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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등기부등본 보는거 도와주세여!!!
신축 아파트단지로 신혼집 전세 등기부등본 떼보는데, 갑구 권리자가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에요. 부동산업자는 마치 집주인이 따로 있는 것처럼 말했고, 실제 전세들어있는 사람 말고 집주인이 부동산이랑 같이 와서 집 보여주셨거든요. 근데 등본상 소유자가 사람이름이 아니라서 당황했어요 ㅠㅠ 이거 사기인가요..? 어떤걸 추가로 살펴야 전세금 못돌려받거나, 전세 살다가 갑자기 경매로 넘어가거나 그런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까요?
맑은공기
금 따봉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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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주워왔는데 그때부터 이상하네요
별거 아닌 얘기일 수도 있는데 혼자 담아두기가 좀 그래서 씁니다. 읽고 웃으셔도 됩니다. 저도 웃고 싶어서 쓰는 거니까요..... 원룸으로 이사 온 지 두 달째인데 지난주 목요일에 집 근처 전봇대에 웬 전신거울 하나가 세워져 있더라고요. 버리는 물건이라기엔 상태가 너무 멀쩡했습니다. 폐기물 스티커도 안 붙어 있었고 그냥 세워만 놨더라고요. 마침 제 방에 거울이 없어서 잠깐 고민하다가 들고 올라왔습니다. 크기에 비해 유난히 무겁긴 했는데 원목이라 그렇겠거니 했습니다. 그러고 집에 와서 먼지를 닦았는데 거울 뒷면에 네임펜 같은 걸로 숫자 몇 개가 세로로 쓰여져있더라고요. 날짜같기도 하고.. 의미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거울 보는덴 문제 없으니까 별생각 없이 벽에 기대 세워뒀거든요. 근데 그날 밤부터 꿈을 꿉니다... 내용은 매번 거의 같아요. 제가 제 방에서 자고 있고 저는 그걸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방 구조도 그대로고 이불도 그대로고 심지어 전날 벗어둔 옷 위치까지 똑같습니다. 그냥 그것뿐이고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아요. 누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소리가 나는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깨고 나면 숨이 가쁘고 손에 땀이 나 있습니다. 깨는 시간도 항상 비슷합니다. 새벽 3시 조금 넘어서...? 그리고 저는 원래 벽 쪽을 보고 자는 버릇이 있는데 깰 때마다 거울 쪽으로 돌아누워 있습니다. 매번.... 그리고 이건 진짜 기분 탓일 수도 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같이 적자면 거울을 아무리 닦아도 오른쪽 아래에 얼룩 같은 게 남아 있습니다. 뭐가 묻은 건지도 모르겠지만 진한색으로 물들어 있더라고요. 처음엔 동전만 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좀 커진 것 같습니다. 닦으면 옅어졌다가 며칠 지나면 다시 진해져요. 그리고 뭔가 방에서 나는 냄새도 좀 달라졌습니다. 딱히 나쁜 냄새까지는 아니고 오래된 집 냄새 같은 거요. 친구들도 집에 오더니 퀘퀘한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는 하는데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창문 열고 환기를 시켜도 거울 근처에 서면 그 냄새가 유독 진합니다. 제가 자꾸 안 좋은 꿈을 꿔서 그런지 출근하기 전에 거울 보고 있으면 가끔 목 뒤랑 날갯죽지에 소름이 끼치거든요. 저는 겁 없는 편이라 자부하고 살았는데 요즘따라 왜 이렇게 섬찟한지 모르겠습니다. 거울이 침대에서 모로 누우면 바로 보이는 자리에 있는데 자다 깼을 때 거울 안 보려고 눈도 안뜹니다. 이거 그냥 이사 스트레스에 예민해진 걸까요. 버리자니 무슨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괜히 망상 때문에 돈 버리나 싶기도 하고요. 이 글도 지금 거울 등지고 앉아서 쓰고 있습니다. 모든 건 제 기분 탓이겠죠?..
BLUE39
동 따봉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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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명함 많이 쓰나?
리멤버에 명함 등록하고 관리하는거 많이 쓰나요? 그냥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안쓰는디 영업이나 채용 쪽은 많이 쓰시려나
으아냥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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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통장 적금하고 계시나요?
운 좋아도 아파트값 감당 할 수 있을까 의문되긴 합니다 앞으로도 청약통장이 유효하다고 봐야 할까요?
1345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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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쿵쿵따 하실 분 구해요
나른한 금요일 오후... 퇴근까지 약 2시간 남았는데 쿵쿵따 고수님들 계신가요? 저부터 시작합니다 (3글자만 가능, 중복 단어 금지, 사람 이름 가능) 거북이 🐢
qazwsx00
쌍 따봉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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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돈 쓰기, 당신의 서바이벌법은?
A. 내 카드는 군더더기 없는 완벽 계획이다. ㅋㅋ VS B. 인생 한 번인데, 사치도 있어야지 ㅋㅋ
백소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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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청첩장이 회사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오늘 점심때 식사 대접하면서 나눠준 청첩장인데.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하물며 결혼식이 끝났다 쳐도 저는 청첩장의 주인공이 본인 청첩장이 버려지는 걸 안 봤으면 해서 집에 가져가서 버린단 말이죠? 근데 결혼식도 하기 전에, 식사까지 대접해가며 청첩장 나눠준 당일에, 회사에서 내 청첩장이 쓰레기통에 들어가있는걸 보다니. 봉투 없이 청첩장만 있어서 누가 버렸는지 알 수는 없지만 기분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혹시 내가 나도 모르게 미움을 받고 있었던 걸까? 내가 잘못한 게 있을까?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도 마치, 일부러 보란 듯이, 봉투에서 청첩장을 빼서 청첩장만 버려놨어요. 쓰레기통 제일 위에, 제 이름이 보이는 청첩장이. 봉투째로 버렸으면 이름이 적혀있었을테니 누군지 알았겠죠. 봉투를 뺐다는 사실이, 이건 일부러 나 보라고 버린 것 같다는 생각에 자꾸 닿게 합니다. 미움받고 있는 줄 몰랐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청첩장 검사를 할 수도 없고...
