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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느 한 고등학교 비리에 대한 토론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우연히 10대 소녀분의 대구지역 어느 XX여자고등학교생활 실태를 접하였습니다. 유첨된 그림의 문구를 매일마다 샤프로 쓴후 펜으로 옮겨적는 작업을 3번 작성하여 언니들에게 제출하는 형태가 진행되고있다고합니다. 이게 정녕 10대 고등학생 소녀에게 일어날수 있는일인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부모와 선생님 입장이라면 이게 그냥 보고 넘어갈 수준일까요?
스위트코니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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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친한 형한테 폭행당했네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골프 소모임에서 스크린 기분좋게 끝마치고 술 마시던 중, 언쟁으로 인해 지인 두 분이 주먹다툼을 했고 A분이 입안이 터짐과 동시에 피를 많이 흘렸고 B가 올라가서 린치 하려는 것을 뒤에서 안고 막았습니다. 흥분을 못참은 B는 계속 A분 주위를 어슬렁 거리며 조롱했고, 주민신고로 인해 경찰분들이 왔으나 마음약한 A분의 선처로 일단락 되는 듯 했습니다만 B가 계속 도발을 하는 상황에 저는 ~씨 정신차리세요 제발! 이라고 함과 동시에 B는 제 안면에 뺨과 함께 주먹 망치질로 후두부 6대 가격했으며, 주변에 행인 분들이 증언해주심과 동시에 흥분한 B는 소주 공병을 제 쪽에 던져 막는 손가락에 파편이 맞아 찢어졌습니다. 119에 실려가면서 멍하고 있는데, 응급 구조대원분이 지인인지 타인인지 물어보고는 아무리 친한 분이여도 저렇게 술 먹고 손 올리는 사람을 선처하면 그릇된 행동을 반복할 거라고 충고하시는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저랑 B형이랑 정말 친했고 초창기 모임을 이끌던 멋진 형이였던 시절이 있었네요. 추가내용: 지금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 받았고 하체 무릎으로 찍히면서 계단에서 도움닫기 실패로 발목 접질림, 반복구타로 인한 뇌진탕, 왼쪽 어깨 통증, 무릎 통증으로 전치2주 판결 받았습니다. 합의없이 특수폭행으로 검찰로 불구속 송치하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조언 주신 많은 선배님 후배님들 머리숙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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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전동 킥보드 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강화해야한다. 안전 사고 우려가 심하다. 2️⃣현상 유지 or 완화해야한다. 거미줄 규제로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이번 달 초, 경남 창원에서 고교생 두 명이 전동 킥보드를 함께 타다 자동차와 충돌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뉴스에도 툭하면 나오는게 전동 킥보드 사고죠. · 작년에 전동 킥보드를 타려면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를 소지해야하고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한다는 규제가 도입됐지만, 실제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킥보드가 워낙 도처에 깔려있기도 하고 사람들의 인식 수준도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규제가 너무 느슨하다는 문제도 지적됩니다. · 한 켠에서는 이런 규제가 시장을 위축시킨다고 말합니다. 마이크로모빌리티라는 새로운 시장이 규제 때문에 힘을 펴지 못 하고 있다는 거죠. 세계 1위 업체인 ‘라임', 독일계 ‘윈드'등 해외업체도 줄줄이 한국에서 철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은 갈수록 커져가고 있고, 미국, 일본 등 세계적으로도 규제를 완화하는 추세인데 한국만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죠. 발제 : 데살로니칸 님 📰 참고자료 전동킥보드 사고 4년 만에 15배…안전규제 강화 시급하다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81940401 킥보드까지 거미줄 규제…한국만 역주행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4982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강화) / 2(유지 혹은 완화)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7(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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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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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이번주부터 시즌이네요.. 왜 볼 주우러 다닐 땐 허리 아픈줄 모르고.. 벌초 시즌만 되면 멀쩡하던 허리가 욱신 거릴까요? 즐겁게 벌초 할 수 있는 방법 좀 아시는 분?ㅜ
고민러11
억대연봉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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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마음먹기
