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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사실 안 밝히고 결혼했는데 둘째 초음파 보고 멘붕 왔습니다.
결혼 8년 차, 평화롭고 행복한 가정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남편에게 아직까지 말하지 못한, 솔직히 말하면 저조차도 까맣게 잊고 살았던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 얼굴이 의학의 힘으로 재창조된 얼굴이라는 겁니다. 수능 끝나자마자 눈, 코, 안면 윤곽까지 싹 갈아엎었거든요. 지금 얼굴로 살아온 지 20년이 되다 보니 별 생각 없이 살게 됐어요. 작정하고 속이려던 건 정말 기필코 아니었어요. 연애때부터 지금까지도 남편이 저더러 성형했냐고 물어본 적도 없었거든요. 물어보지도 않는데 굳이 먼저 "나 사실 뼈 깎았어"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잖아요. 스마트폰도 없던 어린 시절이었어서 옛날 사진이 많이 없기도 하고 남편도 옛날 사진 보여달라거나 한 적도 없었고... 그래서 별 생각이 없었어요. 첫째 때 까지도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첫째는 남편 유전자가 엄청 강해서 이목구비부터 손발까지 아빠를 복붙한 수준으로 태어났거든요. 유전자의 무서움에 대한 경각심이 아예 0에 수렴해 있었죠. 근데 문제는... 지금 뱃속에 둘째가 있다 이말이에요. 늦둥이 둘째가 생겨서 (계획엔 없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고대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3D 입체 초음파를 보는 순간. 아 맞다. 싶은 거죠. 아기 얼굴에 남편 얼굴은 1도 없고, 20년 전 잃어버린 제 얼굴이... 있는 거예요... 뭉툭한데 낮은 코와 묘하게 자기주장이 강한 하관... 초음파 사진을 뚫어져라 보던 남편이 어? 우리 둘째 코가 엄청 개성 있네! 누구 닮은 거지? 하는데 순간 뇌 정지가 와서 "어... 음... 할...머니 사돈의 팔촌이 저랬던 거 같기도 하고...?" 하면서 아무말 대잔치를 시전하고는 얼버무렸는데요. 아기 태어나고 붓기 빠지면서 골격 잡히기 시작하면 남편도 바보가 아닌 이상 백프로 이상함을 느낄 것 같은데 어떡하죠? 유전자는 절대 거짓말을 안 한다는 걸 제 피와 살을 나눈 자식이 증명해주게 생겼습니다. 지금이라도 남편한테 "사실 이거 수능 끝나고 재건축한 얼굴이다. 둘째 얼굴이 내 본판이다"라고 말하는 게 맞을까요? 이거 영 타이밍이 이상한데... 사실 누가 물어보면 항상 곧이곧대로 말해왔는데 물어보지 않은 사실을 끝까지 말하지 않았을 때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ㅠ 남편은 그래도 귀엽다며 둘째 초음파 사진 냉장고에 붙여두고 흐뭇하게 보는데, 저는 전생의 저를 보는 느낌이라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ㅋㅋㅋ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비비디노바디부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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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내 연차가 현재 20년인데, 그냥 직무를 대체하는 것도 모자라서 아예 나라는 존재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한다면? 지난주에 상자 속의 양 보고 왔는데 죽은 아이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단지 죽은 사람을 기억하는 일 뿐만 아니라 기존 인력도 대체하게 된다면 어떨지..ㅠㅠ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에요 역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호산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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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 주주를 약탈하는 ‘K-이사회의 폭주’를 고발합니다.
