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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찬성. 부모의 양육 부담이 완화되고 교육 격차가 줄어들 것이다. 2️⃣반대. 5살은 너무 어린 나이일 뿐 아니라 사교육을 앞당기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얼마 전 교육부가 ‘만 5세 초등학교 입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공약에 없던 내용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 만 5세로 초등학교 입학 나이를 줄이면 일찍 학교에 보낼 수 있으니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이 줄어든다는 주장입니다. 또 아이가 공교육을 빠르게 접하게 하면서 사교육으로 인한 ‘교육 격차'도 줄일 수 있다고 말하죠. · 발표 후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5살은 아이가 학교에 가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라는 거죠. 또 입학 나이를 앞당기면 그만큼 사교육도 앞당겨질 거고, 유치원보다 초등학교가 일찍 끝나 양육 부담을 더는 효과도 미미하다는 의견입니다. 발제 : 패스패스 님 📰 참고자료 교육부, 이제서야 공론화…만5세 입학, 학부모 만난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39089/?sc=Naver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찬성) / 2(반대)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7 (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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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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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70년대생 팀장 보직해임! MZ팀장 세대교체,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핫한 주제가 있어 공유해볼까 합니다. 뉴스에 따르면, 한 대기업에서 70년대생 중심의 기존 팀장들을 팀원으로 내리고, 상대적으로 젊은 팀장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기존 팀장을 그 팀에 그대로 두면서 발령을 하여, '사실상 퇴사하라는 말 아닌가?'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시대에 따른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이다. vs 능력과 성과와 무관한 교체는 횡포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43197?sid=101
팀장님
22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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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전성시대, 끝난걸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개발자 몸값 상승세 둔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일시적 현상이다. 시장 침체로 인해 잠시 주춤거릴 뿐, 수요는 여전하다. 2️⃣전성기는 지나갔다. 과열됐던 시기로 다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자본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IT 업계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넘치던 투자금이 빠지고 상장을 철회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죠. 이런 분위기가 ‘개발자 채용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천정부지로 치솟던 개발자 몸값이 더이상 크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직자의 연봉 상승률은 5.9%로, 작년의 절반입니다. 지금까지 과열될대로 과열됐던 벤처업계이기에 ‘올 것이 왔다'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 한 편에서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기에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여전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경기 침체로 인한 일시적 하락일 뿐, 다시 수요가 늘어 이전 만큼의 몸값을 회복할거라는 거죠. 발제 : 인생은고 님 📰 참고자료 개발자 전성시대, 이제 끝? https://now.rememberapp.co.kr/2022/08/02/20424/#%EA%B0%9C%EB%B0%9C%EC%9E%90%20%EB%AA%B8%EA%B0%92%20%EC%A0%9C%EB%8F%99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일시적 현상) / 2(전성기는 지나갔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5 (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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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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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부당함을 느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에요. 회사에서 부당함을 느낄때 그게 내게 금전적인 피해로 다가오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1. 다음 이직을 위해 그냥 참고 넘어간다 2. 일단 인사팀 등에 부당함을 알려본다 3. (2로 해결이 거의 안되는데) 외부 기관(고용노동부) 등의 힘을 빌려본다. 내공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기다려 봅니다.
