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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나 증권사 일 하시는 분들~
다들 만족 하시나요?? 연봉이 어마무시해서 부러워서요...
nj12
2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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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습니다
제가 생각 하는 내용 을 검증을 받고 싶어서 컨설팅 회사 및 기획 제안 기관으로 인터넷을 통해 찾아 보았는데 찾을수가 없어서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혹시 이러한 회사및 기관 을 알고 계시면 저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변치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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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사회 그 이후 지방의미래모습은 어떻게될까요?
지방소멸이란 단어가 심심치않게 나온것도 꽤 최근인것 같은데 부모님 뵈러 가면 확실히 지방이 위축되어가는속도가 아주 빠르단 느낌이듭니다. 포항에서 나고 자랐는데 제가 어릴때만해도 젊은인구도 많고 활기가넘치고 교육도 나쁘지않아서 도시생활을 크게 부족함없이 잘 즐기며 살았습니다. 근데 포스코도 시들시들하고 갈수록 젊은층 인구는 줄고있다고 하네요. 폐허가 된 촌들도 이젠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인구가없으니 인프라도없고 인프라가없으니 일자리도없고 다시 인구가 빠져나가고.. 지방의 미래모습은 어떻게될까요? 최근에 폐가들을 이용해서 리모델링해서 임대사업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걸 보면서 도시에 대부분이 살면서 지방은 전부 관광지화되거나 에어비앤비같은걸 통해 가끔씩 한달살이하며 시골을 즐기는 그런 모양새로 변할까? 어떤모습일까 궁금해지곤합니다. 10년후 20년후 지방의모습은 어떻게될까 혹시 상상해보셨나요? 여러분들의 생각들을 듣고싶습니다. 인구소멸, 지방소멸, 초고령화라는 우울하고 해결어려워보이는 난제앞에 서있는데.. 지방의 미래는 어떨지 상상하신 모습들을 듣고싶습니다
새로운길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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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판과 영업의 일반적인 마진 적정가
안녕하세요. 창업한지 2년이좀 안되었는데 시장에 없던 상품을 내놓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반응이 좋은상황에서 총판과 영업관련 이야기가 오가는 중에 저는 개발만하다보니 도저히 잘모르겠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제품은 하드웨어가 포함되어있는 ai 제품입니다. 현재 해외 큰회사랑 mou도 맺었고 계약을 위한 최종 poc 단계입니다. 다만 저희가 투자를 해외계약이후(약 5개월이내 예상) IR하는게 좋을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다보니 저희가 물적 인적 모두 국내 영업을 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긴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주주분 중에 한분이 총판 권한을 달라하셨고 제가 상세 결정을 못내린 상황에서 대형IT사(국내톱수준)를 영업채널로 데려오셨고 실제로 좋은고객과 poc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과정에서 총판과 영업채널(대형IT사)와 같은 곳의 마진을 얼마로 하는게 적정할까요? 1. 영업채널은 매출의 20~25%요구하는데 제의견은 이렇습니다. 조금 공부해보니 통상적이긴한데 설치 및 유지보수 그리고 고객대응을 해당 영업채널이 할수 있다면 적정가가 맞긴합니다 다만 현재는 매뉴얼이 잘되있지않고 여러 데이터가 고객마다 실제 뵈야하는 상황이라 저희가 한다면 적정비율이 어떻게 될까요? 또한 제품은 고객마다 일부 하드웨어 설계가 들어갈수있어 도입시에 고객하고도 만나서 설계하는 작업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나중에 데이터가 쌓이면 채널이 사람고용한다면 대응가능할수도 있습니다. 2. 총판의 역할이 영업채널을 물어오고 역할이 영업간에 커뮤니케이션 중재+밀어내기 계약이 라면 수익비율 적정가가 어떻게될까요? 대주주이시면서 타회사 대표이시기도합니다 3. 밀어내기 계약을 해도 괜찮을까요? 한다면 초기 시장에서의 적정판단은 어떻게해야하나요? 아무래도 돌이킬수없는 중요 지점으로 보여 나중에 문제 없고자하려하니 판단이 신중해지네요.
호잇123
억대연봉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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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층 그녀가 눈에 밟힙니다😢
안녕하세요. 판교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평범한 남성입니다. 삼십대중반인데 이십대에 하고 싶은 거 하겠다고 허송세월을 보냈고 이제와 전공과 다른 일을 하게되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고 학벌도 재력, 집안 하나 볼꺼 없지만 노력의 대가랄까 작은 회사지만 이번 년에 팀장도 하게 되었네요. 말만 팀장이지 돈을 많이 버는 건 아닙니다😭 각설하고 같은 층에서 가끔 보는 그녀가 자꾸 눈에 밟힙니다. 직종 변경으로 5년정도 죽어라 공부, 일만해서 연애세포가 다 죽어있는 상태고 또, 남중 남고 체대 군대 여자의 접점도 없고 나에게 도움 안되면 선긋고 좀 이기적인 성격이라 고민상담할 여사친도 없습니다. 판교에서 2년 다니면서 자꾸 마주쳐서 그런지 정이 들었을까요? 제가 흡연자인데 그녀도 흡연자이고 흡연구역에서 엘베에서 자꾸 마주치며 이름도 모르지만 자꾸 눈에 보이고 신경쓰입니다. 번호를 물어보고 싶어 멘트도 생각해놓은 상태지만 거절당할게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같은 건물 같은 층이기 때문에 계속 눈에 보일꺼고 너무 창피할 것 같아서 용기를 못 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다들 방법론적인 것을 말씀하시니 실행하고 후회하라고 알아듣고 진행해볼까 합니다. 고백으로 혼내주기 이런거는 아니니까 좀 시간이 걸릴 듯 하네욬ㅋㅋ 적시적소 타이밍을 보고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내자신을알라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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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세 전 아이 셋 낳으면 병역면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hellomkt
억대연봉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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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어플오류?
