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팀장이나 윗 직급의 역할
최근 일을 하다보니 생기는 의문이 계속 들어서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이제 일을 시작한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회사 처음에 일할 때부터 느꼈지만 저희팀의 경우 실무는 저와 팀원 1분이 다하고 때로는 파트장이 맡아야하는 부분까지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일한지 6개월 좀 넘었을때 파트장님은 자신보다 제가 더 많이 알고있다며 업체에서 오는 문의나 조율하는 것도 저에게 넘기고 어영부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희 팀 업무가 단기간에 해야할 일들이 많이 몰려서 제가 요청하여 현재 각자 해야할 부분과 언제까지 해당 파트를 해서 넘겨줘야하는지까지 나누었음에도 기한을 지키지않아 파트장님을 찾아다니면서(자리에 잘 안계심.. 업무X 그냥 여기저기 개인업무로 돌아다님) 빨리해서 넘겨줘야 다음 업무 진행할 수 있다고 닦달하고 있습니다. 계속 드는 생각은 파트장님이 저보다 분명 월급을 더 많이 받고 있을텐데 실무의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그냥 일만 벌려놓고 현재 이런이런 이슈들 해치워야한다고 비서마냥 정리해서 알려주고를 반복하는데 도대체 저 직급으로 가면 저사람들이 해야하는 주요 업무는 무엇인지. 실무자처럼 일하는것도 아니고 뭔가 업무의 방향성을 주는것도 아니고 답답해서 올립니다..
혼호느
23년 12월 12일
조회수
15,188
좋아요
71
댓글
38
진짜 인류 최강, 최중요 직업은 의사라는 생각이 들었던 계기..
충수염에 걸려서(옛날에는 맹장염이라고 부름) 병원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수술 직후에 진짜 죽을 것같이 아프고, 차라리 죽는 게 편하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죠. 아침에 의사 선생님이 병원을 한바퀴 돌면서 뭐 어디가 불편하냐, 해줄 수 있는 게 없냐 이렇게 물어보시던데, 제가 수술 부위가 너무 아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무통 주사 드릴게요" 라고 한 마디 하고, 간호사랑 대화 좀 나누더니, 간호사가 새로운 수액 팩을 가져오네요. 그 수액 연결하고 진짜 2분도 안돼서 갑자기 고통이 싹 사라졌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의사가 대단하다 하는 기분이 든 순간이었네요. ㄷㄷ
로디르
23년 12월 12일
조회수
466
좋아요
1
댓글
2
신규 입사자 온보딩 매너
안녕하세요, 리멤버 라운지 여러분! 최근 회사생활에 고민이 생겨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배경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IT스타트업에서 7년간 근무하였고, 최근 헤드헌팅을 통하여 대기업 경력직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인사팀을 통해 전해 듣기로, 좀 빠르게 올수 없냐, 팀에 제 역할이 시급하다 말하였습니다. 전 직장에서 한달의 인수인계를 마치고, 새로운 회사에 첫 출근되었고 함께 일할 팀원들과 인사하게되었습니다. 입사한 당일부터 미묘한 분위기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점심 전까지 아무도 제게 말을 걸지 않았고, 점심식사 이후에도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습니다. 일주일동안 팀장과 타부서와 부서장들에게 인사다니는 일 외에는 계속 자리에 앉아있는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사무실은 키보드소리만 들리고, 아무도 인수인계나, 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안내해주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사내 인트라넷 아이디가 발급되고, 여러 결재문서를 열람하게 되면서 팀의 업무를 자체적으로 습득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팀장님은 사수가 현재 너무 바쁜 상황이라, 이해해달라하였습니다. 저는 그 후 그렇게 한달이 넘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간이 흘렀음에도, 제게 업무를 인수인계하여야 하는 사수 분은 저와 직접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인사도 항상 제가 먼저 건네면 "네"로만 대답합니다. 회사 메신저로 업무에 대해 문의하면 아예 답변하지 않습니다. 그 옆자리의 동료도 마찬가지이고요..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최근 한주간은 열심히 웃으며 소통하려 노력하였고, 다른 사람을 통해(왜 직접 말을 안 할까요?) 그분의 업무 중 한 가지를 인수인계 받게 되었습니다. 인수인계는 구두로 약 15분에 걸쳐 끝났으나, 전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란걸 깨달았습니다. 아무런 전산 세팅이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죠. 급하게 결재문서를 열람하며 보았던 전산세팅문서들을 참고하여 품의를 진행하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실수는 그때그때 사수의 자리로 불려가 지적받았습니다. 확인 안하세요? 어디에 올려놨는데 안보세요? 등등으로 말씀하시는데, 전 당황스러워 확인해보겠다는 말만하고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평상시 구두로 문의하면 바쁘니까 나중에,,, 메신저는 남겨 놓으면 답변도 없고 너무 답답합니다. 7년 간 직장생활한 자신이 여기와서 너무 초라해지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경력으로 입사하였다지만, 신규 입사자에 대한 온보딩 매너가 맞는 것인지, 이 상황을 어떻게 짚고 넘어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글로는 상황을 모두 아실 수 없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의 사소한 의견이라도 부탁드립니다.
