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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너무 버겁습니다
어디 기댈 곳도 없이
가을아
억대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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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진짜 일 잘하긴 잘한다. 전분이나 기름값 담합하는애들 다 조지고 있고.. 조금이라도 물가가 내려갈듯.
자기객관화하자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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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를 일부로 노린거 같습니다. (전북 남원시 스벅 앞)
여자친구와 주말에 남원으로 여행을 갔다가 작은 화재를 목격했습니다. 남원에는 차량 도로와 인도 사이에 폭 30cm 정도의 경관수로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주 맑은 물이 계속 흐르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근처에서 주문한 케이크를 기다리며 차 안에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종량제봉투 하나가 가득 차 있는 쓰레기와 옆에 있던 박스에서 불이 났고, 지나가던 시민 한 분이 다행히 경관수로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물을 떠와 불을 꺼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자연 발화인 줄 알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누가 뭘 한 것 같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블랙박스 영상을 따로 저장해 두고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경찰차 3대, 119 구급차 2대, 화재 진압 차량 여러 대가 도착했고, 경찰관분들과 방호복을 갖춰 입은 소방관분들이 그 더운 날씨에도 계속 현장을 확인하고 조사하시더군요. 큰일은 없었으니 저는 계속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영상을 계속 보면서 상황을 더 자세히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빠, 저분 옆에 경찰이랑 소방관분들이 있는데도 길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걸어가는 걸까?" 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한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었고,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을 확인해 보니 한 여성이 담배꽁초를 충분히 끄지 않은 상태로 쓰레기 더미 방향으로 던지는 장면이 보였고, 이후 그 지점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겨 있었습니다. 저도 흡연자라 담배꽁초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의아했습니다. 담배를 끄는 동작도 없이 그대로 던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시민분이 불을 끄고, 경찰과 소방관분들이 현장에 도착하는 장면을 계속 보는데 이상한 점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인상일 수도 있지만, 화재가 발생한 장소 바로 옆을 지나가면서도 현장을 한 번도 쳐다보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화질이 아주 선명한 것은 아니지만 제 눈에는 웃는 듯한 모습으로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담배를 피우며 화재 현장 근처를 지나가는 모습도 영상에 남아 있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길을 걸으며 담배를 피우다 무심코 담배꽁초를 버렸다고 하더라도, 그게 자신 때문에 난 불이라고는 쉽게 생각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다시 화재 현장 근처를 찾아오거나 그 주변을 지나갈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상 속 그 여성은 경찰관분들과 소방관분들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시 담배를 피우며 화재 현장 근처를 지나갔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그 행동이 너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행동의 이유나 의도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블랙박스 영상을 여러 번 돌려봐도 그 행동들이 계속 의문으로 남았고, 그래서 더 유심히 영상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몰라 전체 영상은 모두 보관해 두었고, 당시 현장에 계셨던 소방관분께도 꽁초를 던지는 영상과 화재 진화 뒤 담배를 피며 가는 모습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뉴스에서 웹툰에서 볼 법한 일을 직접 겪게 될 줄은 몰랐네요.
asdf123t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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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딩 모임 어디서 찾나요?
