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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진짜 맛집 인증 기준은?
신뢰성&대중성? 권위&전문가 의견?
백소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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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성별 화장실 출입 신고방법
제가 방금 지나가다가 어떤 남자분이 여자 장애인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나오는것을 목격했어요..! 이런거 어떻게 신고하나요?
브람
억대연봉
금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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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식만 있는 분이 카톡 상태에 ㅇ살을 생각한다는 내용의 상태메시지를 올립니다
카톡에 어떤 사람이 요즘 자꾸 죽고싶다 가족곁으로 가고 싶다는 말을 올립니다. 최근 회사가 힘든건지 단순히 개인적 상황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전에 최근 이혼과 부모의 죽음으로 가족을 연달아 떠나보냈다는 정황의 글도 적으신적이 있긴합니다 가벼운 네트워킹하는 같은데서 저와 자리가 가까워서 명함만 교환할 뿐 그분은 나이대도 좀 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명함을 교환하고 대화는 나누진 않았습니다. 그냥 면식만 있다 정도지 저도 그분을 회사와 직책으로만 기억하고 상대방도 제 이름조차 모를겁니다. 한마디로 그냥 카톡에 있기만 한 분인데 그저 사람 도리로써 일주일에 한번씩 연세도 있으신분이 계속 ㅇ살을 암시하는 말이나 먼저간 가족옆으로 가고싶습니다 라는 말을 올리는게 업데이트에 뜨니 맘에 걸립니다. 사람사 좋고 나쁨이 있는거니 화이팅이라머 맘속으로 응원하고 말았는데 요즘의 문장은 어린학생같아진게 저러다 부고문이 뜰것 같았습이다.
갈길이삼만리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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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커피챗 요청하면 받아주나요?
메세지 갯수가 한정이라 신중히 보내려는데 대부분 씹힐까 걱정입니다 여기가 커피챗 해도되는 분위기인지요
루시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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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천연위고비네요
36도 찍으니까 입맛이 실종됐어요...🫠 원래 먹는 거 좋아해서 매일 뭐 먹을지 고민하는 재미로 사는데 그게 잘 안 돼요. 안 그래도 더운데 불 앞에서 요리하는 생각만 해도 땀나고 뜨거운 음식은 생각만 해도 부담스러우니까 입맛이 싹 가십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식사량 줄어서 살 빠지는 중이에요 이게 바로 천연 위고비...? 그래도 다음 주엔 기온 조금 내려간다니까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조금만 힘내보아요...!!!🌬️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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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선물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으로 써봅니다! 문득 달력을보다 벌써 다음달이면 추석명절이 있어서 전직장에서 겪은 일이 있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ㅎㅎ 전직장에서는 추석명절 선물로 대표님께서 친한 어부분이 계시는데 그때 잘 잡히는 물고기?? 를 추석명절 선물로 보내주셨었었는데 참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다만 그회사에 오래 재직한 팀장A 는 명절에 대표님에게 선물을 받았으니 직급별로 돈을 모아서 대표님에게 선물을 하자 하구 메신저 단톡방을 만들어서 입금이 확인되야 메신저방을 나갈수있었던게 문득 생각이 나네용.. 그때 뭘 주문했는지도 안알려줬어서 참 찝찝 했었네용.. 지금은 이직해서 현재 회사에 만족하고 잘다니구 있답니다! 올 여름 더운데 선배님들 항상 화이팅 하세요!
회사가기싫타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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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습니다
여름이 언제 가려는지 태풍이라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더워서 숨이 턱턱 막히네요 자꾸 찬 음식만 찾게되고 입맛도 없네요 도닦는 기분입니다
은하수너머
쌍 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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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강릉에서 하는 감바오사카 vs 강원FC 강릉종합운동장에 갑니다.
강원FC 감바오사카 8월 11일 화요일 강릉종합운동장 YOUTUBE 후니티비 フニTV #ガンバ大阪 #江原FC #감바오사카 #강원FC #ACLE #일본축구 #일본 #후니티비 광고 및 문의 [email protected] http://youtube.com/post/UgkxNzbO48F_41BhNtjhJRk56DwkiiEf8no6?si=wWcWHc4HsB7-CMhX
유튜브후니티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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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직 가능할까요?
굳이 서울을 노리지는 않지만 이제 나이가 33입니다. 회사다니다가 공부하겠다고 1년이 지났는데 미래생각은 안하냐고 부모님이 그러시더군요. 문제는 공부하겠다고 쉰 1년사이에 몸상태가 좋아지긴커녕 되려 나빠져서 3개월 1회꼴로 병원에 통원중입니다. 직업을 구할수 있을까요? 있더라도 회사측에서 병원다니는 직원 싫어하던데(전직장이 그랬습니다.) 얼마 안다니고 다시 잘리는거 아닌가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면접때 병력은 숨긴다 해도 다니다보면 들킬게 뻔한데 고민이 많습니다. 주소증은 어지러움인데 시야가 거의 50% 확률로 복시로 보입니다
핸드폰중독자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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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립이랑 성적 모욕글 싸지르고 간 mc대중 아저씨
쫄려서 글 삭제하셨는데 이미 글 캡쳐 다 했고요, 가능한한 저도 최선을 다해볼게요 특정성 성립될수있는 댓글 작성하셨으니 기대하세요
yobiqz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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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꿈을 이뤄보려 해요
지금 나이 서른 중반이 되어서야... 고등학생시절부터 꿈만 꿔오던 일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막연히 CEO가 되고싶다는 생각에 공부만 열심히 했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올해들어 AI를 처음 사용하게 되었고 이제는 제 아이디어를 실현해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약 5분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을 통해 한사람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Yhlw1UOOfoHHumEnqnMxT0zb6Av2LaBU_7-TZbc963rm5mA/viewform?usp=publish-editor
mason17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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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앞사람이 gpt에 쓴 내용...
