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318,8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한달에 백만원만 더 있음 좋겠다
ㅈㄱㄴ
연봉및스킬고민
08월 29일
조회수
463
좋아요
5
댓글
6
인생이 너무 순탄했던 것 같아요.
33살인데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큰 굴곡 없이 살아온 것 같습니다. 조부모님을 비롯해 저희 부모님도 크게 아프신 적 없이 건강하시고 집안에 큰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저 역시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질이었고 학교 다닐 때도 적당히 공부해서 대학 갔고 취업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직장에서도 큰 문제 없이 지냈고 지금까지 해고를 당하거나 사업이 망하거나 돈 때문에 크게 고생해본 적도 없습니다. 연애도 적당히 해봤고 누군가를 미치도록 좋아해 본적도 없고 헤어진다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경험도 없었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가끔 제가 너무 온실 속에서만 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보면 정말 힘든 일 겪고 나서 사람이 단단해진 친구들도 있는데 저는 아직도 그런 경험이 없다 보니 인생이란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어렸을 때라도 한번쯤 크게 무너져봤어야 한다는 아쉬움이랄까요... 남들은 다 겪는다는 힘든 시기 하나 없이 너무 무난하게만 살아온 게 오히려 아쉽습니다. 진짜 바닥까지 내려가본다든지, 뭔가 소중한 걸 잃어본다든지, 죽을 만큼 힘든 시기를 지나오면서 사람이 어떻게 버티는 건지 직접 겪어봤어야 했는데 그런 기회가 제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제 인생이 너무 밋밋하고 허무하네요. 스스로가 아직 철이 들지 않은 어린 아이 같습니다.
run222win
금 따봉
08월 29일
조회수
4,426
좋아요
189
댓글
37
이번 주말도 딸래미 돌보미~^♡^
행복한 주말이 시작 되었네요. 이번 주에도 대장님께서 딸래미 돌보미 임무를 맡겨주셔서 충성 하러 나왔네요 ㅎ 아점으로 역전우동에서 맛점하구, 딸래미 미술학원 보내 버리구 ㅎ 딸래미 학원 끝날 때까지 스마트 폰 두개 켜놓구, 기적의검과 리니지M하구 있네요 ㅎㅎ 횐님들 행복한 주말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29일
조회수
252
좋아요
0
댓글
6
아버지 제사를 없애고 싶은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마흔 중반의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3대독자로 할아버지가 사고로 일찍 돌아가시고 고모3분과 홀어머니 밑에서 귀하게 자라셨습니다. 본인이 좋아야 다른 사람들도 좋다는 마인드로 자라셔서 본인 하고싶은거 다하시며 사셨습니다. 시골에 머슴도 몇명 둘정도로 잘 사셨지만 고모들은 학교도 안보내고 아버지만 학교를 보내셨고 이후 아버지도 사업한다고 시골집이랑 논, 산까지 다 팔아서 날렸습니다. 이후 주식한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빛을 2억넘게 지고 제가 초등학교때 단칸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3때부터 새벽신문배달을 하고 고등학교때는 장학금으로 학교를 다녔지만 동생은 돈이 없어 고등학교 진학을 못하고 중국집 배달을 하다 1년뒤에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돈을 벌어도 집에 가져 오지않고 주변사람들에게 쓰거나 주식에 투자하였습니다. 가족들에겐 쓰래기지만 밖에선 좋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덕분에 어머니는 저희 갓난애기때부터 야쿠르트 배달일 하시고 아침마다 이웃들한테 돈빌리러 다니셨습니다. 아버지가 매일밤마다 소리지르고 돈구해오라고 하셔서요. 이런것 말고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지만 이만 적겠습니다. 중요한건 아버지가 부인이 두명이라는 겁니다. 첫번째 부인 밑으로 누나7명 있고 저희 어머니 밑으로 저랑 남동생이 있습니다. 