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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중입니다. 옆그레이드일까요?
저는 현재 영업직무로 1년 째 근무중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영업이 잘 맞는 성향인지 의구심이 들어 같은 산업의 마케팅 직무를 알아보았고 합격한 상태입니다. 다만 마케팅직무는 처음이라 또 안맞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심히 됩니다. ● 현직장 수입사 (체계 없는편) 1. 매출액: 100억 2. 직원수: 20명 3. 업계인지도: 소수 고객 위주로 좋은평가 받고있음 4. 연봉: 4000(신입)+@ 5. 직무: 영업 ● 이직하려는 직장 유럽계 외국계 (체계 있음) 1. 매출액: 300억 2.직원수: 20명 3.업계인지도: 다수 고객에게 괜찮은 평가 4.연봉: 4200(중고신입)+@ 5.직무: 마케팅 현직장도 나쁘진 않지만 신입임에도 인수인계 해줄 선배가 없어서 1년째 혼자 해온 상태다보니 체계적인 회사에서 일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경력 조각이 날까봐 걱정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ㅜㅜ
어등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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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막말로 이직고민
40초반 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현 회사에서 3년 정도 근무하는 중 입니다 업무가 과도한 것 말고는 인정받고 일한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대표가 너무 막말하고 독단적입니다 다행이 저는 아직 욕 먹은 일은 없었습니다만 단지 그 자리에 계속 있으면서 그런 꼴을 본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입니다 또한 이러한 이유로 팀원들에 이직이 너무 잦습니다 저도 이직을 알아봐야 할까요? 막말 대표는 탈출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li1iil
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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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기싫을때
어떻게 멘탈잡으시나요
임원니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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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중인 직원 문의
대학과 같이 병행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야간 대학이어서 매일 5시간 근무하고 퇴근하는데 보통 학교와 같이 병행하는 직원은 100퍼센트 월급을 다 받나요? 능력치가 뛰어나면 물론 이해하겠다만.. 그건 또 아니어서요. 음.. 대표 아들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게 맞긴 하겠죠 ..
집 없는 오리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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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출근하는데 수당안주고 대체휴무 안주는게 되는건가
너무 사람들이 당연하게 위에서 요구하면 나오고 그러는데 솔직히 회사 주인의식도 없는 마당에 돈도 안주고 대체 휴무도 말을 안꺼내는데.. 심지어 한달전에 넌지시 얘기한 연차도 연말에 바쁘다고 못 들은척하는데 대체 왜이러는지... 재직중에 이런걸로 신고해도 되는건가
징짱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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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직원이
막내직원이 퇴사하면서 업무 파일지우고 퇴사해서 회사 난리남 오늘 결과 통보가 불송치 컴퓨터에 저장안하고 자기 개인 usb에 저장해서 업무방해죄 전자기록손괴죄에 해당안된다해서 대표 존나 열터짐
일붕이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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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출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2023년 6월에 입사하여 7월에 말에 퇴사 통보를 했는데 회사에서 , 그룹사 내 업체를 가서 해보는거 어떻냐? 연봉은 좀 더 올려주겠다 , 이야기하여 , 그럼 조건은 현재 회사 소속으로 전출을 보내달라고 이야기했는데 현재 알고보니 소속도 바뀌어 있고 , 돈도 그룹사 내 업체에서 받고 있고 , 제가 처음 입사한 회사 가 아닌 다른 회사로 돈을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6월 입사 기준이 아닌 8월초 입사기준으로 퇴직금을 준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그럼 남은 2개월은 그회사에서 합산해서 준다고 하네요 하아....