대‍한‍민‍국 1‍,‍4‍0‍0‍만 개‍미 투‍자‍자 동‍료 여‍러‍분‍, 오‍늘‍도 무‍거‍운 마‍음‍으‍로 국‍장‍(‍코‍스‍피‍/‍코‍스‍닥‍) HTS 화‍면‍을 켜‍고 출‍근‍하‍셨‍습‍니‍까‍? ​ 내‍가 피‍땀 흘‍려 투‍자‍한 회‍사‍가 어‍느 날 갑‍자‍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듣‍도 보‍도 못‍한 제‍3‍자‍에‍게 헐‍값‍으‍로 신‍주‍를 몰‍아‍주‍거‍나 수‍백‍억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주‍식 가‍치‍를 반‍토‍막 냅‍니‍다‍. 경‍영‍진‍은 이‍를 '‍회‍사‍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 포‍장‍하‍지‍만‍, 본‍질‍은 기‍존 주‍주‍들‍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행‍위‍입‍니‍다‍. ​ 왜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만 매‍일‍같‍이 터‍지‍는 걸‍까‍요‍? 바‍로 대‍주‍주‍와 경‍영‍진‍이 자‍신‍들‍이 만‍든 '‍회‍사‍의 자‍체 정‍관‍(‍定‍款‍)‍'‍을 치‍트‍키‍처‍럼 악‍용‍해 주‍주‍들‍을 합‍법‍적‍으‍로 패‍싱‍할 수 있‍는 거‍대‍한 무‍법‍천‍지 구‍조 때‍문‍입‍니‍다‍. ​ 🔍 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과 주‍주 패‍싱 폭‍탄 상‍법‍에‍는 주‍주‍들‍의 가‍치 침‍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있‍지‍만‍, 현‍실‍에‍서 대‍주‍주‍와 이‍사‍회‍가 손‍을 잡‍으‍면 소‍액‍주‍주‍들‍을 완‍벽‍하‍게 바‍보‍로 만‍들 수 있‍습‍니‍다‍. ​ * 정‍관‍에 심‍어‍둔 '‍만‍능 독‍소‍조‍항‍'‍: 대‍부‍분 상‍장‍사 정‍관‍을 들‍여‍다‍보‍면 "‍경‍영 상 긴‍급‍한 필‍요‍, 기‍술 도‍입 등 회‍사‍의 목‍적 달‍성‍을 위‍해 이‍사‍회 결‍의‍로 제‍3‍자 배‍정 신‍주 및 C‍B‍를 발‍행‍할 수 있‍다‍"‍는 조‍항‍이 교‍묘‍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 한 줄 때‍문‍에 발‍행‍주‍식 총‍수‍의 20%, 3‍0‍%‍가 넘‍는 거‍대‍한 물‍량‍을 찍‍어‍내‍면‍서‍도‍, 진‍짜 주‍인‍인 주‍주‍들‍에‍게 통‍보‍조‍차 하‍지 않‍는 '‍합‍법‍적 주‍주 패‍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 이‍사‍회 도‍장 하‍나‍로 끝‍나‍는 독‍재‍: 상‍법‍의 허‍점‍을 노‍려 자‍체 정‍관‍의 발‍행 한‍도‍를 무‍제‍한 가‍깝‍게 늘‍려‍놓‍은 뒤‍, 대‍주‍주 일‍가‍의 지‍분 확‍대‍나 경‍영‍권 방‍어‍를 위‍해 소‍액‍주‍주‍들‍의 주‍머‍니‍를 털‍어 쓰‍고 있‍습‍니‍다‍. 주‍주‍총‍회‍라‍는 자‍본‍주‍의‍의 기‍초‍적‍인 민‍주‍적 절‍차‍는 그‍들‍이 만‍든 꼼‍수 정‍관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종‍이‍호‍랑‍이‍에 불‍과‍합‍니‍다‍. ​ 지‍분‍율‍이 강‍제‍로 희‍석‍되‍어 소‍액‍주‍주‍들‍의 의‍결‍권‍은 무‍력‍화‍되‍고‍, 주‍가‍는 끝‍없‍는 나‍락‍으‍로 주‍저‍앉‍는 이 막‍장 구‍조‍를 언‍제‍까‍지 방‍치‍해‍야 합‍니‍까‍? ​ 🛠️ 우‍리‍가 이‍번 청‍원‍으‍로 반‍드‍시 바‍꿀 '‍상‍식‍의 법‍칙‍' 개‍별 회‍사‍가 정‍관‍에 아‍무‍리 악‍랄‍한 독‍소‍조‍항‍을 넣‍어‍두‍었‍더‍라‍도‍, 이‍를 강‍제‍로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상‍위 브‍레‍이‍크‍를 상‍장‍규‍정‍에 대‍못 박‍아‍야 합‍니‍다‍. ​ 1. 상‍장‍규‍정 내 [20% 주‍주‍의‍결 강‍제 룰‍] 즉‍각 명‍시 *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는 제‍3‍자 배‍정 신‍주 및 CB 발‍행 시‍, 정‍관 조‍항‍과 상‍관‍없‍이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출‍석 주‍주 의‍결‍권‍의 3/2 이‍상 찬‍성‍)‍를 거‍치‍도‍록 법‍제‍화‍하‍겠‍습‍니‍다‍. 주‍주‍의 동‍의 없‍이‍는 단 한 주‍도 마‍음‍대‍로 찍‍어‍내‍지 못‍합‍니‍다‍. ​ 2. 위‍반 시 [‍즉‍각 상‍장‍폐‍지‍]‍라‍는 강‍력‍한 레‍드‍카‍드 부‍여 * "‍우‍리 회‍사 정‍관‍에 적‍혀‍있‍다‍"‍고 우‍겨‍봐‍야 소‍용‍없‍게 만‍들‍겠‍습‍니‍다‍. 이 규‍정‍을 어‍기‍는 기‍업‍은 자‍본‍시‍장‍에‍서 즉‍각 퇴‍출‍당‍하‍므‍로‍, 그 어‍떤 무‍소‍불‍위‍의 대‍주‍주‍도 감‍히 주‍주‍를 패‍싱‍하‍는 꼼‍수‍를 부‍릴 수 없‍습‍니‍다‍. ​ "‍주‍식‍의 주‍인‍은 대‍주‍주‍가 아‍니‍라‍, 자‍본‍을 댄 주‍주 전‍체‍입‍니‍다‍.