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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젠지 친구들
그냥 뇌구조 자체가 다름.. 이해할수없는 일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니까 화도 안나옴 ;; 출근하기로해놓고 서류다 제출하고 잠수 면접오기로한날 잠수 면접와서 집가는길에 지원취소버튼 누름 2~3시면접인데 2시에서 3시사이에 오면되는줄 알았다함 사내간식을 밥처럼 먹고 밥은 안먹음 늦게일어나서 지각 아프다고 당일통보하고 결근 비온다고 지각 지하철 잘못타서 지각 면접때 자기 기초수급자라 자기앞으로 4대보험 못든다고 언니이름으로 채용하라함 전직장 그만둔이유가 대표가 자기 무시해서라고함 면접때 우리회사 어떤회산줄아냐니까 아예다른업종 얘기함 ㅋㅋ ㅠㅠ 요즘 젠지 신입들은 이런분위기인건가요? 진짜 신선함이 사라지질않네요
롤루롤로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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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민청원] 상장폐지 트리거, 이제는 입법으로 막아내야 합니다."
주식 관련하여 국회에 국민동의청원을 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청원서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힘을 보태주십시오. 코스닥 상장회사의 상장폐지 트리거는 대부분 대표이사의 횡령에서 시작됩니다. 제가 투자한 회사 역시 전 대표의 횡령으로 거래가 정지되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 이후입니다. 현 경영진은 상폐를 막는다고 감자를 단행했고, 소액주주들과 소통없이 기존 주식에 버금가는 물량을 제3자에게 헐값으로 넘기는 유상증자를 해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해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한국공인회계사회까지 쫓아다니며 민원을 넣었습니다. 민원을 넣어서 처리가 잘 됐으면, 제가 국회 청원까지 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회사의 문제만 있었다면 민원 단계에서 진작 해결되었겠지요. 정말 열받는 것은 거래소, 금감원, 회계사회 등 권한이 있는 자들이 "민원인이 알아서 근거를 만들고 증빙을 해오면 처리해 주겠다"며 손을 놓고 핑퐁 게임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수사권도 없는 일반 소액주주가 어떻게 대기업과 회계법인의 비리 증거를 완벽히 캐낸단 말입니까? 이들이 손을 놓고 있다면, 우리 소액주주들은 도대체 누구를 믿고 주식투자를 해야 합니까? 처음에 저는 제 개인의 억울함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법과 제도의 허점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개미 투자자들의 재산권이 걸린 문제입니다.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했다가, 결국 모두를 위한 청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청원서를 잘 읽어보시고 깊이 공감하신다면, 주변 지인들에게도 널리 공유해 주십시오. 평범한 우리의 숫자가 모여야 저 오만한 경영진과 손놓은 규제기관들을 움직이고 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딱 30초만 투자해 주십시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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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애들 안 맞고 자라서 선 넘는 거 맞지 않음?
폭력 정당화할 생각 1도 없고,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는 당연히 천인공노할 쓰레기 범죄인 거 압니다. 근데 까놓고 말해서 요즘 애들 하는 짓 보면 '아, 쟤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쳐맞을 거란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구나;'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진짜로. 우리 어릴 때 생각해보세요 형님들 누님들. 물론 그때 선생들이나 부모님들 중에서도 감정 실어서 막 패는 미친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적어도 보편적으로 '여기서 선을 더 넘으면 진짜 작살난다'는 브레이크가 있었잖습니까. 부모님한테 대들거나 밖에서 남한테 예의 없게 굴면 당장 빗자루 파리채 당구채 파이프 몽둥이 날아올 거 아니까 본능적으로 눈치를 보고 사회의 룰을 배웠단 말이죠. 근데 요즘은 어떻습니까. 회사에서 말 안 듣는 신입들은 물론이고 식당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는 애들, 길에서 어른한테 쌍욕하는 학생들, 선생님한테 대들고 폰으로 촬영하는 애들 보면 눈빛부터가 다릅니다. 어느 누구도 본인한테 물리적인 타격을 줄 수 없다는 걸 완벽하게 알고 있는 눈빛. 짐승이나 덜 자란 인간은 말로 백날 타일러 봤자 교정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은 타고난 천사들뿐이고, 대다수의 미성년자는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즉각적이고 물리적인 페널티(고통)가 따른다는 걸 몸으로 겪어야 '아, 이러면 안 되는구나' 하고 학습하는 게 팩트 아닐까요? 체벌 전면 금지하고 오냐오냐하면서 금쪽이로 키운 결과가 지금의 교권 추락이랑 촉법소년 범죄율 폭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권이다 뭐다 하면서 회초리 뺏어버리니까 애들이 인간의 탈을 쓴 야생동물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나도 꼰대인 거 아는데, 폭력이 무조건 나쁘다는 환상에서 좀 벗어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짜 구제 불능인 애들한테는 물리치료가 유일한 답이 아닐까요. 반박시 님들 말이 다 맞습니다. 근데 솔직히 제 말에 공감하는 사람 개많을걸요?