로또1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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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 직장 IT 기업 7개월 재직 중(경력 6년차)] 인원 규모 : 2XX명 업력 : 20년+ 매출액 : 3XX억 복지 : 카페, 콘도, 복지포인트 등 연간 2XX만원 상당 통근 : 50분~1시간(환승O) 연봉 : 4천중반 직급 : 중간 직급 직무 만족도 : 중 직무 : 영업지원 프로덕트 : B2B SaaS 업무량,강도 : 중상 기타 : 주 2회 재택 [최종합격] 인원 규모 : 5X명 업력 : 3년 매출액 : X억 복지 : X 통근 : 편도 2~30분 연봉 : 5천 + 사이닝보너스 X00만원 직급 : 팀원 직무 : 마케팅 프로덕트 : B2B SaaS 직무 만족도 : 상 업무량,강도 : 상 기타 : 부서별 상이한 재택, 유연근무(합류 팀 재택여부 미확인) 이직을 시도한 이유는 직무 때문이 제일 크고 지금 직무로 인해 커리어가 꼬일 것 같아서입니다. (현 직장 직전 직무 : 마케팅) 회사 규모, 복지 <-> 연봉, 직무만족도를 바꿀만 할까요..? 갈지 말지,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i11ll1il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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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리멤버도 커뮤니티 있네
근데 인터페이스가 넘 답답하다
마맙바마
억대연봉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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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전업취준
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지금 지방 공공기관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고 올해 퇴사 예정인데 우연히 커리어 이직제안을 받아서 지금 대표면접만 앞두고 있습니다. 면접본 회사는 입찰도 많이 들어오고 커리어로 경험쌓기는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대표 면접 진행시 연봉은 지금 받고 있는 연봉 반영해서 20%올린 3500으로 부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붙는다고 해도 3500이 그렇게 큰 돈인지 모르겠고 (서울사는 생활비) 집에서 공부하면서 공기업 준비하는 방향도 나쁘지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서울에 점프해서 큰 경험과 경력을 쌓아나가서 더 큰 회사로 점프하는 것이 좋을지.. 지방에서 퇴사 후 공기업 준비에 전업 취준을 준비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 사실 지방 공공기관 (출연기관)에도 근무할수있는 경력은 있고 급여도 들어가게된다면 3000-3200은 수당 포함해서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서울에서 시작하는게 맞는지 너무 고민됩니다. 모아놓은 돈이 부족해서 대출을 받거나 고시텔 생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친구들도 두 부류입니다. 지방에서 전문가해라. 서울에서 더 어릴 때 경험쌓아라. 서울에서 커리어 쌓고 계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뚜비뚜뚜비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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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직으로서 전문직 우대 업계에 계속 남는 게 맞을까요?
의치한약수 중 한 전문직 특화 시장에서 밥벌이한지 5년 조금 넘었습니다 비전문직 입장에서 봤을 때 해당 전문직 출신교/대학원 등을 기준으로 주먹구구식이고 인맥을 동원한 느낌으로 회사들이 굴러간다고 솔직히 생각합니다. 다른 업계에서 보면 이게 지금 세일즈/마케팅이라고? ㅎㅎ;; 할만한 것들이 적지 않다고 생각되기도 해요. (그래서 제가 계속 업계 변경을 원했으나 실패했는지도요) 특히 내근직인 경우는 해당 전문직 소유자들이 많아서 내부 카르텔도 엄청 공고해서, 좋은 자리 있으면 공고를 알려주거나 알음알음 대놓고 레퍼첵 등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95% 이상 저 아닌 다른 사무실 동료들은 해당 전문직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제가 계속 업계를 뜨고 싶었던 이유는 언제나 주변인일 수밖에 없어서였고 이직이나 승진도 상대적으로 어려워서 레퍼럴 없이 제 힘으로 이직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일은 잘 하는데 미안해~ 여기는 (해당 전문직 명칭) 만 뽑을라구~ ㅎ 하는 말 등 많이 들었고, 외부 미팅 가도 명함 교환이나 소개시켜주는 것도 저만 빠지고 갑자기 분위기 동창회 되는 경우 많았습니다) 5년차쯤인 지금이 산업 변경의 마지막 기회라고 계속 다른 데로 이직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 되고 있고, 현재 재직 중인 회사도 조금 어려운 상태입니다. 