아파트 어플 쓰고 있는데 관리비 내역을 불렀더니 갑자기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랑 관리비 내역이 뜨네요. 제꺼는 15만원인데...다른사람 신상정보까지 다보여요..뭐죠?
굴러라곰탱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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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운전하면서 더 싫은 상황은?
운전하면서 더 싫은 상황은? 전부다 너무싫다…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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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피리츠의 다음 행보는?
작년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제품 중 하나인 원소주의 CCO 인터뷰 기사 발췌 (링크 : https://www.chiefexe.com/news/ArticleView.asp?listId=Mzc0Mnx8bGltaXRfZmFsc2Ug) - 원소주는 지난해 출시 이후 GS25에서 주류 전체 매출 1등,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위 랭킹, 전통주 및 지역 특산주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계기 제공, 더현대 서울 등 팝업스토어의 명당 선정 계기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둠 - 판로가 없어 고민하던 국내 쌀 시장에 큰 도움을 주고(100% 강원도 원주산 쌀로 2023년 1만 톤 구매 예정), 증류식 소주 시장 확대를 일으키기도 함 - 2023년에는 수출에 주력할 것으로 보임(80여개 국 200여 개 업체에서 먼저 연락, 미국 뉴욕의 미슐랭 2스타 한식 레스토랑 아토믹스에서 원소주를 선보일 예정) 원소주는 박재범 대표의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수출도 잘 준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최근 책을 냈길래 무슨 내용일까 한 번 보려다가 인터뷰가 있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공유드립니다.
nopeqqqq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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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뱃지가 안생김?
1억 인증한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메뉴얼러닝
억대연봉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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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비 인상 이후 택시회사 상황
줄도산
박박디라라
2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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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vs 아이오닉6
차 살껀데 둘 중 어떤게 좋을까…? 추천 좀
iii11888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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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뮤니티 1억 인증 뱃지 나만 불편한가?
개발자로 커리어 시작해서 17년차이고 22년 초부터 앱서비스 프로덕트 매니저로 1억 정도 받고 있습니다. 리멤버에서 1억 이상 유저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주는지 보려고 오늘 연봉계약서 보내고 뱃지 달리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근데요. 저는 이 1억 인증 뱃지가 너무 불편한 불편러예요. 오프라인에서도 암묵적 계급 때문에 힘든데. 여기는 더 직접적으로 연봉 1억 이상이 아니면 쭈구랭이다라는 프레임을 씌워버리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저는 리멤버 짝퉁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고, 리드 플레이어인 리멤버의 발전을 항상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 멤버가 만들어가는 서비스가 후광을 볼거라는 행복회로를 항상 돌리고 있거든요.
jasonpsj
억대연봉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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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인증 뱃지 어떻게 받는건가요?
이것도 감투라고 탐이 나네요 리멤버 블랙은 가입했는데.. 뱃지는 어찌 다나요 힝..
그러하다고한다
억대연봉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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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생각하며 만나는 남자친구, 혼자 명품시계를 덜컥 사버렸습니다.
저는 39세 남자친구는 35세 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결혼도 염두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다정하고 여자를 잘 챙겨주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만 남자친구 성향은 완전히 반대로 제가 바래왔던 배우자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함께 있을때 즐거운게 커서 좋아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외모가 중요한부분중 하나고 제가 몸 관리를 (운동) 잘하지 못해서 결혼의 확신이 안들지만 제 심성이 착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아무튼 그러던중.. 결혼하게 되면 저는 다른건 몰라도 시계는 좋은거하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는데 남자친구는 갤럭시 워치면 된다며 이해가 안간단 식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저는 워크샵 다녀와서 연락를 잘 못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는 명품 시계를 샀다고 합니다 ****이라고 하는거보니 천만원은 될거 같은데요 전 너무 배신감이 듭니다 결혼을 저랑 조금이라도 생각하면 예물로 하고 싶다던 명품시계를 혼자 덜컥 사버릴 수 있나요..? 연봉이 1억 좀 넘습니다 그래서 물건자체가 사치를 했다는게 아니라 그렇다고 명품 시계를 두개 이상하는건 과하다 싶기도 하지만, 중요한건 이 친구가 결혼을 생각하는 저를 생각을 했다면 예물로 말했던 시계를 혼자 사버렸겠냐는 거예요..
셈이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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