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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에서 계급과 계층이 존재한다
민주사회에는 전통적의미의 사회신분은 없다 왜냐하면 법적차별이 존재하지않기때문이다 그렇다고 계층과 계급이 없느냐 그렇지않다 물론 엄격하지않고 중첩되는부분있으나 존재한다 계층에 따라 삶의 태도 직업선택 삶의여유 기호 취향 교육수준 문화자산이 다르다 혹자는 아비투스라고도 한다 이 계층에 따라 삶의 소사이어티가 구분되고 서로말도잘안섞고 겸상도 안한다 이것이 현실이다 다만좋은것은 신분적한계가없다는거 너는임마평민이니 장관못돼 이런거이없다는거 능력만있으면 당대에회장이될수있단거 이거이 이시대의 아름다움이다 다만 극히예외적인경우일뿐이다 다만법적제약이없을뿐 그리고 또좀모호한데가있다 문화사회자산이 있다면 그런게없는부자에게 열등감느낄필요도없다 이역시 현대자본주의민주사회의특징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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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셀럽이나 유명연예인에는 관심을끊어야됩니다
그들은 민중을상대로 유명세장사하며 호주머니서 돈빼갑니다 득될게하나없는이들이죠 조용필 나훈아 등 예술가는제외....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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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매장 직원의 홀대, 하필 70대 아버지와 함께였습니다
아버지가 건강이 많이 안좋으세요 폐가 70% 밖에 안되어서 숨도 쉬기 힘들어하시고 이번달에번 벌써 두번 입원을 하시니까요 가족같은 반려견을 보내고 더 악화되셨어요 키165가량에 몸무게 40초반이시니 음식도 잘 안먹히시는지 살도 많이 빠지셨어요 작년부터 몽클레르 잠바를 갖고 싶어하셨어요 명품 얘기 꺼낸건 처음이셨고요 그래서 올해 생일 선물로 마련해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검색해 예약도 하고 몽클레르 롯데백화점 본점매장으로 방문했습니다 매장에가서 좋은 느낌을 받으시길 바랬어요 20대 초반 어린 여자직원이 응대해주었는데 아버지가 잠바를 입어보시는동안 착용감이나 니즈 파악은 커녕 거울이 어디있는지도 안내를 안해주고 자크를 못찾고 해메시는데 그냥 보고만 있는거예요 처음 입어보신게 마음에 안드셨는지 이리저리 살피시는데 그냥 서있기만 합니다 제가 물어봐야 대답하는정도.. 또다른 옷의 작은 사이즈를 물어봐도 보지도 않고 없다고 하더니 재차 다시 물어보니 그제서야 폰에서 검색을 합니다 물건을 구매하기로 하고 포장을 기다리는데 다른 직원 두명이 고객응대하는 모습은 친절하셨습니다 명품매장 또는 다른 어느매장을 가도 이런식으로 응대받는건 처음이라 너무 기분 나빴어요 저만 혼자였음 뭐라 바로 말할텐데 기분좋게 선물해드리고 싶어서 그 순간은 참았습니다 이후 너무 화가나서 아버지 보내고 그 직원에게 앞에 상황 설명하고 입장 바꿔서 아버지 선물 드리러 왔는데 본인같은 직원 만나면 어떻겠냐고 했어요 고객센터에는 말한 상태이지만.. 저와 아버지의 소중한 순간을 그 직원때문에 망친거 같아 화를떠나서 너무 속상한마음에 주저리 말이 길었네요 휴..