LMNOP
23년 12월 12일
조회수
11,085
좋아요
55
댓글
28
연봉협상 시 자료준비
보통 회사에서 어떤 자료를 준비하라고 양식 또는 가이드라인을 주시나요? 안주는 곳들은 어떻게 진행하시나요??ㅠㅠ
보보봅
23년 12월 12일
조회수
1,268
좋아요
1
댓글
4
스탠딩 데스크 개인구매
제목 처럼 스탠딩 데스크(서서일할수있는 책상)을 개인구매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앉아서 대다수 그러하겠지만 앉아서 하는 일이다보니 허리통증등 개인적인 불편함으로 방법을 찾다보니 한시간 정도 라도 서서 일을 하게되면 많은 도움이 된다하여 사비로 업무책상을 교체 하였습니다. 몇일을 눈치보다 점심이 조금늦어진 하루 속도불편하고, 일은 해야하고 용기내어 세워서 선상태로 일을 하였습니다. 팀장님이 다른직원들 보기가 좋지 않으니 치우라고 지시 받고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선후배 님들의 고견 여쭙니다. 제가 오만한것 일까요?
부산송회장
23년 12월 12일
조회수
1,337
좋아요
2
댓글
12
저도 어느덧 팀장님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팀장이란 사람들은 하나같이 저모양일까 싶었는데 같은 회사에서 5년 이상 근무하면서 일하고 애키우고 퇴직 준비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거 같긴 하더라고요 저도 연차 차면 그렇게 되겠죠?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
msci
23년 12월 12일
조회수
1,229
좋아요
5
댓글
3
면접에서 결혼계획 질문
전 남자입니다.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10곳이라고 하면 9곳은 다 물어봅니다. 결혼 계획있냐고 물어보면 거짓말 쳐야할까요? 면접시질문 의도는 알겠으나, 하자가 있거나 성격적 결함이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고, 가정이 없는 청년은 부양의 책임감이 덜 해서 금방 관둘걸로 보이나봅니다. 전 솔직하게 생각없다고 말하고싶습니다. 답이 있는건 아닌데 어찌생각하시나요? (그냥 혼자벌어서 혼자살고싶고 충분히 행복하고 부모님모시고 같이살거다. 이란거까진 tmi라 말은 안합니다.)
dikati
23년 12월 11일
조회수
9,027
좋아요
11
댓글
43
퇴사 급여 안 줄라고 퇴사날짜 맘대로 바꾸는 회사+ 후기 입니다
오늘 노동청을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전 사장이 욕이 한바가지 하더군요 근데 국룰을 어기며 가족을 건드리는 말을 하더군요 꾹 참았습니다 여기서 무너지면 나만 손해다 오히려 저쪽이 손해다 라고 생각하면서요. 결론은 저 돈 줄바엔 벌금 물겠다고 합니다. 얼마나 벌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당당하다군요 감독관과 얘기 후 서류 정리하고 나가는 절 보고 뒤에서 욕을 하더군요 정밀 상스랍게 말이죠. 마지막까지 욕하는건 녹음은 안 됬지만 보자 마자 한 욕과 노동청 로비에서 한 내용은 녹음이 되어 있네요 이다음은 어찌해야 몰 잘못 했는지 알 수 있을 까요??? 9일치월급으로 시작했지만 이새끼 저세끼 가족 건드리는 말까지 들었는데. 어찌 할까요??