이웃집직딩
2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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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합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너무 답답한데 하소연 할 곳은 없고 여기 주저리 털어봅니다… 요즘 좆소니 뭐니 욕도 많고, 회사와 직원에 대한 갈등도 여기저기서 많이 읽힙니다. 저는 회사가 옳다 구성원이 옳다는 결국 싸움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가장 중요하게는 서로 맡은 역할은 확실히 책임지고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는 빡빡한 상황에서도 항상 직원분들에게 귀 기울이고, 당연하게 지켜야 하는 휴가와 연차, 연장근로수당, 퇴직연금 등 기본적인 것 플러스 각종 복지를 가능한 열심히 제공합니다 하지만 요즘에 직원분들이 책임감 없이 행동하는 모습에 너무 화가 많이 납니다. 이런 일들이 쌓이다보니 기본적인 것 이상으로 회사에서 배려하고 잘해주면 나만 호구인가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예를 들면 퇴사 할때 최소한의 인수인계를 해야함에도, 연락이 아예 두절된다거나 법적으로 문제없으니 1-2주안에 사람 안구해지면 그냥 나가겠다는 상황도 많습니다. 서로 같은 입장인거 같습니다. 좆소도 많고, 책임감 없는 직원도 많습니다. 이곳에는 아무래도 직원분들이 많아서인지 단편적인 내용만으로 회사나 대표를 욕하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회사나 직원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 아닌가요?? 부조리한 것은 분명 공론화하고 고쳐나가야 하지만 그럼에도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대표라서 그런지 몰라도 터무니없는 것도 대표나 회사 책임이라는 글이 많이 보여 슬픕니다.. 대표님들 직원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호잇3
2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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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회사들이 크질 못하는 이유
전 중소엔지니어링 회사에 다니는 30중반 과장입니다. 7년차 이 업계에서 일하고있는데 볼때마다 답답한 마음에 몇줄 적어봅니다. 이 업계는 대부분이 중소기업입니다. 100인이상 기업이 거의없습니다. 둘러보면 회사규모가 일정수준이 되면 더이상 크질못하고 벽이 있는것 같은데 대표님들은 그 이유를 잘 모르시는거같습니다. 우리회사 뿐 아니라 이 업계에있는 회사들이 다 또이또이 합니다. 생각을 해보면 회사가 일정규모이상이되면 시스템이나 체계가 잡혀야 조직이 비대해져도 어느정도 효율성이 나오는데,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사람만 많아지면 사공만 많은배가 산으로 가는것과 같습니다. 예전회사나 지금회사나 대표님들 모두 본인전공에서의 능력은 출중하시지만, 그 뿐이고 경영능력&관리능력은 별로였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인사 재무 회계에 대한 지식도 경영진이 갖춰야할부분인데, 늘상 해오던 일에만 집중하는지라 경영스킬의 중요성은 늘 도외시 되는것 같습니다. 한때 이슈가 되었던 '좋좋소' 드라마를 보는것같습니다. 체계가 없고 뻔히 보이는 비효율과 불합리를 방치하는 상황이 만연하고, 직원들은 본인들이 떠안을까 싶어 보고도 못본척하며 개인주의로 일관하더라고요. 경영진이 나서서 그런걸 단호하게 개혁을하고 막힌 곳을 뚫어야 회사가 더 나은길로 갈텐데, 대표부터가 모든 의사결정을 민주적인 과정없이 즉흥적으로 결정하고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손바닥뒤집듯이 결정을 바꾸며 인력이 낭비되도록 하니 회사가 더 발전을 못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전 조직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대표가 개인적인 능력이 뛰어난 대표보다 훨씬 낫다고 봅니다. 어차피 실무는 그 아래 팀장들이 총괄할것이고 콘트롤 타워가 조직관리를 제대로 해야 회사가 더 잘 돌아가지 않을까요? 인력이 낭비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굴러가야 회사의 매출과 이익도 늘어날것이고, 그것이 직원들의 연봉과 복지상승으로 이어질겁니다. 그렇게 되면 직원들 근속년수도 늘어나면서 배테랑들이 많아지며 효율성이 더 극대화 되고 그게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겠죠. 그런데 참 답답하게도 대부분 회사들이 눈에보이는 비효율을 방치하고 박봉으로 직원들을 한없이 굴리다가 못버티고 나가면 소모품 버리듯 새로 직원뽑으며 불합리한 일을 반복하고 있네요. 중소대표님들 경영능력 개발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들의 역량이 강해져야 대기업하고의 임금격차도 많이 줄어들거라고 봅니다. 답답한마음에 긴글 적어봅니다.
더블샷라떼
22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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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결혼식때 헤어스타일 문제로 싸웠는데 의견좀 부탁드려요.