꼬르릇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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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손절쳤던 친구한테서 거의 10년 만에 연락이 왔는데
대학교 다닐 때 알던 친구였다기 보다는 같이 어울리는 친구의 친구에 가까웠습니다. 당시 말만 하면 훈수두려고 치고 들어오는 점이나, 뭐든지 넘겨 짚는다거나 말 끊는 버릇 등이 너무 안 좋아서 친구가 휴학하고 잘 안 보면서 연락이 뜸해졌는데 반대로 저 친구는 계속 저한테 연락을 했었구요. 당시에 계속 연락 받아주는데도 저런 말버릇이 그대로 이어졌고 몇 번 훈수를 원하는 대화가 아니다, 말 끊지 마라, 넘겨 짚지 마라 등등 지적했음에도 계속 되다보니 손절을 했었고 손절을 하니까 미친듯이 연락이 오는 바람에 결국 "이런저런 점들 때문에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다" 라고 했습니다.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해서 한동안 연락을 했는데 그대로라 다시 손절을 했었구요. 또 미친듯이 연락 와서 주의하겠다 안그러겠다 하길래 당시에 "그럼 내가 지적했던 너의 행동들을 너는 왜 계속 하는 것이며, 또 왜 그렇게 습관화가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고칠건지 나한테 텍스트로 보내라"고 하니까 그 때 저 친구가 쌍욕을 하면서 전화를 끊고 한동안 연락없이 지냈는데 며칠 전에 어떻게 제 번호를 알아냈는지 메세지가 왔네요;; 그 때는 어리기도 했고 제가 지적했던 부분들 사회 나와서 계속 지적 당하다 보니 잘 못 된거 확실히 알았다고,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 저는 그리 가깝다고 생각하지도 않은 친구가 저러는게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과는 하고 있다만 솔직히 다시 엮이고 싶지도 않구요. 여기서 받아주면 또 수시로 연락이 올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엮이기는 싫은데 대놓고 사과를 하고 싶다고 하는 모양새라;;
아파치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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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넘어 육아휴직을 신청한 아빠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나이를 제법 먹고 뒤늦게 육아휴직을 쓰게 된 아빠입니다. 현재 지방에 있는 20명 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한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솔직히 늦은 나이에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고심 끝에 겨우 3개월을 신청했고, 팀장으로서 휴직 이후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집에서 최대한 도울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팀원들이 힘들지 않게 복잡한 인수인계 대신 프로세스만 따라오면 굴러가도록 세팅을 다 해놓고 나왔죠.그런데 제가 휴직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대표님이 저를 완전히 업무에서 배제하더니 팀원들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육아휴직인데 왜 일을 시키냐"며 제 사내 메일 계정까지 막아버렸습니다. 물론 육아휴직 기간에 업무를 하지 않는 게 법적으로는 맞지만, 회사 팀 메신저 안에서 난리를 치며 난감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뭐, 여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휴직 후 한 달이 지나고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했는데 당연히 제 통상임금 기준으로 상한액인 월 250만 원을 온전히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고용노동청에서 연락이 와서는 제 급여 중 기본급과 식대만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겠다며, 급여를 월 221만 원으로 깎아서 산정해 버렸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차량유지비: 자차 소유자에게만 지급되는 항목이라 공평하지 않아서 제외. 육아수당: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수당이라 일률성이 없어서 제외. 연장근로수당: 계약서상 고정으로 매월 약 100만 원 돈을 정액 지급해 온 금액인데도, 법정 근로시간(209시간) 내의 소정근로 대가가 아니라며 제외. 사실 저는 평소에 야근을 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연장근로를 해서 받는 수당이 아니라, 계약 당시 포괄임금제로 계약하면서 총급여를 맞추기 위해 명목만 연장근로수당으로 쪼개어 매달 고정적으로 지급해 온 실질적인 '고정 OT(연장근로) 수당'입니다. 회사의 급여 명세서를 보니 이 항목들이 다 분리되어 있더군요. 평소에는 회사에서 제 소득세 절세해 준답시고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해서 항목을 쪼개놓은 거였는데, 이게 정작 가장 돈이 필요한 육아휴직 기간에 '통상임금 제외'라는 부메랑이 되어서 제 발목을 잡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포괄임금제 구조라 실제 야근도 안 하는 고정 소득인데, 이름이 연장수당이라는 이유만으로 통으로 날아가니 억울해서 잠이 안 옵니다. 