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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Adhd일반인들도 직장잘잡고 잘 사는 경우 보면 adhd특성 역이용 하더라구요 충동성이나 자기만의 공부법이나 핑계대고 미루지말고요 근데 단점만 존재하는 경계성 지능장애는 역이용할수없나요? 경계성 지능장애는 가지고 테어난다고들었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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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빨
고장남 GIF는 안올라가네요 흑 빙글빙글 도는뎀
실런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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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했다가 부모님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엊그제가 어버이날이어서 효도 한번 해보려고 부모님 모시고 파인다이닝 다녀왔습니다. 카네이션 사드리면 금방 시드는 거 돈 아깝게 왜 사오냐 툴툴거리시길래 이번엔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하면 친구분들한테 자랑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두 분이서 돈 주고는 절대 안 가실 만한 곳이긴 하지만 어렵게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근데 가는 길부터 표정이 안 좋으시더라고요. 차가 막히니까 도대체 밥 한 끼 먹으러 어디까지 가는 거냐부터 시작해서 레스토랑 도착하니까 비싼 곳 아니냐며 표정이 더 안 좋아지시더라고요. 밥 드시면서 "이 돈이면 소고기를 배터지게 먹겠다", "양이 왜 이렇게 쥐꼬리만 하냐" 등등... 직원분들 다 있는데서 투덜거리시니까 저도 덩달아 눈치도 보이면서 화가 나더라고요. 제 딴에는 며칠 전부터 후기 찾아보며 기분 좋게 대접해 드리려 한 건데 이왕 온 거 잘 즐기고 다음부턴 다른 곳 가자고 말씀하시면 어디가 덧나나요..? 처음에는 최대한 달래드리다가 한 시간 내내 그 투덜거림을 듣고 있자니 너무 서운한 마음에 부모님께 대들다시피 한 마디 했더니 결국엔 서로 언성 높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이건 아니지 싶어서 사과드리려 하긴 하는데 부모님이 너무 제 마음도 몰라주시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효도하려 했다가 되려 불효자가 됐네요... 평생을 함께 살았는데도 부모님과는 참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있나 싶습니다. 다른 집 가족들은 다들 화목하고 즐겁게 어버이날을 잘만 보낸 것 같은데 왜 저만 이렇게 뜻깊은 날을 망쳐버린 건지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아이고삭신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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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4세 매달 실수령
올해 만 44세인데 매달 세후 실수령 1250정도 됩니다. 연말 성과급이나 명절 상여, 휴가비는 별도구요. 몇년전에 실직도 했었는데 그땐 인생 끝나는줄 알았죠. 하지만 인생 길게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28살 사회생활 처음 시작때 실수령이 250정도였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모두 힘내십시요.
MukBow
억대연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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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몬스 vs 에이스 vs 템퍼 뭘 더 추천하시나요?
신혼 침대 산다면 셋 중에 뭐가 좋을까요? 일단 남편이 몸에 열이 많은 편이고 옆으로 누워서 자서 어깨 안 눌리는게 중요하구요 저는 바닥이나 소파에서도 잘 자는.. 무던한 편입니다. 실제로 누워봤을 때 좋았던 순서는 템퍼(모션베드) >> 시몬스 > 에이스였는데 템퍼, 시몬스가 600만원대고 에이스는 500만원대 나오더라구요. - 템퍼: 모션베드가 너무 실용적일거 같고, 어깨 눌림이 제일 적었음. 사은품 껴주는게 제일 많았음. - 시몬스: 남편이 신혼 갬성 내기에 제일 나은거 같다고 함. 디자인이 예쁨. - 에이스: 내구성, 오래 쓰는 것은 에이스가 최고라고 함. 80~100만원 정도 절약이 됨. 이런 상황인데 어떤 게 좋을까요? 실제 써보신 분들 조언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민들레마음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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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ai한테 고민 상담하는 게 그렇게 한심하고 찌질한 일인가요?