이혼 이런게 아니라 그냥 동시에 부인 두명이랑 당당하게 두집 살림하신겁니다. 문제는 아버지가 10년전에 돌아가시고 제가 벌초와 제사를 지내고 있는데 이걸 그만하고 싶다는겁니다. 처음엔 잘오던 누나들도 이제 뜸해지고 제사때2~3명만 오고 따로 연락도 하지않고 딱 1년에 한번 이분들만 보는게 다입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제사 없애면 누나들이 서운해하지 않겠냐고 하시고 제 와이프도 제사 지내는건 상관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인간적으로 아버지라는 분이 싫고 이제 모든걸 다 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원래 동생이랑 저는 결혼 생각도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다른사람에게 가족이라고 소개하는것 조차 싫었습니다. 작년 제사때도 제사끝나고 밥먹는데 티비에서 가정폭력 프로그램이 나와서 제가 아버지는 운이 타고났다. 지금이었으면 감옥갔다고 저희 형제가 겪은 일을 이야기 하니 믿을수없다고 기분 나빠 하시더군요. 그쪽집에는 상냥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더 제사를 없애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어머니랑 와이프는 제사없애면 누나들이 머라고 하지 않을까, 머라고 설명할거냐 걱정이던데 누나들 기분 안나쁘게 잘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서로 잘 해결할 방법이 생각나지가 않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르디스크
쌍 따봉
08월 29일
조회수
3,777
좋아요
199
댓글
48
출근합니다
출근했습니다..
퍼니퍼니
08월 28일
조회수
203
좋아요
4
댓글
7
경력직인데 인성질문만 하던 면접. 결과 어떨까요
이번주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관으로 함께 근무할 팀에 팀장님과 채용팀원이 들어왔어요. 지금까지 봐왔던 면접은 실무나 경력 사항에 대해 정확히 짚고 넘어갈 질문들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한달의 직무사이클정도만 물어보고 나머지는 인성면접으로 진행하더라고요 제가 그나마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는 이유는 제 대답에 팀장님이 본인도 그런 업무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같은 고민을 했었다면서 깊게 공감해주셔서 거의 선배와 대화를 하고 나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갹해보면… 저를 평가할 기준이 될만한 질문들이었나 싶기도 하고 노트북도 안들고오셔서 응답에 어떤 체크를 하지고 않았다는걸 생각하니 아.. 떨어지려나 싶기도 하네요 ㅠㅠ 꼭 가고싶은 회사라 면접관이 되어보신 선생님들의 의견을 얻고싶어요!! (면접은 까보기전까지 모른다는것도 잘 압니다😭)
기다
08월 28일
조회수
304
좋아요
3
댓글
4
사라다빵 !
요즘 사라다빵 프차 많죠? 가보면 이런~ 저런~ 버젼으로 많은데, 사라다빵 만의 그 오랜 감성은 따로 있죠. 마니아 층만 느끼는 그 오랜 갬성이... 일단 복닥 복닥한 시장 한복판이어야 합니다. 그 빵은 꼭 랩으로 짱짱하게 말아서 포장합니다. 그 안에는 싱싱한 오이가 삭삭삭 썰어 꽂혀 있고, 그 옆으로 얇게 저민 양배추를 케찹과 마요내즈가 엉킨듯 엉키지 않은 채 재각각 짜부되어 랲을 뚫고 삐져나올듯한 기세로 짖눌려 있죠. (랲 포장을 뜯을땐 꼭 한번 손에 묻음) 싸구려 길쭉이 햄은 어색하게 옆으로 누웠는데, 보일듯 말듯 결국 잘보이도록 삐죽 튀어나왔습니다. 사라다빵 옆에는 늘 종이로 포장된 시장 햄버거가 있습니다. 그 둘은 영원의 단짝입니다. 지금의 사라다 빵은 너무 타락했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28일
조회수
352
좋아요
7
댓글
3
추석때 시댁
예비 신부인데 추석때 예랑 외가쪽 할아버님댁에 가기로했어요, 추석전날에 미리 고급한우 큰 거랑 꽃다발 미리 택배로 보내두려눈데 (신선도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어피치피치
08월 28일
조회수
239
좋아요
2
댓글
6
이게잘한건가
부모님 지원없이 30살에 6000만원 모았는데... 평균대비 많은건가요ㅜ
고민ㅈ듕
금 따봉
08월 28일
조회수
3,185
좋아요
166
댓글
36
내 인생 역대급 찌질했던 행동
