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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직전에 소개팅어플 고민 중입니다 ...
결정사 가격 부담때문에 소개팅 어플 쪽 한번 이용해보려고 하는데 결제유도, 알바나 ai 등 이슈때문에 시간낭비될까봐 고민 중이네요 ㅠㅠㅠ 혹시 후불제 소개팅어플이나 신원인증된 소개팅어플이 있을까요 ?? 괜찮으셨던 어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워커홀리커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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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 타구 싶은 차 뭐야?
약간 저렴한 비용(합리적인 비용 선)에서 원하는 시간만큼 차를 빌릴수 있다면 어떤 차 타보고 싶어?
베베코코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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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고 외롭고 죽고싶다는 부모님
아버지께서 은퇴하신지 10년이 넘은 상황인데 몇년전부터 주기적으로 괴롭다 외롭다 죽고싶다고 연락하시고 술드시고 문자 하시곤 합니다. 저도 멘탈이 건강할때는 그냥 위로 해드리고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몇년째 저 이야기를 들을때면 저도 너무 괴롭습니다.ㅜㅜ 우울증 같아서 병원 모시고 가려 해도 안가시려 하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부모님은 몇년전 이혼 하셨고 아버지는 한쪽 다리 장애가 있으셔서 거동이 아주 자유롭진 않으십니다. (거동이 가능은 하지만 오래 움직이시면 힘듬) 이혼 전부터 아버지는 괴롭다 죽고싶다고 계속 저랑 어머니를 괴롭히고 계셨구요.
abc1234
억대연봉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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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대결 받습니다
ㅂㅅ 인증 (실화) 술먹고 택시비 아까워 지하철 탔다가 잠들어서 다시 돌아와 승차역에서 하차해서 택시타고 감
야르야르야르르
억대연봉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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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앞둔 평범한 직장인의 소회
그냥 많은분들 글만 읽다가 저도 한번 끄적거려봅니다. 올해 만 59세 남 직장생활만 거의 35년 이제 곧 퇴직을 앞둔 나이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5시반이면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고 7시면 집을 나섭니다. 대략 5~6번의 이직을 했고 중간에 잠시 쉬기도 했지만 잡브레인에서 확인하니 운좋게도 평생받은 총급여가 26억이 넘더군요 물론 애들키우느라 남은건 겨우 10억 남짓한 집한채뿐이고 그것도 뭐 3분의1은 은행꺼고 ㅠㅠ 그래도 아직까지 다닐수있는 직장이 있고 이젠 귀가 잘 안들려서 보청기 도움을 좀 받는거말곤 특별히 아픈데도 없으니 복받은 인생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이곳에서 많은 후배분들의 글을 보며 공감하고 안타까워하면서도 한편으론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싶어서 저 스스로에게 퇴직까진 후회없이 더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보자고 혼자 다짐해봅니다. 퇴직이후엔 편히 노는게 간절한 희망이지만 현실은 계약직이나 임시직이라도 또 뭔가를 해야겠지요? 그래야 삼식이 욕안먹을거구 가정도 편안해질테니 ㅠㅠ 많은 후배분들~ 인생살다보면 반드시 레벨업 기회가 두세번은 옵니다. 그때를 잘 준비하셔서 절대 놓치지마세요~ 그러기위해선 평생 공부하면서 준비하셔야해요 학교때 배운 지식은 아주 길어야 10년정도 유효합니다 이과생이라면 아마 5년도 안될겁니다. 그래도 힘든 직장생활 너무 열심히만 살지마시고 가끔씩은 한번씩 하늘도 쳐다보며 잠시 여유도 가져보시길 바라면서 ~~ 이상 퇴직앞둔 어느 직장인의 푸념섞인 한마디였습니다.