경영관리팀 담당자도 "이럴 줄 알았으면 비과세 처리를 안 했을 텐데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는데, 법적으로 회사에 책임을 묻기도 애매하고 고용노동청은 실질적인 운영 형태는 보지도 않고 명세서 적힌 대로만 기계적으로 정산하니 뒤집을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 눈치 보며 나온 것도 서러운데, 대표는 뒤에서 팀원들 조지고 있고, 매달 들어와야 할 돈은 계획보다 30만 원 넘게 깎여버리니 당장 가계 재정 계획에 차질이 생겨 미칠 노릇입니다. 제도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이 상황이 너무 불합리하고 억울한데, 저처럼 포괄임금제 형식으로 실제 야근 없이 고정OT 수당을 받다가 육아휴직 급여 깎이신 분들 정말 방법이 없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저는 나이를 제법 먹고 뒤늦게 육아휴직을 쓰게 된 아빠입니다. 현재 지방에 있는 20명 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한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솔직히 늦은 나이에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고심 끝에 겨우 3개월을 신청했고, 팀장으로서 휴직 이후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집에서 최대한 도울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팀원들이 힘들지 않게 복잡한 인수인계 대신 프로세스만 따라오면 굴러가도록 세팅을 다 해놓고 나왔죠.그런데 제가 휴직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대표님이 저를 완전히 업무에서 배제하더니 팀원들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육아휴직인데 왜 일을 시키냐"며 제 사내 메일 계정까지 막아버렸습니다. 물론 육아휴직 기간에 업무를 하지 않는 게 법적으로는 맞지만, 회사 팀 메신저 안에서 난리를 치며 난감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뭐, 여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휴직 후 한 달이 지나고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했다가 진짜 까무러치는 줄 알았습니다.당연히 제 통상임금 기준으로 상한액인 월 250만 원을 온전히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고용노동청에서 연락이 와서는 제 급여 중 기본급과 식대만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겠다며, 급여를 월 221만 원으로 깎아서 산정해 버렸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차량유지비: 자차 소유자에게만 지급되는 항목이라 공평하지 않아서 제외. 육아수당: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수당이라 일률성이 없어서 제외. 연장근로수당: 계약서상 고정으로 매월 약 100만 원 돈을 정액 지급해 온 금액인데도, 법정 근로시간(209시간) 내의 소정근로 대가가 아니라며 제외. 사실 저는 평소에 야근을 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연장근로를 해서 받는 수당이 아니라, 계약 당시 포괄임금제로 계약하면서 총급여를 맞추기 위해 명목만 연장근로수당으로 쪼개어 매달 고정적으로 지급해 온 실질적인 '고정 수당'입니다. 회사의 급여 명세서를 보니 이 항목들이 다 분리되어 있더군요. 평소에는 회사에서 제 소득세 절세해 준답시고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해서 항목을 쪼개놓은 거였는데, 이게 정작 가장 돈이 필요한 육아휴직 기간에 '통상임금 제외'라는 부메랑이 되어서 제 발목을 잡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포괄임금제 구조라 실제 야근도 안 하는 고정 소득인데, 경영관리팀 담당자도 "이럴 줄 알았으면 비과세 처리를 안 했을 텐데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는데, 법적으로 회사에 책임을 묻기도 애매하고 고용노동청은 실질적인 운영 형태는 보지도 않고 명세서 적힌 대로만 기계적으로 정산하니 뒤집을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 눈치 보며 나온 것도 서러운데,매달 들어와야 할 돈은 계획보다 30만 원 넘게 깎여버리니 당장 가계 재정 계획에 차질이 생기네요. 제도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이 상황이 너무 불합리하고 억울한데, 저처럼 포괄임금제 형식으로 실제 야근 없이 고정OT 수당을 받다가 육아휴직 급여 깎이신 분들 정말 방법이 없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무브브무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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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 극복하는 방법
전 어릴때부터 힘든 일 있을 때 누군가에게 얘기하면서 풀곤 했고 얘기했을 때 감정이나 생각이 가벼워지는 걸 느끼곤 했는데 이게 어느샌가부터 경계하게 되더라고요 뭔가 내 치부를 드러낸 것 같고 내가 가벼운사람이 된것같고 그게 아니더라도 내 생각이 가벼워짐에 따라 좋은것도 있지만 그만큼 발전이 없는 느낌? 그래서 얘기를 안하게 되니까 엄청 고독하고 더 힘들고 시간도 더 잘안가고 생각이 과하게 깊어질때도 있거든요 저는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한건데 주변사람들은 보통 제 편을 들거나 듣기좋은 말만 해주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힘든 일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또 감정은 어떻게 통제하시나요? 인문학 책을 좀 읽어볼까요..?
