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인간의 일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과연 그런가? 사라지지는 않지만 일자리 숫자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일의 효율은 올라간것처럼 보이지만 효과성이 제대로 입증된 사례는 흔하지 않다. 하지만 일자리를 줄이고 있다. 머지 않아 일자리가 극단적으로 줄수도 있다. 물론, 물리적인 영역이 해소되어야 하므로 피지컬 AI가 대중화되어야 한다. 다행히 아직은 비싸고 정교하지 못하다. 결론은 기존 일은 사라지니 더 창의적이고 결정하고 도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도 이런 일은 기회나 일자리가 더 적다. 그리고 리스크도 크다. 곧 은퇴하는 나이인 선배들은 버틴다지만 우리 후배들은 내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효율이 아닌 사람 중심의 효과적인 AX를 할 방법을 찾고 일하는 문화를 바꿔야 한다. 책임을 전가하고 남 탓하는 조직 문화, 같은 미션이 아닌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협조하는 문화, 문제는 감추고 성과만 돋보이게 하는 문화, 남의 문제는 부각하고 내 문제는 감추는 것도... 에이전트니 스킬이니 같은 걸로 혼자 효율을 높이고 잘난체 할게 아니라 회사라면 함께 효율이 올라가고 일의 시작-중간-끝이 원활하게 흐르게 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 AI 덕에 그동안 놓치고 있던 일, 더 많이 고민하지 못한 일, 더 크게 생각하지 못 한 일을 해야한다. 일이 커지면 사람은 더 필요해 진다. 일은 키우고 일하는 시간은 줄이는 변화가 필요하다.
자유주제
AI 시대에 인간의 일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07월 02일 | 조회수 155

한경철
axfrom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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