‍" 주‍주‍를 무‍시‍하‍는 이‍사‍회‍의 폭‍주‍를 막‍아‍야 우‍리 국‍장‍이 살‍고‍, 우‍리 자‍식 세‍대‍에‍게 떳‍떳‍한 자‍본‍시‍장‍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이 브‍레‍이‍크‍가 고‍장 난 시‍장‍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부‍의 사‍다‍리‍는 영‍원‍히 끊‍어‍집‍니‍다‍. ​ 처‍음‍엔 저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한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지‍인 1‍0‍0‍명‍의 연‍대‍를 넘‍어 어‍느‍덧 며칠사이에1‍6‍명‍의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상‍식‍의 퍼‍즐‍을 함‍께 채‍워‍주‍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무‍너‍진 상‍식‍을 바‍로‍잡‍는 이 위‍대‍한 시‍작‍에 여‍러‍분‍의 '‍마‍지‍막 빈 퍼‍즐 한 조‍각‍'‍을 더‍해 주‍십‍시‍오‍. 국‍회 국‍민‍동‍의‍청‍원 로‍그‍인 후 본‍인 인‍증‍까‍지 딱 3‍0‍초‍면 충‍분‍합‍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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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볼일 본 후 손 안 씻는 동료 vs 양치질 안 하는 동료
여러분의 선택은?( 더 싫은 쪽을 선택해주세요.) *대변 보고는 손 씻는다고 함(확인 안 됨) *집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한다고 함(확인 안 됨)
길가는행인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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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트 층간 분쟁!?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하여 계시다면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진짜 미칠거 같아요. ​ 아래층에 새로이사왔는데 한 두달된듯.. 한달전부터 벌써 3번째 찾아와서 첫번째는 혹시 집안에서 실내흡연을 하느냐. 자기가 포름알데히드에 되게 취약하다며 몸이 안좋아서 그것때문에 저번 집에서도 이사를 왔대요;; (알고보니 같은아파트 다른동에서 같은 일로 지금 우리동으로 온거임) ​ 냄새때문이 아닌 공기청청기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계속 오른다는건데 문제는 이 포름알데히드가 우리집에서 흡연을 해서 그런거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계심. 다른쪽으로는 생각을 안함...그냥 우리집임. 우리집 남편이 담배를 피운다고하니 더그런듯. 아이들도 있고 집안에서 안피운다고 했는데 고등학생 아들도 의심하면서 다들 어른이 물어보면 거짓말한다는 식으로 어떻게 부모님이 계신데 그렇게 새벽이고 밤이고 담배를 피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와...이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나 싶더라구요. ​ ​ 집안에 다이슨 공기청정기가 4대가 있대요;; (어쩌라고...그거 그냥 버리라고...정신병이라고..) 맨날 집에서 그것만 들여다 보나봄.. 그리고 그집 이사 들어올때 리모델링도 했거든요 한달가량 공사하느라 얼마나 시끄러웠는데.. 그것땜에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올라가는거 같기도함; 그리고 사실 포름알데히드가 담배에서만 나오는것도 아닌데 저렇게 본인이 생각하는게 다 맞다고만 생각하는지; ​ 시간마다 수치가 더 오르는 주기가 있다나;; 아니 근데 그게 우리집이랑 뭔상관이냐궁..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고 듣질않고.. 베란다, 아들방 발코니, 화장실..다양하게 다 수치가 뜬대요;; ​ ​ 마지막 올라온 날은 정말 말이 안통해서 남편이 큰소리 치다가 그냥 들어와 버렸거든요. 앞으로 관리사무소에 말하시라고. 그후 조정위원회가 열렸는데..그것도 아무 소용없음. 거기에 우리가 가해자처럼 간다는 것 자체도 저는 너무 화가나는데..