3줄요약 여동생 결혼하는데 머리 길게해야 한다고 이미 머리 자른상태에서 말함 한달뒤에 작성자가 머리 얘기 또해서 긴머리가 필요하면 가발쓰고 세팅하겠다고함  그뒤에 대화하다 빡쳐서 싸움 글에 제 감정만 섞여있는거 감안하시고 작성자를 까든지 여동생을 까든지 제 3자의 각자 주관적 의견 부탁드립니다. 세부 내용 작성자는 투블럭으로 살다가 투블럭 그만 하려고 머리 잘랐음. 머리숱 많음 고슴도치 머리고 지금 윗머리 4~5센치정도임 연말에 여동생이 결혼하는데 작성자가 머리 자르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여동생이 결혼식 해야하니까 머리 기르라고 함.  작성자는 동생 결혼에 내가 머리가 길고 짧은게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돼서 원래 자르려던 대로 자르고 현재 까지 머리 기름. 머리 길러야 한다고 어머니가 2번 말하고 여동생이 2번 말함 내가 머리 자른 시점은 어머니가 한번 말했을 떄 이후고 자르고 난뒤에 어머니가 한번, 여동생이 2번 말함 나는 처음부터 이해가 안 됐는데 자르고 나서도 머리 얘기를 계속 해서 2번 넘기고 오늘 카톡으로 또 얘기해서 여동생이랑 싸움  작성자는 여동생 결혼식에 내 머리길이가 그렇게 중요하면 가발을 쓰고 세팅한다고 함 여동생은 가발쓸 생각은 절대 하지말고 오빠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함 작성자는 머리 길이가지고 얘기하는게 이해가 안괘고 서운하다고함. 결혼식떄 머리긴게 중요하면 샵가서 세팅하면 되고 가발을 쓰는게 여자 화장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내가 맘에 안들면 대역 배우를 쓰라고 말함 여동생은 샵을 예약을 해놨는데 저렇게 짧으면 세팅을 못한다고 머리가 길어야 한다고 하고 자기도 속상하다고함. 내가 결혼식 여러번해? 얘기하다가 갑자기 작성자 옷입는거 이렇게저렇게 말했어도 못입게는 안했잖아 라고 얘기꺼냄 (?) 작성자는 빡쳐서 긴머리가 필요하면 가발이 있잖아 말하고, 짧은머리는 샵에서 알아서 세팅 해야지 내가 그것까지 신경써야하냐? 이미 짧은데 어쩌라는거냐고 말함 여동생은 긴머리 세팅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말한적 없다고 하고 머리가 짧으면 할수있는 세팅이 적어져라고 말함 오빠 결혼할때고 그머리 하고 결혼하느지 보자 (갑지기? 또 빡침 포인트) 부탁한건 나고 안들어준건 오빤에 왜 오빠가 섭섭홰? (이미 부탁 시점에 짧았음) 진짜 날 나쁜년 만드네 라고함. 작성자는 여동생이 어떻게 말했든 내가 기분나쁘게 받아들였고 내가 기분나쁘게 받아들였다는게 인간관게 하면 더 중요하다지 않나고 말함. 원하는대로 가발을 쓰던 분장을 하던 합리적인 해결 방법을 여동생에게 제시했는데 대화 과정에서 계속 선을 넘어는다고 말함 여동생은 내가 어떤선을 넘었는지 말해줄래? 내가 부탁하는 입장이라 계속 저자세로 말했는데 어딜 넘었다는거야? 내입장에서는 오빠가 가발을 쓰고 온다는건 나 엿먹으라고 하는 말인거 같아, 그리고 내가 언제 긁어댔니 몇달전에 한번 말로하고 (이미 짜른후) 딱 2번 말했어  오빠가 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지 모르겠고  다시 위에 읽어봐 아니면 주변사람한테 물어봐 오빠가 급발진 하기 전까지 선을 넘은게 없는데? 이러고 대화 끝
labov
22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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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에 대한 정책은 언제쯤 나올까요?
우리 나라의 인구절벽은 현재 진행 중 입니다 특히 학교와 같이 인구절벽의 세대가 눈으로 보이고 체감하는 장소는 인구 절벽 의 시작이 그다지 말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는 절벽세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현저히 낮아지는 각반의 빈자리를 보면서 ; 치워지는 빈 책상의 숫자로 보면 올해 중학교 3학년 이후부터의 힉생들의 숫자가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의 숫자보다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어느 정책에도 인구절벽에 대한 대안이 올해까지 현실에 맡는 내용의 정책에서 없다고 봅니다 인구절벽에 대해 여러분의 임시방편(임 . 방)으로 생각하는 내용을 나눠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 부족하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드후드
22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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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벽을 자꾸 치는데 이유가 뭘까요?