어제밤에 잠이 안 와서 오랫만에 폰 뒤적이다가 명작을 다시 봤습니다 김풍 작 -찌질의 역사- 웹툰 그걸 보고 대학생 때 치기 어린 시절 떠올리니 어느새 훈훈한 미소가.. 좋은 때였죠 그러다 문득 다들 얼마나 찌질해봤을까 궁금해져서 판 깔아봅니다 나 이 정도까지 찌질해봤다 내가 이 구역 찌질킹이다 이 구역 레전드 찌질이는 나야 나 썰 풀어주세요 저 먼저 풀어봅니다 동방에서 후배 이름으로 가사 바꿔서 OO 사랑한다~ 노래 부르고 고백했다가 차이고 1차 폭풍오열 그대로 술처먹고 자취방앞에 찾아가서 오빠가 그렇게 싫니 2차 폭풍오열 일주일 후 화이트데이 사탕 줬는데 안 받아줘서 면전에서 사탕 바닥에 던지고 3차 폭풍오열 그뒤 쪽팔려서 동아리 잠수타고 입대 자 도전자 받습니다
막걸리한사발
08월 28일
조회수
652
좋아요
14
댓글
12
크레온 아이폰 페이스아이디 오류
꼭 읽어봐주시고 관련 기사도 있으니 전달 좀 부탁드릴께요~~~ [문제발생] - 2026년 8월 26일 미국주식창을 확인하기 위해 로그인을 했는데 페이스아이디가 안되서 아주 여러차례 확인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었음 - 다음 날 오전에도 한국주식을 확인하려고 하는데 또 페이스 아이디가 안되어 다시 인증서를 깔아야 되나 하고 버튼을 누르니 기존에 인증서를 삭제하겠다고 하여 그렇다면 나의 인증서가 있다는 뜻인데 이상하다고 판단하여 크레온에 전화를 함 - 나의 접속기록을 보면 알겠지만 해외주식은 매일매일 들어가서 당일 시장상황을 보고 팔고 사기를 하고 있는 소비자로 너무 당황스러웠음 [상담처리과정] * 상담사 1의 응대 -크레온에서 전화를 받은 상담사가 죄송하다고 하며 오류를 인지했고 심지어 앱에 다시 올려놓았으니 알아서 깔아달라고 했음 그럼 공지를 해줬어야 되는 게 아니냐고 하니 아이폰 사용자에게만 발생된 일이라서 모든 고객에게 안내를 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답변함 - 그건 내 알바가 아니지만 접속시 OS정보는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내부에서도 제대로 인지시키지 못하고 상담원이 죄송합니다로 때우게 만들고 있다고 판단되고 계속 나는 같은 말을 반복해야 하니 그런 안내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이 연락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전화를 끊음 * 상담사 2의 응대(팀장이라고 한 것 같음) -불편사항이 있다는 메모를 받고 전화를 했다고 해서 말씀하시라고 하고 들으니 이번에는 아이폰 사용자도 기종에 따라 오류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안내할 수는 없었다는 말을 했나? 아무튼 똑같은 말을 반복하길래 권한이 있는 사람이냐고 하니 아니라고 해서 권한이 있는 사람이랑 통화를 하겠다고 했고 전화를 끊음 * 상담사 3의 응대(차장이라고 한 것 같음) -재차 같은 이야기의 반복, 앱이 자동으로 적용이 될 건데 지금 앱스토에서 점검 중이라고 함. 자신들의 기술적 오류가 있다고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지하지 않은 점이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문자나 앱의 공지사항으로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은 점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고 하고 권한에 대해 확인하니 권한도 없는 사람이라고 함, 고객응대 부서에서의 책임자라고 함, 권한이 있는 사람이랑 이야기하겠다고 했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크레온의 고객응대 방식에 대해서 이번 건에 대해서 문제를 삼아야겠다고 하니 신고하시라고 함, 신고하는 곳은 알고 있냐고 물음, 이게 무슨 태도인지 너무 화가남 [나의다짐] 크레온 이용자수를 줄이기위해 최선을 다함 관련기사_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810462858646
두여니
08월 28일
조회수
102
좋아요
1
댓글
0