조정위원회에서는 최대한 원만하게 하려고 하는 느낌? ​ 그러면서 검사하면 흡연하는지 다 나온다고 아들을 검사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싫긴했는데 말이 안통하니까.. 저도 담배를 안피운다고 했는데 믿지 않는 눈치여서 저랑 아들은 검사를 하기로함. 대신 검사하면 다시는 이일로 우리집을 걸고 넘어가지 않는 각서를 쓰는 조건, 그리고 사과. 이렇게 걸었거든요...;; 아직 확답을 못받긴했어요. ​ ​ 잘한건지 모르겠어요;;그뒤로도 전화가 몇번옴. 빨리 검사릏 해야한다며;; 참내... 친구는 왜 그걸 해주냐고 하는데.. 이런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이사를 가야 끝이 나려나 싶어요..ㅠㅠㅠ
또로록88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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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4륜 전동바이크 '2륜 오토바이'로 둔갑시켜 80대 노인 사망보험금 지급 거부
8개월 보험료 받아놓고 억지 주장으로 보험금 거부... 농촌 노인 이동권 외면 롯데손해보험이 실비보험 가입 후 8개월간 성실히 보험료를 납입해 온 80대 노인의 사망 사고에 대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농촌 지역 노인들의 주요 이동수단인 4륜 전동바이크를 2륜 오토바이로 억지 주장하며 약관상 부담보 조항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고 경위 및 보험사의 부당한 처리 84세 고령의 피해자는 농촌 지역에서 이동수단으로 4륜 전동바이크를 이용하던 중, 10톤 이상 트럭의 후진 사고로 사망하였다. 유족들은 피해자가 8개월간 성실히 납입해 온 실비보험에 따라 사망보험금 및 입원치료비를 청구하였으나, 롯데손해보험은 "1년 미만 가입"과 "2륜 오토바이 사고 부담보 조항"을 근거로 지급을 거부하였다. 특히 보험사는 4륜 전동바이크를 2륜 오토바이로 둔갑시켜 약관상 '이륜자동차 운전 중 사고 부담보' 조항을 적용하려 하고 있다. 이는 명백히 4개의 바퀴를 가진 차량을 2륜 차량으로 우기는 것으로,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이다. 법률 전문가들의 분석 - 보험사 주장의 명백한 오류 보험법 및 약관 해석 전문가들은 롯데손해보험의 주장에 다음과 같은 명백한 법리적 오류가 있다고 지적한다. 1. 차량 분류의 오류 4륜 전동바이크는 약관상 명시된 '이륜자동차'가 아니다. 보험약관은 엄격하게 해석되어야 하며, '이륜'이라는 명시적 표현은 문언 그대로 2개의 바퀴를 가진 차량으로 한정 해석되어야 한다.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약관 조항이 모호하거나 다의적으로 해석될 경우 작성자인 보험사에게 불리하게,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것이 원칙이다. 특히 농촌 지역 고령자들이 사용하는 4륜 전동바이크는 의료보조기구 성격의 전동스쿠터로서 도로교통법상 보행자로 취급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보험약관의 '이륜자동차 운전 중 사고 부담보' 조항 자체가 적용될 여지가 없다. 2. 사고 원인의 본질적 오인 이 사고의 직접적 원인은 피해자의 4륜 전동바이크 운전이 아니라 트럭 운전자의 후진 과실이다. 10톤 이상 트럭이 후진하면서 후방 안전을 확인하지 않아 사람이 사망한 이 사고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12대 중과실 중 하나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으며, 트럭 운전자의 후방 주시의무 위반이 명백한 가해 행위이다. 보험약관상 '이륜자동차 운전 중 사고 부담보' 조항은 통상 이륜차 운전이라는 위험행위에 기인한 사고를 배제하는 취지이다. 따라서 정차 중이거나 단순 탑승 상태에서 타인의 명백한 과실로 발생한 사고에는 해당 조항의 적용이 제한되어야 한다는 것이 법률 전문가들의 일관된 견해이다. 3. 약관 해석의 기본 원칙 위배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5조 제2항에 따르면, 약관 조항이 명확하지 않거나 여러 해석이 가능한 경우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여야 한다. 4륜 차량을 2륜 차량으로 확대 해석하여 부담보 조항을 적용하려는 보험사의 시도는 이러한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이다. 