삶의지혜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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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3시간 출퇴근을 11년 하니까, 집 가까운 회사가 간절해지더군요
저는 지난 11년 동안 출퇴근에 하루 3~4시간을 썼습니다. 평택까지 가는 통근버스부터 여의도 1호선, 5호선 지옥철까지. 처음엔 다들 이렇게 사는 줄 알았습니다. 직장인이면 당연히 참고 버텨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쌓이니까 몸부터 무너지더군요. 만성 위염이 생기고, 이유 없이 몸살처럼 아픈 날이 늘었고, 퇴근하면 아이는 이미 자고 있었습니다. 잠든 아이 볼 한 번 만지고 나면 가끔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는 아빠인가, 그냥 돈 벌어오는 사람인가.” 제가 늦게 오는 만큼 육아는 아내 몫이 되었고, 서로 힘든데 서로를 이해할 여유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 여의도에서 일할 때 회사 근처에 사는 동료들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야근을 해도 30분이면 집에 가고, 아이랑 저녁을 먹고, 운동까지 한다고 하더군요. 그때 알았습니다. 나는 일을 못 버티는 게 아니라, 이 출퇴근 환경을 더는 못 버티는 거였구나. 그래서 이직할 때 연봉이나 회사 이름보다 가장 먼저 본 게 ‘집과의 거리’였습니다. 집까지 차로 15분. 그때는 집 가까운 회사로 옮기면 삶이 조금은 괜찮아질 줄 알았습니다. 물론 실제로 15분 만에 퇴근하는 건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옮기고 보니 역시 회사는 또 다른 무게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직장생활이라는 게 참 쉽지 않습니다. 혹시 저처럼 긴 출퇴근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본 분들 계신가요?
채돌이아빠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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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자주 만나는 직업들은
변호사, 스타트업 CEO 처럼 고객이나 투자자 자주 만나야하는 직업들은 테슬라 잘 안타나요? 겉으로 보이는거도 중요한 직업들이라 제네시스나 벤츠 많이 탄다고는 들었는데…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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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사 + 축의 20했는데 너무 속상해요ㅠ
얼마 전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 후 시간이 지날수록 요상하게 씁쓸해져서 사회 생활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이 친구랑은 분기별로 한번씩은 만나는 사이였습니다. 30대 중반 넘어가니 이 정도면 제일 자주 만나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죠. 친구가 원래 결혼식을 안 하려다가 부모님 성화로 간단하게 하게 됐다면서, 친구들용 종이 청첩장은 아예 안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청모 없이 모두에게 모바일 청첩장만 보냈다고 하더군요. 뭐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럴 수 있으니까요. 근데 저한테 결혼식 축사를 부탁하더라고요. 축가만큼은 아니어도 축사도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거고, 딱 한 번 뿐인 결혼식이니까 엄청 부담되잖아요. 그래도 친한 친구니까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에 며칠간 다듬고 다듬어가며 열심히 글 쓰고, 친구한테 검사도 맡아가면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당일에도 안 떨려고 청심환까지 먹어가며 무사히 마쳤어요. 축사를 부탁하니까 이 친구도 나를 많이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나보다 싶어서 축의금도 20만원 했습니다. 근데 사실 그날 밥도 못 먹었어요. 식장에 겹치는 지인이 없어서 혼자 갔는데, 어른들은 식을 안 보시고 먼저 식사하러 가시고 + 저는 같이 먹을 사람 없고, 식 끝나고 친구랑 잠시 얘기하느라 조금 늦게 식당으로 갔더니 음식이 거의 없더라고요. 먹을 게 없어서 결국 거의 굶은 채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친구가 제일 정신 없는 사람이었으니 이게 친구 잘못은 아니지만 축사 부탁도 카톡으로, 청첩장 주는 것도 카톡으로 했는데 여기서도 밥을 못 먹으니 좀 서러웠어요ㅠ 그날 저녁에 친구한테 와줘서 고맙다며 자기는 이제 집에 들어왔는데 식장에 음식이 없어서 지금까지 굶었다고 카톡이 왔길래 "그러게, 식당에 음식이 빨리 동이 나더라. 