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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0:1로 패배한 이유 분석
한국이 멕시코에 0:1로 졌다. 어느정도 예상했던 결과지만 점유율을 쥐고도 답답했던 경기였고, 결국 한 방의 실수로 끝났다. 1. 어이없는 실점 후반 5분 경 김승규와 이기혁이 충돌해 공을 놓쳤고 루이스 로모가 가볍게 밀어넣으며 결승골이 되었다. 아마추어에서도 보기 힘든 충돌이라는 평이 나왔을 만큼 황당한 자책성 실점이었다. 2. 점유율은 높았지만 슈팅 기회 X 전반 40분이 되어서야 첫 슈팅이 나왔을 정도로 초반 결정력이 무뎠음. 무리한 침투 패스를 시도하다가 옾사가 반복되며 슈팅 기회가 제한됐고 후반에서도 슈팅 정확도가 떨어졌음. 3. 후반에 무리한 전술 변화로 측면 수비 붕괴 후반에 만회를 위해 윙백 김문환, 설영우를 빼고 공격수 양현준, 엄지성을 넣으면서 측면 수비가 헐거워졌고, 그 틈을 멕시코가 파고들었음. + 경기 외적인 악재 경기 초반에 이강인이 경고를 받으면서 플레이가 위축될 수밖에 없었음. 그 외에도 경기 내내 멕시코 관중의 일방적인 노매너 야유가 이어졌고 주심도 멕시코쪽으로 유리한 판정을 여러번 냈음. 이런 분위기도 경기 흐름에 악영향을 미쳤을 거임. 선수별로 보면 1. 이기혁의 골기퍼 길막 2. 설영우가 체코전과 다르게 왼쪽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음. 멕시코의 주된 위협이 설영우 진영에서 반복적으로 나옴. 3. 손흥민 무득점 엄밀히 따지면 손흥민 탓은 아님. 교체 타이밍이 빨라서 활약할 시간이 없었음. 황인범도 체코전 때 활약했던거랑 너무 달랐음. 조규성을 못살린 것도 아쉬웠음. 한국은 1승 1패로 조 2위. 멕시코는 이 승리로 A조 1위를 거머쥠. 한국은 25일 남아공전에서 최소 무승부 이상을 거둬야 32강 진출이 안정적일 것.
옥상으로따라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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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유니폼 톤그로네요
찐한 빨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ㅋㅋ 유니폼 색이 뭔가 힘 빠져보인달까...?!
멍멍댕댕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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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총명보면 따봉ㄱㄱ
멕시코 홈팀 상대로 이 정도면 잘 하는 거 아닌가요? 이기면 좋은 거지만 이대로면 무승부 가능할 것 같네요 ㄷㄱㄷㄱ 체코전에 이어 홍띵보 아니고 총명보가 될지....ㅋㅋㅋㅋㅋㅋ
qazwsx00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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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이러면 후반 기대해도 되려나
후반에 오현규나 조규성이 골 넣지 않을까요 전반전 차분하게 잘한듯
좡지기좡좡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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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심판 편파판정 장난 아니네요
오늘 심판이 옐로카드 잘 주는 심판이라던데 이강인은 초반에 바로 옐로카드 주더니... 아무튼 심판 빼면 한국 초반 기세 나쁘지 않네요ㄷㄷ 심판아 일하자... 멕시코 관중들 야유 장난 아니던데 우리 선수들 힘내길.. 지금 보고 계신 분들 있나요?