농촌 노인의 이동권과 보험 소외 문제 이번 사건은 단순한 보험금 지급 분쟁을 넘어 농촌 지역 고령자들의 이동권과 보험 소외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4륜 전동바이크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 지역에서 고령자들의 필수적인 이동수단이다. 이를 위험한 2륜 오토바이와 동일시하여 보험 보장에서 배제하는 것은 농촌 고령자들을 보험 사각지대로 내모는 것과 다름없다. 더욱이 피해자는 8개월간 성실히 보험료를 납입하였으며, 보험사는 이 기간 동안 아무런 이의 제기 없이 보험료를 수령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금 지급 시점에 이르러 억지 논리로 지급을 거부하는 것은 소비자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이다. 금융당국의 적극적 개입 필요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사건이 개별 보험사의 문제를 넘어 보험업계 전반의 신뢰도 문제로 비화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고객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사들의 자의적 약관 해석과 부당한 보험금 지급 거부는 금융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이다. 금융감독원과 금융소비자보호 기관들은 이번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와 함께,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보험업계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피해자 유족의 법적 대응 피해자 유족 측은 다음과 같은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 신청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필요시 보험금 청구 소송 제기 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4륜 차량을 2륜 차량으로 우기는 보험사의 주장은 상식적으로나 법리적으로나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는 8개월간 보험료를 성실히 납입한 고령의 피해자와 유족들에 대한 명백한 배신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또한 "트럭 운전자의 명백한 후진 과실로 발생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탑승한 이동수단의 종류를 왜곡하여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것은 보험 본연의 취지를 저버리는 것"이라며 "끝까지 법적 투쟁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찾겠다"고 밝혔다. 보험업계의 자성과 제도 개선 시급 이번 사건은 보험업계가 고령 사회의 변화된 환경과 노인 고객의 특수성을 외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농촌 지역 고령자들의 이동수단인 4륜 전동바이크에 대한 명확한 분류 기준 마련과 함께, 보험약관의 부담보 조항에 대한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보험연구원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들의 이동권 보장과 보험 보장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의료보조기구 성격의 4륜 전동스쿠터를 위험한 이륜차와 동일시하는 것은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금융소비자 보호 단체들도 "보험사들이 보험금 지급 시점에 이르러 자의적으로 약관을 해석하여 지급을 거부하는 관행을 근절해야 한다"며 "금융당국의 강력한 제재와 함께 약관 해석 기준의 명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보험업계의 근본적인 자성과 함께, 고령 사회에 적합한 보험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멍게똑게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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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보전산업기사...
