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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 1년 6개월 재직중입니다. 나이는 30이며 회사에서는 주로 임대차 계약, 법적 분쟁 대응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임대차 업무와 회사의 법적 분쟁을 신입인 저 혼자 하다보니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 의문이 되고, 분쟁이라는게 쉬운 상황이 아니다 보니 신입인 제가 하기에는 너무 벅차기만 합니다. 그래서 타 회사 동일직무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제가 아직 경력이 1년6개월이라 경력으로 가기에는 부족한거 같아 중고신입으로라도 갈 수 있으면 가고 싶은데 제 많은 나이와 짧은 경력이 중고신입 지원시에 이력서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싶어 염려스럽습니다. 매번 솔직히 죽고 싶은 심정이지만 이상황을 어떻게든 버텨 더 근무를해서 3년을 채워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린입니다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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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을 내보내려고 18명을 가스라이팅
7년을 일한 직원을 내보내기 위해 나머지 직원 18명 가스라이팅 하더군요 처음엔 아침회의에 회사가 어려우니 전부 30프로 감봉을 한다고 대표가 얘기합니다. 전부 벙찌는 상황 이었고 월300 받아가는데 30프로면 거의 최저시급으로 다니는것과 마찬가지이며 막막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날 당일 관리부장과 7년차 직원과의 면담 후 퇴사를 확정 하고 그외 직원들과도 면담 진행했습니다 7년차.직원만 퇴사한다고 하니 나머지 직원은 전부 월급동결을 알려주더군요. 대신 7년차직원한테는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월급동결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은 이직을 해서 다른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퇴사한 7년차 직원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를 내보낸 회사를 웃으며 찾아가 농담도 대표라는 인간은 너와의 이별이 아니라 잠시 휴가를 준거라는둥 말을 한다고 하더랍니다 이 7년차 퇴사자에게 진실을 알려주는게 좋을까요?
시남매아빠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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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동 시 개인 연차????
안녕하세요 건설 관련 회사에서 약 2년 정도 일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주재비를 받아 현장에 따라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일자로 부산 현장에서 서울 사무실로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 사무실로 가면 6개월 근무 후 파주 현장 착공에 맞춰 다시 이사를 해야합니다. 이 6개월은 주재비도 안 나올 뿐더러 현장 수당도 빠져서 비싼 월세 구하기도 사실 녹록치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가지 대안을 두고 발품을 팔면 어떻게든 방법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저는 회사의 일로 현장을 옮기게 되었으니 11월 마지막주 3일만 휴가를 주시면 집도 구하고 짐을 옮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팀 리더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3일이 안 되면 하루 이틀이라도.. 그랬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이건 개인 사정이니까 개인 연차 쓰고 가라고 합니다. 저의 생각은 이건 회사의 일로 가는 것인데 어떻게 사적인 일이 될 수 있으며 휴가까지 쓰라는 건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연차를 써야한다는 명확한 사규도 없고 암묵적으로 신변정리 기간을 며칠정도 주는 현장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전 현장에서 그래왔습니다. 저도 갈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크게 걱정 안 하고 끝까지 일 하다가 갔을겁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으로서 너무 막막하다고 느껴집니다. **건설 직종의 인력회사라는 점에서 개인 연차를 쓰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일을 해야하는 것이 맞는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혹은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일은 정말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배우는 것도 많고 저 역시 일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회사 구조의 문제라고 느껴지기는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아직은 회사를 그만 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이팅하자뉴욕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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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 해고 취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저희 아내는 일본인으로, 저랑 3살 차이 나는 외국인입니다. 제가 사업을 하고있긴 하지만, 결혼 후 처음 몇 년간 진짜 집에서 너무 뒹굴뒹굴 놀기만 하고 한국 드라마 보고, 한국 아이돌들만 찾아봐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아무거나 일을 좀 찾아보라 했습니다. 다행히 며칠만에 모 중소기업(사원 40명 규모)에 사무직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하는 일은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퇴근하고 하는 얘기를 보니 직원들 근태 관리하고 홈페이지 상품 정보 관리하고 주문 발주 처리하고 가끔 다른 직원들 일손 도와주고 그런 일반적인 사무 일이더라고요. 