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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 버릴까요 조언 주세요 ㅠㅜ
이번에 옷 정리하면서 스키니진이 한 10개 정도 있더라고요. 근 1~2년 안 입어서 버릴까 하다가도 가끔 입게되는 것 같기도 하고 버리자니 아깝고 놔두자니 자리 차지해서 정리하고 싶고 다른 분들른 옷정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니부스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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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간 아들의 첫 휴가 사용에 대하여 묻습니다
아내와 둘이 티격태격하다가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아들은 올해 2월에 군대를 갔고 2주후에 좀 늦은 첫 휴가를 3박4일 나옵니다. 아들은 둘째고 위로는 간호사인 딸이 있구요. 아들이 이번 휴가를 여친과 함께 여행을 간다고 하네요. 3박4일로 ㅡㅡ; 참고로 여친은 군대가기 6개월전쯤부터 사귀고 있구요. 집에는 마지막날 오겠다...라고 통보를 해오네요. 우리 부부는 군대 첫 휴가에 하룻밤이라도 집에와서 자고 식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라고 하는데 예약을 다해놨다, 다음 휴가때는 가족들과 보내겠다 이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내는 민감하게 반응했고 저는 그러냐..정도의 반응을 보였으나 직접 통화한 후에는 생각이 바뀌어가네요. 지금까지 사귀는걸 반대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괘씸한 마음이 커지는데요. 너무 기대하고 오버하는 걸까요? 생각도 정리하고 트렌드(?)도 파악하고 싶어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묻습니다.
얼룩치타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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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큰 고민이 있어요.
그냥 31살 먹은 저에게 평생 고민이 있는데요 제가 좀 아파요 암 이런거 아니고 그냥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부정맥 등으로 그냥 일상생활은 하지만 한번씩 좀 버거운 정도에요. 근데 디스크 통증으로 인해 우울증도 온 것같은데 이제 결혼 할 나이라 소개팅을 받고있어요 근데 정망.. 용기가 안나네요 제 아픈모습 까지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요?
언제퇴사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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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끝에서 크리에이터로 터졌어요
금융권(은행)들어와서 8년 다니다가 재미없어서 나와서 스타트업 공동창업자로 있다가 모아둔돈 다까먹고 마통 한도까지 다 차서 허덕이다가 개인 유튜브로 터져서(국내 타깃 아님) 월 이천오백정도 나오네요..(이것도 잘 유지해야겠지만요) 죽으라는법은 없나봐요! 진짜 저한테 이런일이 생기다니.. 어디말할때 없어서 외쳐봅니다!!!
요룰르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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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22년 다니던 직장을 24년에 그만두고 현재는 프리랜서(경력쌓기용, 수입 거의 없음) 겸 나무의사 자격증 도전중입니다. 아내는 일을 하는중이고(공무원) 은퇴후 주식시장 활황으로 다행이 노후에 돈걱정할일은 없을정도가 되긴 했습니다 아이는 초등학교 고등학교 각 1명씩 있구요. 하루일과는 아내 출근후 청소 설거지 하고 공부 또는 일을 하러 갑니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덕분에 아내는 일 끝나고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 다닐때는 어려웠던 생활이죠. 근데 고민은 이대로 생활을 지속할 것인지 아니면 일을 찾기 위해 계속 도전 해야할 것인지입니다. 최근 공무원 기간제로 원서 접수할 예정이 있어 더 고민이 되네요. 일반직장이면 그냥 접겠는데, 나무의사 관련 행정공무원이라 나름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접수전인데 만약 되었을경우(김칫국) 가정해보니 몇가지가 바뀌더군요 안조은점 먼저 아내 생활여유가 없어지거나 부쩍 줄듯 합니다. 근무지가 왕복 2시간이다보니 예전만큼은 집에 신경못쓰게 되겠더라구요 두번째 수입입니다. 일을 하지만 기간제이기도 하고 현재만큼 주식시장에 기민하게 대처를 하기도 어려울거고. 이는 가정이긴 하지만 아마도 줄어들거 같긴합니다. 좋은점 제가 공부하려는 관련 경험을 쌓을 수 있네요 그리고 직장을 다닌다는 점이 제 주위사람들에게 조금은 안정을 주지 않을까합니다. 백수보단 낫죠 ㅎㅎ 일단 원서 쓴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접수만 먼저 해보고 나무의사 시험 끝나고 고민을 하려 하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술퍼맨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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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어떻게 휴식하시나요?