자격증을 활용해야 되는데 자꾸 썩고 있네요... 창업을 할래도 뭐가 좋을지도 모르겠고...
jjinkeun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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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잡으라는 경비원을 도둑이 직접 뽑는 ‘K-상법’을 아십니까?
대한민국 1,400만 개미 투자자 동료 여러분, 국장(코스피/코스닥)에 투자하고 안심하고 출근하고 계십니까? ​ 우리는 언제까지 내가 투자한 회사의 대표이사가 수백억을 횡령하거나, 기습 감자, 헐값 유상증자로 주주들을 배신하고 나서야 뒤늦게 피눈물을 흘려야 합니까? 이 무너진 주식시장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나중에 우리 자식들에게 "너도 대한민국 주식으로 자산 키워라"고 당당하게 권할 수 있겠습니까? ​ 국장이 이 모양 이 꼴인 근본적인 이유는 회사 내부에서 경영진의 폭주를 막아야 할 '감사위원회'가 대주주의 거수기로 전락했기 때문입니다. ​ 🔍 도둑이 경비원을 고용하는 기막힌 꼼수 상법에는 대주주가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을 감사로 앉혀 비리를 은폐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감사 선출 시 대주주의 의결권을 최대 3%로 제한하는 '3% 룰'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 하지만 여기에는 치명적인 법의 구멍(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 지분 쪼개기 꼼수: 대주주 일가와 계열사 지분을 합산하지 않고 '개별 3%'씩 인정해 주다 보니, 지분을 쪼개놓으면 대주주가 여전히 자기 아바타들을 감사위원으로 앉힐 수 있습니다. ​ * 무늬만 분리 선출: 대주주의 영향력을 배제하는 분리 선출 제도가 감사위원 중 오직 '단 1명'에게만 적용됩니다. 나머지 감사위원들은 전부 대주주의 뜻대로 채워지기 때문에, 독립된 감사가 들어가도 다수결에서 밀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그 결과, 회사가 망가지고 횡령이 터져도 매달 고액의 급여를 받아 가던 감사위원들은 "우리도 몰랐다, 속았다"는 한마디로 법적 책임을 교묘히 피해 갑니다. 도둑을 잡으라고 고용한 경비원이 도둑질을 방조해 놓고 면죄부를 받는 꼴입니다. ​ 🛠️ 우리가 이번 청원으로 바꿀 '상식의 법칙' 이 막장 구조를 깨부수기 위해 이번 국회 청원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할 법안을 담았습니다. 1. 대주주의 꼼수 지분 쪼개기를 원천 차단하는 '3% 룰 예외 조항 삭제' 2. 독립된 감사위원을 과반 이상 확보하기 위한 '분리 선출 제도 대폭 확대' 3. 부실 경영과 비리를 방조한 감사위원에게 '민·형사상 강력한 연대 책임 부과' ​ "잘못된 법과 제도는 지금 고쳐야 합니다." 주주가 무서운 줄 알고, 상식적인 절차 안에서 경영이 이뤄져야 우리 국장이 살고 우리 자식 세대에게 떳떳한 자본시장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 처음엔 저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한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지인 100명의 연대를 넘어 어느덧 이름 모를 분들이 상식의 퍼즐을 함께 채워주고 계십니다. 이 무너진 시장을 바로잡는 위대한 시작에 여러분의 '마지막 빈 퍼즐 한 조각'을 더해 주십시오. 국회 국민동의청원 로그인 후 본인 인증까지 딱 30초면 충분합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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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댓글로 폭언하는 분들
