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퇴직금관연 퇴직기점 궁금합니다..
2월 설 정기상여 6월 정기연차수당정산 8월 정기휴가비 9월 추석 정기상여 인데 12월말일자로 퇴직원 내면 10, 11, 12월 급여평균으로 정기상여는 하나도 적용을못받는걸까요?
홈런요정
23년 12월 14일
조회수
252
좋아요
0
댓글
0
이동할까요?
간단히 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금융권에서 일하는 주니어 6년차입니다. 본래 입사 시 마케팅 쪽으로 입사했으나 경력의 절반정도 일 하고 인사부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인사부를 경험하는 것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생각보다 비효율적이고, 가면쓴 사람들과 일하는 기분이고, 의전 많고, 잡일 많고, 커리어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부서로 이동을 희망한다고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막상 옮기려니 손들고 이동요청하는걸 안좋게 볼까 걱정도 되고, 여기 있는게 앞으로 회사생활에도 승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옮기지 않으면 책임자 되어서 현업을 모르는 사람이 될 것 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혼자 백번 고민하다가 답을 찾지 못해서, 동료 및 선배인 여러분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인사부에 남아서 2-3년 더 일하는게 좋을까요? (워라벨 좋고 광팔리는데 커리어 없음 현타옴) 원래 입사한 직무로 돌아가는게 좋을까요? (커리어 챙기고 추후 이직도 가능 하지만 내부 이미지나 승진은 비교적 덜챙길 수 있음)
로또사자
23년 12월 13일
조회수
412
좋아요
0
댓글
3
삼성역 출퇴근 편한 지역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성역 근처 회사로 이직하게된 지방러입니다. 삼성역 출퇴근 편한 지역에서 전세를 구하려고 합니다. 출퇴근 시간은 40분 정도 생각하고 있구 가용금은 퇴직금까지 하면 1억까지는 나올걸 같은데 혹시 괜찮은 지역 있을까요?
대머리독수리
23년 12월 13일
조회수
1,557
좋아요
0
댓글
23
이직한 ae인데 기획만 합니다.. 쩝..
영업할땐 페이퍼만 하고 싶었는데 막상 페이퍼 하니까 답답해 미치겠네요 사무실도 독방 씁니다 ㅋㅋ 대화는 대표님이랑만 하고.. 어쩌면 저는 영업체질이었을지도..
msci
23년 12월 13일
조회수
375
좋아요
4
댓글
0
법잘아시는 선배님들 이거 횡령인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법지식이 짧아서 이게 횡령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회사 오너가 저희 회사 말고 친인척으로 구성된 유령회사를 운영중입니다. 해당 회사에 알수없는 금액으로 계속 매입이 발생합니다. 당연히 저는 주주도아니고 회사의 직원일뿐인데 이런것도 횡령같은 범죄가 되는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런걸 보고있으니 굳이 열심히 할 맘이 안생기네요..
야근이라뇨
23년 12월 13일
조회수
21,263
좋아요
54
댓글
114
휴업 전환으로 인한 직제개편 후 52시간 초과근무
50인 이상 중견 법인 기업 재직 중 사업소 휴업 전환으로 계열사 전입 구두상 약속 받고 전체 계열사 직제개편이 동시 진행되어 희망퇴직 신청 받았는데 본인은 희망퇴직 제출 하여도 반려 될거라는 주변 의견에 계속 근로 시 불이익이 염려되어 희망 퇴직 내지도 못하고 반 강제로 타사업소 배치되어 23.11.30 근무 첫날부터 퇴직자들 업무 혼자하느라 일주일 내내 초과 근무한 시간이 95시간 입니다. 평일 주말 밤낮없이 일하여 마감 끝내었더니 초과 시간 인정 안해준다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합니다. 근로계약서도 12월 12일 어제 작성하였습니다. 늦게 작성한것도 위법인데 취업규칙 서명 한 적도 보여 준 적도 없거니와 그룹웨어 아이디 생성 안되었으니 잘 기록해 두었다가 한번에 올리라더니 이제와 딴소리를 합니다. 계열사 전입 다 필요없고 계속 근로 희망하는 직원 데려다가 약점 잡고 일 시키고 너무 악덕하여 억울 해 잠도 안옵니다. 휴업 전환 시점으로 돌아가 희망퇴직 내고 인정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열심히 일한 죄가 이렇게 무섭게 돌아 올 줄 알았으면 진작에 냈겠죠. 너무 억울해요. 도움 좀 주세요.
억울해요
23년 12월 13일
조회수
213
좋아요
0
댓글
0
반년된 신입이 일은 잘하는데..
