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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총명보 인정 ㅋㅋㅋㅋㅋ
선수교체 진짜 지리고 오졌고 이게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그건가요 손흥민 쫌만 더 빨리 뺐으면 더 좋았겠지만 암튼 오늘은 진짜 총명보 ㄹㅇ 다음주 금요일 메히코전도 잘 부탁해 따봉명보형님! 그리고 오늘 이강인 지렸음 ㅇㅇ
그레그레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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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고 있음?
회사에 옆 신입이 이런 거 사와서 보는데 국뽕 차오른다ㅋㅋㅋ어릴 땐 이런거보면서 축구선수 키까지 외웠는데 추억돋네 그나저나 체코한테 걍 질 줄 알았는데 한국 잘하네~~ 개바르자
유니콘29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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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손녀음복사건~
작년 추석때 있었던 내용이라며 큰며느리가 보내온 내용입니다. 사실 전 생각나지않는 상황입니다! 저는 삼남매의 엄마이면서 대가족의 큰며느리이라 명절때 시댁식구들이 많이 모이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차례를 지내는 말미중에 음복을 합니다. 츠측건대 제가 입술을 대니 손녀가 궁금해해서 먹어볼래하고. 입을댄상황인게아닌가 싶습니다 큰며느리가 보내온 내용인즉 육아에 이렇게 무지한줄 몰랐다면서 아동학대로 사건접수하고 형사고발도 할거니 알고있으라 하네요.. 참 황당하기도하고 서럽기도 했지만 우찌 이런일이 싶기도 합니다만, 과연 뭐가뭔지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삐까뻔쩍찬란하게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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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직장인 or 사업가 손금
제목 그대로 재미로 한번 보십셔 손금은 오른손으로 보셔야 합니다. 전 평생 월급 노예일 운명인가봅니다ㅋㅋㅋㅋㅋㅋ (펌)
닮구싶다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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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계산 어떻게 하나용..
계약연봉 4200에 식대 여기에 포함이에요 4200/12=세전 350인데(식대는 20일듯) 상여금 월급 외 별도지급이고 기본급 기준이라 대략적으로 궁금해서요ㅠ 전 회사도 계약 연봉 3800이었는데 기본급은 240? 이랬어서 궁금하네요..
이브이즈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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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서비스 종료한대요...
섭종이라니..ㅠㅠ 버블파이터도 섭종하더니 넥슨이 클래식 게임들 다 접으려나보네요 초딩때부터 오빠랑 컴퓨터 자리 싸움 치열하게 하면서 경험치 착실하게 모아서 트로피 올리던거 생각나네요ㅠㅠ 썸남한테(당시 초딩이었음) 크앤하자고 수줍게 말했던 것도.. 보스 중에 거북이가 제일 쉬워서 맨날 거북이만 잡았었는데.. 거북이만 30판 돌린날 거북이가 복수하는 악몽 꾼것도 생각나네요.. 그때 같이 하던 친구들은 지금 다 어디서 뭐하는지. 저도 이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됐네요 섭종 전에 마지막으로 한 판 하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네요 ㅋㅋㅋㅠㅠㅠ
곤뇽3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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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좋네요.
무언가 수정하려 했는데.... 다 지워졌네요~ 기억나는대로 다시 써볼께요. R과장이 되고 싶은 R대리가 리멤버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이 곳을 통해 헤드헌터를 만나게 되었고 R차장(팀장)이 됐어요. 성과도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성과들이 해가 바뀔때마다 저를 조금씩 삼켰어요. 번 아웃이 온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영향이 팀원들에게 미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준비없이 40대 후반이 시작할때 즈음 회사를 나왔습니다. 3개월정도 쉬다보니 다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이력서를 넣는다고 다 연락을 주지는 않더군요. 그럴때마다 이 곳에서 많은 분들의 글을 읽고, 공감하고, 댓글을 달지는 않았지만 응원하고 .... 그렇게 지냈습니다. 다시 최저시급의 아르바이트도 해 보고, 물류도 좀 해보고.. 금새 계약직 관리자로 앉혀주셔서 감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리멤버를 통해 다시 좋은 제안을 받게 되었고 회사를 나온 지 정확하게 365일째가 되던 날.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연봉은 좀 줄었지만 마음은 아주 좋구요. 출근과 퇴근. 그리고 일하며 만나는 모든 분들이 다 좋고 감사한 하루하루 입니다. 이 전 글에 좋은 댓글 주신 분들 참 감사합니다. 진짜 마음이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이것이 '회복탄력성'인가.. 싶을 정도로^^ 이제 Great 해지는 일만 남은거겠죠? 이 글에는 멘션할 회사 잘 써 놓을께요~ 저 곧 리멤버에서 입사지원금? 축하금?? 주시겠죠?? 그 날만 기다리겠습니다^^ 아! 이멤버 리멤버 포에버~ ㅋㅋㅋ 감사합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대체로화창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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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미친거 아녜요?
