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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2년차가 되고 있습니다. 회사도 처음이고, 경력도 적지만 진행하고 있는 4개의 프로젝트 전반적인걸 관리, 제작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영상을 만드는 회사에 다니는지라 제작 쪽과 기획쪽을 연결 지으며 스케쥴 관리, 납품 담당이 주요 업무 입니다. 여지껏 정말 문제가 없었는데 대표님이 감독 업무를 시작하시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표님이 기획 아이디어도 정말 많으시고, 열정도 많으십니다만 감독 업무에 대표 업무와 병행을 하시다보니 기획 쪽의 스케쥴이 항상 문제가 되고, 결국 제가 작가의 업무에 영상 제작쪽 업무까지 병행하며 기존 프로젝트도 하고 있어요. 신입이 오면 제가 업무도 알려줘야하는데... 신입들 나이가 저와 비슷하고 다른 직원분들은 회사에 오래 다니신 분들이라, 직원분들은 관대하시고.. 신입들은 제가 업무 지시를 하면 불러내어 왜이리 뭐라하냐 불만을 얘기합니다. 스케쥴이 계속 늦어져서 제작 쪽 클레임을 받는게 본인이라, 신경좀 써달라고 했더니.. 사담이었습니다만 이렇게 업무가 치중 되고 있는 상황에 기획쪽 제작까지 맡고 대표님의 컨펌이 너무 늦어지니 너무 힘이 드네요.. 대표님께 개인적으로 너무 바쁘시겠지만 감독 업무 좀 확인해달라고 그러고는 있습니다만 하루 이틀 후면 도로묵입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 대표님이 새로운 감독을 들이시거나 업무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을까요? 조심스럽게 대표님이 기분 상하지 않으시도록 말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라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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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11개월째 해고
6년차 화장품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회사 11개월째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에게 나가달라고 합니다. 저는 안나가겠다고 버텼습니다 (퇴직금은 받고 내발로 나가야지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주에 해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사무실엔 1사장 2계열사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20명정도 있어서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제가 있던 법인은 5인 미만 이었더라구요... 그래서 납득하며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어쩔 수 없었던 건가요?
고구마맛요구르트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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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 능력이 떨어지는 조직장
다소 어려운 주제로 회의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뽑아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거기에 도달하기까지의 경로에 안개가 자욱이 낀 듯한 그런 회의입니다. 저는 이 조직장과 같이 일을 해온 지 2년이 넘었어요. 그 동안 어려운 회의들는 거의 대부분 비효율적으로 진행됐습니다. 비효율적인 회의의 모습을 묘사해보자면 오디오가 침묵하는 시간이 길고 명확한 세부 아젠다가 없어서 의견들이 일관성 없이 흩뿌려집니다. 저는 회의에 있어서 리더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잘 나올 수 있게끔 효율적으로 안내를 하고 그것이 잘 안된다면 왜 그것이 잘 안되는지 파악하여 개선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2년 동안 바뀐 것이 없습니다. 조직장은 자기가 리더로서 부족하니 여러분들을 능력을 믿는다라고 회의 앞이나 뒤에 얘기하고 비효율성은 개선되지 않는 공허한 패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길을 잃은 회의에서 어떻게든 의견을 뽑아내어 안개 속에 작은 불씨라도 밝히려 노력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안개 속에서 저도 길을 찾기가 힘듭니다. 저도 아직 목자가 필요한 수준입니다. 사실 같이 일하면서 보인 다른 실망스런 모습들로 선입견이 만들어져 제가 평가를 더 박하게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비슷한 상황을 느껴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critics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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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직 해야 하나요?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현재 출퇴근, 회사주변 환경/급여/인간관계/워라밸(극최상) 다 너무너무 만족중인데, 딱 하나, 본부 임원의 본부 운영이 엉 망 진 창 입니다.... 일을 찾아서 하면 되지 않는가? 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지만 일을 찾아서, 심지어 만들어서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건 일이 아니라며 성과로 인정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딱히 이렇다할 방향성 제시도 없네요.. 적어도 임원이면 본부의 미래,운영을 항상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저 회사에서 해주는 임원대우 즐기며 다니시는 분 같습니다..... 최근에 SNS에서 그런 글을 보았는데요, "회사가 한심해 보일때가 퇴사 시그널이다" 이 말에 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 생각을 참고 다니는 것도 큰 정신적 고통이더라구요..시간도 아깝구요 아직 5년차 주니어 직급이라 저는 더 성장하고 싶고, 더 많은, 더 큰 일들을 해내고 싶습니다... 이런 성향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벗어나고 싶어요.. 철없는 생각일까요?