시남매아빠
23년 12월 11일
조회수
708
좋아요
2
댓글
3
직장동료 생일선물
40대 초반 남자 직장 동료 생일선물로 뭘 드려야할까요? 회사 조직이 세분화되어있고 업무가 겹치는게 저희 둘이라 매일 밥도 같이먹고 회사에서 늘 같이 다닙니다. 주변에서도 세트라고 하실정도로요 영업직이시고 다이어리(수첩), 펜, 명함케이스 등은 이미 갖고 계십니다. 텀블러, 달력, 좋은 키보드나 마우스 등 그런건 필요없어하시는분이시구요. 결혼하셨고 이제 막 돌 지난 아기가 있습니다. 부담스러워하지않으실 금액대의 실용적이고 좋아하실만한 적합한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제주도 에일리
23년 12월 11일
조회수
2,767
좋아요
0
댓글
7
동생이 회사에서 너무 mz인 것 같아요
동생이 저랑 놀 때는 엄청 착하고 정 넘치는 아이인데요 회사생활에서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동생은 이번 년도만 여러 직장을 거쳤는데요. 분명 처음 회사 가면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얼마안가 직장분위기에 적응을 못 하겠다며 펑펑 웁니다. 가는 회사마다 트러블이 생기는 것 같아요. 모든 회사에 불만이 있길래 무슨일이 있었는지 들어봤더니 제가 보기엔 동생이 잘못을 한 것 같습니다. 대충 듣기로는 -상사가 업무중에 이어폰 끼지말라고 했는데 이어폰 여러 번 끼고 노래를 크게 틀어놓아서 또 혼남 -자리를 몇십분씩 매일 비워서 상사가 비우지말라고 해도 매일 비움 -일을 하라고했는데 어려워서 제대로 못 함 -책상정리를 안 함. 상사가 동생 도와줌 -상사가 어느 날 진지하게 1대1로 부르더니 반말하지말라고 했다고 함. 상사는 가끔 반말, 동생은 반존대하는 상태였으며 상사가 먼저 반말했다고 함 -상사가 후임(동생) 일 대신 다 해주고있다고 업무량이 과중하다고 함. 얼른 일 좀 따라 붙으라는 말 같아요 -상사가 동생에게 무시하는 거 같아서 자존심상하고 기분나쁘다고 까지 말 했다고 함 저는 이런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저는 지금껏 회사다니면서 만나본 적이 없는데요. 아니 건너건너 들어본 적도 없어요. 반말 반존대도 엄청 친해져야 가능한데... 동생말에 따르면 원래 이 직장이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하던데, 그렇다기엔 상사 두명한테 지속적으로 혼나는게 너무 이상한 것 같습니다. 흔히 말하는 지랄맞은 상사라서가 아니라 그냥 동생이 지랄맞게 잘못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정도면 본인은 모르지만 왠지 엄청난 빌런일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너 하지말라는 행동을 왜 자꾸 하는거냐, 사람들이 화내는 게 이해가 안 가냐, 죄송하다 하고 앞으로 하라는 거만 하고, 하지말라는 거는 하지마라, 사회는 네 놀이터가 아니고 저 분들은 너를 믿고 뽑아주신 고마운 분들이다, 저 분들이 너 잘 적응하라고 처음부터 좀 잘 대해준거같은데 아무리그렇다고해도 친구는 아니고, 어느 직장이건간에 대충 일하면 안 된다 했더니 동생은 여기 회사분위기가 원래 다같이 어울리는 분위기고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해주는 분위기라서 크게 심각한 건 아니다, 그렇지만 본인에게 뭐라고 하는 상사는 너무 싫다 라는데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상사 두 명이 언질을 여러 번 줄 정도면, 이미 그 분들께서는 좋게 여러 번 말했는데 동생이 개무시해서 결국 화까지 내시게 된 것 같거든요... 우선 맡은 일 부터라도 제대로 하고 너를 믿고 열심히 가르쳐준 상사분께 그래도 인간적 도리는 보여야지 너가 잘 한 것도 없는데 오히려 불만을 가지면 안된다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여러 번 얘기해줬는데 그런건 알 바아니고 본인한테 화를 내는 상사가 너무 싫대요. 일 하기도 싫대요. 그리고 왜 본인에게 공감을 못 해주냐는데요........ 이런 사례를 보신 분 계실까요?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신과 데려가야되나요? mz 다 이러나요? 극복사례를 보신 분 계실까요?
큰일낫다
23년 12월 11일
조회수
14,519
좋아요
46
댓글
81
레드휘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제조회사에 전산팀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전산팀이다보니 외부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과정에서 부정적인 거래를 목격했을경우 (현금, 고급술) 자료로 남은 증거는 없습니다 제가 본것일 뿐, 이런상황도 접수가 되는지? 익명성은 확실히 보장되는지? 이렇게 내부저격을 하는이유는 기본적인 실력역량을 갖춘 업체라면 넘어가겠으나, 직접처리해야할 업체가 팀장과의 저런 거래로 인해 본인들의 일은 하지않으려는 태도때문에 신고하고자 합니다. 사용해보신 분 계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이오25
23년 12월 11일
조회수
457
좋아요
1
댓글
4
근무 중에는 몸에 도청장치를 달고 다녀야 할까요?
상사의 내가 언제? 내가 그렇게 말했었다고? 되물음을 당하면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저번에 상사가 A라고 말했다라고 가정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 저번에 A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사 : 언제? 내가 그렇게 말했었다고? 나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몸에 도청장치를 달아서 상사가 다르게 얘기하는 경우 증거로 제출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네요.
