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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빨고싶당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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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남자가 앉아 있으면 사회적 지탄을 받는데, 항상 보면 임산부 태그 없는 젊은 여자, 아줌마, 할머니들만 앉아 있네. 이쯤 되면 임산부 배려석이 아니라 여자 배려석 아닌지?
부동산초보
억대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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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며칠전 극단적 선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조금 힘든일이 있어 사연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그 친구랑 초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낸 20년지기입니다. 그 친구가 6년전에 사업에 실패해서 빚을 좀 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엄청 힘들어 하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딱히 직장을 다녔던게 아니어서 어딘가에 취업하는게 쉽지 않기도 하고 공사판도 가고 하루일당 알바로 쿠팡 상하차나 택배 상차하도 하면서 열심히 살려고 했던 친구인데 항상 저한테 이야기 했던게 자기는 지금 여자친구랑 결혼 할 생각이라고 반드시 이겨내서 꼭 결혼할거라며 웃으며 이야기 한게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때문에 하루일당 알바도 쉽지 않고 가끔 제가 밥 사주면서 근황을 묻고는 했는데 심각한 우울증하고 공황장애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자기는 이렇게 밖에서 저녁을 먹으면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힘들다고 밖에서 보는건 그만하자고 이야기를 꺼낼정도로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 후론 따로 찾아가지는 않았고 전화로 안부 물으면서 배민 키프트콘이나 밥 사먹으라고 현금을 종종 보내주기도 했구요 친구도 친구지만 친구의 여자친구도 대단한게 6년이란 시간동안 친구 옆에 붙어서 뒷바라지를 했어요 친구가 일이 없어 생활이 안될때 여자친구가 돌봐주고 지원해주고 한걸 알고 있고 심지어는 작은 자취방이지만 본인 돈으로 전세를 얻어줄 정도로 진짜 내조를 잘했습니다. 제가 봐도 그 두명은 진짜 잘 살것같았어요 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제가 만났을 때의 그 두명은 서로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것 같았어요 그러다가 한 6개월 전쯤인가 친구를 만났는데 상태가 정말 안좋아 보였어요 몸도 이전에 비해 엄청 수척해지고 분위기라고 해야할지 어두워진게 티가나고 코로나 회복 한 뒤로도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때문에 일도 제대로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는 본인이 살고 있던 자취방 마저 전세사기를 당해서 한푼도 못받았다고 자기 돈도 아니라서 더 죄책감이 느껴진다고 하는데 제가 할 수있는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두세달 뒤쯤 경매 마무리 되면 집에서 나가야 한다고 저도 친구로서 도와주고 싶었지만 두아이를 키우고 있어 금전적인 여유가 안되다 보니 직접적으로 큰 도움은 못줬어요... 그리고는 자기 곧 헤어질것 같다며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 여자친구가 친구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는걸 친구가 알아버린거죠 근데 또 그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었어요 솔직히 그 여자친구분도 오랜시간 동안 고생했고 친구 뒷바라지 했고 본인도 이제 자기 인생을 살아야 할텐데 친구옆에서는 그게 힘드니까 그랬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친구도 그걸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많이 힘들어 했구요 그 친구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두분 다 돌아가셔서 조부모님 손에 컸는데 조부모님도 친구가 성인이 되고는 돌아가셔서 이제 가족은 없거든요 친구도 남은건 저 혼자라고 하고 아마 여자친구한테 많이 의지했을건데 그렇게 된걸 알아버렸으니 저로서는 그 고통이 상상이 안가긴합니다.. 