ililjsis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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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1,400만 개미 투자자 여러분, 소액주주가 '의미 없는 존재'입니까?
어‍느 날 보‍니 잘‍나‍가‍던 회‍사‍가 전 대‍표‍의 횡‍령‍으‍로 거‍래‍정‍지‍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현 경‍영‍진‍은 상‍장‍폐‍지‍를 모‍면‍하‍기‍위‍해 1/30 감‍자‍를 단‍행‍하‍고‍, 주‍주‍와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헐‍값‍에 기‍존 주‍식‍에 버‍금‍가‍는 물‍량‍을 제‍3‍자 유‍상‍증‍자‍로 넘‍겨‍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해 제‍도‍권 규‍제‍기‍관‍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 한‍국‍거‍래‍소‍: "‍법‍률 위‍반 여‍부‍는 우‍리 소‍관‍이 아‍니‍라 답‍변‍하‍기 어‍렵‍다‍.‍" * 금‍융‍감‍독‍원‍: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황‍당‍한 '‍핑‍퐁 게‍임‍'‍을 겪‍으‍며‍, 스‍스‍로‍에‍게 3‍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1. 회‍계‍감‍사 제‍도‍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왜 횡‍령‍은 막‍지 못‍하‍는‍가‍? 2. 상‍법‍상 주‍요‍상‍황‍보‍고‍서 한 장 툭 던‍지‍면‍, 일‍주‍일 만‍에 주‍주 소‍통‍도 없‍이 기‍존 주‍식‍의 90% 이‍상‍을 제‍3‍자‍에‍게 넘‍겨‍버‍릴 수 있‍는 것‍이 정‍상‍인‍가‍? 3. 회‍계‍법‍인‍은 거‍래‍정‍지 상‍태‍라‍는 약‍점‍을 잡‍아‍, 어‍떤 근‍거‍로 기‍존 주‍식 가‍치‍를 1‍/‍1‍2‍로 저‍평‍가‍할 수 있‍는‍가‍? 처‍음‍에 저‍는 제 개‍인‍과 우‍리 회‍사‍의 억‍울‍함‍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법‍과 제‍도‍를 찾‍아‍보‍면‍서 피‍눈‍물‍이 났‍습‍니‍다‍. 법‍이 바‍뀌‍거‍나 보‍완‍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에‍서 소‍액‍주‍주‍는 경‍영‍진‍에‍게 언‍제‍든 짓‍밟‍아‍도 되‍는 '‍의‍미 없‍는 존‍재‍'‍일 뿐‍이‍었‍습‍니‍다‍. 소‍액‍주‍주‍가 경‍영‍진‍이 가‍장 무‍서‍워‍하‍고 신‍경 써‍야 할 '‍최‍대 변‍수‍'‍가 되‍어‍야‍만‍, 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억‍울‍한 눈‍물‍을 멈‍추‍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판‍을 바‍꾸‍기 위‍해 국‍회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주‍주 여‍러‍분‍, 꼼‍꼼‍히 읽‍어‍보‍시‍고 이 부‍조‍리‍에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의 숫‍자‍가 법‍을 바‍꿉‍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동‍의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5‍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 올‍림‍] [‍부‍록‍: 대‍한‍민‍국 규‍제‍기‍관‍들‍의 '‍책‍임 회‍피‍' 회‍신‍문 원‍문‍] ㅁ 한‍국‍거‍래‍소 민‍원‍에 대‍한 회‍신 안‍녕‍하‍십‍니‍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입‍니‍다‍. (‍주‍)‍ㅇ‍ㅇ‍ㅇ‍ㅇ‍ㅇ‍ㅇ‍ㅇ 종‍목‍과 관‍련‍한 귀‍하‍의 민‍원‍에 대‍한 회‍신‍입‍니‍다‍. 민‍원‍의 요‍지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주‍)‍ㅇ‍ㅇ‍ㅇ‍ㅇ‍ㅇ‍ㅇ 상‍법‍상 공‍고‍의‍무 위‍반 및 불‍공‍정 발‍행‍가‍액 산‍정‍에 의‍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중‍단‍요‍청 회‍신 내‍용 *   귀‍하‍께‍서 문‍의‍주‍신 사‍항‍은 상‍장‍법‍인‍의 유‍상‍증‍자 결‍정 과‍정‍에‍서‍의 법‍률 위‍반 여‍부 관‍련 내‍용‍으‍로‍, 한‍국‍거‍래‍소 소‍관 사‍항‍에 해‍당 하‍지 않‍아 본 건‍에 대‍해 답‍변‍드‍리‍기 어‍려‍움‍을 안‍내‍해 드‍립‍니‍다‍. *   아‍울‍러 공‍시 과‍정 중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관‍련 공‍시 의‍무 위‍반 사‍항 등‍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본 소‍의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에 대‍한 