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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22살로 돌아간다면 제일 먼저 뭘 하실건가요?
전 현재 인서울 4년제 다니고 있고, 20살 때 상경해서 혼자 살고 있어요. 작년에 학교 다니다가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때문에 한 학기 휴학했고, 이번에 복학해서 다시 다니는 중입니다. 지금도 정신과 계속 다니면서 버티듯이 학교 생활 하고 있어요. 근데 주변 보면 다들 상경해서 잘 살고 자기 할 거 하면서 사는 것 같은데… 저만 유독 멘탈이 약한 건가 싶고 자꾸 비교하게 돼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뭘 하고 싶다는 생각도 잘 안 들고 열정이나 의지도 없습니다. 그냥 부모님과 가족 생각하면서 대학은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미래도 전혀 안 보이고 저만 뒤처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연휴라 본가 와서 문득 든 생각인데, 만약 다시 22살로 돌아간다면 제일 먼저 뭘 하실 건가요? 지금의 저한테 해주고 싶은 선택이나 방향 같은 거 있으면 듣고 싶어요…
감자구마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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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선택이 가족을 망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29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가족은 부모님, 여동생, 남동생이 있습니다. 집은 지방인데 이직, 독립겸 경기도로 직장을 잡아 자취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초,중,고,대학교까지 집근처에서 다녔고 또한 전 직장도 집에서 통근했습니다. 집이 엄해서 대학생일때도 외박은 꿈도 못 꿨고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ppt를 만들어 같이가는 친구, 숙소, 여행코스 등 설명하고 겨우 다녀왔습니다. ((전)직장을 다니며 용돈을 받지않고 일부 경제적독립을 하고 난 뒤에는 외박금지는 풀리더군요) 대학교 졸업 직후에는 부모님이 원해서 반강제적으로 공무원 준비를 5개월하다가 국가직, 지방직 시험에 2번 떨어지고 공부와 독서실 마감알바를 병행하며 30만원 버는 상황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나봅니다. 문뜩 차 도로에 뛰어들어서 사고사로 죽으면 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제 모습에 친구한테 털어놨고 정신과 상담을 추천받아 지속적으로 내원하여 약을 복용하며 괜찮아졌습니다.(가족들은 제가 공부가 힘들어서 그만둔 줄 알고있습니다. 여동생한테 정신과약 봉투를 들키며 저는 잠이 오지않아 수면제 복용중라고 둘러댔습니다. 죽고싶어서 병원가서 약 먹는다하면 제가 문제고 의지문제다 라고 할 것같아서요. 실제로 수면제 먹는다고 둘러대니 왜 정신과를 가며 약먹지말라고 하셨어요.) 이 직후 저는 취직하여 전 직장을 1년 8개월 다녔고 전 팀원들의 따돌림, 소진상태로 정신과 약(사회불안증)을 먹다가 현타가 와서 그만뒀습니다. 부모님한테 용돈받는 생활을 하고싶지 않아 알바비와 국가제도로 지원금을 받아 생활비를 벌어 생활하다가 1년 5개월만에 현 직장에 합격하여 27살에 첫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은 본가근처에 통근가능한 곳으로 이직하길 원했으나 지금이 아니면 평생 본가에서 살거같아 몰래 현직장에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 합격통보받고 가족들한테 말했지만 반가워하지 않았고 입사 7일전 혼자 회사근처 자취방(원룸)을 보고 계약했습니다. 결국 아버지가 보증금, 이사비 등 400정도 지원해줬고 월세, 생활비는 월급 내에서 지출하며 소소하게 저축도 했습니다. 급하게 구한 자취방이다보니 (준)우범지역이라 계약기간 1년 채우고 또 아버지의 보증금지원으로 현재는 소형 아파트에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2년전 경기도 이사후 자주가는 가게사장님의 소개로 약 1년간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차가 10살이라 만남자체를 고민하다가 성실한 사람인 것 같아 연애를 시작했었죠. 이를 안 가족들은 다른좋은 남자있으면 환승해라. 다른사람 소개시켜주겠다. 결혼은 절대 안된다 식으로 부정중인 상태입니다. 특히 남동생은 지금 남자친구를 집에 데리고 와서도 안되고 오면 멀쩡히 못 나간다라며 강력한 반대중입니다. (이 상황은 남자친구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10살 차이로(아버지 연상) 제 배우자 나이차가 6살도 많다고 하십니다. 저도 거의 첫 연애고 지금바로 결혼생각은 없는데 이는 남자친구와 동일하여 내년에 결혼생각 유무에 대해 얘기해보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결혼을 하게 된다면 저랑 해도 좋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가족사정에 의해 모아둔 돈이 없는 상황입니다. (저도 많다고는 할순없죠.) 최근 본가에 가서 여동생의 결혼계획을 듣고 여동생의 남자친구와 밥을 먹기도 했습니다. 여동생의 남자친구는 직업도 미래가 확실하고 고소득이고 그의 부모님도 경제적 뒷받침이 잘 되어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여동생이 빨리 결혼하는게 아쉽지만 허락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럴때마다 어머니는 저에게 결혼생각을 해라. 