그렇게 둘이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되서 친구한테 연락을 했는데 평소랑 다르게 엄청 기분이 좋은 목소리였어요 오히려 잘 됐다고 자기한테 있는거보다 다른 사람한테 가는게 맞다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자기는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아직도 미안하고 죄책감이 많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한 달 정도 일주일에 한번은 제가 찾아가거나 연락을 했는데 어느날 자기가 지방에 일하러 가게 됐다면서 강제퇴거 전에 일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엄청 축하해줬구요 그렇게 친구가 지방으로 일하러 가기전에 그 친구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먹으며 이야기 나눴습니다. 옛날 일 이야기 하면서 웃기도 하고 같이 울기도 하면서 재밌게 보냈어요. 그렇게 친구가 지방으로 내려갈때 터미널에도 데려다 주고 돈 많이 벌어오라고 농담도 하고 그렇게 보냈고 한 2주정도는 연락이 잘됐어요 본인이 아직 일 적응을 못해서 전화통화가 눈치보여서 당분간 문자로 연락하자고 저도 알겠다고 했고 어느날 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바쁜가 싶었는데 나흘 뒤 부고문자를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지방으로 일하러 내려간게 아니라 강제퇴거까지 집에 있다가 퇴거 하는 날 투신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후회 했습니다... 제가 조금 더 관심있게 지켜봤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것 같고 투신하기 전 신발에 유서를 넣어놨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직접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많이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자기랑 만나는동안 바람이라고 해야할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것에 큰 충격을 받았던거 같아요 그 여자친구분도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고 친구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되버리니까 오히려 더 관심못가져준 제 잘못같기도 하구요... 당연히 누구의 잘못도 아닌걸 알지만 혼자서 얼마나 힘들게 견디다가 갔을지 저도 아직도 좀 힘드네요...
개발자의삶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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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전문지식을 설명해줬을때 이해못하더라도 기죽지 말자
생각보다 아는 척만 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다
저기요저기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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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PT 준비 중
암기가 안된다 되어야 한텐데 잘해야 하는 pt다보니 긴장도 되고 잠시 좋은 노래에 딴짓좀 해본다 열심히 노력하면 잘하겠지? 배고프다 와이프가 김밥 싸다준다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가끔 와이프가 왈가닥 하고 애들하고 지지고 볶음면 하면 티벳여우 표정으로 쇼파에 앉아 있으면 와이프가 왜 쉬고 있나고 할때 가끔 화날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나는 결혼을 잘한것 같다 결혼을 안했으면 나는 지금 게임도하고(리니지 와우 어둠의전설 롤) 영화도 보고 골프도치고 테니스도치고 당구도치고 볼링도하고 술도먹고 무의미한 삶의 반복이였겠지만 지금은 내한몸 불태워 자식들과 와이프에게 행복의 밑거름이 되니 그냥 행복하다 60세가 정년이였으면 15년만 일하면됬는데 아마도 나때는 65세 정년이 되어서 20년은 일해야 할거 같다 앞자리가 바뀌니 느낌이 다르다 20년뒤는 정년이 70세가 되지 않을까? 우리 아들이 측은해 보인다 아들한테 ROTC 보낼거라 하니 운다 와이프가 애들한테 그런 야기 장난으로 하지 말란다 진짠데.. 일기 끝
리스자바
억대연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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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동시트에 반지가 빠졌어요
전동시트를 분리해야 꺼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차는 아우디a4입니다
코코로빙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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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주차장도 5부제 하나요?
