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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말씀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이 분명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 냅니다. 분별심이 강할수록 성질이 많이 올라오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화가 적은 편입니다. 주관적인 잣대를 내려놓으면 내가 옳다고 고집할 근거도 없고, 네가 그르다고 비난할 이유도 없습니다. 내가 옳다면 화낼 이유가 없고 내가 틀리면 화낼 자격이 없습니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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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이 '진짜 싼지' 검증해주는 사이트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핫딜 보면서 답답했던 걸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핫딜 사이트는 많은데, 막상 "이거 진짜 싼 거 맞아?" 싶으면 확인할 데가 없더라고요. - 표기가만 적혀있거나 - 쿠폰·카드할인 다 넣으면 결국 얼마인지 헷갈리거나 - "역대최저"라는데 진짜인지 모르거나 그래서 핫딜이 진짜 싼지 검증해서 보여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검증' 입니다 다른 곳과 차별화 둔 점은 자체적으로 검증해서 불꽃으로 점수를 표시합니다. 실 제품 시세 비교로 실제 가격이 싼지 검증합니다. 혼자 만든 프로젝트라 아직 완성도가 높지 않습니다 버그 있으면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ssadagoo.kr?utm_source=r
하이리턴v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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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뒷문승차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퇴근 시간 얘기인데, 급한 것도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병신이라 앞문 승차 줄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뒤에 빈자리 몇개 없는데 얌체처럼 뒤로 쏙 타서 빈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아무렇지 않다는듯 퇴근하는 사람들 보면 진심 기분 잡치고 뚝배기를 깨주고 싶어요 이 사람들 때문에 앞문 승차한 사람들은 서서 가고요. 뒷문으로 얌체승차 하시는 분들아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거에요????
바다앞마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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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님 조부상때문에 1시간 일찍 퇴근
안녕하세요 화사 생활3년차 30대 대리입니다. 친란 친구 아버님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 오늘 부고장을 받아 대학교 친구들끼리 금일 전라도 광주로 갈려고 하는데 회사 상사분깨 정중하게 “오늘 전라도 광주를 가야할거같아 한시간 일찍 조기 퇴근 가능할까요?” 라고 물어보면 예의가 없어보일까요?ㅠㅠ 회사랑 짐은 서울이고 전라도까지 당일로 왔다갔다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잡아먹을거같아 1시간 일찍 퇴근할려고 하거든요
원이는진리야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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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은퇴 고민
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 상담 해봅니다. 올해 44살 초등5, 7살 아이둘 키우는 가장입니다. 운 좋게 서울에 12억 자가 보유중이고 대출은 1억 안됩니다. 직장 생활은 17~18년차 이고 동일 업계에서 동일 업무만 했습니다. 요즘 일도 많있고 스트레스도 많아 버닝이 온 것같아 이리저리 고민 중 직장은퇴 고민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깔고 앉은 돈으로 지방 중견도시가서 개인택시 하면서 나머지 이자소득으로 돌리면 지금보다 훨씬 질 좋은 삶을 살수 있을거 같은데... 저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실까요? 저는 6000~7000사이 연봉이고 와이프까지 합치면 월 실수령 500~600정도 입니다.