CI까지 털린거면 큰일인데 크게 화제가 안되는거 같아서요.. CI = 온라인상 나의 주민등록번호 DI = 티빙의 고유번호. CI와 다르게 모든 온라인 서비스에서 연계되는 그런건 아님 티빙은 CI, DI 둘다 털림. CI는 본인인증 값이라 티빙뿐만 아니라 내가 온라인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의 계정에서 동일한 번호로 쓰임. 게다가 주민등록번호에 종속돼있는 값이라 사실상 변경도 안됨. CI 자체에 이름, 전화번호 시청이력 같은 정보가 담긴건 아니지만 동일인을 식별하는 고유값이기 때문에 여러 서비스에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연결하는 기준값으로 쓰일 수 있음. 예를 들어서 A서비스에서 유출된 정보, B서비스에 유출된 정보가 있으면 CI 기준으로 두 정보를 대조해서 한 사람의 신상을 정교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거임. 그래서 즉시적으로 피해가 나타나기보다는 앞으로 어떤식으로 악용될줄 모름..
@(주)티빙
supanova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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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니까 천만원 입금하신 대표님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연달아 찾아왔습니다. 부모님께 갑작스러운 큰 문제가 생겨 당장 수천만원의 목돈이 필요하게 된 겁니다. 낮에는 회사를 다니고 퇴근하면 새벽까지 배달 알바를 하며 몸을 갈아 넣었지만 기본급이 적어서 안 되겠더라고요. 작은 스타트업을 다니고 있었거든요. 결국 대표님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수개월 내로 어떻게든 큰돈을 모아야 하는데 지금 월급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 아쉽지만 퇴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다행히 저에게는 프리랜서로 일하면 단가를 높게 받아 돈을 꽤 벌 수 있는 기술이 있었기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대표님이 말씀하시더군요. 회사나 일이 싫어서 나가는 게 아니라면 일이 해결된 후에 다시 돌아와 줄 수 있겠냐고, 그렇다면 퇴사가 아니라 휴직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저 역시 회사와 동료들을 좋아했기에 좋다고 말씀드렸고, 프리랜서 일감을 물어온 뒤 휴직계를 냈습니다. 근데 며칠 뒤 핸드폰 입금 알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대표님 이름으로 천만 원이 들어온 거예요. 깜짝 놀라서 대표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표님은 '급하게 돈이 필요한 것 같아서 부담 안 되는 선에서 보냈다. 괜히 다급한 마음에 이상한 데서 돈 빌리지 마라. 천천히 갚아도 되니까 부모님 일부터 해결해'라고 하시더군요. 이렇게 저 족쇄 채워서 평생 옭아매시려는 거냐고 농담을 던졌지만 진짜 눈물나게 감사했습니다(실제로 울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몇 달을 미친 듯이 프리랜서 일을 몰아쳐서 빌려주신 돈을 포함해 부모님 일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약속대로 저는 회사로 복귀했고, 고마움을 갚기 위해 마치 내 회사처럼 일하다가 5년쯤 뒤에 퇴사를 했습니다. 지금도 가끔 대표님과 연락을 주고받는데, 얼마 전에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때 도대체 뭘 믿고 천만원이나 빌려주셨냐고요. 그랬더니 대표님이 말씀하시길 '요즘 세상에 회사 규모나 연봉 다 떠나서 그냥 일이 순수하게 재밌어서 몰입하는 인재는 정말 찾기 어렵다. 네가 그런 사람이었는데, 그런 사람을 놓치기 싫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친구들도 저보고 또라이라고 하는데 지금도 불나방처럼 재밌어 보이는 일만 찾아 다녀서 아직도 모은 돈은 얼마 없거든요ㅠ 근데 그걸 좋게 봐주시다니... 그때는 정말 세상이 저를 등지는 기분이었는데, 대표님이 내밀어주신 손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때 좀 각성해서 사실 인간 관계도 많이 정리했었는데 그때 또 끈끈해진 사람들이 오래 가더군요. 직장 생활이 아무리 팍팍하고 결국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라지만, 그래봤자 그 안에서 움직이는 건 사람이니 덕분에 살아지는 것 같습니다. 좀 전에 회사에서 훈훈한 일이 있었다는 글이 알림으로 왔길래, 저도 지난 일이지만 공유하고 싶어서 긴 글 썼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 계시면 모두 부디 종종 씨익 웃을 수 있는 일들을 회사에서 겪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년실업2세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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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사유로 영화 변경! 6/14(<마이클> → <상자 속의 양> 보고 가실 분: 여성분만)
