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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심하게 되는계기가어떻게되시나요?
단순 돈만보고 이직하는경우도많나요?
임원니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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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후 복귀시 연봉
a라는 직무에서 6,000을 받다가 b라는 직무로 전환하여 3,000을 받다가 a로 재전환 한다고 할때 연봉은 어떻게 제안해야하나요?
linny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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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피싱조심요
리멤버 이용해서 개인정보 회사메일로 피싱하는애들이 있네요 조심하십시요 차도없는데 네이트로 발송하는 무식함을 보여주는 예를 공유합니다
lol23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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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관련해서 고향사랑기부제 해보신 분 계실까용?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제 곧 연말정산 시즌이기도 해서 뭐 챙길게 없을까 알아보던 중 지인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뭔가 이 제도를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지 여쭈어보려고 글 남겨보아요! 올해부터 시작한 제도인 것 같은데 홍보하는 내용을 보니 손해는 아닌 것 같아서 한번 해보려고 해요. (실은 연말정산에 대해 잘 몰라서 이게 얼마나 득이 되는지 크게 감이 안 잡히긴 하지만요...) 일단 제가 이해한 바로는 10만원까지는 기부를 하면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3만원 가량의 답례품이라는 걸 받을 수 있더라구요. 고향을 골라서(?) 기부할 수 있는데 저는 이사를 많이 다닌지라 고향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서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위기브라는 사이트에서는 카카오같이가치처럼 기부와 관련된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올라와 있어서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나중에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겠죠...? 뭔가 기부를 하는건데 받는게 더 많은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한...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겠죠? 답례품으로는 광주 관련 상품들이 올라와있던데 김치와 삼겹살 중 고민이네용! 아니면 이 두가지 보다 더 유용한게 있으려나요!!??ㅎㅎ 선배님들 알고계신 정보 공유해주시면 결정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당! 미리 감사합니다아!!
훼뤠뤄로쉐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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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한계가 옵니다.
내용이 좀 깁니다. 저는 이회사에 만5년 다녔고 같은부서인 동료는 훨씬더 오래다녔어요 직급도 높습니다 근데 영업직이라 사실 근속년수가 중요하진 않습니다 중요한건 숫자, 실적이죠 특이한건 이친구는 원래 전혀 다른 직군에 있다가 저희 팀으로 왔습니다 그동안은 저희 지원부서였으나 부동산쪽 일이기 때문에 완전 생소한거죠.. 지식도 거의 없구요 저희회사는 내근 업무가 엄청납니다. 영업직군한테도 경영과 마케팅 그리고 기획에대한 업무까지 매일 야근을해도 모자라고 이 업무는 팀장이 약60% 나머지 직원들이 나눠서 해왔어요.. 그동안에도 이 친구는 못하거나 외근 미팅을 핑계로 자주 열외했고 팀장과 마찰도 심했죠 주먹다짐 전까지 갔으니 말 다했죠.. 문제는 저희 팀장이 퇴사하면서 생겼습니다. 실제 내근업무는 저 외에 할줄 아는 직원이 없고 실적, 그리고 내부에서 인정받는 걸로 모든 임직원이 저한테 업무에대한 컨트롤을 자연스럽게 맡기게 됐습니다 직속 상관도 마찬가지구요.. 심지어 발령도 안났는데 농담으로 팀장이라고 부르는 직원들도 있구요.. 모든 회의도 제가 참석하고 보고도... 근데 저는 직급도 낮고 막말로 연봉도 낮은데 제 수당까지 포기하면서요.. 처음엔 그래 봉사하고 해보자.. 제가 실적도 다른직원들에 비해 두배가까이 좋고 해서 배려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7월부터 한달한달 지날수록 업무는 과중되고 그래도 다른 동료들은 나름 성의있게 도와주는데 저 친구는 진짜 그냥 나몰라라에 물만난 고기처럼 배째라는(말로는 너무고맙고 미안하다..)식인겁니다.. 예를들어 이거이거 하나 간단한거만해줘 하면 아. 나이거 진짜 못하는데 하면서 마감에 거의 임박해서 진짜 인턴도 이것보단 잘할것 같은 수준으로 거의 던지다싶이 하네요..마무리좀 해달라면서.. 중요한보고가 있다고 공지하면 그날은 어김없이 현장 근태계로 출근을 안하구요.. 저도 영업하면서 손바닥위에서 하는짓이 다 보이는데 미안한척 연기만 하고 본인이 손해보는건 죽어도 싫어하면서 이렇게 이기적인 직원.. 어떡해야 하나요? 단둘이 얘기는 해볼까해요 팀분위기 깨지더라도요 평일주말내내 회가나고 계속 이기적인 행동들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사용할수이씀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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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출근하느라 고생했어 많이 피곤하지? 수고했어 오늘도..
miira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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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첫날 인사
안녕하세요. 첫 이직으로 내일 출근합니다. 내일 입사 시, 교육이 없다면,, 무얼 하면 좋을까요? 출근 시간 30분전 도착 정도면 적당하죠? 퇴근은,, 어쩌면 좋나요? 부서가 야근 중이면.. 옆에서 같이 업무 파악해도 되죠? 공백기 가지고 첫 출근이라, 상당히 떨립니다.