셈이
22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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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게임 교수 vs 사장님
테뉴어 받은 서울사립대 교수 vs 자산 100억가령 탄탄한사업체 보유한 오너 사장님 선택 가능하다면 당신의선택은?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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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부부의 육아 현실이 궁금해요
[추가글] 하루 사이에 많은 분들이 제 고민에 진심으로 공감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개별로 답글 달아드리지 못했지만 정말 하나하나 모두 정독했습니다. 덕분에 높게만 느껴졌던 아이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본 글이 다같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함께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원글] 안녕하세요. 전 현재 7년차 직장인 여자이고, 남편은 8년차 직장인 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2년이 조금 넘었고, 현재는 고양이까지 3식구 살고 있어요. 직장은 둘다 같은 지역이라 장거리 출퇴근이나 주말부부에 해당하지는 않는 형태에요. 결혼한지 2년 정도 되니 남편과 아이에 대한 얘기를 진지하게 하는 대화가 많아졌고, 둘다 딩크를 추구하지는 않아서 아이는 적어도 1명은 키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에 앞서 저는 직장에 매우 진심이며 앞으로도 직장생활을 멈출 생각은 없어요. 오히려 앞으로도 꾸준히 승진을 노리며 회사 생활을 하고 싶은 성향입니다. 그런데, 양측 집안의 부모님들께서 저희의 아이를 잠깐이라도 봐주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양측 다 너무 먼 장거리), 둘다 유연 근무제 등의 제도가 있는 회사는 아니라서 고민입니다. 현실적으로 아이를 낳고 육휴 만으로 신생아 시기를 보내고 바로 어린이집, 남편과 저의 번가른 칼퇴 만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결국엔 둘중 누군가 일을 포기해야하는 순간이 올까 두렵습니다. 지인들 중에서 아이가 1명인 분들도 집안 어른께서 도와주시는 경우가 다수이더라구요. 맞벌이 부부가 주변의 도움이 없이 어린이집 혹은 육아도우미 분으로만 아이를 키울 수 있나요? 경험이 없다보니 질문이 광범위하고 막연한 것 같습니다만.. 대부분의 맞벌이 부부분들은 아이 육아를 어떻게 하시나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루래기
2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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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과 사회 유지에 관하여
요새 인구 절벽에 관심이 많은 5살 딸 아이 하나 가진 아빠입니다. 다들 요새 독신으로 살 거라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 분들의 의사는 존중하지만 앞으로 서서히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사멸해갈 거라는 걱정이 됩니다. 저는 상관없는데 우리 딸이 나중에 살아갈 사회가 걱정이 되어서... 그냥 제 생각을 한번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사회를 구성하는 측면에서 아이들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2. 아이들을 키우는데는 돈이 많이 든다. 3. 비혼자들은 아이들이 커가면서 계속 유지하고 있는 부수적인 사회적 이익을 비용을 들이지 않고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걸 인프라라고 봐야할지... 아무튼 사회 경제적으로 아이들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죠. 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구요.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사회로 나가서 사회를 구성하게 되면서 사회가 고령화 되는 것을 막아주죠) 4. 독신세 같은 걸로 사회가 유지되지 않겠지만 결혼해서 애를 낳는 사람들에 대해 더욱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문장 수정하였습니다).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나 비용 마련 등등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독신세 얘기는 안 중요합니다.
난천
동 따봉
2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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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쿡은 희망이 있는 이유? 귀족이 없다
한쿡엔 귀족은 없다 그냥 상류층이 있을뿐 귀족이라할만한 경제사회문화정치권위를 모두갖춘 가족집단은 거의없다고봐도 무방하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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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주의 착각
짧은 생각과 이기적인 마인드의 결과물 영원할것 같던 젊은, 직장, 부모, 친구 등이 모두 서서히 무너지고 남는것은 죽을때까지 의지하며 살아갈 파트너와 아이. 가족뿐임 지금은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알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세상에서 제일 모지리라는걸 깨닫게 됨. 수많은 선조들이 깨달은 삶의 진실이 우숩게 보이겠지만 늘 내가 틀릴수 있다는 여지는 가지고 살아가기 바람
