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벌써 마흔이네요.. 힘들게 일하면서 달려왔는데 돈만 보고 왔지 제 행복을 챙기지는 못했나봐요 다른 친구들은 아이들과 여행 갈 때 저는 혼자이고.. 쓸쓸함을 이길 수 없어서 혼자 영화라도 보고 왔습니다. 어제 보고 온 상자 속의 양이 생각나는데 부모든 누구든 결국 주변 사람에게서 남겨지고 이런 경험을 한 번 이상은 하게 될텐데 과연 제 옆에 누군가를 두는 것이 맞는지 고민해보게 되네요. 영화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내 나이 마흔에 문득 찾아오는 이 지독한 허무함의 정체
06월 16일 | 조회수 803
호
호산후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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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응원1
06월 18일
힘내십시요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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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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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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