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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시간 이후 카톡 연락
일과시간이 월-금 8:30-5:30 입니다 일과시간 이후 저녁부터 밤, 어떨땐 새벽 6시, 주말 공휴일 상관없이 시도때도 없이 대학병원 교수가 카톡 날립니다. 긴급한 일도 아니고 그냥 업무지시입니다. 업무지시도 당장할 일도 아닌데 주말에 해서 달라고하고 쓸데없는 카톡에 미칠것 같네요. 이미 알고 있는 일도 아는지 재차확인하는 카톡… 일 시작한지 5주째인데 카톡포비아 온 것 같아요 카톡 소리만 울려도 저도 모르게 1818욕하고 있네요 이거 직장내 괴롭힘 맞나요? 다른 회사, 대학연구소 다 지내며 대표, 직장상사, 교수 다 봐왔지만 업무시간 외에 미친듯이 카톡하는 교수는 처음이네요
한댜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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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로맨스? 스캠
보통 로맨스 스캠이라고 한다면 외국인이 기계 같은 메시지 보내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요즘에 부쩍.. 한국인이 친구 요청 들어와서 본인 스타일이다, 하루 잘 보내고 있냐 등, 이런 류의 디엠을 받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저와 유사한 경험을 하고 계신 분 있나요?
니뒤에프로브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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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중반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삶은 감자다. 이 되도 않는 말이 이해가 가고 있네요. 삶은 감자다. 차음에 말 장난이네 생각 한게 20초 언저리 였던가요? 삶은 계란도 아니고 감자라고? 뭔 말 장난 인가 싶었는데. 20년이 훌쩍 지나고 나니 인생 자체가 신의 장난인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될때 기분좋고 여유와 안될때 한 없는 나락의 길인가 싶고. 이게 삶의 장난과 신의 말 장난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저의 종교는 자신교 입니다. 종교적 성향의 글은 다른 곳으로 양도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루 하루 일희일비 하며 오래된 사람들과 스토리 삼아 살아가고 있는데 이게 불과 2년 전에는 이해가 안됐거든요. "왜 시간은 허비하며 살아?..내일은 좀 더 나은 방법이 있을꺼야." 이렇게 주변 사람들과 익어가는 시간을 포기 하면서 말이죠. 이게 참 인생은 말 장난 같은거 아닙니까?
경영자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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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너무좋당
생맥주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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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효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 4년 했습니다. 어머니는 최저급여 수준의 직장에서 근무합니다. 따로살고있지만 요새는 집세도 못내는 수준이라 제가 월마다 80정도 부담하고 있으며, 사회생활하며 빌려준돈은 7500입니다. 왜이리 돈이 없냐 소득이 있지않냐 묻지만 얘기하기 싫어하고 돈은 제가 내야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어머니한테 감사한게 많아서 돈이 아깝진 않지만 저도 사회초년생으로 마음이 다급한데 계속 악순환이네요. 화가 나다가도 받은게 많은데 화내는건 불효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사라진것같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풉내기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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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와 Codex의 결정적인 차이
둘은 설계 철학부터 다릅니다. Claude Code는 "개발자 옆에 앉아서 같이 생각하는 동료"를 목표로 설계됐습니다. Anthropic이 공식적으로 쓰는 표현도 "collaborative pair programmer"입니다. 사용자와 대화하면서 모호한 부분은 질문도 하고, 의도를 파악해서 움직입니다. Codex는 반대방향에서 출발했습니다. "지시를 받으면 사람 없이도 끝까지 처리하는 에이전트"입니다. 설계 철학이 다르다보니 각각에 맞는 프롬프트 전략도 다릅니다. 1. 모호한 요청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단순한 예시지만, Claude Code에 "로그인 기능 만들어줘"라고 하면 소셜 로그인 넣을지 물어보고, 세션 처리 방식까지 알아서 고려합니다. Codex에 같은 말을 하면 가장 기본적인 아이디/비밀번호 폼만 딱 만들어줍니다. 틀린 게 아니라 지시한 그대로 한 거예요. 이렇게 설계된 이유가 있습니다. Claude Code는 대화형 인터페이스 안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모호한 부분을 되물을 수 있습니다. 