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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이며 신재생에너지 기반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직원 수는 200명 이하, 매출은 1000억 이하 정도이고 현재 연봉은 약 6천만 원입니다. 현재 맡고 있는 직무는 CS 엔지니어 업무인데 주 7일 근무에 퇴근 시간도 불규칙해 워라밸이 전혀 없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던 중 대기업 계약직(1~2년)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서류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직무는 품질관리이며 이전 회사에서 약 6년간 품질보증 업무를 했던 경험이 있어 커리어도 다시 본래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계약이 끝나면 30대 후반이 되는 시점이라 고용 안정성과 커리어 방향 사이에서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보다 커리어 확장에는 도움이 될 것 같지만 계약직으로의 전환이 현명한 선택일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정규직 전환 확률은 제로에 가까움)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대기업 계약직으로 일해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가야하는길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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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리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작은 회사에서 배터리 성능평가 및 진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학사 사회초년생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배터리 진단 및 평가업무가 루틴하기도하고 단순하기도 해서 배터리 3사에서는 학사 밑으로 채용을 하는거 같아서 대기업은 지원조차 못할듯하여 괜찮은 회사가 있을까요?? 또 이 직무를 계속 이어나가도 될지 고민이 많네요 전망이 어떨까요? 제가 제일 잘 할수있는 업무이긴 하나 직장의 폭이 너무 좁네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그닥디그닥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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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과 함께 모든게 갈려나간지 2년째...
안녕하세요 고민하다가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디지털 광고업계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은 에이전시로 대행에 대한 업무의 고민으로 두 번째 직장을 IT플랫폼에서 광고사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그러다 정말 우연한 계기로 에이전시 내 신사업으로 > IT플랫폼 부서의 광고사업 스타팅 멤버로서 현 회사에 이르게 되었는데요. (3번째 직장) 막상 들어와 보니, 정말 갑갑하더군요. 경영진이 신사업에 대한 기준도 없었고, 리더가 그저 이 회사에 오랫동안 다녔던 사람(즉, 신사업 IT에 대한 지식 없이 대행사였던 사람) 이며.. 개발과 기획 컨트롤을 하지 못해 방향성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심기일전으로 파트원들끼리 여러 설득을 거쳐 서비스 런칭까지 2년간 노력했는데, 최근 런칭한지 2개월도 안되어서 > 리더가 안될 것 같다고 서비스 롤백을 선언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느낌이 안좋다고... 회사 구조가 좀 특이해 팀이 살아남으려면 수익은 필요해서, 2년 동안 어떻게든 대행사 지식 끌어와 대대행의 느낌으로 수익을 내고 있었고, 플랫폼의 광고 수익화와 상품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 버티고 버텼습니다. 심지어 직무에 저 혼자 밖에 없어서 대무자가 없이 휴가도 못간 채 아프더라도 출근해야만 했던 상황입니다. (윗선에 2사람은 필요하다고 어필해도 절대 들어먹질 않더군요) 2번째 직장 근속연수가 8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보니 어떻게든 2년을 채워보자.. 채워보자... 정신과도 다니면서 최대한 버텼습니다. 그렇게 2년까지 2개월 정도 남았는데 결국 뒤돌아보니 이 회사에서 남은게 없더라구요... 그렇게 만든 서비스도 롤백이 되어 포폴로 쓰기도 뭐하고.. 공고도 얼어붙어 체력과 멘탈이 가장 암담한 가운데,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허심탄회하게 글을 써보았는데, 여러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 참 힘든 세상 따듯하게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ongong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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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부탁드려요!!