우루롹끼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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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숙사에서 게임하면서 욕하는 후배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기숙사에서 욕하는 후배에 대해서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기숙사는 아파트 형식으로 1개 호실에 방3개, 각 방에 2명씩 있습니다. 다른 방엔 나이드신 40~50대 분들도 계십니다. 제(27살 대리)가 같이 생활하는 사람은 저의 직속 후배(26살, 1년차 사원)입니다. 제일 막내인 이 후배가 PC로 게임하면서 욕을 합니다. 예를 들면 x발, 뭐 같네 등등 여기가 대학교 기숙사면 몰라도 "회사" 기숙사인데 아무리 게임하면서 짜증난다 해도 욕하는 건 정말 개념없다고 생각해서 저번에 따로 불러서 좋게 주의를 좋습니다. 나이드신 분들도 있고, 욕하는 소리가 다른사람 통화할 때 상대방에게 들릴 수도 있으니 욕은 하지않도록 조심하라고... 죄송하다며 그때부터 욕을 안하더니만 한 4개월이 지난 지금 또 욕을 합니다. 어제 진짜 큰 소리 칠려다가 참았고, 요 며칠간 좀 더 지켜보려 합니다... 여러분은 이 후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회사 기숙사에서 저렇게 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1) 전 개념없다고 봄 2. 주의를 한번 주었는데도 또 욕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 선배인 제가 만만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개념없는 건지... 3. 여러분이라면 이 후배에게 몇번의 기회를 줄 것인지? 많은 답글 좀 부탁드려요 ㅜ
유리가 좋아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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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평가(온라인) 비밀보장되나요
하라고메일왓는데 비밀보장되나요?
임원니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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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살아라
가볍게 살아라 마치 깃털처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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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지친그대 영어한마디선물드려요
“Whenever you feel like criticizing anyone,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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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
영업지원 공고보고 지원을 해서 합격했습니다. 지원공고에도 영업이라는 이야기는 없었지만 막상 입사하니 콜영업을 같이 시키는데 영업지원이라는 직무가 이게 맞는건가요...??
할수있다2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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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0일
입사한지 20일 이구 어제 잘 지내보자는 겸 회식했는데 어제까지 일하면서 다른곳 찾으면 이직하고싶다는 생각이 컸거든요 잘지내보자는 회식날이 있었는데 11월 말일쯤 나가겠다고 말하면 그럴까요 아니면 한달 더 일해볼까요
ㅇ구ㅏ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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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휴직중에 업무연락오는거 맞나요?
1년 휴직에 중증이라 병원 입원 중인데요, 진짜 몸이 아파서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 업무 연락 와요.. 인수인계 해줬는데 ..