반면 Codex는 태스크를 비동기로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하는 구조라, 중간에 사용자에게 되물을 수 없습니다. 처음 받은 지시가 전부입니다. 그러니 명확하게 주지 않으면 가장 무난한 해석으로 실행해버리는거죠. 그래서 Codex에서는 "메타 프롬프트" 방식이 잘 맞습니다. "이 작업을 하려면 어떤 정보가 필요해?"라고 먼저 물어보고, Codex가 뽑아준 정보 리스트를 넣어주면서 프롬프트를 완성하는 거죠. AI가 스스로 좋은 질문을 만들게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내가 미처 생각 못한 예외 케이스까지 사전에 잡힙니다. 2. 실행 전 계획을 잡는 방식 Claude Code에는 planning mode가 있습니다. 이 모드를 켜면 파일을 수정하지 않고 코드베이스를 읽고 분석하는 데만 집중한 뒤, 계획안을 먼저 보여주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복잡한 작업일수록 "일단 짜줘" 보다 이 모드로 계획을 먼저 검토하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Codex는 별도 모드 전환 없이 처음부터 코드베이스를 탐색하면서 작업합니다. 대신 맥락을 충분히 전달할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 "우리 프로젝트는 이런 구조고, 이번에 하려는 게 이거야"라고 배경을 먼저 설명해주면, Codex가 그 위에서 스스로 방향을 잡아줍니다. 3. 요청의 단위 Claude Code는 "회원가입 전체 플로우 만들어줘"라고 해도 꽤 잘 됩니다. Codex에서 이걸 그대로 하면 중간에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왜 그럴까요. Codex는 한 번 태스크를 받으면 중간 검증 없이 끝까지 실행하는 구조입니다. 범위가 크면 초반의 작은 방향 오류가 뒤로 갈수록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반면 작업을 잘게 쪼개면 각 단계에서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입력 폼 만들기 → 유효성 검사 추가 → API 연결 → 에러 처리" 이렇게 단계마다 확인하면서 가는 방식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테스트 코드를 먼저 쓰고 구현하는 TDD 방식과 특히 잘 맞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각 단계가 테스트를 통과하는 걸 확인하면서 쌓아가니 중간에 방향이 틀어질 일이 없습니다. 4. 맥락 공유 Claude Code는 "인증 관련 라이브러리 찾아서 적용해줘"라고 해도 됩니다. Codex는 다릅니다. "NextAuth v5, app router 기준, src/lib/auth.ts 파일 참고해서 작업해줘"처럼 구체적으로 줄수록 결과물 품질이 올라갑니다. Codex가 여러 선택지 중에서 맥락 없이 하나를 고르다 보면 우리 프로젝트 스타일과 안 맞는 코드가 나올 수 있습니다. 반면 내가 방향을 미리 잡아주면 잘못된 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이게 번거롭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하면 부수적인 장점도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쓰는 과정에서 작업 범위가 내 머릿속에서 먼저 명확해집니다. 코드를 짜기 전에 내가 뭘 만들려는지 한 번 더 정리되는 거죠. 그래서 둘 중 뭘 더 많이 사용하는가를 봤더니,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Claude Code가 코드 품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67% 승률을 기록하고, 개발자 커뮤니티 토론량도 Codex의 4배입니다. 그런데 실사용 선호도 조사에서는 Codex가 앞섭니다. 이유는 모두가 알고 계실 겁니다. 클로드의 미친 토큰 사용량 때문입니다. (ㅎㅎ) Claude Code는 같은 작업에 토큰을 4배 더 쓴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복잡한 프롬프트 몇개면 하루 한도가 끝납니다. 품질이 아무리 높아도 못 쓰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두개를 함께 사용하는 방향으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설계와 방향은 Claude Code, 반복 실행과 코드 리뷰는 Codex로 역할을 나누는 겁니다. 클로드 맥스 $100 플랜 하나보다 $20 플랜 두 개를 병행하는 게 낫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Claude Code와 Codex를 섞어 쓴다면, AGENTS.md와 CLAUDE.md를 symlink로 연결해두면 한쪽 수정이 양쪽에 자동 반영됩니다. 작은 팁이지만 설정 꼬일 일이 없어서 편합니다. +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정정이나 보완 댓글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아싸홍삼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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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사람들은 부처님 오신 날에 관심만 있고, 부처님 하신 말씀엔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부처님 오신 날이면 시간과 돈을 들여 먼거리를 이동해서 절에 간다. 그 곳에 가면 부처님이 계시는가? 그 곳에 가면 삶이 나아지는가?
