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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임대 계약해지가 가능한가요
8월23일날 공장이전 입주날이였습니다 비가 많이 온 장마 뒤에 입주전 공장안에 방문했더니 물이 공장 전체 30프로 정도 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물이 세거나 들치거나 둘중 하나인걸 인지하여 공장주한테 말했더니 뒷집에서 우수관미설치로 물이 들친거라 하여 그전부터 종종 이러더라 하며 민원을 대신 넣으면 해결될거라 하며 입주를 예정대로 하였습니다 입주 사흘전에 방문하여 물고인거 및 입주청소 이틀 입주하루전부터 이틀에 걸쳐 이사를 진행하면 어떻냐하고 양해를 구하니 그러라 해서 청소하러 갔는데 공장안에 자기 물건들도 안치우고 있길래 다 밖으로 빼서 내놓으며 청소및 물을 말렸 습니다 그뒤 입주가 끝나고 바로 그날부터 임대인은 공장 주변 천막공간을 공유하자는둥 주차문제부터 걸고 넘어지는데 대표님이 너무 힘들어하여 저한테 이임하여 만나서 애기를 나누려 했지만 무시하며 그뒤로 계약자인 대표하고만 애기를 한다며 자꾸 방문해서 자기사무실로 오라는등 너무 어이없게 하길래 받아치며 다투었습니다 대표님이 위임장을 저한테 써주고 저랑 해겨하자해도 자꾸 계약서에 써진 대표하고만 한다며 일하는 중간에 와서 오라는둥 어이없게 하길래 또 다퉜습니다 그랬더니 공장옆 컨테이너에 무허가이니 전기설치며 인터넷등 사전 동의없었다는 말로 협박하여 저희들은 부동산사장님과 삼자대면해서 누가 거짓인지 밝히자고 싸웁니다 우리가 속아서 들어간거가요 아님 우리가 세세한 내용을 계약서에 안쓰거니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조언좀 부탁합니다
강승주 | 한화토탈에너지스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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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이직시대, '잦은 이직 트렌드'에 대해 어떤 의견이세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잦은 이직 트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문제 없다. 기업도 트렌드를 받아들여 인재의 드나듦에 흔들리지 않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2️⃣문제 있다. 잦은 이직은 장기적으로 보면 개인에게나 조직에게나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바야흐로 대이직 시대입니다. 평생직장은 사라진지 오래, 각자가 각자의 커리어를 완성하고자 회사를 옮기는 것은 더이상 흉이 아니죠. 어떤 회사는 “우리 회사에서 최고가 되어 떠나라!”라는 말을 내걸기도 합니다. ·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트렌드가 다소 걱정입니다. 특히 주니어 연차 직원의 경우 적응될만 하면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자꾸 생기니까요. 이는 회사에게 자원 낭비죠. 또한 잦은 이직은 당사자 본인에게도 대부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전문성을 키우기 어렵고 이직 또한 습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발제 : 진공청소기위잉 님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의견에 따라 아래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 자세한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9/10(토)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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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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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청원에도 올라가 이슈가 되는 주식 문제로 눈앞이 깜깜한 사람입니다..
주식 관련으로 배운것은 없고. 작년쯤 주식 붐이 일었을때 두어번 깔아서 해본것이 다 입니다. 게임에 관심이 있어서 주식도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게임에 투자한것이 하필 카카오게임즈의 그 주식입니다. 마차시위 라고 게임쪽으로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글이나 영상 한번쯤은 보셨을겁니다. 일어난지 얼마 안된 이슈이니 쉽게 찾아볼수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운영문제로 커진 이야기 인데 과거에 오픈을 위해 우마무스메를 심사중이라 한다. 정도의 썰만 믿고, 큰맘먹고 오늘꺼라 예상한 그 주식에 200백 정도 넣어둔 상황인데 오늘 한밤중에 사고터졌단 말에 날라온 링크확인 결과 카카오 산하의 라이언하트 라는 게임사?에 주식이 상장을 하게되면 다른 카카오 게임의 주식이 망하게 된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보니까 청원도 들어갔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수습한다고 카카오게임즈의 대표님이 늦은밤 3시쯤에 사과문까지 쓴 상황입니다. 돌아가는 그림을 크게 바라보니 이거 냅두다간 2백을 쌩으로 날려먹겠단 판단이 서더라구요. 누군가에겐 고작 일수도 있는 금액이지만 그 돈들이 다 날라갈수도 있다는 생각에 눈앞이 깜깜하고 대처방법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다 날려먹을수도 있겠다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바로 팔아버리고 싶은데 뭔가 잘되지 않고 아무것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왜 사고파는게 안되는걸까요. 회수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주식따위 하지 않을것입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너무 먹먹하내요 늦은밤 자다깨서 글이 들쑥날쑥 한것 같습니다. 이런글을 쓰게 되어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아름드리사과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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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무직되면 무슨 일이 생길지
다들 비슷하겠지만 회사에 다니기 싫은데 먹고 살기 위해 버티고 버티는 것 같네요 50대 무직이 되면 어떤 현실을 마주할 지 충고 부탁드립니다
흐르는 강물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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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침대 들여놓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부랴부랴 자취방 구했는데요. 5평 정돈데 말이 원룸이지... 거의 고시원 수준... 여기서 침대는 무리고.. 접이식 매트리스까 딱일거같아 나혼자살림 브랜드꺼 쓰고있는데 원룸사시는 다른분들은 혹시 뭐쓰시나요?
