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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70대 부모님 두분 월 용돈은 어느정도 드리시나요?
도약함케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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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2억 3억 뱃지가 따로 았으면 재미나겠어요
1억은 정말 널렸고 2부터 보이면 재미날듯
gjsowknx
억대연봉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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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경험자분 있나요?
개인회생에 대하여 잘 아시거나 경험자분 있을까요... 제가 개인회생을 준비할려고 합니다. 도박(스포츠토토)을해서 빚이 1억정도 되구요. 모든것을 빼앗기고 이혼 당했어요~ 애들 때문에 다 양보했어요. 지금 월급으로 양육비 220만원주고 빚이자내며 생활하기에는 미래와 답이 없네요~ 그래서 개인회생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코리투살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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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 용돈 적정선은 얼마일까요?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그대로인데 아이들 용돈도 올려달라네요. 넉넉하면 많이 주겠지만 그렇지는 않아서 대학생 용돈은 얼마나 주어야 할까요? 휴대폰, 교통비, 책값은 별도로 내주고 있구요. 기존에 1주에 10만원씩 주었는데 알바도 하긴 하는데 본인 필요한 것 사는 용도. 부족할 때마다 엄카를 쓰는데 그것도 꽤 되더라구요. 새학기라 인상해 달라고 하는데 적정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용돈 외에 필요한 것 어디까지 사주는 지도 궁금합니다.
꽃길로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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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에서 총알의 역할
영업을 하라고 하는데 딱히 우리 제품이 타 제품보다 월등히 머가 좋다고 할 만 한게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해오라 하는 경우..... 그리고 지원 사격도 없음.. 총알도 없음.. 멀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데 ... 여러분은 어떻게 이 상황을 돌파하시나요?
그냥웃음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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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모든 사람들이 인생 빼기지 않은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56RpQBinou4HANLnUgLsBpUdiL3zT5CR5CmUubEoHGiKg2pxwFuksK5S2qUKBsPsl&id=100051752984992&mibextid=Nif5oz
김광호 | 삼영기술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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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교폭!
https://v.daum.net/v/20230313174919100 더 글로리 로 이슈 입니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보다 학교에서 교사와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군대가 아주 편했을 만큼 학창시절의 교사(58개띠 중심)들의 폭력은 일제 식민지 체험 이었지요.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선생님 모시기” 저는 거르는 사회 인맥에 “교육자 집안”을 포함 합니다. 종교인 가족 다음으로. 애들을 교육한다며 양손과 양발을 묶는 정신과 의사들도 있죠. 이게 맞다며 공중파에서는 찬양을 하는 중 이고요. 정작 꼭 다뤄져야 하는 문제는 교사, 교수 들의 폭력과 횡령, 배임 입니다. 그리고 교사, 교수들의 방조로 인하여 학폭은 계속 됩니다. 아이들 예절도 교사가 의지만 있다면 징계하고 바로 잡을 수 있지만 서류작성하고 보고해야한다며 방관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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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혹은 방송국 분들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에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도움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일은 저희 아버지께서 겪고 계신 일인데요. 저희가 파헤치고 싶어하는 인물은 A라는 인물입니다. A라는 인물이 연예인과의 관계, 대기업과의 관계, 수주업자들과의 부당이득금 등 (돈세탁)의 관계가 명확하여..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위인 건설면허대여로 인한 부조리" 이 부분에 대해 파헤칠 방법이 여의치 않은 부분을.. 기자님들이나 방송국 에서 취재 도와주실 분 안계실까요?
컨텐츠가답이다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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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합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여기 계실 수도 있겠지만요.. 공직에 있다가 사기업으로 가신 분들 있나요? 공무원도 못 버티면 아무데서도 할 거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요? 아니면 모르고 아는 척 하는 소리인가요?? 제가 전주시청 신규 공무원 자살하는 거 보고 좀 이해가 안가서요. 그냥 다른데로 이직 하면 되지 않나 했어서요...
nj12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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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강요하는 사회
고도성장과 노동집약 산업이 끝나가는 지금. 과연 모두가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한지 의문. 그리고 아무리 강요해도 대졸 80%이상의 대한민국에서 3D업종을 강요한다고 과연 될지. 차라리 일정수준의 취업 포기 인력에게 고용관련 지원예산으로 생계비를 지원해서 고용시장에 공급을 조절하는게 어떨지. 모두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의미없는 고용지원예산 대신 이를 복지예산으로 전환하는게 나은 것이 아닌지. 출산 예산도 육아휴직 경력단절까지 고민할 게 아니라 육아만 해도 살 수 있다면 누군들 일하고 싶을까 2가지를 연계한다면 육아만 한다면 2명 중 한명이 일을 안해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면 출산도 고용도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지. 모두에게 노동을 강요하는 것이 AI가 노동을 대체한다는 세상에서 옳은 가치인지 고민했으면 좋겠다
늙어지면못노나니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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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남편 반성하고 가정에만 충실해서 살 수 있나요?
10살이나 어린년이랑 여행다니고.. 1년을 참다 증거모아서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바로 무릎꿇고 3달동안 울고 불고 잘 못 했다는데... 마음이 약해지네요. 한 번 핀놈은 또 핀다는데.. 남자분들.. 안 그러고 가정에 충실 할 수도 있나요? 결혼 3년차 아기는 없고 연봉은 제가 2배 더 높아요..
으헤
억대연봉
2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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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나를 믿어라”
JMS 로 시끄럽네요. 저도 30년 전 부터 진실을 알렸는데 오히려 제가 매몰당하는 현실을 겪었답니다. 누군가에게 의해서 또는 스스로가 신을 찾습니다. 신은 없어요. 종교는 인류의 비극 입니다. 신이 있다면 모든 부모님들께서 신 입니다. 무엇보다도 “나 스스로”를 믿으십시오. 인간이 신이 되는 유일한 방법은 “부모”가 되는 것 입니다. 신 만이 인간을 창조 하니까요~ 나를 창조한 것은 부모 입니다.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합시다.
움직이는모든것
23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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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 응용ㅡ1
어떤 책을 읽고 싶을때,우선,챗지 피티에 물어봅니다. ㅇㅇㅇ책 요약해줘 하면,그책에 대한 요약이 나옵니다,그걸보고 정보를 얻었으면,그책을 안봐도 됩니다,시간 절약 되었지요?
집단지성
23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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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MZ만 보라고 하나?
MZ는 1년에 60~80만이 태어난 세대이(수정), 현재 50대는 100만이 태어난 세대이다. 1970년생 아직 50년을 더 살아야하고, 생물학적 나이도 예전과 다른데 사회의 주류에서 이제 일해야 하는데 , 인구 구성에서 가장 많은 연령대이고 사회에 세금도 가장 많이 내고 기여하는데 왜 물러나라 하지? 지금 한해 23만이 태어난다. 인구 특히 생산인구가 부족해서 세수를 채울 수 있는 절대 인구가 부족할 게 10년 후 겪을 미래인데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은퇴하라고 하면 해답이되나? 그냥 인기에 영합하는 정책이나 사회현상이고 학자, 언론의 말장난인거지.
그리몽
23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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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려지는 임원 평균 나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산업계 전반에 '젊은 임원'이 늘고 있습니다. 직장인 3명 중 1명의 회사에 젊은 임원이 존재할 정도인데요. 그 주류는 바로 MZ세대입니다. 임원의 연령대가 낮아진다는 것은 회사가 나이 혹은 연차보다 성과를 더 중시한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상대적으로 짧은 경력에 대한 불신이 있기도 한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젊은 임원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아래 전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bit.ly/3FaJaJ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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