귀‍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ㅁ‍금‍융‍감‍독‍원 민‍원‍에 대‍한 회‍신 민‍원‍요‍지 경‍영‍진‍은 주‍주‍총‍회‍에‍서 부‍채 상‍환‍과 매‍출 증‍대‍를 언‍급‍하‍며 주‍주‍들‍을 기‍만‍했‍으‍나‍, 실‍제‍로‍는 1‍,‍2‍5‍7‍억 원‍의 결‍손‍금‍이 발‍생‍한 처‍참‍한 재‍무 상‍태‍를 이‍용‍하‍여 지‍분 9‍0‍%‍를 단‍돈 2‍7‍억 원‍에 비‍상‍식‍적‍인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이‍는 징‍계 전‍력‍이 있‍는 회‍계‍법‍인‍을 동‍원‍한 헐‍값 평‍가‍이‍자‍, 85% 소‍액‍주‍주‍의 재‍산‍권‍을 강‍탈‍한 배‍임 행‍위‍이‍므‍로 즉‍각‍적‍인 특‍별 감‍리 요‍청 처‍리‍진‍행‍상‍황 처‍리‍내‍용 1. 2026.5.15. 우‍리‍원‍에 접‍수‍된 귀‍하‍의 민‍원‍(‍2‍0‍2‍6‍8‍8‍7‍5‍1‍)‍에 대‍한 회‍신‍입‍니‍다‍. 2. 귀‍하‍께‍서‍는 ㅇ‍ㅇ‍ㅇ‍ㅇ‍ㅇ‍ㅇ‍ㅇ‍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외‍부‍평‍가‍보‍고‍서‍의 감‍리‍, 배‍임‍정‍황 조‍사‍, 상‍장‍절‍차 중‍단‍을 요‍청‍하‍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하‍셨‍습‍니‍다‍. 3. 귀‍하‍의 민‍원‍과 관‍련‍하‍여‍, 동 회‍사‍의 기‍준‍가‍격‍은 주‍식 매‍개‍거‍래‍가 정‍지‍되‍기 전 거‍래‍가‍격‍을 토‍대‍로 산‍정‍되‍어 회‍사‍의 현‍재‍가‍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끝‍. ㅁ‍한‍국‍회‍계‍사‍협‍회 민‍원‍에 대‍한 회‍신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아‍래‍와‍같‍은 민‍원‍을 넣‍었‍는‍데 역‍으‍로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회‍신‍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 민‍원‍제‍목‍: ㅇㅇㅇㅇㅇㅇㅇ 제‍3‍자‍배‍정 유‍상‍증‍자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 의‍혹‍에 대‍한 정‍밀‍감‍리 요‍청 -‍회‍신 내‍용‍: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회‍계‍투‍명‍성 KICP1 한‍국‍공‍인‍회‍계‍사‍회 수‍신 : 민‍원‍인 000 제‍목 : 민‍원‍에 대‍한 회‍신 1. 귀‍하‍가 금‍융‍감‍독‍원‍으‍로 제‍출‍하‍고 본‍회‍로 이‍첩‍된 민‍원‍(‍"‍2‍6‍.‍6‍.‍1‍0‍.‍)‍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2. 본‍회 「‍민‍원‍처‍리‍지‍침‍』 제‍7‍조‍제‍2‍항‍제‍2‍호‍에 의‍하‍면 각‍각 민‍원‍문‍서‍에 민‍원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아‍니‍하‍거‍나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한 경‍우‍" 해‍당 민‍원‍을 접‍수‍.‍처‍리‍하‍지 아‍니‍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3. 귀‍하‍가 제‍출‍한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 패‍진‍정‍인‍의 부‍실 가‍치‍평‍가‍에 따‍른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혐‍의‍에 대‍해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라낑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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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약탈문화재 구입했다 망한사연...ㅡㅡ^
어느사람이 미국 온라인 경매사이트에서 거북이 모양의 석재 인장 비슷한걸 경매받음(낙찰가 1,067만원) 국내반입후 감정결과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어보로 판정됨 국립고궁박물관에 매도키로 하고 물건먼저 넘김(2억5천만원) 이윽고 박물관에서 연락오길 이건 6.25때 약탈당한 문화재라 돈못주고 물건도 못준다함 기가막힌 이사람은 법원에 물건반환과 예비적 으로 매도신청가액의 손해배상청구함. 판결...이건 6.25때 약탈문화재가 맞으며 취득당시 어보가 버지니아주에 있었는바, 소유권의 취득은 취득당시의 버지니아주법을 따라야하며 버지니아주는 도난품에 대하여 선의취득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정당한 소유권 취득으로 볼수없기에 어보의 반환의무도 매도예정가액도 줄필요없다고 원고패소판정 내림... 원고는 나중에 그럼 매입가라도 달라고 하소연 했지만 박물관은 개무시함. 이게 맞나요? 최소 매입가정도는 나라에서 보상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와 유사한 사례로 호조태환권 원판이야기도 있으니 담 기회에