올림픽공원에서 웨딩스냅 찍기로 예약해놨었는데 하필 찍는날이 5부제 때문에 공영주차장 주차 안되는 날이네요 올림픽공원 주차장도 5부제로 진입 안될까요??? ㅠㅠㅠㅠ 아시는 분 계실까요???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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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45세 영농후계농 다시 재취업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금년 기준으로 45살(기혼)이 되었네요 저는 22년 정도 중소기업 2곳에서 일을 했습니다 첫번째 회사는 병특으로 입사해서 과장 까지 하다가 회사부도 나서..(10년정도 근무) 두번째 회사는 중소 과장으로 입사해서 부장 약 10년정도 근무했습니다 입사후 3년-그만두기 전까지 워라벨 이런거 없이 살아왔었고 그만두기 2년전 부터는 일이 재미있었습니다.그리고 제 스스로의 오지랍?때문에 작년6월 쯤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짤렸다의 표현이 맞겠네요... 그로부터 구직활동 을 하였으나 잘 되지 않았고. 같이 준비한게 영농후계농 준비였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게맞나 ?하는 의구심.?과 함께 머리는 후계농을 하라는데 가슴은 아직회사를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시간이 흐른후 올해4월 후계농대상자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주위에서는 다들 잘됬다고 하는데 저는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 았습니다.. 나라에서 공고가 내려와야 하고 또 교육도 받아야 되고,예산 선정도 아직 안된것 같고.. 그런 와중에 최근 한군데 회사에 합격 했는데 나이45에 중견?기업에 가야 할지 ,아니면 후계농을 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푸른하늘바다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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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번따 당했습니다 (본인 남자)
퇴근길 강남역 아시잖아요 나가는 사람 들어오는 사람 섞여서 개붐비죠 강남역에서 약속이 있어서 나가려는데 갑자기 아 ㅆㅂ! 하고 큰소리로 욕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니까 어떤 남자가 계단에서 어떤 여자분 가방을 잡고 땡기고 있더군요 쪼끄만 여자분이었는데 다행히(?) 계단에서 주저앉기만 하고 굴러떨어지진 않으셨습니다 왜그러세요ㅠㅠ 하고 여성분이 쳐다보니까 아 니가 나 밀치고 갔잖아!!! 하면서 버럭버럭 소리지르는데 아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밀고 밀치는 상황에서 밀어도 지가 더 세게 밀었겠구만 여자분보고 강압적으로 뭐라 하길래 아 사람 많아서 전부 다 밀고 밀리는 판에 왜 여기다 화풀이냐고 뭐라 하니까 아저씨가 뭔데 그래요 중얼중얼 하더니 그냥 올라가대요 내가 왜 아저씨야 나 30대 초반인디 지가 더 늙어보이는구만 괜찮으세요? 하고 여성분 일으켜드리는데 다리를 절뚝거리시더라고요 부축해서 계단 위까지 올려드리니까 여성분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하면서 우시는데 가만 보니까 무릎에서 피가 나고 있으셔서 바로 옆에 약국 있길래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고 뛰어가서 밴드 사서 드렸더니 너무 감사하다고 밥이라도 사고 싶은데 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시간 날 때 대접하고 싶으시다면서 번호를 받아가셨습니다? ㄷㄷ 착한일 하니까 이런 일도 있네요 인생 처음 번호 따인(?) 후기 끝
피시식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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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가 있는 걸 알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자기 집에 놀라오라는건 본인을 걸러달라는 거겠죠? 집에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도 있고 반 동거도 하는거 같은데 절 뭐라고 생각하고 그런 말을 내뱉은 걸까요?
스티키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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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술김에 저질럿는데
3년 만난 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이별 통보를 당해보는게 살면서 처음이었습니다 저랑 사귀면서 눈에 들어온 여자가 있는데 저는 드세고 말 안지는 성격이고, 그 여자는 고분고분한 성격이라 계속 비교가 되고 저와 싸울 때마다 그여자가 생각나서 자기도 죄책감이 생기다보니 저한테 몹쓸짓하는것 같아서 헤어지고 싶었대요. 저는 그런말을 듣고도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구질구질하게 붙잡다가 결국 차단 당했어요 퇴근하면 밥도 안 먹고 침대에서 눈물만 줄줄 흘렸어요 제가 너무 부족하고 한심한거 같다가도 또 화가 치밀어 오르고.. 너 없이도 잘 산다!!! 라고 다짐했다가 너무 보고싶고.. 며칠을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혼자 자취방에서 술을 먹고.. 너 없어도 잘 살거다, 독해질거다.. 라는 다짐이 들어서 눈물 콧물 쏟아가며 새벽마다 자소서를 쓰기 시작했어요. 평소에는 오르지 못할 곳이라 쳐다도 안 봤던 곳들도 난사하듯이 막 넣었습니다. 근데 그 중 한 곳에서 서류 합격 메일이 왔네요....! 이런 미친.. 기쁜데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합격 화면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쁜데 왜 이렇게 기분이 이상한지.. 하지만 청승때릴 시간은 미루두려고요. 당장 다음 주가 면접이거든요. 이별의 고통을 취준으로 승화한건 꽤나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면접 준비하느라 강제로 잡생각이 싹 사라졌고 요즘은 술도 안 마십니다. 면접 준비 미친 듯이 해서 보란 듯이 합격해보려고요.. 저 잘할 수 있겠죠?