오베르캄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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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이번주부터 시작입니다
이거 퇴치한 회사나 단체에 진짜 상 줘야함. 지난해는 일부지역이 창궐했는데, 올해부터는 전국단위 예상합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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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감쓰된거 같아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대학 시절부터 본 여사친이 하나 있습니다. 얘나 저나 비슷한 시기에 취업해서 서로 회사 욕도 하고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저번주 쯤에 새벽 1시쯤에 팀장한테 개털렸다고 전화가 와서 다음날 출근해야되는데 통화로 두시간 정도 같이 팀장 욕을 해줬습니다. 기분 풀라고 치킨 깊티도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에 또 울면서 전화가 와서 얘기도 들어주고 설빙 깊티도 보내줬고요. 그 외에도 거의 매일매일 카톡을 했습니다. 근데 저번주부터는 연락이 없길래 팀장일 이제는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이틀이 지나도록 카톡 1이 안 사라지는 겁니다. 먼일 있나 싶어서 걱정돼서 전화도 해봤는데 안 받네요. 근데 어제 밤에 혹시나 해서 선물하기 들어가보니까 제가 사준 치킨, 설빙 다 사용 완료돼있었어요...ㅋㅋ 얼척 없어서 겹친구한테 걔 요즘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얼마전에 남친 생겨서 남자들 연락처 싹다 정리하라고 했다면서 자기도 평소처럼 전화 걸었다가 정색 당했다고 하네요. 남친 생겨서 정리할수야 있는데 정리할거면 곱게 하든지, 지 빡치고 힘들때 제 시간 다 뺏어가며 감쓰로 써놓고 치킨이랑 설빙 달달하게 먹고 입을 싹 닫나요 타이밍상 제가 위로하려고 보낸 치킨 설빙 새로 사귄 남친이랑 먹었을거 같아서 진짜 피가 거꾸로 솟네요 왜 씹냐고 전화해볼까 싶은데 너무 찌질한걸까요
그록마니써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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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받는 사생활 질문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5년 넘게 재직중이며 최근 결혼한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그런데 결혼하기 전 싱글일 때부터 사생활과 관련된 질문을 회사분들로부터 종종 받았는데 결혼 소식을 회사에 전한 이후, 그리고 결혼식 올린 이후에도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 스트레스가 많아져 현명한 대처방법이 어떤 것일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결혼 전 싱글일때는 “남친 있냐, 왜 남친이 없냐, 지금 솔로인건 니가 게으른거다”라는 말까지 들어봤습니다. 사생활에 대한 간섭이 싫어 일부러 결혼 소식을 회사에 늦게 알렸는데요. 제 소식을 들은 한 분은 ”아무 말 없다가 결혼한다 그래서 놀랬다 혹시 혼전임신인건 아니냐“라는 말을 하며 청첩장을 달라고 합니다. 종이 청첩장이 부족하여 모바일 청첩장만 드렸는데도 와주셨길래 불편한 마음 뒤로하고 그분께 신혼여행 다녀온 후 따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더니, 제 결혼식에서 진행된 축사를 듣고 본인 멋대로 해석하며 저와 축사해주신분 둘다에 대한 평가를 늘어놓습니다.(축사내용은 제가 축사자에게 배우자를 주선해준것에 대한 고마움+평소 축사자가 본 저의 모습+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결혼소식을 전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애 생각있냐 있으면 빨리 낳아라 한살이라도 젊을때 낳아야 한다 애가 있는것이 정말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등등 이런 말을 정말 자주 듣는데 제 스트레스가 이젠 한계에 닿아 들이받기 일보직전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러는건 아닙니다. 특정 몇몇분이 집요할정도로 물어보고 그 외에는 ”신혼 어때? 좋겠네“ 정도의 의례적인 질문이라 웃으며 넘길수 있는 수준입니다. 자녀계획이 없는것도 아니고 현재 하고 있는 개인적인 일이 끝난 후 생각중인 시기가 있는데…요즘 들어 이런말들에 대한 거북함과 불쾌감이 점점 크게 느껴집니다. 선넘는 사생활 질문에 대한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대처방법이나 스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ungdung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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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 걸 그랬나봐요, 다들 이렇게 사는거겠죠
아침 6시20분 기상 바로 이만 닦고 헬스장 몬스터 하나 먹고 6시 50분쯤 도착 8시 20분까지 운동 10시 출근 ~ 19시 퇴근 (출퇴근 편도 40~50분정도) 퇴근하고 집 바로 와서 저녁 거르고 산안기 공부 (최근까지는 기사 응시자격 갖추려고 학점은행제 + 독학사 하느라 좀 소홀했습니다) 한 2시간 가량 하고 하루 마무리 11시 취침 주말에는 조금 늦잠 자고 도서관에서 10시~16시 공부 일요일은 휴식 이거 반복인데, 원래 올해 산안기 산위생기 1트에 따려고 했는데 뒤질것 같아서 산위생기는 내년에 보려고 하고 있어요. 올해는 산안기만.. 다들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겠죠, 다들 진짜 열심히 살았겠죠. 징징거릴 위치도 아니고 열심히 안살았던거 업보빔 맞는거 같은데 가끔 뭔가 좀 기분이 헛헛하네요 ㅋㅋㅋ 이십대를 너무 허투루 썼나 싶기도 하고 말이에요 뭐 다시 공부하러 가야지 후회해봤자 어쩌겠을까요.. 그냥 한번 투덜거려봤습니더..