2030대 분들 운동이나 취미생활 하실때 모임은 어디서 찾으셨나요? 그리고 활동 하시는게 만족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iollli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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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지를 사실 잘 모르겠음
살다보니 회사에 사회에 맞춰져서 취향도 즐거움도 없이 살고있긴함 그래도 사는 의지를 내보려고 애쓰는 중인데 살면서 도댜체 왜 사는지 현타가 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나이먹어서그런가
뚭뚜부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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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단계설] 이기적 이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수단방법 안 가리고 독하게 이기적으로 살고 약육강식 적자생존으로 돈 권력 잡고 가면 써서 가짜 명예까지 얻었다 하자 그 다음 욕구가 기다리고 있다 초자아 실현, 그런데 그곳에 도달하기까지 그 반대로 살았거든, 그리고 초자아 욕구가 생기리라 생각도 못 했는데 나타나자 뒷통수가 띵 하는 것. 자신은 개같이 벌었어도 자손은 그럴 듯하게 존경 받으며 살게, 또는 최소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하고 싶지 않은게 인간이다 그래서 공감력이 필요되는 것이다. 하위 단계가 충족되고 더 이상 욕구가 상승하지 않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그들 경우에도 자손들은 상위 욕구에서 시작하여 그 위 욕구를 갈망하게 된다. 미래는 모르니 장담하지 말고 이기적 이타심을 가져라. (이타적 이타심을 가지라 하진 않는다.)미래에 현재의 모습을 후회할 수 있으니. 생자필멸 사필귀정 ___ 욕구단계설: 미국의 심리학자 아브라함 매슬로우(Abraham Maslow)가 주장한 이론입니다. 인간의 동기는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상위 단계로 이동하며, 가장 아래인 '결핍 욕구'에서 최상위인 '성장 욕구'로 나아간다고 설명합니다.인간의 욕구는 피라미드 형태로 총 5단계로 나뉩니다.📉 결핍 욕구 (Deficiency Needs)하위 단계가 충족되지 않으면 상위 욕구를 추구할 수 없습니다. 1단계: 생리적 욕구 (Physiological)인간의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본능입니다. 음식, 수면, 호흡, 의복 등이 해당됩니다. 2단계: 안전의 욕구 (Safety)위험, 질병, 공포로부터 벗어나 신체적·경제적 안전을 확보하고 보호받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3단계: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 (Love/Belonging)사회적 동물로서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랑, 우정, 소속감, 친밀감을 나누고 싶어 하는 욕구입니다. 4단계: 존중의 욕구 (Esteem)타인에게 인정받고 존경받으며, 사회적 지위를 얻고 자존감을 높이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성장 욕구 (Growth Needs)외부 결핍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는 욕구입니다. 5단계: 자아실현의 욕구 (Self-Actualization)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이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성취하고, 자기 완성을 이루려는 최고 수준의 욕구입니다 매슬로우는 노년에 다음을 추가 6단계 자기초월의 욕구 (Self-Transcendence): 개인을 넘어 타인, 사회, 혹은 우주적인 관점에서 의미를 찾고 나눔과 봉사 등을 통해 유산을 남기려는 최상위 욕구
Matrix
쌍 따봉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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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주 문화탐방
https://youtu.be/I-dBysfeaTg?si=4kKOsKGotsK7-QBy
송작가카페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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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때문에 돈을 못 모 웁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흡연자들 때문에 돈을 못 모으고 있는데요. 흡연자들을 누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해준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은데 너무나 답답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서울로 올라와서 원룸 위주로 이사 다녔던 사람입니다. 