익명이니 어느 정도 필터링 없는 감정 표현은 있을 수 있겠지만, 리멤버는 블라인드 보다는 예의의 선을 지키는 곳이라 생각되는데요. 느닷없는 반말, 인신공격, 폭언, 욕설 등 선 넘는 댓글은 없었으면 하네요. 화낼 곳이 있다면 다른데서 화풀이하셨으면 합니다. 신고를 하면 어떤 룰로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죠? 가령 신고자가 3명이면 일단 가려지고 누적 3건되면 글 게시 금지를 한다거나. 리멤버의 답이 궁금합니다. 최근 또 열심히 반말로 욕설 다는 사람이 나타났던데 좀 안타깝고요. 그리고 말 나온 김에 운세 본다고 글 올리고 카톡 오픈채팅 주소 남기는 분들 계신데, 그런 광고하시려면 리멤버에 돈 내셔야 합니다. 가이드라인 지키시죠. —-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발췌) 2. 금지 행위 리멤버 커뮤니티 내에서 다음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예고 없이 콘텐츠 숨김/삭제 또는 커뮤니티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홍보, 설문조사, 구인/구직 별도 문의 없이 커뮤니티에서 홍보, 설문조사, 구인/구직 활동 홍보 링크 게시 홍보의 소지가 있는 텍스트/이미지/닉네임 게시 2)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콘텐츠 욕설, 비속어 등 타인에게 상처 주는 소통 성별, 나이, 출신 국가, 민족, 인종, 성적 지향, 장애 등을 이유로 특정인, 특정 집단을 비방하는 소통 3) 부적절한 콘텐츠 사생활 침해,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 침해 불법적인 거래나 불법 사이트 링크 공유 선정적/폭력적인 콘텐츠 정치 및 종교 등 분쟁/논란을 일으키는 소통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반복 게시 또는 동일 공간에 연속적 도배
굴레방다리
동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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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다리 꼬지 말아요
당신의 척추에 안좋고 지나가는 사람들 방해되고 앞에 있는 사람이 불편해요
il1ilj1
억대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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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다 문득 겁이 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가끔 퇴근길이나 침대에 누웠을때 내가 잘 하고 있나?, 열심히 사는데 왜 마음 한구석이 공허할까 하는 지독한 번아웃 + 쓸쓸함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나이를 먹고 직급이 올라갈 수록 마음을 터 놓을 곳이 점점 좁아지니까요. 지난주에 보고 온 영화 <상자 속의 양> 이야기인데 제가 좋아했던 어린왕자의 모티브를 따서 만들어진 이야기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인상 깊었던 대사가 몇개 있는데 “고민하는게 즐거워, 그게 산다는거야” “도망치지 않으면 방법이 없잖아” 딱 저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았어요 두 대사의 결이 완전 다른데 둘다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첫번째 마음가짐으로 살고 싶지만 막상 행동은 두번째처럼 될 수 밖에 없는 영화 속에 대사들이 와닿는게 많아서 참 좋았네요 요즘 업무도 많고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는데 간만에 영화보면서 위로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킁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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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할래 팀원할래
팀장할래 팀원할래 난 팀원이 편하더라...