사리푸트라
억대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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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몽골 친구 생긴 썰 =)
15년 전 재직했던 회사 동료들과 찐친 모드가 되어 유지 중인 사모임이 있습니다. 모임 이름은 "횽몽똘꿘" 4명의 닉네임을 나이순으로 한글자씩 엮어만든 이름입니다. ㅎㅎ 저는 그 중 횽을 담당하고 있어요. 며칠 전 제 승진 이후, 첫 오프모임에서 호접난을 선물 받아 책상 위에 두었어요. 청소 친구가 된 청소 담당 여사님이 어제 아침 제게 질문을... "몽고 친구분이 계셔요?" 오잉? 뭐지했는데 화분에 꽂힌 카드를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 [ 몽똘꿘 드림 ] 예쁜 호접란도 구경하셔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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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런 부서..저희만 그런가요?
※ 팀장(1명) + 실세 팀원(1명) 조합임 5일 출근하면 2~3일은 마시고, 사무실에서는 거의 하루 종일 떠들고 웃고 놀고 근데 웃긴 건다른 직원들한테는 “회사를 위해 생각이 없다”, “저것도 안 하냐” 이런 말은 제일 많이 함. 정작 본인들은그래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인사고과는 서로 챙겨주고, 정작 직급은 팀장인데 실질적인 분위기랑 권력은 실세 팀원이 잡고 있음. 앞에서는 사람 좋게 웃는데, 뒤에서는 남 욕하고 안줏거리 만들고. 더 웃긴 건주변 부서 사람들도 다 알고 있음 근데 근속 오래되고 자리 잡고 있으니까 다들 그냥 “원래 저런 팀” 취급함. 결국 힘 없는 사람만 버티다 나감. (인사본부장과도 같은 카르텔) 실제로 팀 분위기 때문에 한해에 퇴사한 사람도 여럿 있었고,계약직 한 분은 인격 무시 발언 듣다가 재계약 안 하고 나갔다고 함. 가끔 궁금함. 저런 사람들은 진짜 본인들만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아도 상관없는 건지? 혹시 이런 유형의 부서는 저희 회사뿐일까요? P.S 상기 두분이 일을 특출나게 잘하거나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 생각 안됩니다 근속년수가 있으니 예우 느낌
lIIlIllj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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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한샘?
어디선가 "주방은 한샘"이라고 들었는데 한샘리하우스는 이제 피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4/10일 시공완료 하기로 한 건이 5/18일까지 방문 시공하였음에도 마무리가 안되네요.. 시공 진행 전날 직원 실수로 공사일정을 잡지 않아 1차 공사 지연.. 싱크대 상판 2번 사이즈 미스로 추가 2차례 공사 지연.. 우물 천장 시공 및 도배 완료로 보양 요청하였음에도 거실 한쪽 벽만 보양 후 공사진행.. 냉장고장도 사이즈 2.5cm 오차 발생으로 재시공 때는 사이즈 체크 당부 및 당일까지 체크 하였음에도 다시 2.5cm 오차발생... 한샘리하우스 매장에서 상담 후 한샘 계약서로 계약한 건인데 한샘 본사는 책임 없다는 대응.. 더 이상 정상 시공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계약서에 명시된 계약 철회 요구 전 대안으로 제시한 실제피해보상+위약금 요구에는 공문 발송 요구 및 법적 대응만 안내.. 인테리어는 믿을 수 있는 대기업에 믿고 맡기려고 한샘을 찾았는데 현실은 반대네요.. 혹시 이 경우 효과적인 대처방법은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jun83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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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학원 교수님께 선물 드리는게 좋을까요?
지금 일본 하네다 공항입니다. 7시 55분 비행기인데요.. 현재 대학원 재학 중(직장인 대학원생)인데 얼마 전 스승의 날에 아무것도 못해서, 좀 이름 있는 술이라도 하나 사들고 갈까.. 하지 말까.. 고민 중입니다. 좀 일찍 고민 올려볼걸ㅎㅎ 선물 하는게 좋을까요? 최근에는 교수님들도 김영란법 적용 받는다는 얘길 들은 것 같아서 괜히 부담만 드릴까 걱정도 되네요. 한국 가서 선물을 살 수도 있으니,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게되네ㅋ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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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분들 힘드신거 알겠는데 친절까진 안바랄게요...