모니모야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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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 진정한 '코리아 밸류업'과 자본시장 약탈 방지를 위한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자본시장(코스피·코스닥)의 수많은 기업들이 기업 사냥꾼들의 기습적인 제3자 배정 유증, 무차별적인 CB(전환사채) 폭탄, 그리고 사측과 회계법인의 기만적인 부실 감사로 인해 거래정지와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시장이나 특정 종목만을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전체의 고질적인 병폐입니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연일 '코리아 밸류업'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현행법의 사각지대를 악용해 소액주주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이 무법지대를 방치한다면 밸류업은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시장 감시 체계의 구멍을 메우고 주주 권리를 회복하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는 것만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진정한 코리아 밸류업을 이룩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흩어지면 개미이지만, 뭉치면 시장을 바꾸는 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자본시장의 이 불조리한 약탈 공식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기 위해, 변호사도 동의한 **[국회 국민동의청원: 회계감사 및 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를 통한 상장사 횡령 방지 및 기습적 제3자 유상증자 제한(소액주주 약탈 방지법)에 관한 청원]** 를 발의했습니다. 본 청원은 주주들과 지인들의 뜨거운 지지로 만 6일도 안 되어 사전동의 100명을 돌파했고, 오늘 6월 15일 정식 오픈이 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특정 종목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막론하고, 소액 주주의 재산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될 것입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핵심 과제 (공식 원문) 1. 회계감사 독립성 확보 및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상장폐지의 트리거가 되는 경영진의 횡령·배임은 회사가 회계법인에 직접 감사 비용을 지급하는 종속적 구조에서 기인합니다. 지정감사제 확대 등 비용 지급 체계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미국 SOX법 수준의 '감사방해죄' 신설을 요구합니다. 고의적 부실 감사를 자행한 회계법인은 자본시장에서 영구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2. 감사위원 독립성 보장을 위한 '3% 룰' 강화 대주주와 경영진이 감사위원회를 장악하는 폐단을 막기 위해, 감사위원 선출 시 대주주 의결권을 최대 3%로 제한하는 '3% 룰'의 예외 조항을 삭제하고 분리 선출 제도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또한 부실 경영을 방조한 감사위원에게 민·형사상 연대 책임을 묻는 법안이 시급합니다. 3. 상장규정 내 '20% 주주의결 강제 룰' 즉각 명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상장규정을 즉시 개정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는 제3자 배정 신주/CB 발행 시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의무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즉각 상장폐지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해 주주 패싱 행위를 근절해야 합니다. 4. 자본시장법 특례 정비 및 경영진의 입증책임 전환 기습 유증의 도구가 된 자본시장법상 공시 특례(1주일 전)를 상법 수준(2주 전 공고)으로 일원화하여 주주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또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 시, '제3자 배정의 불가피성'과 '경영상의 긴급성'에 대한 입증 책임을 주주가 아닌 경영진에게 전환해 주십시오. 5만 명의 동의가 모이면 국회 상임위로 정식 회부되어 법안 심사가 시작됩니다. 