누룽지꾹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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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긴다
회사에서도 괜히 쿠사리 주고 퇴근하는데 벤츠가 칼치기 하고 지나가고 블라인드에 글 올리니 너가 운전을 답답하게 한 게 아닌지 돌아보라는 소리나 듣고 뭔가 다들 날이 서있는 거 같다. 남들 기분 잡치게 하는 데에 혈안이 된 느낌.. 주식이 하락해서 그런가?
말인데느려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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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맥주 한 캔 마시면 알콜 중독이라네요
요즘 날이 더워지기도 했고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몇 달 전부터 퇴근하고 씻은 뒤에 시원~~한 캔맥주를 하나씩 마시는 취미? 습관?이 생겼어요. 솔직히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니고 딱! 한 캔이라 소소한 힐링 수준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우연히 건강 관련 글을 보는데 이렇게 혼자서 매일 마시면 잠재적 알코올 중독자가 될 수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보통 알콜 중독하면 술에 엄청 취한 모습이 떠오르잖아요! 저는 딱 500ml 한 캔 정도 취하지 않는 선에서 마시니까 문제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찾아보니까 아주 조금이라도 꾸준히 마시는 게 알콜 내성을 만들고 그게 의존증으로 쉽게 이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해 보니 집에 맥주가 떨어져서 못 마신 날에는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고 잠도 푹 못 잤던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ㅠㅠ 혹시 저처럼 집에서 가볍게 혼술/혼맥 하시는 분들은 아래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전... 5개 다 해당되네요.......) 당장 오늘부터라도 술에 의존하는 이 습관을 독하게 끊어내 보려고 하는데요.....ㅠㅠ 직장인 분들 보통 퇴근하고 쌓인 화나 스트레스를 어떻게 건강하게 푸시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이대로 가다간 진짜 큰일 날 것 같아요.... ========== 나는 위험한 혼술족일까? [ ] 조금씩이라도 매일 마신다. [ ] 술을 마시지 않으면 허전함을 느낀자 [ ] TV 보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해, 프로그램이 다 끝나기 전에 술에 취한다. [ ] 집에 술이 없으면 밖에 나가서 술을 사와서라도 마신다. [ ] 한 달 동안 마시려고 술을 사 놓았는데,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다 마신다. ☞ 5가지 중 한가지라도 해당되면 알코올 의존증으로 발전할 수 있음 (출처=의성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토순이친구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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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시끄러운 사람들
공공장소에서 시끄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처럼 조용히 살 필요는 없지만 울림통이 큰 (특히 여자분들) 분들은 너무 힘드네요. 저도 여자지만 그분들의 공통점들은 애엄마들 보면 꼭 술을 마시고 남편욕 남의욕등을 달고 삽니다 식당, 바다, 야외 공원등 가릴 곳 없이 그분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 지네요. 물론 저도 애 둘이나 있는 엄마 입니다. 어느 정도는 괜찮은데 듣고싶지 않는 그분들의 가정사.. 남편 대하는 태도나 애들 대하는 태도 보면 같이 반경 10미터 내에 있기가 좀 힘들어 집니다.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제가 예민한 걸 수도 있겠네요.. 또르르..
리얼라이즈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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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출근 자취방
어디가 원룸 매물이 많은지 추천 좀 해주세용 가격이 낮으면 좋겠고, 이동시간 편도로 30분 정도면 좋을 것 같아용
미브리리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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