제 나이 서른셋 멀쩡히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웠습니다 외국계 중견급회사로 글로벌로 20만명 이상 다니는 나름 좋은 회사였는데 좋은 사업아이템이 떠올라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지 7개월이 지났네요 블록체인쪽 회사이고 따로 크게 투자자를 모집할 상황도 아니어서 무일푼 무손실 무소득으로 7개월을 버텼습니다 한 3개월차 정도 됐을 때, 집에서 출퇴근을 하며 코딩하고 프로젝트 기획을 넓혀가던 그 때 어느 날 저에게 게으름이라는 녀석이 찾아왔습니다 누구도 간섭하지 않기에 유튜브를 보다 하루를 보내버리고, 그런 며칠을 보내고 나니 갑자기 현자타임이 오더군요 내가 이러려고 창업을 하고 회사를 그만뒀나? 그렇게 그 날 부터 저는 스스로를 매질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에 정해진 알람이 울리면 바로 침대 위에 엎드려 베개를 주먹으로 두들기며 '으아아아 xx!!! 내가 제일 성공할거야 xx!!' 이라고 큰 소리로 미친 인간인 마냥 소리를 지릅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몸도 움직이고 말도 하기에 잠에서 번쩍 깨고 하루의 의욕이 충전됩니다 아무도 보지 않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샤워를 먼저 합니다 나갈 일이 없어도 면도를 하고 옷을 갖춰 입습니다 그리고 책상에 앉아 모니터에 붙은 포스트잇을 쫙 읽습니다 포스트잇에는 이런 말들이 적혀있습니다 '나는 남보다 100배는 열심히 살아야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유튜브가 그렇게 재밌냐? xx 그래서 남은게 뭐냐?'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너. 너는 몇점짜리 하루를 살았어?' 등등등... 요즘 이렇게 살아온지 수개월 째. 이제 내 삶은 열정만 남은 괴물의 삶이 되었습니다 퇴근 후 공부할 체력이 없다 퇴근 후 공부할 시간이 없다 주말엔 쉬어야지 저에겐 이제 변명일 뿐입니다 나 자신에게 달콤한 말과 행동을 하며 나를 게으르게 두지 않습니다 최근 700페이지짜리 코딩 책을 1주일만에 끝내고 실습하고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아 성공할겁니다 회사 그만둘 때 나를 무시하고 욕하던 그 사람들을 모두 나중에 내 명함도 못받는 사람들로 만들겁니다 세계가 휘청이는 이 순간에도 한국에서는 점심엔 2만원짜리 텐동을 먹고, 퇴근 후에 술마시러가서 10만원씩 쓰는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환율은 1400원을 향해 가고, 금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부동산이 뻐그러져가고 주식이 작살나도 한국은 이상하리만치 멀쩡합니다 인생에 몇번 오지 않는 이 저점이자 바닥에서 제가 가장 잘 준비해서 성공할겁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같이 성공합시다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점심먹다 문득 각오가 필요해서 ㅎㅎ
어벤저스어셈블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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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손해배상 소송 막는 일명 ‘노란봉투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노란봉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파업 손해배상 소송을 쉽게 할 수 없도록 해 노동자 부담 줄여야 한다. 2️⃣반대. 기업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불법 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격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일명 ‘노란봉투법’ 입법을 추진 중입니다. 파업활동을 한 노동조합에 대한 손해배상 및 가압류 소송을 제한하는 법입니다. 쉽게 말해 파업으로 기업이 피해를 보더라도 노동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없게 한다는 건데요. 아예 손해배상과 가압류 자체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고, 그 범위와 규모를 법적으로 제한하자는 취지입니다. · 19·20대 국회에서도 발의됐던 노란봉투법은 7월 대우조선해양 파업 사태를 계기로 다시 논의되기 시작했습니다. 파업 사태가 51일 만에 일단락됐지만, 사측이 하청 노동자를 상대로 약 7000억원의 손실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기 때문입니다. 야당은 “기업이 노동권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소송을 악용한다”며 입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입법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노동3권뿐 아니라 재산권도 기본권”이라는 입장입니다. 업계에서도 우려가 큰 상황인데요. 노란봉투법이 입법되면 불법 파업을 용인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게 중론입니다. 발제 : 낫띵님 📰 참고자료 野 `노란봉투법` 추진… "불법파업 용인"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46265?sid=100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2 (월)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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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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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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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재감염 가능할까요?
