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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 어렵네요..
실수하기 싫어 상사분께 물어보면 몇 번을 물어보냐 그 소리 듣기 싫어 혼자 하다 실수하면 모르면 물어보지 왜 자꾸 니 맘대로 하냐 숙지하고 혼자 하니 이게 진짜 맞는 거냐 아닌가? 싶어 고치면 왜 니 맘대로 하냐 답답한 마음에 상사님도 모르시지 않으셨습니까 하면 난 모른 척 한 거다 참 어렵네요..
ㅇㅇㅇㅇㅇㅇ1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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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단풍 보러가실 분
11월 1일 프립 모임 같이 갈 분 계신가요 인솔자 있어서 잘 따라만 가면 될 것 같은데 지금 단풍 절정이라는데 가을 지나기 전에 등산해요~~
엔디고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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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타나봐
나 가을타나봐아~~~~ 갑자기 외롭네
에랭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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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태블릿 어떤 걸 사야할까요
이직을 준비하려 하는데 이력서 작성을 위해서는 노트북이 필수겠죠? 지금 회사를 다니는 동안 노트북을 안켰더니 먹통이 됐네요 ㅠㅠ 이력서 작성 말고는 이후에도 노트북 사용을 잘 안 할거 같은데 노트북 구매를 하는게 맞을까요.. 핸드폰으로 작성을 할 수는 없으니까 아니면 차라리 태블릿을 사는게 좋을까요?
아메리칸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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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저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월에 취업에 성공한 신입입니다. 만24세고요, 나름 저축 비율이나 구성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고, 또 어리긴 하지만 오래 만난 현재 애인이랑 5년 이내로 결혼 생각도 있어서 돈을 최대한 모으고 싶어요! 사실 연봉이 엄청 높은 건 아니라 이 정도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ㅠㅠ 제 주변에 연봉이나 그런걸 공개하고 구하기는 쉽지 않아서요.. 비율로 따지면 순수저축은 63% 정도 되는데 검색을 해 보니 80%까지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객관적으로 이 정도면 어떤지 조언 구해보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 본가 거주하며 출퇴근하고있습니다 - 부모님이 아직 실비 보험은 내주세요 ! - 연애도 하고 있어서 데이트비용도 일부 지출하고 있습니다 - 현재 순수하게 제가 모은 돈은 1400만원, 기존에 모은 돈, 어릴적부터 넣어온 청약도 합치면 2000만원 모았습니다,, * 월 실수령액 : 평균 260만원 * 생활비 : 총 70만원 - 고정지출 : 통신비/교통비/스트리밍비용 총 10만원 - 이외 점심식비, 데이트비용, 쇼핑, 약속으로 총 60만원 * 순수 저축비용 : 165만원 - 청년희망적금 50 (알바하던 때부터 조금씩이라도 넣고 유지해오던 적금인데 취업하고부터는 50만원 채워 넣고 있습니다) - 적금 30, 20 총 2개 - 청약 5 - CMA 60 (미국 ETF 적립식으로 일부 구매중) * 유동적인 저축(?)비용 : 25만원 - 비상금 10 (부모님 생신, 축의, 부의 등을 위한 각종 경조사용도) - 여행적금 15 (대학생때 해외여행을 한번도 못 가봐서.. 내년에 한번 갈 목표로 모으고 있습미다!)
ioiiiiio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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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잠실나루역
오늘 잠실나루역에서 바닥에 떨어진 갤럭시 울트라를 주워서 잠실나루역 역무실에 맡겨주신 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떨어뜨렸다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금방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 큰 은혜 입었다고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잠실나루역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와이즈맨
억대 연봉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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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랑 마우스 안 번들거리는 핸드크림좀 제발...
손은 건조해죽겠는데 시어버터같은 핸드크림은 기름기만돌고 ㅠㅠ 록시땅 / 이솝같은거 진짜 싫어해요... 마우스랑 키보드 계속 번들거리고ㅋㅋㅋㅋㅋㅋ 수분감만있고 안번들거리는 핸드크림 아시는분 계신가요...ㅠ
루피악개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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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이사가려고 합니다. 동네 추천 부탁드립니다.
천안으로 이사갈 상황이 되었습니다. 백석산업단지에서 출퇴근하기 어렵지 않으면서 초등학교 가까운 동네가 어디일까요? 천안 출신 회사 사람에게 물어보니 돈 있으면 신불당이라는데, 돈이 없습니다. (…) 누구는 두정, 누구는 신불당 안되면 구불당, 누구는 쌍용.. 일단 배방은 거리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제외했고.. 무리해서라도 신불당 가기에는 금리가 무섭네요.. 혹시 천안 잘 아시는 분들 댓글 하나씩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춘기
쌍 따봉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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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되면 흰머리가 많이 생기나요. 머리에 뒤죽박죽 은색으로 흰머리가 나는데 어떤 색으로 염색하는 게 좋을까요ㅠㅠ?