뭐.. 꼰대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일단 나름 대기업인데 회사일이 너무 바쁜데 사람 구하는게 힘든 기술 직군이라... 인력 충원이 힘들어요. 휴가도 못 갈 정도로 대무가 불가능한건 아닌데 사람을 극한까지 짜내쓰는 느낌? 그런 상황에서 복지차원에서 주는 무급휴가도 파트원들 다 못 쓰는 상황인데.. 신입은 잘 쓰고 다닙니다. 물론 신입이라 맡은 일 자체도 적고 타사와의 업무협의같은 리스키한 일을 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자존심 빼고 말하면 일을 잘해요 애초에. 슬프게도 그시절 저보다 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메인 지식만 빼면 어지간한 대리보다 일을 잘하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중고신입이라 도메인 지식도 전무하진 않구요. 기술도 좋고 같은 시간 내에 일을 빨리 쳐내니까 그런것도 있어서 사실 납득이 가면서도...? 제 일이 쌓인걸 보면... 배 아프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다만.. 회사의 복지제도로 너무 손해 안보려 하고 뽕을 뽑는다고 해야될까요. 여직원들이 생휴는 꼭 월금요일에 쓰는.. 뭐 그런 느낌? 뭐 사실 그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나같아도 그렇게 쓸텐데. 그렇다고 그럼 윗분들의 업무 배분이 나쁘냐. 사실 그건 아니예요. 그 이상은 사실 도메인 지식 없는 신입한테 맡기기엔 좀 리스크가 크거든요. 그냥 신입이 주어진 일을 직급에 맞지 않는 속도로 해낼 뿐... 회식때 보니까 팀장님들도 칭찬하시고 우스갯소리로 기회만 있으면 데려가려 하시더라구요. 그냥.. 부러워서 한탄하는 겁니다. 저도 알아요... 신입이 잘못한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다만 뭐 같이 일하는 동료니까 휴가쓰기 전에 좀 도와줄거 없냐 라던지 해서 도와주는 센스도 있으면 더 좋았겠다 정도? 그냥 제 할일만 딱 하고 가니까 저도 배우고싶은 똑부러진 회사원 같으면서 부러우면서 동료로서 조금 서글프네요. 그냥... 부럽네요. 한탄은 여기서 마치고 내년엔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박대리기사식당
23년 12월 13일
조회수
1,378
좋아요
3
댓글
1
투표 이직이 잦은편이라면 여러분의 생각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8년차이고 상위제약사(보×)-외자사-외자사-외자사 출신입니다 2년텀으로 3개회사 이직했고 현재(머×)온보딩 3년차입니다. 최근에 헌터들한테 연락이 와서 좋은조건 3군데 인터뷰했는데 2군데서 이직이 잦다고 원래 책임감이 별로 없냐고 묻던데 그동안의 커리어에서 세일즈 성과 괜찮았고 앞으로도 자신있고 급여에 대한 욕심이 많아 계속 커리어업하느라 이직했다고 말하니 갸우뚱하거나 네거티브하던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직의 이유는 급여+기업문화+상위사로의 점프업입니다.
외국계다
23년 12월 13일
조회수
706
좋아요
0
댓글
2
LP갑질 너무하네
회사가 갑인거지 사람이 갑이야? 커리어 돌고돌다보면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 좁은 바닥에서 이렇게 갑질하면서 살면 일년 이년은 편하게 살겠지 그렇게 살아오는 너 인생 마지막에 어떻게 되나 지켜볼게
togep
억대연봉
23년 12월 13일
조회수
3,102
좋아요
27
댓글
18
아래 직원이 말 편하게 하라고 합니다
직장 10년차 입니다. 저는 모든사람한테 존대를 하는데요. 예를들면 부를 때도 님을 부르는 편이예요. 근데 며칠전에 아래 직원이 편하게 얘기하라고 진지하게 얘기하네요... 본인이 편하게 대하고 싶은데 거리감이 느껴지니봐요. 고민이 되더라고요.. 제 성향은 존대하는게 편한데... 상대방을 위해 바꿔야 하나.. 화사에는 저처럼 모든 사람에게 존대하는 사람도 있고 아래사람한테 이름부르면서 편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다들 본인 스타일대로 하시나요?
가자니깐
23년 12월 13일
조회수
1,113
좋아요
0
댓글
4
개나 소나 임원되는
제품과 사업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 데려와서 임원 시켜주는 ㅂㅅ같은 S전자 생활가전..학지혈연만 맞으면 개나소나 임원.
취했냐
23년 12월 13일
조회수
519
좋아요
0
댓글
1
팀원의 칭찬
제가 해야 할 일을 했고 이에 대해 팀원에게 이렇게 처리했으니 앞으로 알아둬라, 내용 공유를 했습니다. 내용은 팀 내 골치거리였던 프로세스를 이런 식으로 처리할 거다, 라는 것이고요. 그랬더니 팀원이 저에게 “잘 하셨어요” 라며 칭찬(?)을 하네요. 다른 상황에서 두어 번 이런 말을 저에게 했고요. 중요한 건 저 말을 듣고 제 기분이 그닥 좋지 않은데, 여러분은 어떠실 것 같으신가요?