지금하는 일(직업)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남자를 만나 가정을 꾸릴 생각을 해야한다. 적정기를 놓치면 나중에 후회한다 이런 식으로 말합니다. 이때 제 남자친구는 아예 없는듯이 당연하게 다른남자를 만나는게 기본 베이스구요. (이 상황은 남자친구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모님의 싸움, 경제적으로 갈등이 생기는 걸 보면서 결혼은 부질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 1년 넘게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며 제 가치관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의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결혼 자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배우자 조건을 볼때 경제제인 부분보다 사람인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돈은 한순간이지만 사람은 오래 남으니깐요. 그래서 한때 본가에 가는 것 자체로 스트레스라 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남자친구, 결혼얘기가 나와도 그러려니하고 말을 흘려들으니 짧은기간 본집에서 지낼때 괜찮습니다. 지금도 혹시나 현재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깊어졌고 결혼에 대한 의견이 동일해 서로의 집에 방문하게 된다면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예상이 됩니다. 반대하는 상황에 남자친구가 상처받으면 어떻하지,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등 고민이 많이 들때가 있습니다. 얼마전 남자친구는 "가끔 제가 또래를 만나는게 맞지않나" 고민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고 "당장 서로 결혼생각이 없으니 괜찮고 내년에 얘기하기로 했잖아.지금 너와의 만남이 좋아." 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선택을 미루고 연애를 한다고 하나 미래를 생각하면 침울합니다. 그냥 문득 시간이 지나 순탄히 풀려나가는 불가능한 현실이 실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이미 제 부모님은 여동생 남자친구와 제가 첫째라는 기대감속에 사위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더 나은 조건의 남자를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그러나 저는 부모님의 기대에 응하기 힘들 것 같고 제기준으로 다른 남자를 데리고가도 맘에 들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가끔보고 있으나 종종 저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화목함이 깨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거리를 두는게 맞을지도 제 생각을 밀고 나가느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제 3자가 본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루쓰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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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롭고 힘들다
부모님 두 분 다 치매에 진입하시고 매일같이 나한테 의존하심 사십 중반에 결혼도 못했는데 얼굴이 근심이 가득해서 짬내서ㅜ여자 만나 노력해봐도 여자도 눈치를 챈거지 내가 지쳐보이는지 날 들여다봐주지도 않고 이제 안다 나도 누군가와 가정을 일구는 건 끝이구나 부모님은 점점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그 고통조차 다음날 기억 못 하시고 내게 오히려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심 ㅠㅠ 정작 내가 불면증에 시달리고 약을 먹고 버티는 건 아무도 관심이 없다. 정서상담소도 다니고 치매보호자 센터도 전화도 해보지만 매일 몰려오는 이 고립감은 사람을 뭉개버리는듯 그래도 살고 싶다 버티고 싶다 아직은 그래도 세상 누구도 나한태 사랑과 관심이 없어도 신께서는 분명 내게 용기를 주시기를
버티고싶은사람
억대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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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쪼래기, 대치동 분위기 현실적인 거 위주로 써보려 합니다