코로나로 고생 좀 하다가 12일차 되니 컨디션이 많이 좋아져서 어제 회식 자리에 갔는데 한 분이 코로나 의심상황(?)입니다 너무 고생하다보니 재감염 되기 절대 싫은데 12일차면 항체 빵빵해서 괜찮을까요
민토
22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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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잘못이다 vs 업주의 선택이다
닭튀김 가격이 문제더군요. 1.고가의 이익을 챙기는 프랜차이즈 잘못이다. VS 2.개인이 창업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야하는 것들(마케팅 홍보 인테리어 식자재 공급책 마련 등)을 해줄 프랜차이즈를 본인 스스로 선택한 책임이 있을 뿐이다. 3.마트의 잘못이다. 3번은 개인적으로는 고려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그러게말이다
2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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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계층 빚 탕감,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취약 계층 빚 탕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코로나 타격이 큰 계층에 충분한 지원이 이뤄져야 하고, 그게 경제 전반에도 도움될 것이다. 2️⃣반대. 잘 걸러내지 못하면 코인, 주식 투자 실패자들까지 도울 수 있어 도덕적 해이 부추길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최근 정부가 취약 계층의 부채 탕감 방안을 내놨습니다. 빚 상환이 어려운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부실 대출 원금을 60~90% 깎아주기로 한 겁니다. 30조원짜리 기금을 설립해 90일 이상 연체한 부실 차주의 채권을 일부 사주는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원금 감면 구간을 나눠 살펴보면, 60~80% 수준의 감면은 차주의 재산을 초과한 과잉 부채에 한해 이뤄집니다. 과잉 부채 대비 소득이 높을수록 감면율을 낮게 적용합니다. 부채가 1억원이지만 자산이 1억5000만원인 차주는 원금 감면이 안 됩니다. 90% 원금 감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등에 한해 적용됩니다. · 이러한 소득별 차등 지급 등에도 금융권 안팎에선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책이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거란 우려가 우선 제기되는데요. 혜택을 받을 차주를 잘 선정하지 못 하면 코인이나 주식 투자 실패자들의 빚까지 깎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 신뢰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발제 : 미스란디르 님 📰 참고자료 취약계층에 청년 '영끌족'까지? 연이은 '빚 탕감' 정책에 논란 https://www.nocutnews.co.kr/news/5788041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15 (월)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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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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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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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업무특성상 중국 여러 업체들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원자재 반제품 구매) 따라서 중국내 동향에 관해서 상당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수시로 파트너사 담당자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돌아가는 낌세가 영 ~~~ 걱정이 되는군요. 실물경제가 삐걱거리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물가는 오르고, 판매는 지지 부진하고, 그동안 GDP성장율에 큰 공헌을 했던 부동산이 침체기 또는 버블 붕괴 직전이고, 중공업쪽도 예상만큼 활발하지 못하고,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키우고 있는 첨단산업은 거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청년 실업율은 20%에 육박하고 있으며, 큰 축을 담당하고 있던 상해는 봉쇄로 인하고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중국 정부는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하여, 언제 어디가 봉쇄될지 그 아무도 모르는 상태이고, 지방의 중소 은행 혹은 펀드 투자의 부실화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으며, 부동산 버블 붕괴 직전으로 부실채권 대출로 인한 금융권의 부실화가 진행되는것이 아니냐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또한 미국의 지속적인 견제로 인하여 2차전지 사업에서의 월드 플레이어가 아닌 갈라파고스화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반도체는 답이 없고, LCD는 고가 제품은 대만제로 고착되는 분위기이며, OLED는 그 성과가 수년째 미미합니다. 철강, 비철금속, 조선이라는 세축의 산업은 언론에 공표되지 않았지만, 최근 LME시세의 폭락으로 유추할때 매우 불황이라고 예상됩니다. 중국현황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로코화이트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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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가 편리한가요?