40대 초반 아저씨입니다. 모든 업종이 경기를 타기는 하겠지만 저희팀 매출이 줄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머리 여기저기에 은색으로 희끗희끗하게 흰머리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ㅠㅠ 근데 멋있게 샤악 한쪽에서부터 머리가 희어지는 게 아니고 뒤죽박죽으로 생기니 더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요. 헤어나 복장 모두 자율인 회사인지라 과감하게 염색을 해서 변화를 주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색상을 추천하시는지요?
꿀토끼우스
쌍 따봉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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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벅일까요 알아맞혀보세요.
노트북 가림 변형기출 문제
야생고라니
억대 연봉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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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가방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죽이니 뭐니 해도 가벼운게 제일 최고인거같은데 천가방 같은 거 갖고다니니까 좀 누러지는거같아서 초경량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에코백은 한쪽으로만 매는건데 지퍼가 없어서 좀 불안하더라구요 남자입니다..패션은 1도 신경안씁니다
에루샤샤
동 따봉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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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강연
내일 인문학 강연이 열리는데 관심 있으신 분 계시면 같이 가용~
알롱s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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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은 무엇일까
다들 낙이 어떻게 되시나요. 개인적으로 술은 시간이 넘 많이가 끊었구 다음 낙을 또 찾아보려 합니다~
노동자임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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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평일의 반이 지나갔네요..
다들 퇴근하시면 뭐하시나요..ㅎㅎ 저는 밥먹고 티비보면서 마사지해줍니다~
자영인수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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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증(Peeping Tom)에 걸린 사람들
제 나이가 중년이다보니 10대때에서 20대 초반에 변강쇠 ,옥녀 등 다수의 국산 에로물에 노출된 시기가 있었는데 자주 등장하는 신이 남녀가 합방힌 곳을 제3자가 손가락에 침을 묻혀 창호지를 소리 안나게 뚫어 몰래 그들의 적나라한 장면을 보곤했죠. 사람은 남의 일상에 대해 무관심한 척하나 사실은 그들이 어떤 식으로 사는지 매우 궁금해하는 것 같아요. FB, Insta 등이 나오기 전애는 주로 소위 '카더라' 통신을 통해 남들의 생활을 주워 들었는데 이제는 손가락질 몇 번만 밀기만 하면 지인 누가 그 파트너와 어디서 뽀뽀를 하고, 연예인 속옷이 무슨 브랜드에 좋아하는 색깔이 뭔지, 무슨 차에 어디로 놀러가 뭐를 먹고 왔는지 내가 두 귀를 다 막아도 다 알 수있는 세상인 것 같네요. 며칠전 엘레베이터에서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젊은 아가씨가 인스타를 통해 친구로 보이는 커플의 키스 장면을 줌인해서 보는 걸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은 '이제는 대놓고 관음증을 즐겨도 되는 세상이 아닌가'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왜 도대체 우리는 왜 나의 생활에 대해 이리 알고 싶어할까요? 알고난 뒤의 찾아드는 떨어지는 나만의 자존감, 빈부격차, 허영심 이런 것에 대힌 방법은 있나요? 엊그제 뉴스를 통해 MZ세대의 채무가 어마무시하고 다양한 이유 중 하나로 social media를 지적하던데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설득력은 있다 봅니다. 다수의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을 보면 FB, 인스타를 잘 안 하시는 것 같아 보이던데 맞다 틀리다를 떠나 아마도 부질없는 일임을 깨달아 그리되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불문즉약, 즉 '모르는 게 약이다' 말처럼 내 인생의 멘토가 있다면 그 분의 인생 발자취를 쫓아가는 삶이 오히려 남의 가진 것과 내 것을 비교해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단 정신 건강에도 좋을 듯해 적어봅니다. 이 글은 MZ 세대를 뭐라하는 게 아닌 우리네 문화가 항상 누군가와 비교해 부정적 경쟁을 부추겼고 1등을 해야 인정을 해주는 인식이 자리잡은 것 처럼 나의 행복은 누군가의 말과 지시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나와는 전혀 다른 그 누군가의 삶이 내 목적이 될 수도 없는 그냥 trial and error를 통해 시나브로 만들어가는 게 아닐까하네요...
꼬모꼬모
금 따봉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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