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현토부와 영국 적기조례

08월 16일 | 조회수 184
M
쌍 따봉
Matrix

현토부(국토부에 대한 조롱조 이름, 현차 로비대로 한다하여 네티즌들이 붙인)가 테슬라 FSD 도입 막고 있는 것 보면, 영국이 마차업계 로비에 의해 놀랍게도 30년 이상을 유지했던 코미디 같은 정책과 비슷해 보인다. 그 결과로 영국의 자동차 산업은 크게 뒤쳐지게 되었다. 현토부가 막는 정책도 추후 같은 결과를 초래하고 비웃음을 받을 것이다. 현차와 국토부는 결국 국가를 망치는 행위를 해 오고 있는 것이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한국도 자율주행할 수 있는 것처럼 거짓을 일삼고 막대한 세금으로 현차와 관계사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그 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일은 커녕 나눠 먹고 술 사 먹고…테슬라에서 보듯이, 이건희 회장이 말 했듯 뛰어난 인재 한명이 (한국인 중엔 없다) 수만명 수십만명을 먹여 살리는 것인데 한국인들 - 노조와 세습재벌은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을 끌어 내려야만 하는 저열한 민족성으로, 최고 수준의 업무와 혁신이 불가하다. 세습재벌이 회사내에 자신 보다 잘난 사람을 두겠나? 자신 위치가 위협된다 생각해서…있다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용인을 하겠나? 세습재벌기업들 내에서 흔히 하는 말이 ‘역린’을 건드린다 이다 중소기업들이야 그래도 국가 경제에 영향력이 미미하고 어차피 대기업들에 종속되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으나 대기업들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이제 노조와 한국 세습 재벌들은 혁신을 못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막대한 저항이 있겠으나 바꾸지 않으면, 국가가 확실하게 망하는 길이다. 마차산업처럼 왜 정치 = 경제이고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갖고 목소리를 내야 하는 이유이다 뛰어난 외국 인재들을 수입하여 맡겨야 한다 한국인들 중엔 그런 인재가 없다 (강자에 딸랑이들과 아니면 주제 모르고 노력도 안 하는 아집쟁이들만) ___ 과거 영국은 1865년 제정된 '적기조례(붉은 깃발법)'로 인해 자동차 속도를 마차보다 느린 최고 시속 6.4km(시가지 3.2km)로 제한했습니다. 자동차 앞을 붉은 깃발을 든 사람이 걸어가며 속도를 통제했기 때문에 마차보다 빨라질 수 없었습니다. 배경과 내용 마차 업계와 마부들의 일자리 보호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자동차 1대에 운전사, 기관원, 기수 등 3명의 인원이 타야 했습니다.낮에는 붉은 깃발, 밤에는 붉은 등을 든 사람이 차량 55m 앞에서 걸어야 했습니다. 영향 과도한 규제로 인해 영국의 자동차 산업 발전이 크게 늦어졌습니다.자동차 산업의 주도권을 독일과 미국 등에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이 법은 1896년에 폐지되었습니다.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