저는 오피스텔에 살고있는데요 제 옆집에 어떤 남녀가 살고있는거 같습니다. 뭐 저희 오피스텔이 방음이 안되기로 유명하긴한데 최근들어 아침 8시 ~ 새벽 4시까지 주기적으로 벽을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일부러 주먹으로 치는듯한 소리인데요. 하루종일 벽을 쳐대길래 화가나서 벽을칠때마다 저도 따라 벽을 치면서 욕을해줫더니?? 오히려 벽을 더 심하게 치면서 항의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상한건 자긴네들은 그렇게 쿵쾅되면서 문 앞에는 초인종을 누르지마시오?? 라는 펫말을 붙여놨고요. 몇달전에는 그 집앞에 관리비 4개월 체납으로 독촉장이 붙어있더라고요?? 아직 옆집에 당사자를 직접 만나거나 대화한건 아닌데요 지인의 말을 들어보니 일단 남녀가 있는데 체납한거부터 기본이 안되있는거라고 능력도 안되는데 애를 싸지른 느낌이들고 애당초 벽을 쳐대는게 남에게 피해주는거라고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벽을 치지도 않았다면서, 말해봤자 대화도 안통할거같으니 이사를 가는걸 추천하더라고요?? 근데 오피스텔살면서 벽을 치게되는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뭐하는 사람이길래 그러는걸까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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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재세, 어떻게 생각하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횡재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합당하다. 2️⃣ 불합리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정유회사의 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22년 1분기 국내 정유사들의 영업 실적은 4조 7600억 원에 달했죠. 2분기에도 높은 수준의 이익이 나올거란 전망이 많습니다. · 일각에선 정부의 유류세 인하에도 정유사들이 그만큼 가격을 내리지 않은 것이(유류세 인하액 182원 중 가격 반영분은 69원) 유가 폭등을 야기했다며 정유사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주장합니다. 일명 횡재세, 유가 상승과 유류세 인하로 얻은 이익에 대해 세금을 매기자는 것이죠. · 한 편에서는 고물가는 세계적인 현상이고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이에 대해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합니다. 정유업계의 이익에 대한 간섭은 공급 불안만 부추긴다는 주장이죠.. 발제 : hihi 님 📰 참고자료 민주노총 “정유사 폭리 멈춰라… 횡재세 도입해야”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7/25/ALIWKVHVOJFXNKDGYZOCDENCAA/ 추경호 "횡재세 동의 안 해, 정유사 이익 직접 관여 바람직하지 않다" https://www.news1.kr/articles/?4754388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9(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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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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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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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는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
💬 토론해요! 회원님은 <공매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문제 없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위해 필요한 장치다. 2️⃣문제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를 키우는 장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공매도란 주식을 빌려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먼저 매도하는 거래입니다. 공매도가 많이 일어나면 해당 주식의 하락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그널을 주는 거래이기에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순기능이 있습니다. 또 주식의 과도한 거품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 한 편에서는 공매도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주장합니다. 공매도는 매도를 전제로 한 투자법이기 때문에 증시 하락과 무관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정보력과 자금력에서 밀리는 개인 투자자는 공매도 전략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증시 하락의 피해자로 남을 뿐이라는 거죠. · 최근 정부가 내놓은 새 경제정책방향 등에서 공매도에 대한 내용이 빠지며 일부 개인투자자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가 나서 공매도를 제재해야한다는 주장입니다. 발제 : 명함지갑한줄 님 📰 참고자료 공매도 논란 재점화...정부 '신중론'에 뿔난 개미들 "집회 이어갈 것"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52052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1(문제 없다) / 2(문제 있다) 숫자를 댓글 앞에 붙여 댓글로 토론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7/28(목)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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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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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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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토론, 어떻게 끝났을까요?
