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씨가 나오는 프로그램보면 가끔 어머니와의 트러블이 웃프게 나오잖아요. 근데 웃기면서도 진짜 너무 공감되는 내용들이라... 전현무씨가 " 현재 외로운데 부모님의 관심이 지나친 외동들의 모임" 좀 만들어주면 좋겠어요ㅡㅡㅋ 외동들은 나이가 50이 되도 부모님의 지나친 관심이 힘들다는... 외동들의 독립은 진정한 독립이 아니라는.. 그래서 결혼도 못하나 싶은... 전현무씨보면 돈이 저렇게많아도 그게 다가 아니구나 싶고 머 그렇습니다ㅎ 외동들 계시면 많이 이해되시죠?ㅎ 누가 진심으로 모임좀 만들어주세요. 헛헛한 마음 터놓을곳이 없네요ㅡㅜ
자유주제
외로운 외동들의 모임 어디 없나요?
08월 17일 | 조회수 157
리
리키엘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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