고생 많았어! 신행 잘 다녀와!" 하고 답장한 게 끝이었습니다. 그래도 신행 다녀오면 따로 연락이 오거나, 하다못해 티세트나 핸드크림 같은 작은 선물이라도 챙겨줄 줄 알았습니다. 근데 신행 다녀온 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연락 한 통 없네요. 청모도 없이 축사를 부탁 받아서 했고, 축의금도 많이 내고, 밥은 못 먹고, 답례품도 없으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아니 뭘 받으려고 한 건 아니지만 뭔가 뭐랄까 뭔가예요. 이상하게 너무 서운하고 기분이 이상합니다. 서른여섯살이나 먹고 나는 왜 이렇게 속이 좁은 거지 싶다가도 그래도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진짜 이게 이상하지 않은 건지 사실은 친구가 소문으로라도 들었으면 좋겠어요. 사실은 시간이 좀 지나고 제 서운한 감정이 시간덕분에 옅어지면 그 때 술마시면서 그때 사실 많이 서운했다고 이야기할 예정이긴 하지만... 지금 얘기하면 너무 큰 서운함을 토로하게 될까봐 내가 잘못 생각한 거라면 의견도 듣고 해보고싶어서 여기에라도 대나무숲처럼 소리질러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랑새의눈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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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괜찮을 거야..
10년 넘게 함께 일한 직장 동료가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성향이 아주 잘 맞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자기 주장도 조금 강했고, 서로 부딪히는 일도 몇 번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보이더군요. 묵묵하게 자기 자리 지키는 모습, 가족 이야기할 때의 표정, 책임감 있게 버티는 모습들 때문에 어느새 오래된 친구 같은 동료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여름, 배가 계속 아프다며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연차를 냈습니다. 그날이 사실상 마지막 출근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차례 검사를 거친 끝에 대학병원에서 받은 진단은 췌장암 말기였습니다. 그 직원은 아직 40대입니다. 그리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째를 둔 두 딸의 아빠입니다. 어제까지 같이 웃으며 일하던 사람이 암센터에 입원해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잘 믿기지 않습니다. 얼마 전, 항암치료 중간의 체력회복 인터벌 단계에서 회사에 들렀습니다. 많이 야위었는데도 오히려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들더군요. 그 친구가 그러더랍니다. “아이들에게 남기고 싶기도 하고… 나처럼 갑자기 큰 병을 만난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요. 그 말을 듣는데 마음이 참 먹먹했습니다. 리멤버는 하루 중 잠깐 쉬어가는 공간처럼 들르는 유일한 커뮤니티인데, 제가 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 이곳에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서 여러분들의 응원의 말이라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유튜브에 짧게라도 응원의 댓글 한번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꼭 회복하실 겁니다... 아이들과 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속에서 이 직원을 향해 해오던 말입니다. 소심한 저 말고 여러 분들이 응원을 해주신다면 정말 기적이 생기지 않을까요. 말 한마디라고 이 직원에 힘을 모아 주고 싶습니다. 이 직원의 유튜브 이름이 "아빠는 괜찮을거야"입니다. 정말 괜찮아지길 진심담아 기대해봅니다. 유튜브 : https://youtube.com/channel/UCUMeVA8JhhFSz4ntGIBr7Yw?si=DeZlVsdyDUmxL_k1 ※ 구독까지 해주신다면, 아마 큰 응원과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 많은 분들이 유튜브에 직접 댓글도 달아주신 글들을 보니 정말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칭찬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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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리가 없으니 잡생각만 드네요.