좀 신경쓰였던 건, 그 회사 이직률이 좀 높았다는 점입니다. 아내가 들어간 이후 8개월 정도 되었을 때 대부분 직원들이 나가고 다시 들어왔고 아내가 직원들 중 세번째로 오래된 직원이 되었답니다.(팀에서는 첫번째) 덕분에 대부분의 일을 아내가 하게 되고, 새로 들어온 경력직 직원들도 아내에게 일들을 부탁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그러다 1주쯤 전에 갑작스럽게 아내가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입사 10개월차입니다. 해고 사유는 소통이 어렵다는 것.. 사실 아내가 한국말을 열심히 몇 년간 배우기도 했고 저도 계속해서 교정을 해주긴 했지만 아직까지 일본식 표현이 남아있고 한국식 조사, 형용사를 이상하게 쓰는 버릇이 있습니다. 아내가 그 얘기를 했을 때, 저는 그래, 어쩔 수 없지 하고 받아들였고, 이달 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기로 결정을 해서 다음달부터 1월까지 일본 아내의 고향에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저는 사업자여서 비교적 시간을 쉽게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회사 대표가 아내를 불러서는 다시 일하면 안되겠냐고 했다네요. 아내는 이미 일본 여행 항공권이랑 여행 중 기차표나 관광지 티켓 등 다 뽑아놔서 안되겠다고 했는데, 여행 다녀와서라도 다시 나오라고 한답니다. 사실 아내가 해고 통보 받은 뒤 인수인계하는 과정을 들어보니 여러 직원들이 아내에게 나가지 말라고, 아내 없으면 어떻게 일하냐고 얘기했답니다. 아내 후임으로 들어온 나이 더 많은 분은 업무량 때문에 다음주 퇴사 예정이구요. 일단 아내는 이런 입장입니다. 월급도 적게 주면서 같은 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이유로 일을 전부 나한테 맡긴다, 나는 다시 다니라고 해도 못 다니겠다. 근데 아내가 달마다 고향에 보내주는 10%의 월급이랑 저희 집 생활비에 보태는 50%도 사실 적은 돈은 아닙니다.(아내쪽 외가가 잘 사는 편은 아님) 그래서 저는 외가에 보내주는 돈과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결정하라고 얘기해 줬습니다. 사실 저는 대학원 졸업하자마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해서(재학 중 이미 시작한 사업) 회사에서 직원 분들이 어떤 기분으로 어떻게 일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남편이라면 어떻게 아내에게 얘기하겠습니까??
로디르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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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권태감 어떻게 극복하시네요
현재 회사에서 꽉채워가는 2년 9개월 째 근무중인데 스멀스멀 그 시기가 찾아오고 있네요. 처음엔 회사와 팀장에 대한 불만과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니 이젠 무시, 무기력, 권태 이런 단계로 왔어요.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장기근속 한 분들 보면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ㅜ
수련자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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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용 키보드, 내돈으로 산다? 회사 돈으로 산다?
손목이 아파서 업무용 키보드 마우스를 바꾸려고 알아보니 각각 15만원, 7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회사에 청구하려다 너무 비싼가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ㅎㅎ ——————— 안그래도 회사에 청구하는게 부담이 되긴했었는데 답변 주신 것과 투표 결과를 보니 제 돈으로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변과 투표참여 모두 감사합니다!^^
akdoenco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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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심각할필요 없나요?
올해 프로젝트가 있어서 제가 저희 소속에선 진행했어요. 진행과정에서 장비 빌릴곳이 있어서 다른 점포에서 빌리고 오늘 반납하려고 하는데 마침 해당 점포에서 와서 잘썻고 내년에도 빌려달라고 하니 쭉 두고 쓰세요. 내년에도 열심히 하셔야죠 라고 하는데.. 우리 점장이 xxx가 내년에도 할지 여기 있을지...ㅎㅎㅎㅎ 라고 웃으며 다들 있는 자리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냥 웃으면서도 지나갈수 있는데 괜히 신경쓰이고 짜증나네요. 같이 있었던 여직원에게 나 내년에 어디 가나봐요 라거 하니 또또 그러시네 트리플 A형같이 라고 하던데 왜 실없는 이야기하는건지 아니면 생각이 말로 나온거지 찝찝하네요
직장인1호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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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제 팀원들을 가스라이팅합니다. 소시오패스구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절 밟으려고 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보면 미안하네요. 경험담이나 좋은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오대뤼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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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던사람의 좌천
중간간부로 나이도 비슷하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사장으로부터 지방의 한직으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어요. 그분이 회사에 대응하려고 나한테 도움을 바라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사장은 나한테 그사람의 움직임에 대해서 관찰하고 보고해주길 바라고있는데...