한숨휴쉴휴
23년 12월 13일
조회수
1,275
좋아요
2
댓글
25
직장생활 10년차 너무 버겁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너무나 힘이들고 고민이되어 대나무숲이라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작년말 경력으로 이직해서 1년이 되었는데 회사생활이 너무나 버겁습니다. 10년을 돌아보면 나름 잘해왔던것 같습니다. 동료들과 상사들에게 인정 받았고 고과도 꾸준히 상위 고과를 받았습니다. 지금 회사는 세번째 직장이고 업계에서 탑인 국내 대기업 회사입니다. 지난 회사들도 좋은 회사들이었지만 조금씩 욕심내며 실력 쌓고 두번의 이직을 통해 현직장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회사에서는 너무나 무력감이 듭니다. 사실 외국계에서만 보내서인지 수평적이고 열린 문화에 익숙한 탓일까요. 상명하복 수직적 문화. 그리고 지나친 보고문화도 처음엔 너무 답답했으나 맞추어가고 있습니다.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도 되어 발전시키려고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역시 문제는 사람입니다. 업무상 담당 임원과 다이렉트로 보고할 일이 많은데 짜증과 화가 참 많은 사람인데 제가 느끼기엔 유독 제게 심한것 같습니다. 저를 싫어하나 내가 뭔가 찍힌건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부하직원인 제가 맞춰야지라는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애써 웃으며 대하고 다가가도 그 간극이 쉽사리 좁혀지질 않네요. 다른회사보다 유독 임원이 하늘의 별같은 회사입니다. 억울하게 한소리 들을때도 감히 찍소리 못하는 분위기에서 그 화를 온전히 받아내고 삭히길 1년. 반복이 되니 점점 더 위축되고 회사가는게 지옥같이 느껴져서 밤에 잠을 못잡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고 힘차게 일해왔고 인정받아 왔는데 이곳에선 패배자가 된것만 같은 기분에 파묻힙니다. 결국 최근 심리상담센터를 찾고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전 직장에서 다시 돌아오라는 오퍼를 받아 고민입니다. 전직장은 존경할만한 좋은 팀장님과 동료들, 유연한 근무 환경, 열린 문화... 하지만 현직장 대비 성과급 포함 영끌 연봉이 대략 4천이 깎입니다. 돈보다 정신건강이 먼저다. 라는 말에 돌아갈까도 싶다가. 그래도 버텨보면 성장하고 좋은날이 올수 있는데 성급한 결정이지 않나 라는 말에. 또 3-4천은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니기에 고민됩니다. 여기에는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도 비슷한 상황을 이겨내신 동년배 분들도 많이있겠죠. 가슴이 타들어갈듯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따뜻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우울증이오네
23년 12월 12일
조회수
23,914
좋아요
153
댓글
154
투표 회의실에 불러놓고 애티튜드와 업무지적을 일삼는 선배
이 글은 제이야기는 아닙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의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그 동료는 임신초기에 있으며, 제가볼때는 크게 혼이 날만큼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파트에서 일하는 선배가 회의실에 불러놓고 애티튜드와 업무지적을 일삼고 있습니다. 폭언 폭행은 없습니다. 인사권도 없고 선배라는 이유로 이렇게 애티튜드나 업무를 지적하는 행동이 괴롭다고 합니다 그런데 밀폐된공간에서 혼을내다보니 그 공간에 있는 사람 이외엔 그 사람이 그런줄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임산부에게 그정도로 얘기하는걸 주변에서 안다면 그렇게 쉽게 얘기할수 있을까요 회의실에서 혼나는것이 일상이다보니 숨막힐것 같다고합다. 이런건 사내괴롭힘인가요? 아닌가요? --------- 아래 댓글 내용들을 보고 공감되는 내용도 있고, 충분히 맞는 이야기들도 많다고 생각되지만 투표를 올리고 게시글을 쓴 초심을 돌이켜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추가합니다 업무나 태도를 지적하는데 있어서 발전적이고, 성장이 가능한 부분은 적극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통의 경우는 업무나 태도에 대한 지적을 스트레스로 느낄때는, 업무나 태도를 지적하며 짜증과 분노를 표출하고 종국에는 위하는 태도를 취하지만 결국 상대방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비하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때문에 논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내괴롭힘과 관련된 법안을 찾아보니 폭언, 폭행이 아닌 업무지적은 괴롭힘이 아닌걸로 판례들이 많더라구요.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누구나 소중하고 존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발전이나 성과를 위해 서로 논의하고 격려를 해주면 되지 혼.내.는 행위를해서 상대방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다면 선배도 자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다른분들의 생각들도 궁금했고, 어떻게 해야 임산부께 도움이 될지 고민끝에 글을 올렸습니다 다양한 의견들을 들으니 제 생각도 좀 정리가 되어갑니다. 감사하고 추가적으로 의견 주셔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hccr
23년 12월 12일
조회수
9,114
좋아요
23
댓글
47
수시로 면담하자고 불러 일대일로 폭언하는 상사 대응방법
1. 나랑 일하는거 괜찮냐? 2. 내가 싫으면 니가 나가야지 솔직하게 말해보자고 하면서 본인 할 말만 하고 무례하게 폭언과 가스라이팅 일삼는 본부장 남들 앞에서는 다정하게 챙겨주는 멘트하면서 따로 불러내어 개진상 떨며 밑바닥 보여주는데 반년 가만히 듣고 있다가 이제는 녹음기 꺼내려고요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면 조사도 나오고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오늘할일을하자
23년 12월 12일
조회수
819
좋아요
5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