전화 받자마자 한숨에 쯧쯧거리는 분들이 요즘들어 너무 많은데.. 좀 고쳐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 힘드신건 알지만서도.. 간곡히 요청드리옵니다..
솔라솔라솔라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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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해서 자작곡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AI 기능이 날로 좋아지고 있는데요. 작곡 역시 AI를 활용하면 손쉽게 할수있습니다 다만 저는 AI에게 작곡을 맡기진않구 제 자신의 악상과 아이디어로 밑그림을 그리고 가사도 제가 쓰고 편곡은 AI로 하는 방식으로 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 리멤버 ID와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 만든 노래들을 올리고 있는데 지인구독 없이 구독자 100명을 넘겼네요. 근데 유튜브나 틱톡에서 좋아요가 쏟아질만큼 곡의 퀼리티나 가사가 좋은듯한데 구독자가 잘 늘지 않아 고민입니다. 유튜브 운영해보신 분들, 좋은 방도가 있을까요? 방법이 틀린걸까요? 곡의 퀼리티 부족일까요? 아니면 가사가 너무 유치해서일까요? 고견을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샘플로 제 자작곡의 가사를 올려봅니다. 곡명: 우리, 사랑하자 (극강의 감성발라드) 힘들던 날들은 이제 조용히 뒤로 두고 상처뿐이던 어제는 바람에 흘려보내 긴 밤을 건너온 우리 서로를 알아본 순간 말없이도 느껴져 이제는 괜찮다고 조금 느려도 좋아 서툴러도 괜찮아 너의 손을 잡는 지금 모든 게 시작이야 아픈 기억 끝에서 너를 만나 웃고 있어 눈물보다 따뜻한 말로 사랑을 배워 가 이제는 도망치지 말자 서로의 하루가 되어 힘들던 시간 뒤로하고 우리, 사랑하자 작은 숨결 하나에도 마음이 닿는 밤 조용히 네 이름을 불러 내일을 그려 가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아도 함께라면 충분해 지나온 모든 계절 끝에 지금의 우리가 있어 곡명:광장시장 최고야(듣는순간 춤추게 되는 흥겨운 트로트) 광장시장 골목마다 불빛이 반겨와 사람 웃음 소리가 먼저 말을 걸어 광장시장 최고야 사람 냄새 정겨워 골목마다 웃음꽃 정이 넘쳐 흘러 빈대떡 지글지글 막걸리 한 사발 노란 불빛 아래서 흥이 절로 나 김밥 한 줄 나누며 순대 향기 따라 웃다 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배불러 어깨 부딪혀도 괜히 더 반갑고 낯선 얼굴 속에도 정이 살아 있어 광장시장 최고야 발길이 멈추질 않아 손잡고 걸어가면 세상 걱정 잊어 광장시장 최고야 웃음이 넘쳐나 오늘 하루 피로도 여기서 녹아가 광장시장 최고야 발길이 멈추질 않아 손잡고 걸어가면 세상 걱정 잊어 광장시장 최고야 추억이 쌓여가 다시 또 찾게 되는 우리들의 시장 불빛 따라 걸으면 또 웃음이 남아 돌아서도 마음은 여기에 머물러 많은 의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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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생활은 힘든거네요
직장 때문에 서울에 왔는데, 막상 혼자서 잘 지낼 줄 알았더니 외로움은 어쩔 수 없나봐요 지인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어디 나갈 일도 생기지 않으니 점점 생기를 잃어가는 느낌...!! 20대에다가 자기관리도 엄청 하고다니다 보니 주변에선 나가기만 해도 아는 사람이 생길거라고 말씀 주시지만 어떻게 하는 건데!! 이렇게 쭉 살게 될까봐 괜히 겁나네요 🥺
뮤우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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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 중에서 뚱뚱한사람 본적있으신가요
주변 사람중에 뚱뚱한사람을 못본것같아서요
할룽이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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