제가 최근에 회사 안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우울한 일이 좀 많았거든요. 이걸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다 털어놓자니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고 솔직히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딨겠으며 다들 각자 먹고살기 바쁘고 힘들텐데 굳이 제 하소연까지 하긴 좀 그렇더라고요. 그렇다고 혼자 속으로 삭히자니 너무 답답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심리상담 프롬프트를 우연히 알게 돼서 제미나이한테 이런 저런 얘길 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여러 번 얘길 해도 다 받아주고ㅋㅋ 눈치 안 보고 속마음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마냥 오구오구 해주는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말해주기도 하고 제 3자 입장에서 바라보게 돼서 메타인지도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때부터 종종 이용하고 있는데요. 어제 친한 친구랑 밥을 먹다가 지나가듯 이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좀 이상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차라리 자기한테 술이나 사달라고 하고 털어놓거나 실제로 상담을 받아보는 게 맞지 ai한테 상담을 받는 게 납득이 잘 안 간대요. 그래서 회사 동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들 상담용으론 써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ai랑 대화하면서 스스로 멘탈 관리하시는 저 같은 분들 안 계신가요? 오히려 남한테 징징대는 것보다 훨씬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해 주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투표 올려봅니다.
잡앗다요놈1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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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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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개발/네트워킹 커뮤니티 추천(예) HFK
제목과 동일하게, 커리어 개발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산업 관계자분들과 네트워킹을 쌓기 좋은 커뮤니티 추천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HKF를 추천받았는데, 비슷한 결의 다른 커뮤니티도 있는지 궁금해요 :)
날씨도좋고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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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글 올라오는 것 특징
리멤버 어떤 글은 ai가 쓴것같음 아니면 라디오작가가 쓴것같은.. 저만 느끼시나요? 이러면 또 ai가 댓글다시려나;;;
코코코코코코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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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형이 지난주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원 하루만에 언어장애 인지 장애 종일 구토를 하길래 급성뇌염 패혈증이라고 뇌에 염증이 가득 차서 심정지가 수차례 왔고 지금 일단 연명치료 같은 걸 하거 있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병원에게 관을 꼽아서 염증을 빼려고 했는데 실패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네요 하아 중환자실이라 하루 10분 면회라 같이 있어줄수도 없고 요새 부모님이 인지장애로 우울증이 심하셔서 형 상태 얘긷못 함여… 아들 머리 다 밀고 관 꽂고 있는거 보시면. 왜 5월에 하필 이 모든게 불어닥치는지 삶이란 뭔가 죽음이란 뭔가 머리가 복잡 중환자실에 죽음을 기다리는 형에게 뭔가 해줄게 없으니 무력감만 느끼네요 이런 글이나 남기고 한심하기도 하고 기도만 할뿐 입니다 이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버티고싶은사람
억대연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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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정신병과 부자의 정신력 차이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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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 하이파이브 2026 양도하실분 있나요?
먼저 이번년도는 QR 코드로 입장하기에 양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5.13(수)에 진행되는 Makers Day 표가 필요합니다 QR 발급날에 맞춰 코드 가리신 후 인증해주시면 159,000에 구매하겠습니다…!! 한표 모자르게 준비해서..ㅠㅠㅜ 혹시 있을까요…….
일리스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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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를 만날곳이 없어요
2동탄에 최근에 집사서 이사왔는데 이 동네는 또래는 없고 싹다 유부남 유부녀들과 학생들 애기들밖에없네요ㅜㅜ 너무 심심합니다.... 친구하실분
릴러말즈
억대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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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살면서 단 한 번도 제가 그러한 감정들을 통제해본적 없고 늘 통제 당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해결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될꺼요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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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없고 고립감을 느껴요
20대부터 타지에 나와서 일한지 10년이 훌쩍 넘어 40이 된 지금 왜이렇게 쉬는 날만 되면 마음이 힘들까요 이직한 회사에서는 이번년도에 성과를 내야 되는 상황인데 상사한테 그닥 좋은 소리도 못 들으니 성취감도 없고 그렇다고 사적으로 즐거움도 없습니다.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고 크게 사는 재미도 없고 그러네요.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작은 일이 생겨도 마 음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든 살아내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 있을까요?
묭묭지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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