https://g.co/kgs/AVzJ6H 영드 “블랙미러” 시간 떼우려고 봤다가 “띵~” (긍정적인 충격) 최근의 사회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거침없이 표현 한 드라마 입니다. 블랙미러의 특성이 나의 공간이 밝으면 내가 보이고 내가 어두우면 상대편 만 보이지요. 나를 밝혀야 내가 보이는 겁니다. (나를 보려면 가식으로 나를 밝히라는) 소재는 최근 10년간 급격히 도입 된 첨단기기의 보편화가 일상을 차지하며 개인이 겪게되는 상대적인 박탈감 인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자아 라는 결론을 이끌어 내려는 블랙스크린으로 마무리 됩니다. 스마트는 스마트 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200여개의 폰 번호를 20여개도 기억 못하게 만들었고 스마트 플랫폼은 규격에 맞혀야 하니 새로운 기획을 못하게 만들었으며 스마트 공장은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하여 수동적으로 실행하지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마트 디바이스가 당신을 스마트 하게 하고 있나요? // 폰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폰 때문에 죽어가는 것 같네요. 사회가 // 스마트 기기로 넷플릭스 드라마 보다가~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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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7/20(수)~8/5(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려동물 보유세’ (6,950회 조회, '발해를꿈꾸며' 님 발제) 의견 1 : 필요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책임의식 증진, 반려동물 유기 등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vs 의견 2 : 불필요하다. 세금을 걷게 되면 더 많은 동물 유기가 발생할 것이다. 또 세금 부과 기준도 모호하기 때문에 정직한 사람만 손해보는 그림이 될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이잉이이이이이' 님 댓글 (👍 39) : 1. 필요하고 길고양이 밥주는것도 벌금내야함. 데려다 키울거아니면 밥좀 그만주고요 🔻 치열했던 97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418 ----- ✅ 개발자 전성시대, 끝난걸까요? (1,410회 조회, '인생은고' 님 발제) 의견 1 : 일시적 현상이다. 시장 침체로 인해 잠시 주춤거릴 뿐, 수요는 여전하다. vs 의견 2 : 전성기는 지나갔다. 과열됐던 시기로 다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서현덕' 님 댓글 (👍 8) : 1️⃣ 일시적 현상이다. 몸값, 즉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급은 같다고 보고 최근의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자금동결이 스타트업들의 인력수요에 악영향을 미친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작년 채용붐이 일어났을 때 서로 모시기 위해 몸값과 복지가 급격히 오른 것처럼, 반대로 뽑는 곳이 적어지니(수요가 줄어드니) 몸값이 내려간 것이라 봐야겠죠. 결국 몸값의 행방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전체 개발직의 인력수요가 늘것이냐 줄어들 것이냐인데, 아무리 봐도 수요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의 웹, 앱, 서버, 프론트, 백엔드 등의 기술은 앞으로 더 분화되고 고도화할 것이고,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진 미래산업들(우주, 뇌과학, 메타버스, 인공지능, 자동화, 로보틱스, 자율주행, UAM, 스마트팜, 스마트그리드 등)은 모두 현재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자가 필요한 산업들이죠. 🔻 치열했던 토론 전체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565 ----- ✅ '공매도'는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 (1,405회 조회, '명함지갑한줄' 님 발제) 의견 1: 문제 없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위해 필요한 장치다. vs 의견 2 : 문제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를 키우는 장치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태평양 고래' 님 댓글 (👍 12) : 1. 공매도는 필요하다. 단, 시장교란이나, 큰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 공매도는 주식시장의 긍정/부정적 양면성이 있지만,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허용하고 있는 제도이다. 정보가 부족한 개미 투자자에게 훨씬 피해를 줄수 있다는 인식이 있으나, 어떤 시스템이든 검증과 견제가 없으면 시장은 왜곡되기 마련이고, 그 결과로 발생될 수 있는 피해는 정보가 부족한 쪽이 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 주식이 한없이 오르기만 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어차피 오른 주식은 언젠가는 내릴 수 밖에 없다면, 공매도를 허용하되 큰손들의 장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함이 어떨까요. 🔻 치열했던 토론 전체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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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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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물폭탄, 도시침수..무엇이 문제인가?