닮구싶다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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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축구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귀 한쪽에 이어폰 꽂고 듣고 있는데 이거 영 똥줄타네요 회사에서 같이 보는 분들 계시던데 너무 부럽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그레그레
금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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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만난 ‘6년차 시니어’ 빌런에게 공격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행사 근무중인 20대 후반 사람입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해서 당근마켓에서 동네 청년분들께 자소서/이력서 첨삭 재능기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최소 서류 합격은 물론, 최종 합격한 케이스도 있어서 나름 뿌듯한 일이었습니다. 며칠 전 어떤분이 해당 게시물에 제 회사를 물어보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본인은 6년차 시니어인데 직장/사회 관련 여러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대요. 뭐 자소서/이력서 첨삭의 공신력을 위한 질문이었다면 디엠으로 가볍게 인증하고 넘어갔겠지만, 정보 교환을 하자는 친목성 댓글이었죠. 관련 교류도 좋지만 당근엔 워낙 빌런들이 많아서 회사를 선뜻 오픈하기가 두렵더군요. 동네방네 소문낼 것도 아니고 우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제 직종에 대한 대략적인 단서만 알려주고, 상대방에게 그쪽은 무슨 분야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대답은 회피하고 다시 제 회사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본인 먼저 알려달라고 했더니만, 호구조사 운운하며 당황하더니 갑자기 문해력을 지적하네요;; 앞서 언급했듯 본인의 자소서/이력서 첨삭받는 입장에서 물어본 것이었다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오히려 제가 먼저 어느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지 인증을 하고 시작했거든요. 그렇지만 이 ‘6년차 시니어‘의 경우 본인의 사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일방적으로 정보를 요구하길래, 정보를 상호 오픈하자고 제안한건데 제 생각이 짧았던 걸까요 ㅜㅜ
시지스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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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통한 이직이 처음이라 얼떨떨하네요. 제가 체크해야 할거나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여태 헤드헌터분들 제안도 많이 받아봤지만 다 잘 안됐었는데 이번에 얼떨떨하지만 외국계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봉협의를 위해서 원징이랑 최근 3개월 월급명세서 요청하셔서 그건 제출했는데요. 헤헌통해서 이직하는 경우 조심해야할것, 신경써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차카게살자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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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
요새 주식장에서 삼전, 하이닉스 날아가는 거 보니 fomo가 장난 아니네요. ㅎ 잡주 사서 지지부진한 주가를 보니 fomo가 와서 나같은 머저리한테 점심 사주기도 아까워서 점심도 굶으니 살도 빠지네요 ㅋ 제가 너무 한심하고 머저리같아 주식창 보면서 제 대갈통도 몇 대 쥐어박기도 하곤 합니다.. 쩝 저랑 같으신 분 있으신가요?
호롤룰루룰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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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이 단단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의 비밀