유리가 좋아
23년 12월 11일
조회수
10,804
좋아요
55
댓글
55
이런 조직장 어떤가요
많은댓글 감사합니다. 최대한 최대한 개인적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 객관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장점을 함께 거론 했으나, 사실 제 추측성(?) 장점인 것들도 꽤 있고, 장점을 과장해서 쓴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조직장으로부터 생긴 많은 스트레스와 분노, 심지어 공항장애 의심증상 등 감정적 요인들이 제가 나약해서인지 아니면 조직장의 탓인지 분별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도움 됐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굉장히 꼼꼼하고 집요해서 업무 디테일이 우수하나, 정도가 지나쳐 신경쓰지 않을것까지 신경쓰니 직원들이 힘들어 함. 업무상식이 깊고 넓어 의사결정의 오류 발생 경우가 많진 않으나, 본인의 의사결정대로만 진행하고 직원간 의견개진의 기회가 거의 없음. 성격이 예민하여 업무 중 놓치는 것이 거의 없으나, 그로 인해 직원에게 업무 과중의 경우가 있음. 자기 의견이 강하여 본인의 윗사람한테는 본인의 의견을 강하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만큼 강압적이어서 아래직원들의 의견.제안은 거의 듣지 않으며 의견제시 시, 큰 짜증을 표출함. 주마다 진행하는 주간회의에서 중요한 부분들을 모두 얘기 해주지만, 발언권은 본인만 있고 주간회의의 99%는 직원들 야단맞는 시간이라 직원들은 이걸 '회의'라고 여기지 않고 갈굼받는 시간이라 여김. 잘했든 못했든 어떻게든 못한점만 찾아내서 혼을 내니 직원들 스스로 바늘구멍만한 오류까지 인지할 수 있으나, 그만큼 칭찬은 아예 없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직원들의 사기와 체력이 점점 고갈되가고 있음. 생각이 너무 많아서 많은것을 고민하나, 그로 인해 직원에게 업무 지시 시 핵심이 없어 무슨말을 하는건지 이해불가. 현재 윗선에서 진행중인 자기만 아는 내용을 부하직원들에게 공유를 잘 안해줌. 소심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공유해줌으로써 생기는 잡음을 너무 심하게 걱정하다보니 생기는 현상 같음. 따라서 직원들은 확실하게 결정된 결정사항을 나중에 알게 되지만, 그 사항에 대한 작업을 해야하는 입장인 직원으로썬 업무흐름 파악이 불가. 최대한 장단점 파악해서 썼습니다.
게링올드
23년 12월 09일
조회수
10,861
좋아요
47
댓글
65
성희롱 및 언어 폭력
안녕하세요 외국회사의 한국지사로 있는 직장인입니다. 업무는 영업이고요. 어디에 이야기 할 곳이 없어 이곳에 적어 봅니다. 저는 제조사고 고객사는 유통사로 저희 회사에서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그 고객사를 대응하는 업무를 하고있고요. 신사업이다보니 고객사에서 저희제품을 다루는 인원은 실무진3명 고위층 1명적도 입니다. 그분들중 차장님께서 연애하자 부부의세계는 재밌다 본인은 아이가 3명이나 되는데 연애 경험이 몇번이다 등 마음이 어려워 지는 상황이 있었고 고위층의 부사장님은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달라 사귀자 라고합니다. 차장님께는 거절했지만 지속적인 언어폭력과 함부로 대함으로 업무적으로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고 부사장님은 카톡으로 단호한 거절은 못하겠더라고요 이런 제가 자괴감이 듭니다.. 현재 남편은 창업준비중으로 저만 경제활동중이고 내년5월 이사로 지금 그만두거나 짤리면 대출에 문제가 생기고 네 이런것도 핑계이겠지요 하지만 정말 힘드네요 을의 입장으로 저의 유일한 고객사 그중 실무진의 가장 높은 직위인 차장님 그리고 회사 임원의 부사장님 많이 어렵고 매일 눈물만 나옵니다
주팅123
23년 12월 09일
조회수
8,693
좋아요
35
댓글
55
일찍출근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장
안녕하세요 현재 생산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저희회사 출근 시간은 8시입니다. 하지만 전 예전직장 생활부터 몸에 습관이 베여 보통 20~30분 일찍올려고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파업문제,전철고장 이런 문제로 그냥 지각 안할려고 그렇게 출근했었죠. 근데 사건은 얼마전에 일어났어요 평소에 다른 직원들은 딱맞춰 출근하거나 5~10분 늦게 올때도 많은 직원들이 있거든요 근데 요새 총파업 이다 뭐다 하고 전철도 늦고 그려려니 해서 별말안했는데 저도 같은 전철을 타는데 전 늦어도 8시전에는 항상 오거든요 근데 요새 몸이 별로 안좋아 7시45분~50분쯤 출근 하니 이제 사장이 갈구더라구요 요새 정신이 헤이에 진거아니냐고 전에는 30분 일찍오더니 이제 회사가 편해져서 늦게오는거냐고 그런마인드로 살면 안됀다는둥 이러면서 뭐라하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힘들게사는사람
23년 12월 09일
조회수
978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