먼저 저는 지방에 있는 고등학교(= ㅈ반고)를 나왔습니다 초중고 모두 비수도권에서 졸업했고 집에서 독학재수를 해서 지금은 서울권 평범한 4년제 공과대 학사...인 애기죠 네 대학생이자 3년차 강사 쪼래기(22년도에 ㅈ반고 졸업)입니다 학원에 대한 건 이미 유명해서, 전반적인 학군지 분위기와 그리고 "얼마나 차이가 심하길래?"를 위주로 남겨보려 합니다 여기 리멤버 인생선배님들에 비하면 아직 많이많이 쪼래기이긴 하지만, 제가 학생이었을 때 비학군지에서 경험했던 느낌과 많이 달라서 쓰게 된 것도 있어요 초등부 1개, 중등부 3개, 그리고 고등부 3개 정도로 나눠서 써보겠습니다. (퇴근하고 와서 두서 없이 썼습니다) 1. 초등학교는 8시 전까지 등교시켜야 하는 곳이 꽤 있었음 제가 초등부 전담은 아니지만, 가끔 초등부 스케줄을 함께 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초등학교 고학년도 3시 전후로 수업 끝나는 걸 보면서 꽤 빨리 끝난다고 느낍니다. 물론 9시등교를 아직 하는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제가 본 곳들 대부분 4시 이전에 끝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은 일찍 끝나는 만큼 당연히 학원을 많이 돌리십니다. 학원 차량이 학교 앞으로 직접 오는 경우도 많고, 직접 라이딩을 시키시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4시 반 정도에 끝나서 컵떡볶이 사먹고 6시에 학원을 갔던 것 같은데 참... 네, 잡담은 줄여보도록 하겠습니다. 2-1. 중1인데 똘똘한 아이들이 꽤 많았음 저번 3월 중순 즈음에 중학교에 갓 입학한 애와 1:1 상담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주도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과장 1도 없이 아이 본인 입으로 '자기는 **고에 가서 **과를 희망할 것이고, 생활기록부에는 ***을 ****하게 살릴 것이다'는 내용이 나온 것이었습니다. 아이의 진짜 꿈인지, 아니면 사회적 인식이 반영된 가짜 꿈인지는 제가 쪼랩인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애 입에서 중학교 생활기록부에서 어떠한 점을 강조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초중등 아이들도 어느 정도의 교육시스템을 이미 잘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2-2. 중1 자유학기제에 진도가 빨라서 감이 안 잡힐 때가 있음 '과학' 한 과목을 예로 들면, 한 반에 A 선생님과 B 선생님이 동시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마 다른 학교도 비슷할 겁니다. 그런데 진도가 진짜 개빠릅니다. 두 선생님 중 적어도 한 분이 진도를 진짜 빠르게 나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달만에 교과서 절반을 끝내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고, 와중에 수행평가도 꼼꼼히 잘 외워야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자유학기제라고 놀기는커녕 오히려 더 달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학원의 비중도 함께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순환구조인 셈입니다. 2-3. 해마다 학교마다 불시에 내신을 상상초월 빡세게 출제 국어를 예로 들면, 수능 국어(언어)를 두 번이나 치른 저도 헷갈릴 수준의 어려운 문제(특히 문법)가 많이 나옵니다. 그것도 한 시험지 안에서, 객관식 1번부터 세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런 시험지를 '원펀치'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학교마다 해마다 다릅니다. "보통은 C 중학교가 어려웠는데 올해는 갑자기 D 중학교가 더 어려워졌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저때 진짜 제가 국어 안 가르치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시험지에 대한 평균 성적은 본 적 없지만, 높지는 않아보였습니다. 2-4. 번외) 학부모님들께서 선호하시는 학교가 명확하심 저희 동네는 (물론 어느 중학교가 과학고를 더 잘 보낸다는 소문은 있었지만) 보통 집 근처를 많이 갔던 것 같습니다. 극히 소수를 제외하고는 아이 가고 싶은 곳 보내자는 인식이 좀 컸고, (저희 동네는 심지어 뺑뺑이였어서) 아무 곳이나 써서 냈던 찐 비학군지였죠. 근데 동네가 동네인지라, 어느 학교를 보내야 할 지에 대한 일종의 커뮤니티가 꽤 활발합니다. '길 하나 차이로 학군이 갈리면서 집값 차이가 크게 난다'는 말을 저는 여기서 일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신기하더라고요. 3-1. 고등부, 학군지라고 다 공부를 잘하지는 않습니다만 편차가 정말 많이 큽니다. 물론 중위권 수준을 비교해봤을 때 압살 수준으로 학군지가 이깁니다. 근데 그건 당연한 이야기고, 극상위권과 극하위권의 격차가 진짜 많이 납니다. 특히 이번에 고교학점제 들어오면서 입시전략을 다채롭게 짜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하위권의 경우에는 상승곡선을 그리는 쪽도 있지만 특히 최근에 자퇴를 선택하는 쪽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극하위권의 경우에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1학년때 전략자퇴로 인해 분포 가운데가 다 잘려나가니, 중위권 아이들 경우에는 정신병(...)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상위권은 이미 고등학교 들어오기 한참 전부터 메디컬 쓰겠다고 온 경우가 많아서 어딘가 돌아있지만(.....) 안정적입니다. 근데 극하위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에 대해 감이 잘 안 옵니다. 3-2. 남녀공학을 찾아보기 힘들고, 그마저도 철저한 분반 이건 크게 쓸 내용은 없는데 동네 고등학교의 70% 정도가 단성(남고 혹은 여고)이더라고요. 여기서 쓰고 싶었던 건 그걸 전부 고려해서 이사오시는 게 대단하고 신기했습니다. 아마 학업 분위기 때문이지 않을까 쉽게 예상되긴 합니다. 여담으로 비학군지와 학군지 간의 학업 분위기 차는 상상 초월로 커서, 멘탈 센 아이도 간혹 휩쓸리는 겅우가 많습니다. 