그런사람들의 비결이 뭘까요? 가만히 보면 나대거나 튀는거랑은 상관없이 자기자신한테 확신이나 자신감이 있는것 같고 남 눈치 많이 보는 것 같지 않고 단단하다는 느낌 드는 사람들 있는데 그렇다고 지멋대로는 아니면서 눈치나 센스도 있고 이런분들 너무 부러운데... 전 약간 남들 눈치 좀 보거나 주변 분위기 의식을 좀 하는 편이거든요 저렇게 단단하고 자기확신이 있는것처럼 느껴지는 사람들의 비결이 뭘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Jeongwon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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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사실 안 밝히고 결혼했는데 둘째 초음파 보고 멘붕 왔습니다.
결혼 8년 차, 평화롭고 행복한 가정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남편에게 아직까지 말하지 못한, 솔직히 말하면 저조차도 까맣게 잊고 살았던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 얼굴이 의학의 힘으로 재창조된 얼굴이라는 겁니다. 수능 끝나자마자 눈, 코, 안면 윤곽까지 싹 갈아엎었거든요. 지금 얼굴로 살아온 지 20년이 되다 보니 별 생각 없이 살게 됐어요. 작정하고 속이려던 건 정말 기필코 아니었어요. 연애때부터 지금까지도 남편이 저더러 성형했냐고 물어본 적도 없었거든요. 물어보지도 않는데 굳이 먼저 "나 사실 뼈 깎았어"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잖아요. 스마트폰도 없던 어린 시절이었어서 옛날 사진이 많이 없기도 하고 남편도 옛날 사진 보여달라거나 한 적도 없었고... 그래서 별 생각이 없었어요. 첫째 때 까지도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첫째는 남편 유전자가 엄청 강해서 이목구비부터 손발까지 아빠를 복붙한 수준으로 태어났거든요. 유전자의 무서움에 대한 경각심이 아예 0에 수렴해 있었죠. 근데 문제는... 지금 뱃속에 둘째가 있다 이말이에요. 늦둥이 둘째가 생겨서 (계획엔 없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고대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3D 입체 초음파를 보는 순간. 아 맞다. 싶은 거죠. 아기 얼굴에 남편 얼굴은 1도 없고, 20년 전 잃어버린 제 얼굴이... 있는 거예요... 뭉툭한데 낮은 코와 묘하게 자기주장이 강한 하관... 초음파 사진을 뚫어져라 보던 남편이 어? 우리 둘째 코가 엄청 개성 있네! 누구 닮은 거지? 하는데 순간 뇌 정지가 와서 "어... 음... 할...머니 사돈의 팔촌이 저랬던 거 같기도 하고...?" 하면서 아무말 대잔치를 시전하고는 얼버무렸는데요. 아기 태어나고 붓기 빠지면서 골격 잡히기 시작하면 남편도 바보가 아닌 이상 백프로 이상함을 느낄 것 같은데 어떡하죠? 유전자는 절대 거짓말을 안 한다는 걸 제 피와 살을 나눈 자식이 증명해주게 생겼습니다. 지금이라도 남편한테 "사실 이거 수능 끝나고 재건축한 얼굴이다. 둘째 얼굴이 내 본판이다"라고 말하는 게 맞을까요? 이거 영 타이밍이 이상한데... 사실 누가 물어보면 항상 곧이곧대로 말해왔는데 물어보지 않은 사실을 끝까지 말하지 않았을 때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ㅠ 남편은 그래도 귀엽다며 둘째 초음파 사진 냉장고에 붙여두고 흐뭇하게 보는데, 저는 전생의 저를 보는 느낌이라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ㅋㅋㅋ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비비디노바디부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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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내 연차가 현재 20년인데, 그냥 직무를 대체하는 것도 모자라서 아예 나라는 존재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한다면? 지난주에 상자 속의 양 보고 왔는데 죽은 아이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단지 죽은 사람을 기억하는 일 뿐만 아니라 기존 인력도 대체하게 된다면 어떨지..ㅠㅠ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에요 역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호산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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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 주주를 약탈하는 ‘K-이사회의 폭주’를 고발합니다.