원래 보려던 <마이클>은 일반관이 없고 특별관(SCREENX) 상영만 있어서 가지고 있는 2D 1+1 쿠폰 사용이 안 되더라고요. 😭 (일욜까지 써야 함) 그래서 <상자 속의 양>으로 변경했습니다. 마이클은 따로 볼 예정입니다. 제 소중한 마이클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CGV 1+1 쿠폰으로 예매한 거라 한 자리 여유가 있어요. 시간 되시는 분 계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그냥 중앙 명당석 옆자리에서 영화 보고 가시면 됩니다!! - CGV 등촌점 - 6월 14일(일) 17:45 ~ 20:02 * 댓글을 보니, 제 성별여부가 중요한가보군요? 일부러 굳이 성별을 밝히지 않았었는데, 전 여자입니다.ㅎ 가양, 마곡 근처에 직장인이 많길래 마침 등촌점에서 봐야해서 가벼운 호의로 올려봤고요. 그래서 글 수정한 지금부터는 여성분만 좌석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원글 내용] 안녕하세요, 혹시 아직 영화 <Michael>안 보신 분 계신가요? 제가 마이클 잭슨 팬이라 예전부터 기다렸는데, 바빠서 아직 못 봤네요. 이번 주말에 보려고 합니다! 평이 이것저것 많긴 하지만, 저는 역시 직접 보고 판단하는 편이라서요.ㅋㅋ CGV 1+1 쿠폰이라 한 자리 여유가 있어, 같이 보실 한 분 계시면 제가 같이 예매해 드릴게요.😊(먼저 답 주시는 분!) 장소는 CGV등촌점(9호선 가양역)예정이고, 6/14 일요일 생각하고, 상영 시간은 14:40 한 타임뿐이네요. 다른 분의 기회가 아깝지 않도록, 꼭 가능하신 분만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혹시 이미 같은 시간대 보시는 분들 계셔도, 영화 끝나고 합류, 가볍게 차 한잔 정도 같이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남녀 상관없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같이 보기로 했던 친구와 시간이 안 맞게 되어, 누구랑 볼까 하다가 그냥 재미있는 경험 한번 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ㅎㅎ
성장하는L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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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직장이나 대학원에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혹시 직장이나 대학원에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석사 논문 준비하면서 있는일인데 답답해서 한번 끄적거려봅니다..(현재 진행중) 원래 제가 하려고 했던 논문 주제가 있었습니다. 워낙 특수한 분야라 선행연구도 많지 않았고, 나름 학술적 공헌도도 있을 것 같아서 몇 달 동안 자료 찾아보고 연구 방향도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학과장님 명목으로 논문 지도를 몇 번 받게 됐고 연구 아이디어나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방학끝나고보니 선행연구 고찰중 그 주제와 상당히 유사한 논문이 KCI에 등재되어 있더라고요. 논문 내용을 읽어보니 제가 지도받을 때 이야기했던 내용들과도 꽤 겹치는 부분이 있었고요. 솔직히 그때는 좀 허탈했습니다. “아, 이 주제로는 이제 끝낫네 ㅋㅋ…“싶엇습니다. 혼자 고민하다가 다른 지도교수님께 말씀드렸는데, 교수님도 내용을 보시고는 제논문 지도할때랑 유사한 주제고 방향성도 같다고 얘기해주시고 윤리위원회도 말씀드려보았지만 학부생이 이런거로 교수를 이기는건 어려울거라고 하셧어요 (정말 제 생각해주셔서 한말이에요. 이후 주제정하는거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보다 더 좋은 주제로 현재 연구중입니다. ) 결국 저는 주제를 바꿔서 다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학과 쪽으로 이야기가 들어갔는지 그 학과장 교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어디 가서 “주제를 가져갔다”고 말한 적 있냐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명예훼손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 무서워서 멍청하게 “비슷하다고 생각한 된다라고 얘기하긴했지만 그런 식으로 말한 적은 없다”고 이야기하고 일단락됐습니다. 근데 아직도 마음 한구석이 좀 찜찜하네요. 학계에서는 원래 이런 일이 종종 있는 건가요?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누구라도 비슷한 상황이면 같은 감정을 느꼈을지 궁금합니다.