에바세바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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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근 후 카톡 금지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퇴근 후 메신저로 연락할 시 직장 내 괴롭힘으로 간주, 5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발의됐다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재요정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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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못하는 부모님때문에 힘들어요
25살, 직장은 6년차 입니다. 엄마 아빠 남동생 저 이렇게 네식구였어요. 어릴때부터 저희집은 완전 아빠 중심으로 돌아갔어요. 인테리어나 전기 시공을 하셔서 자기 맘대로 출근했다 퇴근하는 아빠가 오후 4시에 들어오면 저희도 그날 통금 4시, 6시에 들어오면 통금 6시, 고등학교때까지 친구들이랑 밤 10시 넘어서 놀아본적도 없고 그게 지겨워서 고3 졸업 전에 빨리 취업해버렸어요. 제가 경제력이 생기면 좀 더 떳떳해지겠지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 아빠는 그럴때마다 제가 야근하는것도 이해 못해서 몇번이고 회사 찾아와서 깽판친다는걸 말리기 일쑤고…엄마도 완전 잡혀살다가 아빠가 우리한테 말도 안하고 빚을 지고 다닌걸 알게된 후 엄마가 가게 장사를 시작하셨는데 문제는 이때부터였습니다. 가게는 무슨 집에서 살림이나 하던 사람이 잘하겠냐고 코웃음 치던 아빠가 입장이 오히려 역전돼버린거에요. 엄마 가게 장사가 생각보다 너무 잘되니 본인은 일도 안나가고 엄마 가게에 시비를 걸기 시작했어요. 막상 본인은 엄마 명의 카드로 자기 가족(자기 엄마나 누나들) 한테 쓰는 돈, 생활비 모두 충당하고 (혼자 달에 2~300정도 씀)카드좀 줄이란 말만하면 가게로 와서 온갖 물건 다 때려부수고 집어던지고는 며칠 좀 지나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듯 기분 좋아져서 돌아와요. 저는 그럴때마다 그 사람이 소름끼치게 싫어요…우울증이 심해진 엄마때문에 저도 회사를 그만두고 가게에 몇달간 매일같이 나갔다가 저마저도 우울증에 심하면 환각, 환촉까지 느껴지는 정신병에 시달리다 못버티고 혼자 나와살았어요..가끔 엄마랑 남동생을 두고왔다는 죄책감에 시달릴때도 있지만 한편으론 만날때마다 저한테 온갖 감정 쓰레기통처럼 다 내뱉고 이혼은 하지않는 엄마가 너무너무 밉고 연락을 끊어버리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제가 이번년도 초에 결혼을 하고 처음 맞는 명절인 며칠전 추석, 아빠가 또 이혼을 하니마니 개지1랄을 하고 난리를 쳤다고 엄마가 전화가 왔더라구요…근데 전 솔직히 듣자마자 어차피 또 이혼 안할거잖아…라는 말부터 나왔습니다.. 더이상 정말 걱정하기도 싫고 신경쓰기도 싫어서 남편한테 오는 아빠전화도 다 받지말라고 했어요.. 이럴때마다 남동생도 질타어린 말로 절 상처주기도 합니다. 누나가 도대체 엄마를 위해서 뭘해줬냐구요. 그깟 말 들어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질타받을때마다..저는 나름대로 제 생일에도 엄마 꽃다발에 선물 챙겨드리기 바빴고 매번 금은방에서 몇십만원씩, 제 나름대로 심적, 물적으로도 최선을 다했어요..근데도 저런 얘길들으면 정말 내가 더 참았어야했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또 괴로워집니다.. 또 한달 쯤 있으면 아무렇지않게 연락올 아빠 전화가 두렵구요, 핸드폰 화면에 아빠나 엄마 전화가 뜰때마다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나요. 그래서 몇번은 엄마하고도 정말 연락을 끊어보기도 했는데 엄마가 자기 죽는꼴 보고싶냐고 더 뭐라하시면 또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연락을 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럴때마다 남편하고도 흔들립니다. 서로 정말 사랑하고 저희끼리는 문제없이 잘 지내는데 부모님이 저러는걸 볼때마다 결혼을 하면 정말 나중엔 우리도 저렇게 될까라는 생각이 잠들기 전에 저를 괴롭혀요… 진짜 제가 정신병에 고통받는건 알고있어요…그치만 정말 제가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시스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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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도 중고차 딜러들은 아직도 행동이 그지같은가요?
안녕하세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중고차 딜러분이시거나, 지인들이 계시면 사과의 말씀먼저드립니다. 또한, 이 글이 모든 딜러분을 겨냥한게 아니지만, 아직도 현실에 이런 딜러들이 존재하는걸 까발리고 싶었습니다. xx지역에 xxx차량이 있으나, 엔카에서 무사고라고합니다. 하지만, 보니, 사고났고 미수선으로 1000만원넘게 합의봐놓고, 차보험을 들지 않고 몇년을 탄 차였구요. 몇개월 팔리지 않은차를 저에게 팔려고 하다가, 주변에서 뜯어말려서 안샀습니다. 사투리가 너무 심하고 거칠어보여서 그냥 홈카서비스로 하려고 햇으나, 전화번호 등록 후 카프사보니 진짜 그냥 고딩 일진도 아니고 이진급 양아치 얼굴 면상이 그대로 나이먹어서 40대이더라구요? 또 다른 지역은 싹싹하고 푸근한 형같아서 찾아가봤습니다. 대머리더라구요? 물론, 차량은 안샀으니, 외모가 정말.... 좀 아니었습니다. 물론 제 외모도 잘난건 아니지만, 진짜 그 웃음소리와 대머리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또 다른 지역 전화를 해보니, 목소리가 상냥하셨습니다. 칭찬도 해드리고 대화를 이어갔으나, 제가 차를 몰라서, 조금 까다롭게 질문하면서 카바조 불러서 차에 문제있으면 어떻게 하냐니까, 자기도 마진남겨야 해서 정비비용을 100% 못줄수도 있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는데 대화는 이어갔는데, 웃으면서 마쳐야겠다고 해서 농담을 했는데, 그 딜러가 저에게 하는말이 "딜러 너무 믿지 마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차알못이라 제 잘못도 어느정도 있는건 이해합니다. 아니, 그런데 요즘같은 시대에도 중고차 딜러들 이렇게 외모 ㅈ같이 관리하나요? 과장멘트 좀 줄이고 외모가 좀 깔끔하면 어디 덧나나요?