30살미생사원v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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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쪼끔 돈많이 직업 또는 투자방법
돈을 불릴수 있는방법이나 일쪼금 돈많이 직업 아시는분.... 관련된 서적 추천이라도....
롤로럴러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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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꾸는 것에 대해
근 35년 간 살아오다 최근에 제 이름 석자 중 불용한자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얼마 전 용한 점집에 들렀다가 이름을 말하던 중 이름의 한자까지 불러드렸는데 대뜸 사람 이름에는 안쓰는 한자인데 왜 이제껏 쓰고 있었냐고 묻더군요.. (제 아버지께서 어디 절에서 지어오셨는데 그 한자의 경우 이름에 쓰면 '꿈은 크나 이루어지지 않아 불행하고 허황, 헛수고, 단명'한다고..) 이름은 작명소에 가서 정식으로 다시 지으라네요. 이제껏 큰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좀 많이 찝찝하네요.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이름바꾸시러 가시겠습니까?
DAY6
동 따봉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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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싫네요
안락사는 언제 도입될까요..? 생기면 할사람 많겠죠? 살기싫네요ㅠ 지긋지긋해요 모든게 사람도 싫고 다 싫네요 모든걸 다 내려놓고 그만살고싶어요 한국 안락사도입 10명중8명이 찬성했다고 하네요
퓨맄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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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교권 침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교권 보호 대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필요하다. 교권 침해시 교사가 할 수 있는 조치가 법적으로 보장돼야 한다. 2️⃣불필요하다. 교사의 권리를 강화하는 것보다 공교육의 권위를 되살리는 본질적 접근이 필요하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얼마 전 충남의 한 중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학생이 교단에 드러누워 핸드폰을 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왔습니다. 충격적인 영상에 파장이 일었죠. · 이에 대해 교사들의 교권을 보호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교권 침해 행위가 일어났을 때 이를 제지할 권리를 부여해야한다는 거죠. 현재는 이런 침해 행위가 있어도 아동 학대 등의 논란이 두려워 쉬이 나서기 어렵다는 거죠. · 교권 보호 대책을 세우라는 주장에 보다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사의 체벌을 허용하는 것 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거죠. 공교육의 효과나 권위 자체가 떨어진 것, 배움이나 성장이 아닌 시험 중심의 풍토를 손 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발제 : 라이언항해 님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필요하다) / 2(불필요하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9/2(금)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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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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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연애 고충털어놓습니다...
안녕하세요, 몇일 고민하다가 저의 개인 연애 고민을 털어놔볼게요. 나름 장기간 만난 여자친구때문에 힘들게 정리한 상황이있습니다. 일부로는 아니었는데, 어리고 예쁘고 돈도 많았었구요 5년을 만났다가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미국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술을 너무 좋아하고 반려견이 3마리나 되서 1년도 못가고 헤어졌습니다. 그러다가, 태국여자얘가 한국에 노동하러 온 여자를 알게됬습니다. 외모는 제 이상형이 아니고, 몸도 뚱뚱합니다. 5년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흐느껴 울고,, 전 직장이 장애인 정신지체 사회복지사였고, 연세가 많으신 어머니를 위해 한국에서 힘든 식당일을 하고, 월급의 3분의1을 태국으로 보내고.. 무엇보다, 주는 사랑만 하다가 누가 저의 마음을 이렇게 케어해주고, 배려심 많고... 눈치도 빠른 이 친구를 내가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답을 잘 안하는걸 보니, 비자도 만료된거같습니다.. 한국어 과외를 제가 정식으로 진행했고, 월세 원룸에서 데려나와 제가 살고있는 전세로 델꼬와서 월세를 아끼게 해줬고, 차가 없으니 제가 차로 여행도 시켜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게 해줬습니다. 너무 고마운 나머지 저에게 항상 눈물어린 고마운 말을 많이하곤해서.. 사실, 외모가 부족한 동남아 여자친구를 사랑하게됬네요. 뭔가 돈많고 갖춘 여자들을 위해 해준 성의의 5분의 1만 해줘도 감동하는 모습에.. 여린 마음인 제가 많이 동요된거같아요.. 하지만 이런거 있죠 가령, 내가 원룸살면, 원룸이라고 잘 말안하고 돌려서 말한다던가. 오래된 차 운전하면 잘 안보여주고 싶잖아요? 마찬가지로 제 여자친구를 공식적으로 보여준 사람은 부모님과 제 가까운 지인 1-2명이 전부입니다..... 외모도 사실, 같이 데리고 다니기 .... 좀 그렇습니다 (저 역시 잘생기지 앟은거 인정하고, 제 외모가 자신감이 넘친다는거 아니구요) 최근 여자친구가 주말에도 출근을 해서 볼시간이 너무 없어서, 양다리는 무리이고, 썸타는 한국 여자, 외모가 괜찮은 여자를 찾고 있는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한심하다... 왜이렇게 살지?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헤어지려고 몇번 마음먹고,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하게 한국여자와 만나려니, 이 친구와 헤어지려니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주변에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면 공유해주시고, 충고나 조언 바랍니다. 경험도 없는데,, 그냥 오지랖식 댓글 남기시려면 바로 뒤로버튼 눌러주세요.