혼자 살기에 넓은 방도 필요 없고 잠잘 공간만 있으면 되는 사람인데요. 담배연기 때문에 빌라보단 오피스텔을 위주로 찾게 되고 원룸보다 담배연기를 피할 공간이 많은 투룸을 선호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흡연자만 없다면 조그마한 원룸에서도 월세 조금 주고 충분히 살 수 있다 생각하지만 이 흡연자들 때문에 꼭 월세가 100만 원 이상 깨지는 거 같습니다. 최근 들어 월세가 많이 올라서 그렇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 금액이면 괜찮은 집 정도는 구할 수 있었거든요 흡연자를 피해 월세를 100만 원이나 내며 이사를 하였는데도 담배연기가 올라온다면 칼을 들고 찾아가서 선빵 쳐버릴까?라는 생각을 한두 번 한 게 아닙니다 진짜 생각 없는 흡연자들 때문에 이사를 너무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이사를 8번 다녔는데, 담배연기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딱 한 번밖에 없네요. 진짜 공동주택에서 담배연기를 안 맡고 살 수 있는 곳이 없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빌라에 들어가서 살았는데, 하루에도 여러 번 담배연기가 올라와서 살 곳이 못되더군요. 실내 흡연을 하는 인간들은 한두 번도 아니고 하루 종일 줄 담배를 피우는데, 흡연 세대를 찾아냈을 때도 죽여버린다고 소리 질렀는데도 잠깐 그때뿐이더군요. 특히 필로티 형태로 된 건물에서 심한데 흡연자들이 1층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차량 시동 걸어 놓고 배기가스가 창문으로 들어오게 방치해두지 않나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더군요. 필로티 구조가 진짜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1층이던 방안이던 건물에 몰래 숨어들어서 담배 연기를 내뿜는 꼬락서니를 보면 바퀴벌레 그 이상은 절대 아닌 거 같습니다. 진짜 5층 이하 빌라에서는 담배연기 안 맡고 살 수 있는 날이 0에 수렴하여 그냥 비싼 오피스텔로 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피스텔에서 담배 냄새가 안 나는 건 아닌데요. 1층에서 피는 담배 냄새는 안 난다 할지라도 바로 아래 세대에서 하는 흡연 이것도 아주 돌아버리겠더군요. 거기다 요즘 신축 오피스텔 들은 오히려 구축보다 담배연기 방어가 안되더군요. 실외기랑 에어컨 연결할 때 타공되어 있는 구멍들이 제대로 안 막혀있고 개인 환기 장치를 만든답시고 쓸데없이 타공만 여러 개 해놓고 제대로 안 막아서 오히려 외부 담배 연기가 실내로 계속 유입됩니다. 세대별 환기구를 쓰면서 오히려 화장실에서 핀 담배 냄새가 창문 아래에서 그냥 바로 직방으로 들어오더군요. 참 세대별 환기구는 방수가 많은 아파트에서나 그럴듯하지 방도 창문도 하난데 바로 밑에 세대별 환기구가 있으니 별의별 냄새가 다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특히 신축빌라들 조적벽 미장을 개판으로 해놔서 냄새던 소리던 그냥 넘어오더군요. 화장실 환기구만 잘 막으면 담배 냄새가 안 난다? 이걸로 만으로 해결이 된다면 그냥 운이 좋고 혜자인 거죠. 요즘 들어 집에 들어가면 밑층 담배연기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게 누군가 제발 저런 인간들을 없애준다면 세상이 더 이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 사람으로서 이런 말은 하기 싫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흡연 충들은 사람으로 취급하기 굉장히 껄끄러운 존재인 거 같습니다. 벽간, 층간 소음이야 짜증 나지만 귀마개를 하는 대처라도 가능하고 술판 벌이는 거야 뭐 내 건강 망가지는 거 아니니까 그렇다 하는데 아 담배연기는 집에 구멍이란 구멍을 다 막아도 방법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거기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못 시킨다는 점이라던가. 특히 남의 건강을 해치고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점에서 밟아 죽여도 시원찮다고 느껴지네요. 어휴 흡연자만 없었어도 월 60만 원씩 더 저축했을 텐데 이 사회적 암 덩어리들은 왜 사는 걸까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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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준 배우 닮았다하면 칭찬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엄청난 칭찬이죠?
요부리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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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연봉협상 평균 어떻게 하나요?
2년마다 협상하는데 제가 시장 조사하여 전달했던걸로 다른 브랜드에 맡겨 회사가 굉장한 수익을 얻었습니다. 물론 제가 딱히 한건 없고 처음 조사해서 전달드린 내용이라... 그리고 2년마다 연봉협상인데 신입이라, 대체적으로 연봉 협상은 평균 몇프로 또는 실수령 얼마 증가로 협상 많이 하시나요?