망고만두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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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차 신입이 구정(2/13) 휴가
제곧내 입니다. 입사 3달차 신입이 구정껴서 2/9-2/13일까지 휴가를 쓴다면 안좋게 보이나요? 입사 이전부터 끊어둔 항공편이긴 합니다. 2/10~2/12가 구정 연휴라 2/9 하루 휴가는 그렇다 쳐도 2/13까지 쓰는건 안좋게 보일 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요. 회사는 중견 규모입니다.
갈릭버터베이글칩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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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or잔류 햇갈리네요.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얘기만 들었지만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 줄 사람도 없어서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끄적이네요. 우선 저는 4년차 프로젝트 매니저 입니다.(광고) 대학 졸업때 우연히 이 회사에 들어왔고 인턴부터 정직원까지 이제 어연 4년에서 5년이 넘어가네요. 벌써 29살이네요. 지난 기간동안 회사에서 디지털 캠페인 및 PT기반하여 매년마다 새로운걸 배워왔습니다. (TVC/캠페인/웹페이지/옥외 등등) 그리고 어느순간 이게 배우는게 아니라 회사의 네임드를 이용하여 제가 개척해나간다는 느낌이 커지고 있기도 하네요. 이러한 와중 근래에 들어선 같은 팀에 있던 분들이 연이어 퇴사를 하시면서 갑작스럽게 팀장 대행이 되고 새로운 팀원분들과 함께 팀이 꾸려졌습니다. 그래서 이직과 잔루에 대해서 더 크게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직] 1.현재 팀장 대행이긴 하지만 내년엔 팀장이 될 수도 있을거 같긴합니다. (아닐수도 있지만) 다만 팀장이란게 저뿐만아니라 팀원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자리인 만큼, 지금도 그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고 내년에 내가 연차가 적고 경험적인 부분에서 나 자신이 팀장을 잘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로인해 새로운 곳에서 경험을 더 쌓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 팀장 대행을 겪게 되면서 최근 새롭게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기존에 디지털 대행사로서 다양하고 얕게 알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제 팀으로 들어와 새로움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내가 우물안 개구리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들고 여태까지 일한 회사를 벗어나 좀 더 다양하게 확장이 필요한 시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머물까] 1. 이제는 어느정도 편해진 회사를 벗어나서 굳이 다른 회사로 가야할까?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새로운 사람들에게서 많이 배운만큼 저도 회사에서 경험한 다양한 것을 나누고 있어서 편하게 이 회사에 안주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2. 내년에는 팀장이 될 거 같은데 그냥 1년만 더 버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팀장 대행이지만 팀장으로의 경험을 익숙한 회사에서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구냥 이직이 좋을까 잔류가 좋을까 술마시머 혼자 생각하면서 끄적여봤습니다.
오저국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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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헤헌에게 연봉문의
보통 언제하나요? 1) 이직제안이 온 시점 2) 서류 합격한 시점 3) 면접 본 시점 4) 최종합격 시점 투표는 합격시점으로 올리긴 했는데.. 이게 붙을지 못붙을지도 모르는데 연봉먼저 물어보는게 웃긴거 같아서 최종합격하고 물어보고 딜하는건가... 제가 이직 경험이 처음이라서요. 연봉 협상 등을 언제 어떻게 진행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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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개념, 제 잘못인가요?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전 곧 퇴사 할 예정이라 인수인계 중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아는선에서 100% 누락없이 자료 만들고, 자료 업데이트도 하루에 한시간 했습니다. 당연히 대면으로도 4번정도 인수인계 했고요(위의 자료 활용) 대면 인수인계시 QnA도 했고 질문에 전부 답했습니다. 나중에 알려준것 밖에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해당 분야 전문가들도 매칭해줬고요.. 근데 계속 뒤에서 인수인계가 부족하다는 뒷말이 나오네요.. 사실 해당 업무는 제가 처음 받을때 아무도 인수인계 안해줘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혼자 터득했고, 제가 아는거 100%알려준건데 자꾸 부족하다 소리 들으니 참 답답하고 화도 납니다. 인수인계가 원래 이리 빡센가요? 제가 잘못한거니 사과해야 하나요? 인수인계가 부족해서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중에 저도 부족하다고 느끼시나요?
감기달고삼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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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수인계 개념과 문제
인수인계 대면으로 여러번에 문서 자료 업데이트에 추가로 QnA 진행했고, 인계자도 타팀으로 옮기면서 새 팀 업무 인수인계 받느라 정신 없음. 여기서 인수인계가 부족했다는 뒷말 나옴.
감기달고삼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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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입점제안하고싶은데 안돼나요..?
마켓컬리 입점방법 아시는분계실까요..
왕큰이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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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고민이 되네요
대기업에 10년째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업계가 보수적이고 경직되어서 이직이 쉽지않고 회사 내에서 부서이동도 쉽지 않은 문화입니다. (옮기고 싶다고 말하면 직책자가 배신자 취급하고 주변에ㅠ뒷담화해서 평판을 떨어트리는 분위기?) 현재 몸담고 있는 부서가 직책자들의 무능으로 점점 축소되는 분위기라 얼렁 부서를 옮기고 싶은데, 문제는 직책자들이 직원들은 못 도망가게 막아놓고 지들이 먼저 도망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직책자는 1,2년마다 계속 바뀌고 직원들은 어딜 가질 못하네요.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댓짱
2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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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가 저에겐 너무 피곤합니다...도저히 못 버티겠네요...
진짜 피곤해서 그래요....좀 자러 가겠습니다..굿 나잇!🌜
코알라룸푸르
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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