불모지지박령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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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요? ㅠ
복직한지 3개월된 워킹맘입니다.. 다짐은 했지만 워킹맘의 삶은 진짜 쉽지 않네요 ㅠ 시간을 쪼개쪼개사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피부관리도 열심히 했는데... 오늘 문득 회사에서 거울을 보니 피부가 바싹 말라 보여서 너무 놀랐네요. 스킨케어도 점점 귀찮아지고.. 남자들처럼 올인원 하나 바르고 끝내고 싶을정도에요 ㅎㅎ 혹시 다들 육아하시면서 일하면서 피부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그만퇴근하고싶다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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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기 은퇴합니다.
37살에 은퇴합니다. 이게 진짜 되네요.. 저는 남들보다 이른 시기에 좋은 기회로 집을 마련했었고 주식이 대박나서 대출도 거의 완납한 상태입니다. 제가 평소에 물욕도 없고 소비가 많은 편이 아니라 모은 돈 대부분을 저축하고 투자로 불려왔습니다. 처음 1억을 모을 때까지는 꽤 걸렸는데.. 그 이후로는 불어나는 속도가 다르더군요. 목표 자산이 15억이었는데 얼마전에 달성했습니다. 회사 생활을 그냥 부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닐까 했지만 제 성격에 직장생활이 너무 안 맞는거 같아서 그냥 회사에 얘기해서 한달 내로 퇴사할 생각입니다. 현재 기준 자산입니다. 국내주식 비중이 높았는데 정리하고 나니 이 정도 되네요, - 아파트 9.5억 (대출 거의 완납) - 현금 2.3억 - 미국주식 0.8억 - 국내주식 2.2억 그 외 도합 1억 미만으로 펀드가 몇개 있습니다. 저는 회사를 10년 넘게 다니는동안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다니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퇴사 이후로는 하루 6시간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사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아둔 돈은 배당금 etf 위주로 투자해서 현금흐름을 만들고 알바로는 월 150씩만 벌어두면 먹고살만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치 부릴 생각 없고 결혼 안할거라 눈치볼 구석도 없으니까요. 내일 퇴사 면담을 앞두고 싱숭생숭한 마음에 다른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앞으로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기은퇴 후 잘 살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삼겹살엔쏘주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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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토스 IA이신 분 계실까요
IA는 아니고 타 직무 면접 준비 중인데 몇가지만 여쭙고 싶습니다
우디링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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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같은분. 있나요?
출근할때나 어디갈때 화재 불안함때문에 콘센트 다뽑고 인덕션 꺼졋는지 확인하는 습관이있는데 저같이 불안염려증..? 갖고 계신분 있나요 오죽하면 입문용 소화패치도 멀티탭에 붙여두는데 확인안하면 미칠거같고 병적인건지 궁금해서요...
30살미생사원v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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