여름너무더워3
금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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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부당이용 사례
오늘 주차장에서 직접 목격한 주차장 부당이용 사례입니다. 오늘 쉬는 날이여서 비도 엄청 내려서 와이프 직장 근처에 있는 건물로 태워다 주었습니다. (오후 출근인데 직원들끼리 점심 약속이 있어 해당 식당 건물로 태워다 줌. 참고로 와이프 회사 주차장이 협소해 주차 자리가 부족해서 차를 가지고 다닐 수 없는 상황 TMI) 여튼, 주차장에 잘도착해서 우산을 챙겨주고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해서 차에서 같이 기달리고 있었음. 차 왼쪽에 흰색승용차가 시동을 켠채 주차해 있어서 뭐 하시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한 2분 정도 지났을까 해당 차량이 출차를 하기위해 차단기가 있는 1층으로 내려갔음 (해당 주차장은 무인차단기가 있는 주차장으로 1층에서 2층으로 오는 중간에 차단기가 있는 주차장임) 그런데 1층으로 내려간 차량이 다시 후진으로 어렵게 몇번에 걸쳐 올라오는 것을 목격하게 됨. 이걸 목격하게 된게 내 차량을 주차한 곳이 1층 차단기가 있는 곳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었음. 순간 아 뭐지?! 싶었는데 뭔가 있구나 싶었음. 그러다 와이프는 점심먹으로 가고 난 집으로 올 생각이었는데 아까 그 차량 왜 그랬을까? 생각하다 후진해서 3층으로 가보니 이젠 주차하고 차량에 사람이 없었음. 순간, 아~ 돈 안 낼려고 저렇게 한거구나!! 싶었음. 제가 진짜 뭐 큰 사고 아니면 운전하면서 본 교통법규 위반이나 이런건 신고 안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음. 100프로 의도하고 주차비를 내지 않기 위해 차단기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후진해서 주차를 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저사람도 사회의 일원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범죄를 저지르는구나해서 주차장 관리업체에 해당 차량을 신고하였습니다. 상담원과 얘길 들어보니 무료회차(10분)는 아니고 최소금액인 500원 결제 후 차단기가 열린 상태에서 후진으로 들어간 경우였습니다. 버젓히 후진해서 주차하고 이따 저녁에는 정산차량으로 인식되어 출차하려는 속셈이었겠죠. 얼마나 많은 날과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주차를 해왔을까요. 진짜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자기는 돈 안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이럼 못된 사람들 보면 한숨만 나오고 화도 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시작을위해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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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을 읽어야 하나요??
요즘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곧 태어날 아이에게 좀더 어른스러운 아빠가 되고싶어서 이런 생각이 자꾸드네요. 그러다보니 좀더 어른스럽게 행동하지 못한것이 어렸을때 책을 읽지 않았던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도저히 감이 안잡힙니다. 2주에 한번씩 근방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데 부업 및 일잘하는 방법에 관한 책만 보고있습니다. 어떤 책을 읽어야 좀더 어른스러워질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rchemi
동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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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과 소통이 어렵네요..
이 사이트가 직장생활 위주이지만 다방면의 인생선배님들이 많은듯하여 자식고민도 올려봅니다.. (중3 남아의 현상황) 1. 공부의 필요성은 인지하지만 하기 싫어하고 억지로 수동적으로 하다보니 효율이 안남 2. 게임을 좋아하며,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함. 나서거나 튀는 것을 싫어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중(스스로 본인의 장점을 튀지않는 친화력과 적응력이라고..) 3.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하여 조금만 열심히 공부하거나 힘들면 고생한 자신에게 과도한 휴식을 주는 스타일 4. 본인이 견디기 어려운 과도한 시련(제가 보기엔 별 고생도 아닌데..)이나, 꾸중 등을 가하여 자존심에 상처를 받으면 버릇없고 과도한 리엑션을 보임 5. 갈등상황에서 좋게 말하면 듣지않고 강하게 말하면 억지로 하면서 상처받았다고.. 푸념.. (상담사항) 1. 단기적으로는 다음 주에 가족여행 예정인데 완강하게 본인은 안가고 집에서 혼자 있겠다고 하네요..(친구들과 게임방가고 놀겠지요..) 점점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억지로라도 끌고가는게 나을지 핸드폰이고 탭이고 다뺐고 집에 놔둘지.. 화장실청소, 집에 두되 책읽기 등 미션을 줄지.. 2. 중장기적으로 이런 중3남자아이가 정신차리고 스스로 마음먹고 자기주도로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강하게만 나가면 완전 엇나갈까 우려가 되고 그렇다고 풀어주자니.. 나중에 이도저도 안되고 후회가 될 것도 같고.. 참 막막하고 어렵네요..