대‍한‍민‍국 1‍,‍4‍0‍0‍만 개‍미 투‍자‍자 동‍료 여‍러‍분‍, 오‍늘‍도 무‍거‍운 마‍음‍으‍로 국‍장‍(‍코‍스‍피‍/‍코‍스‍닥‍) HTS 화‍면‍을 켜‍고 출‍근‍하‍셨‍습‍니‍까‍? ​ 내‍가 피‍땀 흘‍려 투‍자‍한 회‍사‍가 어‍느 날 갑‍자‍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듣‍도 보‍도 못‍한 제‍3‍자‍에‍게 헐‍값‍으‍로 신‍주‍를 몰‍아‍주‍거‍나 수‍백‍억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주‍식 가‍치‍를 반‍토‍막 냅‍니‍다‍. 경‍영‍진‍은 이‍를 '‍회‍사‍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 포‍장‍하‍지‍만‍, 본‍질‍은 기‍존 주‍주‍들‍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행‍위‍입‍니‍다‍. ​ 왜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만 매‍일‍같‍이 터‍지‍는 걸‍까‍요‍? 바‍로 대‍주‍주‍와 경‍영‍진‍이 자‍신‍들‍이 만‍든 '‍회‍사‍의 자‍체 정‍관‍(‍定‍款‍)‍'‍을 치‍트‍키‍처‍럼 악‍용‍해 주‍주‍들‍을 합‍법‍적‍으‍로 패‍싱‍할 수 있‍는 거‍대‍한 무‍법‍천‍지 구‍조 때‍문‍입‍니‍다‍. ​ 🔍 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과 주‍주 패‍싱 폭‍탄 상‍법‍에‍는 주‍주‍들‍의 가‍치 침‍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있‍지‍만‍, 현‍실‍에‍서 대‍주‍주‍와 이‍사‍회‍가 손‍을 잡‍으‍면 소‍액‍주‍주‍들‍을 완‍벽‍하‍게 바‍보‍로 만‍들 수 있‍습‍니‍다‍. ​ * 정‍관‍에 심‍어‍둔 '‍만‍능 독‍소‍조‍항‍'‍: 대‍부‍분 상‍장‍사 정‍관‍을 들‍여‍다‍보‍면 "‍경‍영 상 긴‍급‍한 필‍요‍, 기‍술 도‍입 등 회‍사‍의 목‍적 달‍성‍을 위‍해 이‍사‍회 결‍의‍로 제‍3‍자 배‍정 신‍주 및 C‍B‍를 발‍행‍할 수 있‍다‍"‍는 조‍항‍이 교‍묘‍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 한 줄 때‍문‍에 발‍행‍주‍식 총‍수‍의 20%, 3‍0‍%‍가 넘‍는 거‍대‍한 물‍량‍을 찍‍어‍내‍면‍서‍도‍, 진‍짜 주‍인‍인 주‍주‍들‍에‍게 통‍보‍조‍차 하‍지 않‍는 '‍합‍법‍적 주‍주 패‍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 이‍사‍회 도‍장 하‍나‍로 끝‍나‍는 독‍재‍: 상‍법‍의 허‍점‍을 노‍려 자‍체 정‍관‍의 발‍행 한‍도‍를 무‍제‍한 가‍깝‍게 늘‍려‍놓‍은 뒤‍, 대‍주‍주 일‍가‍의 지‍분 확‍대‍나 경‍영‍권 방‍어‍를 위‍해 소‍액‍주‍주‍들‍의 주‍머‍니‍를 털‍어 쓰‍고 있‍습‍니‍다‍. 주‍주‍총‍회‍라‍는 자‍본‍주‍의‍의 기‍초‍적‍인 민‍주‍적 절‍차‍는 그‍들‍이 만‍든 꼼‍수 정‍관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종‍이‍호‍랑‍이‍에 불‍과‍합‍니‍다‍. ​ 지‍분‍율‍이 강‍제‍로 희‍석‍되‍어 소‍액‍주‍주‍들‍의 의‍결‍권‍은 무‍력‍화‍되‍고‍, 주‍가‍는 끝‍없‍는 나‍락‍으‍로 주‍저‍앉‍는 이 막‍장 구‍조‍를 언‍제‍까‍지 방‍치‍해‍야 합‍니‍까‍? ​ 🛠️ 우‍리‍가 이‍번 청‍원‍으‍로 반‍드‍시 바‍꿀 '‍상‍식‍의 법‍칙‍' 개‍별 회‍사‍가 정‍관‍에 아‍무‍리 악‍랄‍한 독‍소‍조‍항‍을 넣‍어‍두‍었‍더‍라‍도‍, 이‍를 강‍제‍로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상‍위 브‍레‍이‍크‍를 상‍장‍규‍정‍에 대‍못 박‍아‍야 합‍니‍다‍. ​ 1. 상‍장‍규‍정 내 [20% 주‍주‍의‍결 강‍제 룰‍] 즉‍각 명‍시 *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는 제‍3‍자 배‍정 신‍주 및 CB 발‍행 시‍, 정‍관 조‍항‍과 상‍관‍없‍이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출‍석 주‍주 의‍결‍권‍의 3/2 이‍상 찬‍성‍)‍를 거‍치‍도‍록 법‍제‍화‍하‍겠‍습‍니‍다‍. 주‍주‍의 동‍의 없‍이‍는 단 한 주‍도 마‍음‍대‍로 찍‍어‍내‍지 못‍합‍니‍다‍. ​ 2. 위‍반 시 [‍즉‍각 상‍장‍폐‍지‍]‍라‍는 강‍력‍한 레‍드‍카‍드 부‍여 * "‍우‍리 회‍사 정‍관‍에 적‍혀‍있‍다‍"‍고 우‍겨‍봐‍야 소‍용‍없‍게 만‍들‍겠‍습‍니‍다‍. 이 규‍정‍을 어‍기‍는 기‍업‍은 자‍본‍시‍장‍에‍서 즉‍각 퇴‍출‍당‍하‍므‍로‍, 그 어‍떤 무‍소‍불‍위‍의 대‍주‍주‍도 감‍히 주‍주‍를 패‍싱‍하‍는 꼼‍수‍를 부‍릴 수 없‍습‍니‍다‍. ​ "‍주‍식‍의 주‍인‍은 대‍주‍주‍가 아‍니‍라‍, 자‍본‍을 댄 주‍주 전‍체‍입‍니‍다‍.