마침 아는 분이 이직하면서 또 같은 분야로 스카우트 제안을 주셨는데 많이 고민이 됩니다. - 5년차 넘었으면 지금 와서 잘 해 오던 커리어 전환도 아깝고 솔직히 여기가 아주 박봉인 업계도 아니니까 비전문직이라도 잘 하면 된다! - 그리고 솔직히 지금 다른 산업군 못 넘어갔는데 그나마 여기만큼 연봉주는 데는 못 찾을 것이다...를 이유로 드셨는데 맞는 말이긴 해서요. (연봉 수준은 제 주변 친구들 기준 출판업, 교육콘텐츠업 < 공공기관 < 저 < 외국계(제약바이오 외 탑티어 유명사) << 대기업, 금융공기업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확실치 않을 수도 있어요) 그냥... 커리어의 한계가 명확해 보이고 현타오는 순간들을 앞으로도 계속 마주할 거란 사실이 싫은데 너무 배부른 소리인가 싶어요
조선왕조부록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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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초반 직장
올해5월에 36년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새로운 직장생활 준비로 지게차 기능사 안전교육지도사1급 학교안전지도사1급 취득 하고 일반경비교육 까지 받았습니다 실업급여 받고있고 (24년2월)까지 수급예정 입니다 차기 직장은 어느쪽이 괜찮을까요 전직장에서 공장관리 책임자로 퇴사
달타
2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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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vs. 회사 법적소송
사건: 경기도에 소재한 콘택트렌즈 회사로, 회사에서 입사 전부터(2016년 이전부터) 관습적으로 중국 수출 하면서 언더벨류를 해왔음. 2020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탈세수사가 이뤄졌고, 대다수의 거래처들 모두 연루되었음. 조사 중 거래처들의 진술과 조사로 얻어진 내용에 따라 종사하던 회사까지 상황이 번짐. 당시 중국의 검찰(및 관세청)에서는 담당자였던 저를 1차로 혐의자로 지정하였음. 그래서 상황을 회사에 설명하고 빠르게 변호사를 선임하여 공동대응 하는 방향으로 제안하였으나 회사에서는 로펌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로 상황에 대한 대응을 1년이나 미뤄왔음. 따라서 중국 검찰(및 관세청)은 장기간 대응을 하지 않자 저(개인)를 입건시켰으며 저는 앞으로 중국을 들어가면 구속수사 예정. 저(개인)입장: 1. 입사 당시부터 가이드라인으로 받은대로 인보이스를 대응하였으며, 뒤늦게 이것이 언더벨류임을 인지. 2. 상부의 지시와 결재를 거쳐서 업체에 전달한 것. 3. 상황이 심각해지자 회사에서 저를 자르기 위해 워밍업을 하였던 것으로 추정. (3-1) 말도 안되는 사유로 시말서 요구. (3-2) 주변 동료들을 선동하여 감정적으로 위축시킴. (3-3) 없는 사실을 지어내어 거래처를 얼굴도 모르고 본적 없는 경쟁사로 팔아넘긴 가해자로 몰아감. (3-4) 저와 협업에 협조하는 직원들을 제거. (퇴사 시키는 등) 회사: 1. 동종업계에 3년간 종사하지 말 것 요구. 2. 업무 중에 습득된 거래처와의 개인적 관계를 끊을 것 요구. 3. 저의 퇴사가 회사와 거래처 간의 관계에 영향가지 않도록 할 것. 제가 이렇게 회사와 싸워야 합니다. 제가 거래처와 연락을 유지한다는 내용이 전해지면, 전화 와서 협박을 계속 가합니다. 돌아버리겠습니다. 제가 중국을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타업종으로 이직도 못하고 현 업종에서 제가 개인사업으로 중국만을 피해서 종사해야 하는 상황이죠. 거기다가 해당 건이 기업범죄에 연루된 건이기도 하고, 중국에서 조사를 받기 전까지는 영장을 받아보지 못하는 상환인지라, 실업급여 신청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만약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가스라이팅을 가하면, 최악에 상황에서 중국으로 들어가 구속수사에 협조하여 모든 것을 다 고발할 생각이기도 합니다. 관련 경험이 있거나 유사 경험이 있으신 분, 변호사 노무사 분들, 댓글로 조언 주시거나 정보남겨 주시면 상담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사표내는제이지
2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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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얘기 하소연 단톡방 초대해요.. 현재 2명..
https://open.kakao.com/o/gQO1USUf 그냥 얘기할수있는 좋은사람이면 좋겠어요
글쎄요저는
2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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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부탁이용
의견이 궁금합니다
뭘까인생
2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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