감기달고삼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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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스트레스때문에 미치겠어요
작년에 새로 들어온 상사때문에 성격 파탄나겠어요 기분나쁜 것들에 대해 조금 얘기해보자면 1. 회식 1) 술 같이 먹고싶었다하면서 술 안마신다고 하는데 계속 권유, 자기는 강요 안한다고 먹지말라고하면서 한잔만해라 열잔만 해라하면서 권유 2) 주말에 뭐하냐하면서 본인 딸 얘기 계속 함 3) 퇴근 10분전, 30분전 회식 통보 저희 회사는 강요가 없어서 참석을 대부분 안하는 편인데 한번씩 회식 가자고 할 때마다 꼭 퇴근 전에 말씀하시고 얘기도 안하고 가실 때도 많아요. 한번은 다른분이 저한테 회식 갈건지 물어보라고 하셔서 저한테 회식 가자고 하신 적 있는데 선약 있어서 안된다고 말씀드리니 없는약속 지어내는거 아니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심지어 차장님께는 묻지도 않고 남직원끼리 회식갔어요 그날. 2. 지출결의서 미작성 저희 회사는 모든 직원 전부 본인 사용건에 대해 지출결의서를 작성합니다. 하지만 전에 회사는 안그랬는데, 다녔던 회사들 다 그런거 안했는데 하시면서 지출결의서 못쓰겠다 부하직원들이 일을 못해 할일이 많아 못쓰겠다 하시곤 영수증 뒤에 뭐때문에 쓰는지 적고 영수증만 넘기기 3. 대화가 안됨 기사님들이나 보안팀에서 한번씩 와서 대화를 하면 오신분들이 다들 화를 내고 가실 정도로 말이 안통해요. 본인이 생각한 거 이외의 것들은 제대로 듣지를 않고 다른사람들은 충분히 알아듣는 것도 못알아 들으시곤 자꾸 같은 말 반복하시고 동문서답 하실 때가 많습니다. 같은 말도 다르게 해석하시구요. 그리고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기분나빠하고 같으면 맞장구 치시는 분.. 4. 일하다가 중간에 자기 옆 직원에게만 말을 전하고 집에 일있다고 하고 장시간 자리를 비우거나, 와이프 일 도와준다고 일하다가 나가고 책상위에 엎드려서 자고 신문읽고 회의실에 들어가서 불 끈채로 핸드폰 보기 직원 공항 샌딩 가셨다가 한참 늦게 들어오기 근데 다른 상사분들 계시면 안그래요 부하직원 있을 때만. 5. 냄새 요즘에는 냄새가 덜한데 진짜 너무 심하게 냄새가 나요 설명하기 힘든 냄새인데 역해요.. 구역질 할 정도로.. 일단 이게 진짜 제일 참기가 힘들어요ㅜㅜ 진짜 더 있는데 다 얘기하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씁니다.. 보여주시는 모습이 너무 안좋아요. 너무 사람을 깔아보는 게 크고 업무능력이 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진짜 꼰대 그 자체인데 돌려 말하면 못알아들으시고 여러 직원들과 대화하고 해도 제대로 들을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아요.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습니다. 오시기 전에는 정말 평화로웠는데 모든 직원들과 싸우려하시는 것 같아요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사회 초년생인데 사회생활 제대로 치루는 중입니다 ㅜㅜ
좀비진행중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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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한번 알려주면 바로 해내질 못해요
단순업무인데 한번 보여주면 그걸 기억을 못합니다 최소 3번을 다시 물어봐야 그때부터 시작할수있어요 정말 최악이죠.... 너무 긴장해서 손발에 땀이 흥건해지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wmallang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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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헤드헌터 입니다.. 이게 도대체 뭐죠?
헤드헌터 2년차입니다.. 동료들끼리 서로 소싱해둔 후보자 훔치는게 일반적인가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친구는 일한지 1년이 안됐어요) 저는 이전에 그런적이 없어서요… 동료들이 후보자가 필요하다면 후보자 이력서 공유를 해줬지 훔쳐오진 않았어요… 이전 직장에선 서로 도와주면서 으쌰으쌰 하면서 일했는데 현직장은 훔치고 뭐하는게 일반적인가봐요 하하핳.. 근데 제 동료가 제가 먼저 컨택한 후보자한테 제가 통화 끝낸지 5분도 안되서 능청스럽게 연락하네요…? 이게 도대체 무슨 수작인지 모르겠네요…. 이런거 겪어보신분 있으실까요??
asvk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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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일주일 전 통보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른회사로 갈 기회가 생겼는데 입사일이 다음주 금요일입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실험실인데 실험 파트를 4개월마다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하기때문에 따로 인수인계 할 것들은 딱히 없는 상황입니다 .. 실험 결과도 실시간으로 넘기기때문에 서류도 넘길게 없구요 다만 퇴사 통보 기간이 너무 짧아서 ㅠㅠ 걱정입니다 괜찮겠죠??
갬고미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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