이미 김선민 의원실, 용혜인 의원실, 김용민 의원실 등 관련 제보 서한을 전달하며 예의주시하도록 조치를 마쳤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우리 개미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화력뿐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동의에 참여해 주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종목 카톡방과 커뮤니티에도 이 청원을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법이 바뀌어야 우리 주주들이 더는 눈물 흘리지 않습니다. 뚜벅뚜벅 끝까지 밀고 가겠습니다.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5‍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 올‍‍‍림 ]
라낑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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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황마를 주신대요... 어쩌죠
갓 혼인 신고한 유부남입니다. 집 때문에 혼인 신고를 먼저 해서 식은 아직 안 올렸습니다. 최근에 제가 다니던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출퇴근이 지옥같아졌습니다. 왕복 4시간이 넘어가니 매일 초주검이 되어서 퇴근을 하는데요. 이 사정을 들으신 장인어른께서 안 쓰던 차를 무상으로 넘겨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차를 주신다길래 눈물나게 감사했는데 알고보니까 황금 마티즈...........를 주신다고 합니다ㅠㅠ.... 요즘 보기도 힘든.... 솔직히 쪽팔려서 받아도 못 타고 다닐거 같은데 장인어른의 성의를 거부하자니 사위 주제에 싸가지 없어 보일 것 같아서 미치도록 고민됩니다. 마침 주말에 저희 집들이 오실 때 황마를 끌고 오셨길래 제가 주차만 다시 해드렸는데 조작감도 불편하고 진짜 영 아닌거 같았습니다... 연식도 정말 오래됐고요. 문제는 장인어른께서 이 차를 보물처럼 생각하신다는 점입니다. 이놈이 연식은 좀 됐어도 잔고장 한 번 안 났다고 자네한테 큰마음 먹고 주는 거라고 하십니다. 와이프한테 이 차 받아오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주차해드릴 때 잠깐 몰아봤는데 내가 작은 차를 안 몰아봐서 그런지 너무 어렵더라... 라고 하니까 그래도 차가 있는게 낫지 않냐고 하면서 난처해하네요...ㅠㅠ 그냥 돈 내고 중고차 사고 싶은 심정인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장인어른이 서운해하지 않으시도록 거절할 수 있을까요?ㅠㅠ
곤란하다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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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인수격 관상쟁이들
좀 지난 이야기인데 전회사 있을 적 일이 떠올라 글 써봅니다. 당시에 사람들이 내팀 다른팀 할거 없이 다들 저를 대나무숲처럼 아니면 감쓰처럼 이용하곤 했었는데요. 이야기하다보면 그냥 잠깐 초기 적응 문제로 고민한 친구도 있나하면, 오래있다보니 편견이나 선입견으로 신입 또는 다른 직원 재단하고 벼르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 다보네요. 근데 그중에서 가장 힘든건 관상 갖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네요. 살인이나 성폭력 같은 강력범죄를 저지를 상이라던가, 남자 돈빼먹을 불여우 상이라던가... 대개 자기보다 약한 낮은 연차 직원 상대로 말도 못할 험담을 하네요... 한번은 진짜 그런가 해서 당사자들이랑 막상 얘기해보면 그냥 소극적인 성격이지만 묵묵히 일하는 친구이고, 딱히 갈등 만들지도 않았는데 그분께서 이유없이 적대하면서 관상이야기까지 꺼내신거더라구요. 관상만 봐도 아닌데 왜 쟤한테 돈낭비하냐 등등... 앞에서는 그렇구나, 정말 분석 잘한신다 같이 적당히 맞장구 쳐주는데, 사람대하는 온도차가 심하다보니 괜히 주변에 있는 저까지 피곤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회사에 표준형얼굴들 많아서 누구하나 관상으로 문제 삼으면 줄줄이 다 문제있는 사람이니 내보내야할 판이죠... 윗사람 포함해서 경쟁자들을 관상으로 쳐낼 심산의 빌드업인지, 그냥 자기 정당화를 위한 관상쟁이놀이인지... 장난없네요. 마지막으로는 이런 생각까진 안하고 싶었지만... 관상으로 치면 자기는 독거노인 될 상이면서 뭘 그리 남 얼굴에 관심이 많은지 거울이나보고 자기 관상이나 봐보라고 소리치고 싶을 정도입니다ㅡ,, 그냥 저도 하도 오래 듣기만 하다 쌓인 나머지 대나무숲에 털어버리고 싶어서 썻습니다. 두서없고 가독성 떨어지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일왕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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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에 대해서 대화하려면 어떤 자리를 가면 좋나요?