요즘 들어서 잡 생각이 듭니다. 책상 앞에 앉아서 뭐라도 하려는데, 손에 잡히질 않네요. 일거리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인생을 잘못 살아서 그런가.. 울적합니다. 일이 없어, 심심하니 주변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일단 회사 사람들이 저를 보면 뭔가 꺼려하는게 눈에 너무나도 보입니다. 뭔가 실수라도 한 거 같아요. 근데 뭔진 모르겠어요. 인사라도 한게 잘못인거 같기도 하고요. 생각해보면 제가 참 사회생활을 예전부터 못 한건지, 사람들이 절 싫어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실수를 많이 하는 건지, 제가 뭘 하면 짜증내고 화내더라고요. 예전에는 자책도 하고, 한탄도 했는데 받아들이니 괜찮은 마음도 드네요. 솔직히 제가 뭔가 부족하니 다들 그러는 거라고 생각해요. 제 잘못이라는 건 아는데 뭘 고쳐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잘못한지도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집에 가서 뭐 하는 거 없이 남들 낄낄거리는 유튜브 보고 있으면 다른 세상 같고..요즘엔 그냥 멍하니 누워있다가 잠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뭔가 이래서는 안 될 거 같아서 상담센터에도 가봤는데 상담 선생님이 울더라고요. 상담이 원래 1주일에 한번인데 저는 2번 해줬습니다 ㅎㅎ 근데 나아질 것도 없는 거 같아서 그만 뒀습니다. 정신과 가도 차도가 없는거 같고.. 집에 혼자 있으니 울적하고.. 밖에 나가자니 뭐 할 것도 없고... 괜히 민폐인거 같고.. 암튼 오랜만에 일이 없으니 잡생각만 나네요.
같이히오스해요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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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때문에 이런 짓 좀 하지마세요..."
최근에 구글이 AI 검색 최적화에 대한 공식 가이드를 냈는데, 통쾌하면서도 명확하더군요.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AI 검색에 걸리려고 헛짓거리하지 마세요. SEO가 가장 중요합니다." 예전에는 구글, 네이버 등 검색엔진의 상단에 내 서비스를 띄우는게 중요했다면 (SEO - 검색엔진 최적화) 이제는 제미나이 같은 AI에게 질문을 했을 때 내 서비스가 답변으로 나오는게 중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GEO - 생성형 엔진 최적화, AEO - 답변 엔진 최적화) 이 틈에 AI 검색을 최적화하는 노하우가 있다며 컨설팅을 파는 팔이꾼들도 많았죠. 그런데 구글이 그런 것은 유효하지 않다고 직접 쐐기를 박은 겁니다. 이번 구글의 가이드에서 명시적으로 "안 해도 됩니다"라고 못 박은 것들입니다. 모두 GEO, AEO 전략이라고 떠돌았던 기법들입니다. 1) 콘텐츠 청킹 - Chunking content AI가 잘 읽으라고 글을 인위적으로 쪼개는 작업 2) AI 검색엔진만을 위한 특수 파일 만들기 LLMS.txt 파일이나 기타 특수 마크업 작업 3) 인위적인 언급 - Seeking inauthentic "mentions" 의미 없는 반복 키워드, 브랜드명 쑤셔넣기 그 대신, 독창적인 비범용 콘텐츠(non-commodity content)에 대한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비범용 콘텐츠가 뭔지는 구글이 직접 든 예시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 범용 콘텐츠(X): 누구나 쓸 수 있는 일반적 내용 (예: 내 집 마련 첫 단계 7가지 팁) - 비범용 콘텐츠(O): 일반 상식을 넘어선 전문가적, 또는 경험에서 우러난 내용 (예: 우리가 집 점검을 포기하고 돈을 아낀 이유: 하수관 내부 이야기) 구글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구글 AI 검색은 AI가 독립적으로 답을 찾는 게 아니라, 먼저 기존 검색 시스템으로 관련 페이지를 가져온 다음 그걸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방식(RAG)입니다. 결국 검색 결과에 잘 뜨는 페이지가 AI 답변에도 인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EO는 서류 심사, AI 답변은 최종 면접이라고 보면 됩니다. 서류를 통과해야 면접 기회가 오는 것처럼 SEO가 잘 되어 있어야 AI 눈에도 띌 수 있는 것이죠. 세줄 요약: - 인위적인 AI 검색 최적화 꼼수는 무의미하다. 본질적인 SEO가 여전히 중요하다. - 알고리즘이 아닌 사람을 향해야 한다. 독창적인 인사이트와 경험이 담긴 '비범용 콘텐츠'가 승리한다. - 테크니컬 SEO는 여전히 유효하다.(크롤링 가능한 구조, 모바일 대응, 페이지 속도, 중복 콘텐츠 제거 등 기존에 SEO에서 중요했던 것들)
아싸홍삼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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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이 만나는 남자를 데려왔는데 무직이라면?