얼마 전 첫 직장에서 퇴사했습니다. 평일주말 업무시간 외에도 거의 일만 하다시피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학업 대외활동 알바 병행하며 일주일 이상을 경제활동 없이 쉬어본 적이 없어요. 그나마 새로운 알바 첫 출근을 앞두고 쉬었던 일주일?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 퇴사하면 푹 쉬어야지 생각했고 주변에서도 딱 한 달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적어도 2주는 알바도 하지 말고 온전히 쉬어보라고 조언을 주셨었어요. 그런데 막상 퇴사 후 첫 평일을 지내보니 생각만 많아지고 우울감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행도, 취미라고 생각해온 것들도 재미가 없어요. 돌이켜보면 여행, 취미=다른공간에서 업무소통이나 피드백 등 일을 할 수 있었기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다시 돌아가 경제활동을 할 곳이 정해지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당분간 이직이나 커리어 생각은 접어두려고 했는데 이럴바엔 이직준비에 몰입해야하나 싶다가도 제대로 쉬는 방법을 모르면 평생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며 살기도 어려울 것 같아 또 멈칫하게 되네요. 실제로 제대로 쉬어보고 싶기도 하구요. 보통 선배님들은 일과 분리된 온전한 휴식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소주떡볶이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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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일주는 사장님 어떡해야할까요?
타부서에 있다가 넘어오면서 해당 직무는 신입으로 진행하게 됐는데, 월급은 유지로 진행하다보니 제 일이 아닌것까지 넘어옵니다.. 문제는 저도 바쁜데 계속 일을 주고 타 담당자일을 제게 주시거나 타 담당자도 자기 일을 저에게 줍니다 어떡해야할까요
여름너무더워3
금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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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분야 외주·수탁 민원 처리의 입증책임 합리적 분담 및 하급·수탁 기관의 처리 거부에 대한 상급 기관의 재심사 의무화 건의
**국민생각함**사이트에 제도 개선 제안서입니다 1. 제안 배경 및 목적 본 제안은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담보해야 할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현행 공익 민원 처리 및 이첩 프로세스 상에 존재하는 구조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고자 발의되었습니다. 본 건은 외부평가기관의 부실 가치평가 또는 회계법인의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의혹에 대해 주주가 제기한 민원이 처리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단계별 다층적 행정 불능 실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현행 시스템의 행정 편의주의적 요소를 배제하고, 국민의 실효적 권리 구제 수단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대안을 다음과 같이 건의합니다. 2. 금융분야 공익 민원 처리 절차의 한계 및 실태 - 1단계: 형식적 적법성을 이유로 한 본질적 구제 회피 기습적인 헐값 유상증자 등으로 주주의 자산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사안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하였으나, 당국은 기계적인 법령 해석만을 제시하였습니다. "법정 공시 의무를 이행하였으므로, 단기간 내 진행된 유상증자라 할지라도 절차상 결격 사유가 없다." 이는 행정 당국이 형식적 요건의 충족 여부에만 치중하여, 자본시장 내 약탈적 행위로 인해 발생한 실질적 피해를 방치하고 사측에 면죄부를 부여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공익을 수호해야 할 감독 기관이 본연의 실질적 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2단계: 공식 접수 기피 및 권한 외 기관으로의 소극적 안내 행정 당국은 제도적 사각지대를 이용한 사측의 부실 회계감사 의혹에 대해 심도 있는 조사를 진행하는 대신, 공식 서면 접수를 지양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한공회)로 직접 문의하라"는 구두 안내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안내받은 해당 수탁 기관은 실질적인 공익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행정적 인프라나 소통 창구를 적절히 갖추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는 민원 처리에 대한 책임 소지를 모호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소극 행정의 발현입니다. - 3단계: 민원 주체에 따른 처리 속도의 극단적 불균형성 일반 국민이 금융감독원에 직접 접수한 민원은 2주 이상 어떠한 진척도 없이 방치되었습니다. 