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5년 간 살아오다 최근에 제 이름 석자 중 불용한자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얼마 전 용한 점집에 들렀다가 이름을 말하던 중 이름의 한자까지 불러드렸는데 대뜸 사람 이름에는 안쓰는 한자인데 왜 이제껏 쓰고 있었냐고 묻더군요.. (제 아버지께서 어디 절에서 지어오셨는데 그 한자의 경우 이름에 쓰면 '꿈은 크나 이루어지지 않아 불행하고 허황, 헛수고, 단명'한다고..) 이름은 작명소에 가서 정식으로 다시 지으라네요. 이제껏 큰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좀 많이 찝찝하네요.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이름바꾸시러 가시겠습니까?
이슈토론
이름 바꾸는 것에 대해
22년 08월 31일 | 조회수 1,617
D
DA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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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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