자녀가 있으신분 혹은 있다고 가정한다면 만약 지금 본인의 딸이 2~30대이거나 혹은 그나이가 되서 지금 만나고있는 남자 소위 결혼을 염두에 둔 사람이라고 소개를 시켜줬는데 그친구가 현재 무직이라면? 단 여기서 한가지 변주를 주자면 순자산 15~20억 정도를 보유하고있고 그걸로 월 일정금액 이상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고있음 즉 소위말해 파이어족과 비슷한 상태 과거 10년이상 직장생활 했으나 현재는 퇴사 무직 자산축척은 아래 3개중 1개의 과정을 통해 이루었음 1.주식,부동산 투자 재테크 성공 2.로또 당첨 3.본인 저축 + 부모 증여 이렇다면 어떠실거같나요? 혹은 둘이 만나는데 부정적 혹은 긍정적이실까요?
복숭아살구맛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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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보통 장거리 출장 갈 때 고속도로를 타다 보면 구간단속 구간이 있잖아요. 저는 그런 구간에서는 보통 제한속도에 맞춰서 크루즈 설정해두고 주행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바짝 붙어서 똥꼬 찌르거나 추월해서 훨씬 빠르게 지나가는 차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혹시 제가 모르는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는걸까요? 구간단속 구간에서는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 통과 시간을 기준으로 평균속도를 계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옆으로 빠지는 구간도 없는 일직선 10km 구간이라고 가정하면 빠르게 달리는 차들은 어떻게 단속을 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단속을 감수하고 달리는 건지...아니면 제가 모르는 방식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PROOFX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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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해커는 오늘도 걷는다
걍 걸었어요
김경배 | 코리아 커리어 브릿지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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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 여행 가는 게 좋을지 안 좋을지 ㅠ
퇴사 후 재취업 준비 중입니다. 뭘 하고 싶은지 뭘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런 일을 찾아나가고 싶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데 한편으로 현실적으로 먹고 살 걱정도 됩니다. 그래서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그러다 저도 평소에 관심 갖고 있는 작가 겸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알게 됐어요. 6월 20일-27일 남프랑스 여행이고 10-14명 정도 함께 가는 여행입니다. 이 여행에서 새로운 경험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 뭔가 방향을 찾거나 전환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갈까 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800-1000만원 정도의 돈을 쓰고 그냥 좋은 추억만 남기게 되는 걸까 하는 생각에 망설여지기도 해요. 이 여행을 가는 게 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별다른 의미가 없을까요? 그냥 리프레시하고 새로운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직 준비에 집중하는 게 낫나 싶다가 또 이렇게 마구잡이로 서류 넣고 들어가서는 똑같은 상황 반복될 것 같아서 의미 없나 싶기도 하고 언제 다시 돈을 벌게 될지 모르는데 너무 많은 돈을 쓰나 싶기도 하고 생각이 계속 왔다갔다 하네요 ㅠㅠ 저도 참 제가 한심한데 이미 생각에 갇혀서 결정을 내리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ㅜㅠ 직장 두 번 다녀봤고 10년 넘게 다녔는데 직장 다니는 거 말고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다보니 새로운 경험과 사람이 생각을 트이게 하는 데 도움이 되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 그런 것 같아요 ㅠㅠ
행복해질게요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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