러너토너
22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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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한민국은 역시 미래가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1WmehsSXho&t=1587s&ab_channel=%EC%8A%88%EC%B9%B4%EC%9B%94%EB%93%9C 저출산 고령화 자살률 노인빈곤률 전세계1위 헬조선 대한민국 국민 복지 말아먹고 경제 성장한 대한민국 국민의짐과 내로남불 쓰레기놈들은 이 문제를 개선할려고 무엇을 노력했는가 당선 될려고 쇼만 열심히 했지 대기업 H사 하청 ms 골드파트너 직원으로 옆에 사람 일하기 싫어서 인수 인계 안받음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 넘게 일했는데 586 쓰레기 팀장 및 이사 놈들 "야원래그런거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갈떄없어서우리회사온거아니냐" 드럽고 역겨워서 결혼포기하고산다. 30년 뒤에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입니다. 지금태어나는아이들이 20년뒤에 세금 50% 폭탄으로 그 대가를 받을것이다. 저출산 0.1% 가즈아!!! 헬조선 상위 5% 아니면 결혼포기하고 노후대비하거나,이민이 답 아닙니까?
cloud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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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이혼가정의 명절 어떻게..
저희 부모님은 이혼(서류상 도장은 안찍음)한지 약 7년정도 되었어요. 이유는 성격+집안일 등 이고 큰 사건은 없었어요. 저랑은 두분 다 연락 잘하고있구요. 어머니는 단호한 성격이고 헤어지고나서 너무 잘 살고계세요. 아버지는 저랑사는데(지역,등 여럿 이유) 근데 3년전부터 외할머니한테 용돈을 드리라고 저한테 봉투를 쥐어주세요. 한번은 드렸고 한번은 엄마가 거절했어요. 지금 추석이 3번째인데..저는 정말 스트레스에요. 아빤 저한테 갖다줘~ 하면 되지만 저는 중간에 낀 기분이건든요. 가족 다같이살때 제가 중간에서 맘고생을 한적이 꽤있어서 이런게 엄청 스트레스에요. 그래서 싫은티도 냈는데 그냥 가져다드리래요... 제입장에선 아니 아빠가 할머니한테 따로 연락을드리던가, 엄마한테 연락하면 좋은소리 못들을거 뻔하니까 저한테 드리라하는건데 전 진짜 이게 스트레스거든요. 제입장에서는 엄마는 아빠랑 합칠마음없음. 아빠는 아쉬움은 있어보이는데 붙잡는다,이건아닌거같아요. 이혼가정이시거나 부부입장에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할머니께 드리면 되는데 제가 괜히 스트레스 받는걸까요?...
제 컴터에 콜라
쌍 따봉
22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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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삶이 좋은이유
맘편히 삼겹살소주먹는거이 눈치보믄서 와인에스테키먹는거보다 훨행복함니다 인생도그래여 그래서좋은선택이 필요합니다 내그릇이안되면 적절히 다운그레이드해서 사는게 더행복해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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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이득이 뭔가요?
95년생 제 또래 중에 한명이 비혼식을해서 이번에 친구들이랑 다녀왔습니다 그 친구처럼 이렇게 공식적으로 한 친구말고도 저도 그렇고 제친구들 대부분 비혼에 대한 의사가 강합니다 저희끼리 모여서 술자리를 가지다보면 결론적으로는 맞벌이로 외벌이보다 돈을 더 버는 상황이 아니라면 결혼 특히 애가 있는 결혼은 정말 최악이 아니냐 라는 결론이 납니다 근데 또 생각해보면 결혼해보지 않은 저희가 결혼의 장점을 어떻게 알겠냐라고도 생각해서 본인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계시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점이 좋으신지 여쭤보고 싶어요
한조각시탈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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