어제 저녁 서울.경기남부를 중심으로 어마어마한 강수로 인하여 인명피해는 물론 물적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홍수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논과 밭이 잠기고 지붕위에 사람이 올라가 있는 장면(2000년대까지)이 생각나는데 오늘날에는 도시중심의 지하주차장 침수. 도로한가운데 차량침수 등이 먼저 그려집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단순히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현상으로 자연재해라 말해야할까요? 도시건설의 실패라고 이야기해야할까요? 안전대책미흡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OML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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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 아주머니… 그리고 양 쪽의 인권문제
사무실 빌딩이나 백화점&몰 화장실 등등… 남자라면 훨씬 더 공감할 듯 한데, 남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을 때 불쑥 불쑥 들어오시는 청소 아주머니들 때문에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요. 사실 가장 문제는 법 제도적인 장치와 건물관리 업체 측에서 미비한 부분들이라 청소 아주머니들에게 화살을 돌리고 싶지는 않아요. 아직 이런 부분은 너무 공론화도 잘 안되고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 불편함 느끼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unknown7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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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게시판의 인플루언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 입니다. 그냥 오늘은 리멤버 커뮤니티 활동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기부터 연속적으로 활동을 했으니~ 아마 리멤버 커뮤니티의 인사이트 게시판과 인플루언서 제도가 생긴 것이 이제 6개월이 다 되어가나 봅니다. 이제 약 반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여러분들은 '인사이트' 게시판과 '인플루언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처음 1기 활동을 시작할 때 '인플루언서'라는 이름으로 처음 하나의 오픈카톡 방에 모인 사람들의 가장 큰 화두는 '비즈니스 프로필'이었습니다. 회사명과 실명을 모두 공개하고 활동을 해야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걱정과 우려를 표했지만, 리멤버 커뮤니티 측의 의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렇게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본인의 실명과 회사명까지 다 공개하고 글을 써 보신적이 있는 분이라면 공감 하실 수 있겠지만, 글을 쓰는 내내 이런 표현은 회사와 연관지어 생각하지 않을까~?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회사의 생각으로 오해하진 않을까~? 끊임없는 고민 그리고 수정을 반복하며 한편 한편의 글을 쓰게 됩니다. 가끔 익명으로 활동을 하면서 다소 강한 어조(속칭 어그로)의 댓글을 작성하시는 분들 보면 그 정도의 전문성이라면 댓글에서 사람들과 다투기 보다는 그냥 남들에게 정보를 줄 수 있는 글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허나 막성 그 분들의 프로필을 보면 작성글은 전무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과 비교하면 저는 '인플루언서' 분들은 실명 활동의 부담감을 딛고서라도 내가 아는 하나의 정보라도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자 노력하는 용기 있는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플루언서' 분들이 모여있는 오픈톡 방에서는 빈번하게 댓글로 인하여 상처받은 경우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갑니다. 그럼에도 그런 상처받은 마음들을 뒤로하고 오늘도 또 글을 작성하고 계실겁니다. 댓글을 통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그런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서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럼 건전한 직장인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서 '비난' 보다는 '비판', '조소'보다는 '이해'를 서로에게 보여주면 어떨까요~? 여기까진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의 '인사이트' 게시판과 '인플루언서'분들에 대한 지난 반년간의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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