루비9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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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하러 왔네요. 맛점 드세요^♡^
김치수제비로 해장하려구요 ㅎ 맛점 드시구, 행복한 오후 되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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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 당해보신분..?
채용공고에 나와있는 업무 중에 실제로 맡은 업무 없음.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일만 시킴. 대체 왜 나를 뽑은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음. 퇴직의사 밝혔을 때는 계속 원하는 직무 주겠다며 회유해서 한 번 넘어갔으나 원하는 직무 안넘어옴. 사직서 제출했더니 내 자리 채용공고 올라왔네? 확인해 보니 처음 내가 봤던 채용공고랑 그냥 180도 다름. 업무 범위도 3배 많음(이게 내가 실제 했던 일). 그와중에 빠진 업무 다수. 퇴사 직전까지 업무 폭탄 맞아서 매일 점심시간은 커녕 화장실도 제대로 못감. 야근 필수. 진짜 사기 당한 거 같고 여기서 지낸 시간이 너무 아깝고 분함. ㅠㅠ 퇴근하면서 넘 열받아서 적어봅니다… 모두 좋은밤 되세요.
꼬뷱이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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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나면 몇명만 손봐줄께요!!!!
사주 운세 그만하시길... 손봐주고 싶으니까!!! 참고로 손금은 조금 볼줄 압니다.ㅋㅋㅋ
리처드16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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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 버스의 종말
로보 택시 등장으로 시내 버스도 대부분 사라질 것 전기버스 제조한다는 곳들은 주식 건들지도 말고 기업 상장도 불허해야 철도 차량도 지하철은 많이 줄어 들고 장거리 epxress 만 남을 것 교통체증도 많이 줄어 들 것이, 운전 미숙자들 사고가 사라지고, 로보 택시들로 사고 자체가 많이 줄어 드니 ____ 시외·고속버스 20년새 '반토막'…터미널 폐업 가속 송고2026-09-01 05:19 시외·고속버스 노선과 승객 수가 고속철도에 밀려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시외·고속버스 노선 수는 3,203개로 10년 전보다 30.1% 감소했습니다. KTX가 운행을 시작하고 SRT도 개통하면서 급격한 '철도 쏠림' 현상이 일어났다고 버스업계는 설명했습니다. 시외·고속버스 이용자는 2005년 2억 8,337만명에서 지난해 1억 1,839만명으로 20년 만에 58% 감소했고 버스 대수도 37% 줄었습니다.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민영 버스터미널 44곳은 사업을 포기해 폐업하거나 운영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email protected])
@한국증권거래소
Matrix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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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3천 순
월 2,3천 순이면 대한민국에서 몇%안에 들까요? 문득 궁금했음
뀨링링뀨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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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진짜 "인천 하와이대" 인가요?
진짜요????? 진짜 진짜 인천 하와이대 줄임말이라고요? 인하대 출신들 이야기좀 해줘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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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만족하는 스펙은 어디..?
안녕하세요 ,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학교는 공고 , 폴리텍 나왔습니다 기계과 계열이고 대학교 학점은 4.2학점이고 , 병특을 받아서 지금 군생활대신에 생산직으로 경력을 현재 (2년3개웧 근무중) 쌓아가고있습니다, 또 한 자격증도 용접 기능사 밖에 없어서 이제 뭐 따야 할지 제 적성이 이게 맞는건지 하는 와중에 폴리텍에서 편입하라고 4년제 공주대 기계과로 가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2년동안 병특하면서 자격증을 따는것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인생 선배님들 근데 목표는 대기업 생산직이 목표긴 해요,,
병특생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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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예민한거 압니다.
저도 스스로 예민한거 알아요. 예민해야만 하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그만큼 매일 마음속이 지옥입니다. 특히 출퇴근길에서요! 흔히 지하철 빌런이라고하죠 집채만한 백팩 매고 휙휙 움직이는 사람 장검마냥 우산 가로로 들고 가는 사람 걷다가 별안간 우뚝 서서 방향 바꾸는 사람 내렸다 타면 될 일을 문지기마냥 버티고 서있는 사람 장시간 통화하는 사람 다리 꼬고 앉아서 앞/ 옆사람 피해주는 사람 운전할때 깜빡이 없이 끼어드는 사람 내 깜빡이 보고 가속해서 안끼워주는 사람 … 각종 빌런들을 마주할때마다 이제 짜증을 넘어서 분노가 치밉니다. 컨디션 안좋을땐 시끄러운 통화소리가 에코 먹은것처럼 귀에서 왕왕 울리기도해요. 그저 스쳐지나갈 사람인걸 알면서도 가끔은 너무 화가나서 제 맘과 머릿속이 지옥으로 변합니다… 저 스스로도 너무 힘들어요. 남을 안미워하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싶은대 방법이 없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복잡편살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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