러너토너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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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도움 가능할까요?
지난번에 글 썼는데 추가적인 내용 업데이트 합니다.. 글 가독성을 위해 음슴체씁니다.. 골프모임에서 지인이 만취해서 본인이 일방적으로 폭행당함. 나는 막기만하고 상대방이 내 후두부 주먹질 7회, 물건(소주 공병 던져서 깨지고 파편 튀고, 주차금지 판넬) 던짐. 경찰 불렀고 눈앞이 하얗고 정신없어서 조서 작성 본인이 못했고 출동한 경사님이 녹취해서 전달. 담날 상해진단서 끊고 담당 수사관님 배정받은 문자 확인. 담당 형사님에게 2일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 없음. 2일차에 담당 경찰서 전화하니 담당자분이 합의할꺼죠? 지인아닌가요? 시전함. 그래서 제가 상해진단서(전치2주)랑 자료 전달 드린다고 했고, 합의는 고민해보겠다고함. 그리고 CCTV확인했냐고 문의하니 2일차여서 확인 못했다고 확인하고 문의사항 있음 연락하겠다고함. 요즘 3일지나면 삭제되는게 통상적이니 빨리확인 해달라고 하였고, 담당 형사관이 본인 내일부터 연가라고 함. 근데 나는 왜 이렇게 억울하고.. 그냥 단순 폭행으로 처리할거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인말로는 수사관 민원넣으면 내가 손해라는데..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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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동남아 가사도우미 들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뉴스를 봤는데 싱가포르나 홍콩에서는 동남아 입주도우미 쓰는데 한달 약1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6993?sid=101 우리나라도 내국인보다 싼 외국인 가사도우미 써도되는데 현재는 조선족만 허용하고있고 공급에 비해 워낙 수요가 많아서 이분들 한달 고용비용도 몇백은 훌쩍넘는다고 하네요. 외국처럼 우리도 동남아 가사도우미 저렴하게 쓸수있게하면 집안일 육아에서 좀 해방되고 더 삶의질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저는 그랬으면 좋겠는데 찬성/반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음생도타이밍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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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없어질까요?
서울 끝자락의 도봉고등학교 폐교 결정. 학창시절, 60명이 넘었던 학우들이 여름에는 땀냄새에 찌들어도 잘 지냈었는데~ 각 지자체 외곽부터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2019년 추산 이민자가 약 15만명. (동시기 유입 인원은 약 3만명) 대부분이 5060 이었다고 합니다. (상속세 때문이라는 답변이 많았다는) 저는 다른이유로 이민을 결정하고 준비 중 입니다. (기술도태) 인서울 출신 친구들 중에도 외국물 몇년 안 먹어 본 친구들은 어렵게 삽니다. 역으로 지방대 출신 이어도 나갔다 오거나 나가서 안들어 오고 있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잘 사네요. 어른들(8090) 말씀 들어보면 조선시대 때도 그랬다고 하십니다. 현대차의 모빌리티 선택은 20년 후에는 국산차를 살 사람이 없기 때문 이라는 해외 경제학자들의 보고도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반도 이지만 환경적으로 섬 일 뿐인 한국. 이대로 가면 없어지는 것 일까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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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사유를 회사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토론해요! 회원님은 <휴가 사유 알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알리는 게 도리다. 2️⃣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 토론 전 체크리스트! · 5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회사의 직장인은 유급휴가를 법으로 보장받습니다. 1년에 15일의 휴가를 보장받죠.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사업에 막대한 손실이 생길 정도가 아니라면 근로자는 원하는 날짜에 휴가를 쓸 수 있습니다. 만일 휴가를 보내주지 않는다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볼 수도 있죠. · 하지만 ‘휴가 사유를 회사에 알리지 않아도 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회사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닌데, 최소한 사유는 알리고 일정에 대해 협의를 해야한다는 거죠. · 직장인이라면 마땅히 알리는 게 도리다 vs 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 회원님의 의견은 어떤가요? 발제 : 낮사밤가 님 💬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 가장 많은 공감(좋아요)를 받은 댓글 작성자께 선물을 드려요! · 의견에 따라 1(알리는 게 도리다) / 2(알릴지 말지도 당사자의 자유다) 번호를 붙여 토론해주세요. ⏰ 베스트 댓글 선정은 8/28(일)에 해요. · 3일토론의 승자는 3일 후에 가려져요. 3일이 지나기 전에 토론에 참여해보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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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여사친이 될 수 있을까요?
고민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각자 상황에서 대답해주셔도 됩니다. 1. 여친이 여사친이될 수 있을까요? 2. 여사친이 된 후 여친이 생긴다면 정리해야하나요?
yumpak
억대연봉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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