오늘 출근길 지하철에서 날도 더운데 사람들 앞뒤로 딱 붙어서 서서 가는 중이었는데 바로 제 앞에 계시던 분 핸드폰이 어쩔 수 없이 보이는 위치였거든요. 전 핸드폰 꺼낼 틈도 없어서 멀뚱히 서 있었는데 화면에 너무 크게 '시말서'라고 적혀 있어서 시선이 저절로 갔습니다...; 지피티에 뭘 계속 쓰고 지우고 하시는데 "다음과 같은 실수를 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하며..." 이런 문구를 넣었다 뺐다 하고 계셨습니다. 자신이 이런저런 실수를 했는데 진심으로 반성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고쳐 달라는 부탁을 지피티한테 하면서 문장 하나 나올 때마다 읽어보고 또 고쳐 달라고 하시고... 안 그래도 출근하는 것도 지치고 짜증 날 텐데 만원 지하철 안에서 시말서를 쓰다니... 나이대도 저랑 비슷해 보였는데 남 일 같지가 않아서 짠했습니다. 전 그분 뒤에 서 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훌쩍거리시는 것 같았는데 우시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내리실 때 잘 마무리되시길 속으로 빌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
레전드정신병원
쌍 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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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고생했다 수고했다 와서 맛있는거 같이 먹자
일년에 하루 라도 저런말을 들으며 마음 편히 퇴근하고 싶다 딱 하루만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만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나한테 그런 존재가 되어주자고 백번씩 다짐하는데도 자꾸만 기대고 싶고 찾게된다 고목나무는 내가 나한테 되어주자고 오늘도 다짐한다 집에가면 귀막고 입막고 눈막고 내 할일을 하나씩 하고 화내지말고 속상해하지말고 울지말고 술먹지말고 잘씻고 밥먹고 청소하고 냉장고 정리하고 쓰래기통만 비우고 푹 자야지
뾰족한쿠션
금 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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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얼마가 적당한가요?
물론 사는 배경, 능력, 상대방, 부모님 등등 환경에 따라 모두 다르겠지만 결혼할 때 부모님께서 지원 어느정도 해주시나요 남자, 여자 성별 따라도 많이 다른가요 어릴땐 막연히 주시는 거 다 받아야지 하다가 저도 나이가 드니 부모님 노후자금 받기 그렇기도 하고 그렇다고 맨바닥 헤딩하긴 또 무섭네요
왜앵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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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면 가끔 "이거 호감인가요?" 고민하는 유부분들 보세요
가끔 커뮤니티 글들을 보다 보면, 남녀를 불문하고 생각보다 자기 객관화가 안 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일찍 결혼해서 고학년 초등학생 둘 있는 평범한 30대 중후반 유부남입니다. 같은 유부남 입장에서 솔직하게 뼈 때리는 말씀 좀 드리고 싶네요. ​1. 냉정한 현실 직시 ​20대 젊고 잘생긴 총각들도 여자가 먼저 호감을 표시하며 다가오는 경우가 손에 꼽힙니다. 하물며 연예인급 외모가 아닌 이상, 애 딸린 유부남 아저씨를 어떤 정상적인 여자가 이성으로 좋아하겠습니까? ​2.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의미 부여 금지 ​저 역시 살면서 "이상형이에요"라는 말을 몇 번 들어본 적 있고, 꽤 친하게 지내던 동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200% 사회생활용 립서비스이자 인간적인 친근함일 뿐입니다. ​절대로 이성적인 호감이 아닙니다. 이런 가벼운 멘트나 행동에 혼자 뇌피셜 돌리며 의미 부여하면 끝이 없습니다. 스스로 끊임없이 머릿속으로 다짐하셔야 합니다. ​3. 갑자기 예쁜 여자가 나한테 접근한다? ​"애 딸린 유부남을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단정 짓고 사는 게 맞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이상할 정도로 친절하게 접근한다? 의도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학창 시절이나 내 인생 리즈 시절에도 없던 일이 ​아저씨가 된 지금 나에게 일어난다? ​말이 안 되는 거죠. 십중팔구 **분명한 다른 목적(영업, 사기, 포교, 금전적 이득)**이 있거나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남이 해주는 소소한 친절과 립서비스에 헛물켜지 마시고, 자기 객관화 딱 하고 가정에 충실하며 삽시다. 착각하는 순간 추해집니다.
IlIIIiiJ
쌍 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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