분당서선릉언저리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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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임보중입니다,, 혹시 입양생각 있으신분 계실까요?
2주전 비맞고있던 길냥이한테 손길 몇 번 주었는데 계속 따라와서ㅠㅠ 어쩔수없이 주인찾아주기 전까지만 밥주려고 일단 데려왔는데 당근에 올려도 주인이 안나타나네요.....병원가서 간단한 검사도 했구요 중성화 안된 수컷냥 1년미만으로 추정한다길래 중성화도 제 사비로 해줬습니다 저희집에 이미 노묘가 있어서 합사를 시도해보았으나 저희집 냥이가 스트레스받아해 도저히 안될거같아 보내야만 할갓같아요..ㅠㅠ 너무 순하고 예쁜 개냥이 검냥이인데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ㅠㅠ 당근이나 카페보다 리멤버에 계신 직장인분들이 더 안전하고 경제력 있으시다 느껴져 여기에 도움요청드려봅니다,,ㅠ
키티꾸꾸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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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골격 흉통 큰 여자 vs 골격 흉통 작은여자
보통 여자분들은 골격 흉통 크고 가슴 큰거 vs 골격 흉통은 작은데 가슴만 큰 스타일 어떤게 여자들 워너비 몸매임? 어떻게되고싶어?
Iilil1il
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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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옆집 사람이 번호 물어봄..
이번달에 자취 시작한 20대 후 남자입니다 저는 보통 1년에 1~2번 정도 번호를 따입니다. 잘생긴건 아니고 그냥 꾸준히 관리하고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생수 배달이 와서 1층에 내려가서 들고 올라가려는데 한 여성분이 우편함 쪽에 서있다가 수줍게 번호를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무거운 생수를 한쪽 팔로 옮겨 들고 번호를 찍어드렸습니다. 팔근육 찢었다... 라고 생각하면서요. 저희 빌라는 엘베가 없어서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요. 번호를 드리고 나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2층을 지나고, 3층을 지나고, ... 제 뒤에서 따라오는 여자분 발걸음 소리가 멈추지 않는 겁니다. 4층 지나고, 헉헉 거리면서 5층을 지나 들어가는데 그분도 5층으로 들어가시더군요. 같은 층 옆옆집이었습니다. 그분도 몰랐는지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머쓱하게 비번을 누르고 들어가셨습니다. 그러고는 다음주 주말에 시간 괜찮으면 동네 맛있는거나 먹으러 가자고 카톡이 왔습니다. 카톡 프로필 보니까 이상한 사람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생각해 보니까 만약에 만나서 제 스타일이 아니면 거절해야 하잖아요? 근데 같은 빌라에서 매일 마주치고 계단에서 숨막히는 정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게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러고 혹시나 마음에 들어서 썸을 타게 되더라도 집에서 방구도 마음대로 못뀔거 같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거든요. 아직 답장은 안 했는데 그래도 한번쯤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일단 외모는 제 취향입니다.
어구레날린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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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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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테헤란로 출근한 도비들 여기여기 모여라~
주말에 출근한 도비들 누구누구 있니~
땅야땅야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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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만을 위한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직원들이 따뜻한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매일 주문한다는 작은 회사 대표 입니다. 근래 엔지니어들만을 위한 Networking 및 학술포럼, 미디어 Platform을 시작해 볼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한국에는 아직 이런 Platform이 구성되어 있지 않고, 공급사와 수요처의 Demamd에 맞추어져 생성된 생태계의 Commercial 기반의 Mix 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솔루션과 장비의 프로모션 이거나 인증 교육 요역서비스 판매른 위한 지식 전달이 주류를 이루는 경향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순수 엔지니어들의 기술, 지식 공유의 Platform 구성이 가능할까요? 이런 의구심을 갖고 이제 천천히 시작해 보려 합니다. 한국의 모든 엔지니어분들이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날까지 모두 홧팅입니다.
따뜻한아아커피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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