들과 업무에 대한 고민들이 마음 편히 쉬어야하는 공간에서까지 괴롭히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단순 반복 업무를 꿈꾸게 되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알아봐야할지도 모르겠고 참 답답한 마흔중반의 시간만 흘러가고 있네요 이 고민이 언제까지 계속 될진 모르겠지만 저와 비슷한, 인생 2막을 준비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꼭 좋은 해답을 찾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꼭 찾을 수 있겠죠?
신의가오가있기를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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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늦깍이 대학생활이 힘들어요.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사회복지상담학과 3학년 편입생입니다. 2학기 중이고, 내년 1년만 다니면 졸업입니다. 석,박사를 하고 싶어 시작했는데 45살에 학부를 다시 한다는 게 쉽지 않네요.
SueA80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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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퇴사, 그 후 재취업이 가능할까요
저는 30대 중반 여성이고, IT쪽 직무에 종사중이고 현재 회사는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환경입니다. 제가 원래 디자인을 6년정도 하다가 기획으로 전환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같이 일하는 개발자분들의 무시, 의견 패씽 등등이 너무 도가 지나쳐서 극심한 공황장애와 불안, 우울증상이 생겼습니다. 원래 계획은 아이가 생기면 바로 산전육휴를 하고 지원금 받을건 다 받고 퇴사하자였는데 도저히 선넘는 무시에 이건 아니다싶어서 1년채우고 퇴사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퇴사를 하면 임신준비를 해서 출산하고 육아를 당분간 하게 될 것같은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쌓고 개발 공부 및 사이드 프로젝트, 프리 작업 등등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개발지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너무 무시를 받았기 때문에 쉬면서 개발배워서 어떻게든 제 가치를 올려보려고요. 또한 전업주부로 남고 싶지 않아서 추후 재취업을 꼭 하고싶은데 제가 스펙업을 해서 잘 준비하면 가능할까요? 임출육 기간 다하면 공백기는 아마 1년 반정도로 예상하는데… 받아주는 회사가 있을지 고민됩니다.
쏴리쏴리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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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신 분들 이력서 몇개 넣어서 이직 성공하셨나요?
이직 준비중인데, 몇개 안넣었는데 떨어지니 초조하네요. 여러분들은 몇 번 지원하시고 이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우직하게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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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 연봉 협의 (경력직)
제가 희망연봉 기재한 연봉으로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알고보니 신입 초봉보다 낮은 연봉이라 (200만원 차이) 혹시 신입 초봉까지 맞춰주실 수 있냐고 금요일에 정중하게 문의를 드렸는데 (인사팀에) 답장이 없으셔서요.. ㅜㅜ 이런건 어떤 의미일까용 🥲 이거로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도 있나용.. 회사 규모는 누구나 들으면 알 정도로 큽니다 ! 연차가 낮아서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닷..
bamm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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