쿠룡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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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컵빙 사먹기 눈치 보여요 ㅠㅠ
요즘 sns에 알바생들이 카페에서 일하는 글과 영상이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여름이라 그런거같은데. 메가커피의 떡볶이나 컵빙수 등 손 많이 가는 제품들이 자주 연달아 출시되어 알바생분들의 노동력이 많이 갈리고 있을거라 예상은 합니다만.. 손님의 컵빙 주문에 알바생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것을 보고 나니(본사를 향해 한거라고 해도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ㅠ ) 주문하기도 눈치보이고 내 돈 내고 주문한 건데도 기분 좋지 않을거같아서 올해는 커피 프랜차이즈 컵빙은 포기해야겠어요 ㅋㅋ 카페 알바 릴스 많이 올라와서 신규 음료 홍보도 되고 실제로 저렇게 만드는거구나 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런 글 보니 아쉽네요.. 사장님들도 자영업자이실텐데 힘드실거고 알바분들도 과일주스에 빙수에 노고가 많은데 스스로 선택한 일이니 긍정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욕은 하지 않으면서 일했으면 좋겠네요. 점심시간인데 더위 이겨내고 모두 맛점 하세요 !!
집에가구파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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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식에게 대한민국 주식을 하라고 권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언‍제‍까‍지 내 주‍식‍이 상‍장‍폐‍지 직‍전‍까‍지 몰‍리‍거‍나‍, 실‍제 상‍폐‍라‍는 지‍옥‍을 경‍험‍하‍고 나‍서‍야 뒤‍늦‍게 분‍노‍하‍고 움‍직‍일 것‍입‍니‍까‍? 스‍스‍로‍에‍게 던‍져‍보‍았‍습‍니‍다‍. * 지‍금 대‍한‍민‍국‍은 주‍식‍을 하‍기‍에 안‍전‍한 나‍라‍입‍니‍까‍? *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입‍니‍까‍? * 무‍엇‍보‍다‍, 당‍신‍의 자‍녀‍에‍게 주‍식 투‍자‍를 자‍신 있‍게 권‍하‍실 수 있‍습‍니‍까‍? 이 질‍문 앞‍에 누‍구‍도 명‍쾌‍하‍게 "‍그‍렇‍다‍"‍고 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최‍소‍한 상‍법‍이‍, 그‍리‍고 시‍장‍을 감‍시‍하‍는 기‍관‍들‍이 '‍상‍식‍룰‍‘‍에‍서 작‍동‍해‍야 정‍상 아‍닙‍니‍까‍? 대‍기‍업‍이‍든 작‍은 회‍사‍든‍, 주‍주‍와 소‍통‍하‍며 상‍식‍적‍인 절‍차 안‍에‍서 굴‍러‍가‍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잘‍못‍된 것‍은 지‍금 하‍나‍하‍나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자‍식‍들‍에‍게 "‍떳‍떳‍하‍게 주‍식 투‍자‍로 자‍산‍을 키‍우‍라‍"‍고 권‍할 수 있‍는 나‍라‍가 됩‍니‍다‍.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딱 3‍0‍초‍만 내‍어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판‍을 바‍꾸‍는 국‍회 청‍원‍에 동‍의‍해 주‍십‍시‍오‍! 아‍래 청‍원‍에 대‍해 꼼‍꼼‍히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주‍십‍시‍오‍. 지‍금 이 청‍원‍이 상‍식‍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중‍에 상‍식‍룰‍의 빈 퍼‍즐‍을 맞‍처‍가‍는 청‍원‍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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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에 문득 찾아오는 이 지독한 허무함의 정체
제 나이가 벌써 마흔이네요.. 힘들게 일하면서 달려왔는데 돈만 보고 왔지 제 행복을 챙기지는 못했나봐요 다른 친구들은 아이들과 여행 갈 때 저는 혼자이고.. 쓸쓸함을 이길 수 없어서 혼자 영화라도 보고 왔습니다. 어제 보고 온 상자 속의 양이 생각나는데 부모든 누구든 결국 주변 사람에게서 남겨지고 이런 경험을 한 번 이상은 하게 될텐데 과연 제 옆에 누군가를 두는 것이 맞는지 고민해보게 되네요. 영화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호산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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