현재 경력은 5년 남짓인 퇴사러 입니다.. 자격증따고 좀 쉬다보니 공백 기간이 6개월이 넘어 버려서 이직할 곳을 찾다가 계약직을 보게되었어요. (인생 첫 계약직 ㅜ) 현재 한 곳 A회사(글로벌 패션 회사)는 합격되어 처우 협의중 입니다. 서류 합격한 다른 곳 B회사는 다음주 면접이 잡혀 있는데 잘 알려진 대기업 이구요.(여기는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였지만 계약직밖에 안떠서 우선 계약직 지원했습니다 ㅜ) 제 경력과 잘 맞는 곳은 다음주 면접을 앞둔 B회사입니다. 패션 회사는 경력은 비슷하지만 살짝 다른 직무에요. 문제는! 이번주 안으로 패션 회사에 확답을 주어야 하는 상황인데, B 회사 면접이 다음주라.. 일정이 꼬여버렸어요.. 패션회사에 입사 하기로 했다가 B회사가 붙으면 저는 B회사에 갈 건데, 다시 입사를 취소하기가 맘에 걸리고( 꼭 입사할 경우에만 확답을 달라고 하셨어요), 패션회사를 안간다고 했다가 B회사도 떨어질 경우 다시 취준생이 되어야 하고... 고민이 됩니다ㅜ 두 곳 다 계약직이긴 하지만 공백을 채우고 프로젝트를 경험한다는 의미로 계약직에 대해 열린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조언 부탁드랴요오
기린쟁이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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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프리랜서 단가
3년차 기획자가 pm으로 프리랜서 제안을 받아 프로젝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적절한 급여 단가를 얼마를 말해야 할지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gogomah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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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선택 고민
식품 QC로 일하다 이직해서 현재 해썹관련 일 2개월째 하고있습니다. 현 화사: 중소 해썹 관련일, 연봉 3000, 7-4, 일 힘든건 없음, 매일 시간 남아서 담타 4번씩 가짐 이직고민 회사: 면접봤고 출근제의옴, 중견 식품생산관리, 연봉 3400, 9-6, 경기-강원 순환근무, 순환 주기 짧으면 1년 길면 3년, 기숙사 지원되는데 강원만 있음 연봉은 크게 상관 없는데 미래 진로를 잘 골라야 할꺼 같습니다. 선택 부탁드려요
식빵장인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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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수습기간 중 이직
말 그대로 직전 회사 3년 4개월 (대기업인데 연봉 3000)다닌 후 이직하여 3개월 지금 회사(연매출 500억 스타트업 연봉 3800)에 있는데 팀내 관계가 안 좋아서 이직 하려고 합니다. 이직 준비기간 3개월 생각 중인데 현 회사 6개월은 경력에서 빼야겠죠,,?
아름다운이땅에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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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채용사이트 지원
안녕하세요. 쿠팡채용사이트에 지원할때 영문으로 지원해야 하나요? 국문은 안되는건가요?
kdhkmj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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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구가 안보이는 마케터
https://link.rmbr.in/kc9ldi 누가 볼까 캡쳐로 남겨만 둡니다.
시계토끼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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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커리어
안녕하세요. npl 전업사 면접를 가는데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1) npl 전업사 자산관리부서 업무는 채권추심까지 포함이 되나요? 투자한 npl을 경공매, 채권판매 등으로 회수하는 것 외에 어떠닐을 하나요? 2) 해당부서 근무 후 향후 주식, 채권 등 다른 금융자산으로 커리어 패스가 가능할까요? 혹은 npl 투자직무나 pf 등으로 이직이 될까요? 3) 타사 재직중이라 해당산업 처우, 분위기, 업무강도, 연봉 등 정보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ㅇㅎㅇㅇㄱ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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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통 커리어 성장(이직) 준비하면서 어떤 유튜브 참고하나요?
직무 무관해서 이직준비하면서 이런 유튜브 챙겨본다! 있으신가요?
시끌벅적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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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어떠신가요?