열심히 사는 30대입니다 저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대학원, 재테크, 그리고 은퇴 계획인데요 이런 이야기를 해도 정말 허심탄회하게 조언과 대화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을까요? 친구들과 대화를 하려다 보니까 서로 상황을 너무 적나라하게 알게 돼 부담스럽습니다
썬단무지
억대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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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교환은 동일한 조건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에 대해
국가, 문화, 개인의 성격 등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다르겠지만, 교환하기로 한 것에 대한 기대치 관리에 대해 어떤 유형을 선호 하시나요?
부천암행어사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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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관리를 해야 하나요?
친구가 오랜만에 제 얼굴을 보더니 너 요즘 고생 많이 하냐? 왜 이렇게 확 갔어? 이러는데 웃으면서 넘겼지만 속으로는 피눈물이 났습니다. 아놔... 남자가 무슨 관리냐, 비누로 세수하고 로션 하나 바르면 끝이지라는 마인드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저 빼고 다 관리하고 있었네요. 저만 배가 나와있네요. 다들 러닝, 헬스한다고 셔츠 핏이 딱 떨어지고... 그리고 저는 얼굴에 기미 올라오고 늙은이 피부 같은데 다른 애들은 피부과라도 다녔는지 얼굴이 깨끗하네요... 저도 나름 레이저제모도 했는데... 친구들한테 욕 먹었습니다. 너 뭐 되냐? 너가 조인성 얼굴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뭘 믿고 관리를 안 하냐. 지금 당장 선크림이랑 핸드크림부터 사라. 라고요. 뒤늦게 정신 차리고 집 가는 길에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부터 샀습니다. 나이가 서른이 훌쩍 넘었는데 이제 와서 안 하려던 짓 하니까 힘듭니다... 저처럼 서른 넘어서 뒤늦게 관리 시작하신 분 계시나요 지금이라도 멀끔하게 살아보려는데 남자 관리하는 팁 좀 얻고 싶습니다.
청소기돌려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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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을 믿으시나요? (웹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만화를 그렸어요 😄 예전에 그렸던 만화를 많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감사해요. 사회 초년생 시절, 어디 헤드헌터라는 분이 연락주셔서 자기 회사가 있는 로비로 오면 컨설팅해주시겠다고 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갔었어요. 어떤 여자분도 같이 오셨는데(생각해보면 그분은 신입인데 저에게 하는 걸 보여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 앞에서 갑작스런 인신공격에 화도 못내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분이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는 모르지만, 여기저기 강연도 많이하시고 책도 쓰신걸 알게되었어요. 남에게 이유없이 상처를 주면, 꼭 그도 누군가에게 돌려받길 늘 바라고 살았는데, 그냥 마냥 잘사시고 커리어적으로도 승승장구 하시는걸 보면 권선징악이 있나 싶습니다 😄 그분의 우려와는 달리, 전 취직도 했어요. 다행히 스펙나쁘고 외모도 그분 스타일 아니어도. 저 잘 살고 있습니다 😅
재밌는게너무많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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