‍" 주‍주‍를 무‍시‍하‍는 이‍사‍회‍의 폭‍주‍를 막‍아‍야 우‍리 국‍장‍이 살‍고‍, 우‍리 자‍식 세‍대‍에‍게 떳‍떳‍한 자‍본‍시‍장‍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이 브‍레‍이‍크‍가 고‍장 난 시‍장‍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부‍의 사‍다‍리‍는 영‍원‍히 끊‍어‍집‍니‍다‍. ​ 처‍음‍엔 저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한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지‍인 1‍0‍0‍명‍의 연‍대‍를 넘‍어 어‍느‍덧 며칠사이에1‍6‍명‍의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상‍식‍의 퍼‍즐‍을 함‍께 채‍워‍주‍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무‍너‍진 상‍식‍을 바‍로‍잡‍는 이 위‍대‍한 시‍작‍에 여‍러‍분‍의 '‍마‍지‍막 빈 퍼‍즐 한 조‍각‍'‍을 더‍해 주‍십‍시‍오‍. 국‍회 국‍민‍동‍의‍청‍원 로‍그‍인 후 본‍인 인‍증‍까‍지 딱 3‍0‍초‍면 충‍분‍합‍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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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볼일 본 후 손 안 씻는 동료 vs 양치질 안 하는 동료
여러분의 선택은?( 더 싫은 쪽을 선택해주세요.) *대변 보고는 손 씻는다고 함(확인 안 됨) *집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한다고 함(확인 안 됨)
길가는행인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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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트 층간 분쟁!?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하여 계시다면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진짜 미칠거 같아요. ​ 아래층에 새로이사왔는데 한 두달된듯.. 한달전부터 벌써 3번째 찾아와서 첫번째는 혹시 집안에서 실내흡연을 하느냐. 자기가 포름알데히드에 되게 취약하다며 몸이 안좋아서 그것때문에 저번 집에서도 이사를 왔대요;; (알고보니 같은아파트 다른동에서 같은 일로 지금 우리동으로 온거임) ​ 냄새때문이 아닌 공기청청기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계속 오른다는건데 문제는 이 포름알데히드가 우리집에서 흡연을 해서 그런거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계심. 다른쪽으로는 생각을 안함...그냥 우리집임. 우리집 남편이 담배를 피운다고하니 더그런듯. 아이들도 있고 집안에서 안피운다고 했는데 고등학생 아들도 의심하면서 다들 어른이 물어보면 거짓말한다는 식으로 어떻게 부모님이 계신데 그렇게 새벽이고 밤이고 담배를 피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와...이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나 싶더라구요. ​ ​ 집안에 다이슨 공기청정기가 4대가 있대요;; (어쩌라고...그거 그냥 버리라고...정신병이라고..) 맨날 집에서 그것만 들여다 보나봄.. 그리고 그집 이사 들어올때 리모델링도 했거든요 한달가량 공사하느라 얼마나 시끄러웠는데.. 그것땜에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올라가는거 같기도함; 그리고 사실 포름알데히드가 담배에서만 나오는것도 아닌데 저렇게 본인이 생각하는게 다 맞다고만 생각하는지; ​ 시간마다 수치가 더 오르는 주기가 있다나;; 아니 근데 그게 우리집이랑 뭔상관이냐궁..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고 듣질않고.. 베란다, 아들방 발코니, 화장실..다양하게 다 수치가 뜬대요;; ​ ​ 마지막 올라온 날은 정말 말이 안통해서 남편이 큰소리 치다가 그냥 들어와 버렸거든요. 앞으로 관리사무소에 말하시라고. 그후 조정위원회가 열렸는데..그것도 아무 소용없음. 거기에 우리가 가해자처럼 간다는 것 자체도 저는 너무 화가나는데..조정위원회에서는 최대한 원만하게 하려고 하는 느낌? ​ 그러면서 검사하면 흡연하는지 다 나온다고 아들을 검사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싫긴했는데 말이 안통하니까.. 저도 담배를 안피운다고 했는데 믿지 않는 눈치여서 저랑 아들은 검사를 하기로함. 대신 검사하면 다시는 이일로 우리집을 걸고 넘어가지 않는 각서를 쓰는 조건, 그리고 사과. 이렇게 걸었거든요...;; 아직 확답을 못받긴했어요. ​ ​ 잘한건지 모르겠어요;;그뒤로도 전화가 몇번옴. 빨리 검사릏 해야한다며;; 참내... 친구는 왜 그걸 해주냐고 하는데.. 이런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이사를 가야 끝이 나려나 싶어요..ㅠㅠㅠ
또로록88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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