요즘 일이 왜 이렇게 안 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스물아홉 살이고 순수미술을 전공했습니다. 그래도 전공에만 머무르기보다는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서 갤러리에서도 일해보고 미술관에서도 일해보고, 중간중간 정말 여러 가지 일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인턴이나 단기 경력이라 막상 이력서를 쓰려고 보면 제대로 경력이라고 내세울 만한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에는 지원하면 어떻게든 일을 구해서 계속 뭔가를 해왔는데, 한 번은 정말 이번에는 한곳에서 제대로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들어갔더니 회사가 망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도 다니고 있고, 중간에 이런저런 일이 생기면서 빚도 생겨서 당장 돈을 벌기 위한 일도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건 문화예술 쪽 기획이나 전시, 프로젝트 같은 일을 만드는 쪽입니다. 그래서 다시 일을 구해보려고 잡코리아도 보고 사람인도 정말 계속 뒤져보는데, 제가 원하는 방향의 일은 잘 보이지 않고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곳에 지원해도 잘 안 풀리고, 자꾸 생각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닌데 이상하게 남은 게 없는 기분이 듭니다. 이것저것 해본 경험은 많은데 어느 하나 뚜렷한 경력이 된 것 같지도 않고, 주변 사람들은 하나둘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은데 저는 아직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그런 생각을 계속 하다 보니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앞날도 걱정됩니다. 원래 사람들 앞에서는 애써 밝게 지내는 편인데 요즘은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싫고, 친구를 만나는 것조차 괜히 부담스럽습니다. 사실 가끔은 정말 죽고 싶습니다. 부모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스물아홉이면 아직 늦지 않았다고들 하는데, 막상 제가 그 나이가 되어보니 마음처럼 쉽게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냥 어디 말할 곳도 없고 답답해서 신세 한탄 한번 해봅니다.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거나, 문화예술 쪽에서 뒤늦게라도 자기 방향을 찾아가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지나오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행복합시다아
08월 28일
조회수
238
좋아요
5
댓글
3
투표 뚱뚱한 사람들은 진짜 하루종일 먹는 생각만 하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오늘 퇴근하면 치킨을 먹을까? 아니지 날씨가 꿀꿀하니까 파전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게 사실인가요? 저는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뭘 먹을지 고민하고 퇴근하면서 아... 뭐 먹지... 하는 게 아주 큰 고민인데 돼지거든요 물론 막 뚱뚱하다는 아닌데 한국사람들 치고는 살이 있는 편이라 근데 진짜 뚱뚱한 사람들은 종일 먹을 걸 생각해요? 뭐 먹을지를 진짜 몰라서 고민하는 게 아니라 먹고싶은 게 계속 떠오른다는데????? 예를 들면 위에서 이어가지고 파전에는 역시 막걸리인가? 파전 먹으면 술 땡기니까 건강 생각해서 피자를 먹어야지 피자 먹으면 맥주 땡기니까 회를 먹을까? 회를 먹으면 소주 땡기니까... 이렇게 적고보니 저는 술돼지라서 술 때문에 살이 찐건가 봅니다....ㅋ... 아니 근데 진짜 뭐 먹을지 고민을 하는 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하루종일 머릿속에 떠오른다는 게 사실이에요?????????????????
closeto
동 따봉
08월 28일
조회수
453
좋아요
6
댓글
17
리맴버 연락처 기능 아이폰에서는 못 쓰죠?
명함 관리 연락처 별도 관리할려고 설치한건데 아이폰에서는 못 쓰는 기능이죠?
스타트up
08월 28일
조회수
154
좋아요
0
댓글
0
푸시풋살룬
혹시 여기 어제 밤 10시-11시정도?에 한남동 푸시풋살룬 이라는 바에 오신분 계실까요? 정장입구 바쪽 끝에 앉았는데 다른 남자분이랑 두명이서 오셨어요
푸시풋
08월 28일
조회수
319
좋아요
1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