그러나 민원인이 제도의 모순을 타파하고자 상급 기관인 ‘금융위원회’를 통해 국민신문고로 안건을 제기하자, 금융위원회 → 금융감독원 → 한공회로 이어지는 이첩 절차가 단 하루 만에 완료되었습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속도의 비대칭성은 행정 당국의 업무 기준이 '국민이 겪는 고통의 시급성'이 아니라, 오직 '상급 기관의 감독 압박'에만 유기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뼈아픈 실태입니다. - 4단계: 정보 비대칭성을 무시한 입증책임의 과도한 전가 및 조사 거부 하급 수탁 기관인 한공회가 최종적으로 발송한 공식 회신은 행정 제도의 한계를 극명히 드러냈습니다. "피진정인의 부실 가치평가에 따른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혐의에 대해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회계법인의 내부 감사 조서나 외부평가기관의 세부 산정 내역은 고도의 보안 문서로서 실무적 조사권이 없는 개인 투자자가 입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공익 제보 제도의 본질을 무력화하는 처사입니다. 더욱이 금융감독원은 이처럼 이익단체의 면피성 거부 회신을 아무런 검증 없이 민원인에게 그대로 전달하며 단순 서류 수발신 역할에 그쳤습니다. - 5단계: 수탁 기관의 최종 처리 결과에 대한 상급 기관의 모니터링 부재 본 공익 민원의 최초 수렴 기관이자 최고 정책 결정 기관인 금융위원회는 수탁 기관의 '처리 불가' 회신을 보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민원인에 대한 어떠한 추가 안내나 행정적 후속 조치 없이 사안을 종결지었습니다. 이첩 행위 자체를 업무의 종결로 간주하고, 하급 기관의 부실한 처리 결과에 대해 사후 관리를 수행하지 않는 무책임한 연쇄적 패싱 구조가 확인된 것입니다. 3. 현행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점 ☞ 증빙 책임의 비현실성:   내부 정보 접근 권한이 제한된 국민에게 고도의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금융·회계 부정의 완벽한 입증을 요구하여 권리 구제 기회를 원천 차단함. ☞ 수탁 기관의 자의적 권한 남용 유발:    민원을 외주 이첩받은 사적 단체 혹은 하급 기관이 '증거 미비'라는 형식 논리를 들어 조사를 무력화하더라도 이를 제재하거나 환류(Feedback)할 수단이 부재함. ☞ 감독 권한의 직무유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이첩 공문 발송만으로 행정적 책임을 다했다고 판단하는 책임 회피형 시스템의 고착화. 세부 “제도 개선 방안”은 아래 **국민생각함**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국민생각함**사이트 제안서링크 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606-0001623
라낑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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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밤새워 만든앱..... 가입자가 3명입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러닝 앱 하나를 만들어봤는데, 서비스 만드는 것보다 알리는 게 훨씬 어렵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 혼자 러닝하다 보면 두세 달 정도 지나서 흥미가 떨어지고 결국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 역시 그런 경험이 많아서, 친구들과 경쟁하거나 내기를 하면서 조금 더 재미있게 달릴 수 있는 '레이스 형태의 러닝 앱'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직업이 개발자이다 보니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기능들을 하나씩 넣어가며 꽤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는데, 만들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커뮤니티에 용기 내서 소개 글도 올려봤는데… 기적적으로 세 분이 가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유입도 거의 없고, 가입해 주신 분들도 꾸준히 사용하지는 않으시더라고요. 😭 회사에서 개발할 때는 몰랐는데, 서비스를 세상에 알리고 사람들에게 써보게 만드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제야 체감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왜 그렇게 마케팅과 홍보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는지 조금은 알 것 같네요. 다만 제 앱은 커머스 서비스도 아니고, 1인 개발이다 보니 초반부터 큰 마케팅 비용을 쓰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원래는 "그 앱? 내가 만든 거야." 하고 자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 자체가 정말 큰 벽처럼 느껴집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1인 개발 서비스의 초기 유저를 모아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작은 경험담이나 따끔한 조언도 모두 감사히 듣겠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unrace.app&pcampaignid=web_share
화이팅팅티우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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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동대문 사입삼촌입니다.