특히 수능 세 달 전 부터 극명히 갈립니다. 저는 저 시점에 친구들로부터 "너 왜 공부해?"라는 말을 직접 들을 정도였으니까요. 3-3. 애들이 가지는 학업 부담감이 큰 건 사실입니다 근데 온갖 요소들이 전부 공부를 향하게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자신의 집이 전월세인지"를 애들도 잘 알고 있고, 그게 공부하는데 고려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집은 전세인데 재수까지는 되겠구나." 대강 저런 말이 아이들 입에서도 가끔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저는 상경청년이자 사회초년생으로서 애를 키운다는 것부터 이미 존경스럽습니다만 예...) 대강 이 정도만 써보겠습니다 퇴근하면서 조금씩 쓴다는 게 어느새 집이 보이네요... 쪼래기가 두서 없이 뭣도 모르고 쓴 글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대치동치이카와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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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앱이 이상한것같아요
제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어서 이력서를 오픈해놨는데요, 지난 3년 간 이직 제안? 면접 제안?이 10건 넘게 들어왔어요 저는 다 수락했거든요? 근데 실제로 면접 연락 온 회사는 한 곳도 없어요 걍 찔러보기 식으로 오나요 다들? 이런 기능은 없애는 게 낫지 않나
71541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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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헬로
흐엉엉
억대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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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로스쿨을 목표로 잡고있습니다. 학점은행제랑 독학사 그리고 리트를 병행하려고합니다 현실적인 계획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년 2월 로스쿨을 목표로 잡고있습니다. 학점은행제랑 독학사 그리고 리트를 병행하려고합니다 현실적인 계획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호호라이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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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중독
이정도면 도파민 중독인가 싶은데.. 술 좋아하고 사람모임좋아하고 힘들일이 있으면 술사람 찾고 (평일엔 안마시긴해요) 어떻게 극복할수있을꺄요?
ililjsis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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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역사 인공지능 작사작곡 유튜브채널운영 영어 음악(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 자기개발 자기관리
감성유랑극단방송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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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생 엄마 치매는 아니겠죠?
저희 엄마 아직 젊은데.. 치매 걱정하기엔 너무 이른데.. 요즘 자꾸 가족들, 친척들 이름을 까먹으세요. 가끔 이름 헷갈리거나 생각 안 날때는 있잖아요... 근데 한참 고민해도 기억을 못하세요. 엄마 ㅇㅇ이잖아... 라고 얘기해주면 그제서야 아 맞다 맞다. 갑자기 기억이 안 났네. 하십니다. 그리고 같이 티비볼때 방금 지나던 내용을 까먹어서 자꾸 물어보십니다. - 저 남자가 누구래?? - 남편이라고 방금 나왔잖아 - 쟤는 의사인가보다 - 한의사라도 아까 소개했잖아 엄마.. 이런 식이에요.. 처음에는 저랑 티비 보는데 집중 안하고 딴 생각하시나 했는데..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어서 더 신경쓰이고 저는 너무너무 걱정되는데 엄마 아빠는 그냥 나이 들어서 깜빡깜빡하는거라고 환자취급 하지말라고 신경질 내세요. 억지로 모시고 갈수도 없고 요즘 너무 무섭고 고민 돼서 잠이 안 오네요.. 쓰고 보니까 별일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ㅠㅠ 아직 위험 신호는 아닌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묘한고양이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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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경의중앙선 공덕방면 어떤가요
그금방으로 이사하려하는데.. 효창공원역쪽 이사가도 괜찮을까요? 지옥철이 걱정되네요
살퀭이히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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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은 경찰서 화장실 이용 못하나요?