7/14(목)~7/22(금)까지 진행된 3일토론은 어떻게 끝났는지 놓치신 분들을 위해, 가장 치열했던 3건의 하이라이트를 전달해요. ✅ ‘공무원 수 5년간 동결’ 어떤 입장이세요? (9,948회 조회, '잘모르겠어요' 님 발제) 의견 1 :적절한 조치다. 늘어난 공무원 수와 인구 감소로 인해 재정 부담이 큰 상황이다. vs 의견 2 : 부적절한 조치다. 목표를 정해놓고 조직 및 인원을 정리하는 방식은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김지온' 님 댓글 (👍 132) : 제3안을 제안합니다 공무원 선발을 5년 동결한다면, 새롭게 사회에 진입하는 새내기들에게는 너무나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일이 될테고.. 남아돌아가는 공무원을 계속 뽑아서 재정을 방만히 사용하는것도 국민세금을 낭비하는 것이지요 결론은.. 공무원의 철밥통을 깨는 것입니다. 공무원은 일단 합격하면 거의 철밥통이고, 이것은 비효율과 복지부동을 낳기도 하지요 (물론 잘하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 공무원 사회에 구조조정 등의 제도 도입이 필요합니다. 사기업은 뼈를 깍는 구조조정을 하는데 공무원은 구름위의 신들 인가요?? 필요없는 경우에 구조조정을 하고, 새로운 인물로 채워나가는 것이 자연스럽지요. 🔻 치열했던 94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9860 ----- ✅ “개인정보 유출하면 공무원 파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8,894회 조회, 'Jamie' 님 발제) 의견 1 : 적절한 대책이다. 갈수록 늘어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강경책이 필요하다. vs 의견 2 : 부적절하다.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먼저다. 책임을 개인에게 지우는 것은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고다르' 님 댓글 (👍 69) : 제 아무리 시스템으로 막는다고 한들 관리자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결국 개인정보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의식이 문제겠죠. 꾸준히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니, 파면과 해임의 강경한 방법으로 분위기를 환기 시키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치열했던 61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262 ----- ✅ 우영우 신드롬… ‘천재 자폐인 드라마’에 대해 어떤 의견이세요? (8,084회 조회, '둡둡' 님 발제) 의견 1 : 긍정적이다. 자폐인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된다. vs 의견 2 : 부적절하다. 자폐인 중 드라마 주인공 처럼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사례는 소수다. 잘못된 인식을 키울까 우려된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댓글은? ∙ '모모지' 님 댓글 (👍 80) : 1 이미 사회에 잘못된 인식이 있습니다. 자폐인이 모두 똑같을 것이라는 인식. 드라마에서 스펙트럼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극중에서도 우영우와 다른 스펙트럼을 가진 자폐인을 보여줍니다. 자폐인이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사례는 소수다, 자폐가 아닌 사람 중에서도 천재성을 가진 사례는 소수입니다. 이 말인 즉슨 '잘못된 인식에 대한 우려'가 특정 분야에서 능력있는 장애인을 인정하기 어려워하는 태도에서 출발한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고민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막장드라마 때문에 현실에 콩가루 집안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다른 자극적인 콘텐츠를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막장드라마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겠지요. 우영우 드라마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는 변호사 자폐인이라는 '소재'를 가져왔으나, 에피소드를 보면 그 소재가 그렇게 핵심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이민자, 지방거주자, 소상공인, 우영우와 다른 스펙트럼을 가진 자폐인 등 '인식으로부터 배제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떠올릴 때, 장애인 혹은 부모가 없는 경우를 무의식 중에 상상하지 않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요지는 사회에서 '일반'으로 분류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 눈에 감춰지고, 알기가 너무나 힘듦니다. 그래서 실제로 마주했을 때 상대에게 실례하는 일이 많다 생각하구요. 그래서 이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긍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 치열했던 45개 의견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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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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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일 나쁜가요?
그냥 재미삼아 우영우에 나온 내용으로 일상에서 만날수 있는 인물들에 대해 물어 보고 싶네요. 드라마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말하자면 최변은 이준호를 좋아함. 이준호는 우변을 좋아함. 이걸 우변은 모름. 우변은 이준호를 좋아함. 이걸 이준호는 모름. 권변은 이준호가 최변을 좋아한다고 오해함, 그래서 최변에게 이준호가 당신을 좋아한다 말함. 권변은 이준호와 최변이 잘 어울린다고 우변에게 말함. 이준호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 여기서 문제 이중 제일 나쁜 사람은? 1. 권변 [이준호가 최변을 좋아한다고 헛소문 퍼뜨림] 2. 우변 [이준호가 좋아하는 티 내는데 눈치가 없어서 알지 못함.] 3. 이준호 [여러 사람 헷갈리게 아무한테나 다 잘해줌.] 4. 최변 [바지에 똥쌈.]
월차연차젤좋아
22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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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미래가 있을까요??
저출산 고령화 자살률 노인빈곤률 전세계 1위 대한민국 국민의 짐과 내로남불 쓰레기 놈들 당선 될려고 쇼만 열심히 하지 60살 되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파산인데 결혼포기하고 노후 대비하거나,이민이 답이라는 생각 밖에 모든 언론사,기사, 서울대학교 유투브에서 보건대학원 조영태 교수님 영상 보고 든 생각입니다. 제발 비난 할꺼면 에 데이터 숫자에 근거해서 다세요 본인 뇌피셜이나 주제에 맞지 않는 글좀 달지 말고
cloud
22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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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지향점이 없는 삶이란 참으로 공허하다.
그런 것 같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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