이제 동대문 시장 상황이 너무 안좋네여 ㅎㅎ 이제 제 젊은 청춘을 바친곳을 떠나려고 합니다. 저는 사입으로 10년 이상을 해왔으며! 잘 되었을때부터 잘 안될때까지 직원을 몇명 굴려봤을때부터 지금 이시기가 오기까지 너무 저에겐 의미있었던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ㅎ 아직 도전을 할 수 있을 나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도전을 해보랴고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애드르르라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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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특 vs 군대
안녕하새요 21살 사회초년생인데요 병특을 쓰게 해준다는 말을 듣고 현재 회사로 이직했는데 작년에 인원이 다 차서 신청하지 못했고 올해 신청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신청하면 결과는 11월 그쯤 나오고 내년부터 병특이 시작된다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여자친구는 병특을 썼으면 좋겠다고 하고 물론 저도 군대를 안 간다면 좋지만 2년 10개월 동안 이 회사에서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고민때문에 쉽사리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내년에 병특을 시작하면 25살에 끝나는 건데 너무 늦는 것 같아서 군대를 다녀오면 빨리 끝나니까 더 괜찮을 거 같기도 해서요.. 현재 회사가 제가 일하는 부서의 형 한 분이 곧 그만두셔서 지금도 일이 넘치는데 일이 엄청 많아지고 바빠질 거 같아요. 그래서 병특을 쓸지말지 고민됩니다ㅠ 남자니까 군대는 무조건 가야지 라는 말 말고 진짜 제대로 된 조언 부탁드려요.
뿡삥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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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본 글을 세바시에서 봐서 놀랐어요 ㅎㅎ
https://youtu.be/XaQwAAzhtDE?si=2YhKgITq_XlSwTJw 4월 쯤에 봤던 프롬프트 관련 얘기네요..ㅎㅎ
업클로스앤퍼스널
은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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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아까워요
안녕하세요 25살입니다 꿈에그리던 직무를 운 좋게 다니게되었고 그만큼 잘해내고싶어서 근무시간이 아닌데도 일 연락이 오면 무조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이 가난해서 돈이 1순위였고 여행보다 돈이 먼저였습니다 근데 요즘 삶이 너무 아까워요 남들은 해외여행가보고 이것저것 경험하는데 전 딱히 삶에 재미있는것도 없고 그마저도 그거 안하면 얼마 모울 수 있는데 하고 포기합니다 정답은 없다지만 삶이 너무 어렵네요 좀 더 즐기고 살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름너무더워3
금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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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회생활하며 생긴 한을 어떻게 푸시나요?
분노가 치밀어올랐던 순간들, 10년이 되도 잊혀지지 않네요. 뇌에 깊게 박혔나봐요.
르르라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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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기다려: 안 보이던 별도 뜨는 시간 따로 있지
요즘 리센느의 역주행을 보며 생각한다. 세상은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를 부러워하지만, 정작 마음으로는 언더독을 응원한다. 사람들은 단순히 어려운 환경의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실력을 갖추고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리센느는 대형 기획사 출신이 아니었지만 좋은 음악과 꾸준한 노력으로 결국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 출발선이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말자. 세상은 공정하지 않지만, 생각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 응원이 역주행이라는 기적을 만든다. https://youtube.com/shorts/KRDEaViHq10?si=rC_IokqHzJktUXYM
@(주)더뮤즈엔터테인먼트
Matrix
쌍 따봉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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