세안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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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내년에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주변에 도와주실 수 있는 부모님이 안계셔서 저희 부부가 아이를 온전히 케어하고 있습니다. 자영업하는 남편이 알바생과 교대후 18시에 아이를 하원 시키고 평일에 케어하고있고 주말에는 남편이 일을 해야해서 제가 거의 돌보고 있어요. 지금 어린이집은 아파트 단지내에 있어서 빠르게 진행해야하는 등하원을 비교적 편하게 하고있는데 유치원들은 차로 가야하는 곳이고 보통 유치원들은 하원 시간이 빠르다고하여 걱정입니다... 주변에 워킹맘이 별로 없어서 내년에 정말 맞벌이 가능할지 조언을 듣고 싶어요! 주변도움 없이 맞벌이가 가능할까요? 다들 어떻게 아이키우면 커리어 지속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언제가유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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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 사기꾼 감별
한국인들은 대부분 사기꾼들이다. 사기꾼들은 어느 나라나 있으나 한국은 OECD 국가 중 유난히 사기를 처벌 안 한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추측하면 정치 관료 법조와 연결되어 공범화 되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추측 사실관계에 대해 세부적 따지는데, ‘속아만 살았나’ 라고 대응하는 자들은 99% 사기꾼이다. 사기꾼이 아니면 팩트를 설명하면 된다 은행 증권사 PB 직원들은 대부분 사기꾼 ‘어머님, 동양그룹이 고금리 채권 발행을 헤요 동양그룹이 망하겠어요?’ ‘아버님, Jtbc/중앙일보 고금리 채권 발행 해요, 중앙일보가 망하겠어요?’ 온갖 감언이설, 협박까지 하다가 나중엔 얼굴 바꿈 - 투자는 투자자 책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조작범 패가 엄벌을 내세웠는데 정작 Jtbc 사기 채권 발행엔 침묵. 이전 같은 짓한 금융범죄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을 특별사면. 금융투자업계 반대에도 풀어 줌. 미국에서는 개인들에게 사기 채권 발행하면 수십년 기본 중벌인데 한국에선 풀어 준다 이 대통령만 그런 것이 아님. 문재인 때 라임사태. 이명박 박근혜 때도 다르지 않고. 사기건들에 대해 처벌을 안 함. 항상 침묵. 정치권과 연결되어 있음이 의심됨. 노무현 때도 황우석 미국을 신용사회라고 함. 신뢰 자본을 중요히 여겨 거짓말 사기친 자들을 사회적 엄벌 한국에서 그러면 망함. 절대 믿지 말아야 함. 사기꾼들을 박멸하고 신용사회를 만드는 것이 민생=실용=개혁 재벌 대기업들 자체가 사기꾼들. 기술탈취 불공정거래 등등 한국은 거대한 사기공화국. 재벌 정부(관료, 정치인) 사법 공범 조직화 부동산 PF가 폭발 직전이다. 롯데건설 태영 등등 부실이 수십조이다 - 건설사 시행사 증권사 은행 금융당국 정치인 법조가 공모한 거대한 모래성 2027년에 크게 무너진다. 금리와 환율(수입 원자재 가격) 환율 때문에 돈도 풀 수 없다 미국이 금리 인상하면 해외 자본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한국도 금리 인상헤야 하고 그러면 부동산 PF들 폭발 국뽕이라는 집단 최면 마약으로 버티는 중이나 현실 자각 타임이 곧 온다. 증거? 한국의 기득권 중 자녀가 한국인인 경우는 드물다. 삼성 4세들 모두 미국에서 태어난 미국인들이고 (사실 3세들도 그렇게 의심되나 다들 쉬쉬 해서 모른다) 정치인들 장관들 등등 장기 붕괴 과정이고, 이미 환율은 1,600원대로 향해 가는 추세고 못 막는다 부동산 PF를 잘 보라. 이미 업계는 다 안다. 중대 사기꾼들을 엄벌하는게 필요하다 Jtbc 사기 채권 발행에 대한 정부 대응을 지켜 본다 기대는 없다 면책해 줄 것이다 그러나 혹시 해 본다
Matrix
쌍 따봉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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