오늘 운전중에 급똥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물색하던 중 근처에 경찰서가 보이길래 정문에서 인터폰으로 화장실왔습니다 했더니 "내가 당신 화장실 급한데 문을 열어줘야 합니까? 경찰서가 공공화장실이예요?"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순간 하늘이 노래져서 "아저씨 제발 열어주세요 깨끗하게 쓰고 나갈게요."했더니 열어줬습니다. 당시에는 급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똥싸고 나오니 좀 괘씸하네요. 원래 민간인들 급할 때 경찰서 화장실 쓰면 안 되는건가요?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인데
BJTsubuk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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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떻게 이렇게 발전된 시스템을 갖게 됐나요?
사회 전반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회사를 다니다 실업을 하게 되면 실업급여 나오죠 그 금액도 26년 기준 198만원이니 절대 적은 금액 아니구요 근로자의 근무기간에 따라 최소 4개월~9개월까지 상당기간 받을 수 있죠 또한 직원이 일하다 다치면 산재처리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서 장해보상금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나옵니다 그 금액은 평균임금 기준으로 상당한 액수가 보상되죠 이처럼 사회보험 시스템이 선진국형으로 잘 발달되어 있고 문화생활 인프라가 상당히 잘 되어 있으며 교통정책과 도로가 잘 구축이 돼있어요 식당이나 숙박시설에서도 전반적으로 위생시스템이 잘되어 있다고 느낍니다 위급상황 때 112나 119 신고만 하면 어느 위치든 3분~5분 이내로 출동을 할수있는 국가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국민 입장에서 생명과 신체를 잘 보호할수있죠 그리고 어디서든 배달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내가 먹고싶은 음식을 배달시키면 30분 안팎으로 빠르게 배달이 되는 시스템도 잘 마련되어 있구요 인터넷이 무엇보다 정말 빠릅니다 국가 전염병 사태같은 비상사태가 터질경우 이를 빠르게 대처하는 시스템도 정부가 다 마련을 잘하고 모든 산업별 국가정책이 상당히 잘되어 있어서 각 기업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구요 이처럼 어떻게 한국은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모든 부문에서 발전된 시스템을 가질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무감독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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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혁한 하루네요
황금 연휴 전날이라 연차 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사무실에 에어컨 시래기 소리만 빼면 시끄러운 자붐도 없이 조용하니 평화롭네요. 하늘도 청명하고 따뜻한 게 정말 고준혁한 하루입니다. 이런 날은 다들 호브로 없이 좋아하시겠죠? 그렇지만 취사율 높은 살인진드기가 유행이라 하니 이번 연휴에 놀러가시는 분들 다들 풀밭 조심하세요.
휴우가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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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가정의 달 프로젝트 =)
5월은 가정의 달, 5월 4일 연차를 쓰면 황금연휴 완성! 우리 부서는 월, 금 연차 붙여쓰기 문화가 있으나 화요일 공휴일로 눈치 보는 일부 분이 계시더군요. 입사한 지 2주차인 신규인력도 눈치 보시는 듯 하고... HRM에 미리 양해 구하고, 연차 장려 안내했습니다. 고객들도, 협업 외부사도 당일은 많이들 쉬실테니... 😅 내일... 아니 오늘은 맛나고 가격 좀 되는 런치박스와 함께 하는 OJT가 있습니다. * 매월 1회 진행, 전체 22개 모듈 3년 과정 * 현재 4번째 모듈(기초역량 코스) * 오늘 내용은 비즈니스 문서 작성(회의록, 보고서/ 한글, 워드 핵심 기능 포함) * 참고: https://link.rmbr.in/5hnk2n 이후 공식적인 산책 시간이 있어요. * 휴게시간 고려 2시간 * 주변 산책로가 너무 좋아요 =) 내일은 버디 제도 가동 첫날이라 좀 어색하실 수 있으나 산책 다녀오시면 다른 파트와도 친해질 쾌를 만드실 수 있을 듯... * 버디는 다른 파트, 같은 직위로 연차가 차이나도록 매칭해 멘탈 지지 관계를 만들어 드리는 제도입니다. MBTI도 고려 ㅎㅎ 날씨가 좋아야할텐데... 새벽에 잠이 깨서 일기예보, 리멤버 들락날락 중입니다. 소풍 전날 선생님 마음이랄까... f(^_^) 행복한 5월 맞으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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