대행사 경력 4년과 인하우스 경력 4년이 있는 8년차 퍼포먼스마케터입니다. 쌩퇴사 후 준비 중인데..계속 불합격하네요 서류에서 떨어지는 기업은 대부분 경험 없는 카테고리라 그렇다 치지만.. 동일, 유사 직군 기업에선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니 기운 빠지네요ㅠㅠ 당연히 면접 내용과 인간적으로 fit이 안맞다는 이유가 크겠지만.. 요즘 채용 시장 너무 어렵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채용 기업들을 보면 아래 특징이 잇는거 같아요. 1. 상시 채용으로 공고는 계속 띄움 2. 99~100% 맞는 사람 원함 3. 뷰티, 건기식 위주 채용 4. 저연차 주니어 원함 기회를 부여 받기 참 힘드네요^^;
내꿈은이직왕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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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인데 이렇다 할 경력이 없어요
매번 들어가는 곳마다. 자리가 안 잡혀 있는 곳 들어가서 고생만 하고 제가 나가고 나면 그제서야 자리가 잡히고 마는 그런 곳들만 들어가요. 아니면 계속 신규 채용이 돼서 사람이 너무 자주 바뀌니까 인수인계도 안 되고. 회사가 커질 수 없는 곳에만 알고 들어가는 것처럼 계속 그런 것만 넣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다 할 성과도 없고 계약직이다 보니 재계약이 안 돼서 다른 곳으로 계속 전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나이 되도록 항상 신규 신입처럼 들어가는 편인데 저보다 어린 사람들이 연차가 더 높아서 경력은 제가 많아도 제 얘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고 일을 안 하려고 해요.. 나이 많은 사람이 들어오면 나이많다고 일안하고요.. 그래서 제가 딱히 직급도 없는 상태에서 애매한 경력과 직급으로 일을 하다보니 목소리를 내면서 일도 못하네요.. 이번에 건강 상태도 안 좋고 몸을 좀 다쳐서 사업으로 좀 전향해볼려고 했었는데 사업지원해주는 기관도 직원들 물갈이 된 상태라 여러모로 부족한 상황에 들어가서 지원도 제대로 못받고 끝났네요 ... 이제는 일 좀 알 정도가 되었어도 일을 할 수 없는 몸상태가 되어 버린 상황이지만 여러모로 애쓴 일을 그만두는것도 아쉽고 힘든 상황에서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게 속이 많이 쓰리네요.. 5년동안 백수 떠돌이 생활.. 일복도 없고 생계가 달린 것들이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고 안 되니 여러 가지로 현타가 와서 넉두리 해보고 갑니다
이맴리맴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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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도중 자리를 뜨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중생입니다.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의 면접시간이 고객사 임원과 저희 팀 전원의 식사자리 시간과 일부 겹치는데, 식사 도중 자리를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런쪽으로는 잼병인지 전혀 떠오르지가 않네요🥲
우아우아우아우아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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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0대후반 회계4년차입니다 이 어려운 취업시장을 뚫고 연봉, 원하는 직무 조건을 낮춰 첫출근을 했는데요 오늘 원하는 직무와 연봉인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외서 고민됩니다 현재 자격증: 재경관리사(올해6월취득), 전산세무2급,전산세무1급,기업회계3급, 회계관리2급 외 ITQ자격증 이전직장연봉: 3400만원(상여포함) 현직장: - 연봉 2800만원(+인센/ 6개월뒤 3000만원) - 간단한 사무업무(물경력), 회계ERP미사용 - 9to 6 - 연차아직 구축중임 - 매출액 낮음 - 도보 3분 - 4년차 스타트업 - 직원들 주연령층 40, 50대 서로 사이좋아서 1년에 한번 해외여행감 - 점심제공(혼자있을땐 뷔페집) - 사람들이 좋아보이고 사장마인드 좋음 면접제의직장 - 연봉 3200(+인센) - 동종업계, 세금신고 위하고사용 - 9to 5 - 5년차 스타트업 - 점심제공 -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제공 - 도보8분 - 주연령층 2030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회사에 가실건가요? 면접보러가실건가요?? 만약에 간다면 지금회사에는 뭐라고 말하고 면접을 가야할지 ㅜㅜ 인생선배로써 조언부탁드려요!
히녕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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