빠가싸리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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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급여 안 줄라고 퇴사날짜 맘대로 바꾸는 회사
얼마 전 이직으로 퇴사를 요구했습니다 10월26일 퇴사 진행 시 11월 중순까지 다니겠다고 얘기도 하구요 위에까지는 관리팀 책임자와의 말입니다 그 다음주 월요일 대표와 면담을 했고 이직을 하려고하니 다음사람 구해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회사를 말아먹을라고 나가냐며 욕을 들었습니다 그후 사람을 구하더라구요 다음 사람이 11월 말에 온 다고 하며 저의 퇴사일을 맘대로 하려고 해서 8일에 14일까지만 다니겠다 라고 저의 입장을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화를내며 회사에 햬를 주는 행동을 하지말하더라구요 퇴사를 내의지고 분명히 중순이라 얘기했는데 왜 말일까지 있어야하냐고 입장을 말했고. 다음날 대표의 남편이 와 금일까지 일하고 인수인계하고 가라 라고 했습니다 그날 사직서도 제출하고 인수인계도 제출하고 또한 임금포기 각서도 제출하라 하더라구요 안 그럼 최악의 상황을 만들거라하고 협박을 받았습니다. 각서에 싸인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11월9일 까지 일입니다 그다움주 월요일에 강제로 퇴사일 변경 하겠다고 10월말일 근무로 다시 사직서 제출을 요구 했고 당연히 거부를 했고 9일치 월급도 다시 달라했는데 또 최악을 상황을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다음주인 오늘 강제로 퇴사일을 10월31일로 하고 저에게통보하며 신고 시 소송하겠다고 하네요 ㅎㅎㅎ 퇴사하는데 이렇게까지 하는 회사 어떤가요?
시남매아빠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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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의 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신입입니다. 2022년 첫 직장을 다니기 시작해 올해 4월 현 직장으로 이직하였구요….. 이제 꽉 찬 2년차가 되어가는데…. 갑작스러운 번 아웃이 와 버린 듯 합니다. 이직한 회사가 맞지 않는 것도 있구요….. 현재 과차장급 대직자로 들어온거라… 연차보다 버거운 업무를 하는 것에 막막함이 앞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기도 합니다. 7개월만에 도망치듯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모두 이런 기간을 버텨야지만 사회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김소크라테스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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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대 역삼, 선릉, 삼성역 지하철 어때요?
출근시간대 역삼, 선릉, 삼성역 지하철 어때요? 미어터져서 한번보내고 타나요? 아니면 널널한가요?
소문수집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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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8개월째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제가 근무하면서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만 10명이상 봤습니다. 근데 요즘 회사에서 연차사용을 너무 통제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입사하고 연차를 쓰려면 2주전에 내야한다는 공지도 받은적이 없고, 계약서에도 동시에 2명이상만 쓰지않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업무가 바쁘지 않은시기에 3일전 연차를 사용하겠다고 신청서를 냈습니다. (신청사유-개인사정) 내자마자 개인사유를 물어보길래 병원진료가 있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연차 쓰는게 싫은지 몇시 진료인지부터 시작해서 반차를 쓰면 안되겠냐, 왜 2주전에 내지않았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결국에는 연차 하루전에 승인을 해줬는데 앞으로는 2주전에 내라고 하길래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렇게 하루 연차 쓴게 정말 꼴보기 싫었는지 앞으로 연차를 쓰려면 매월 2일에 연차 신청서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12월에 쓰고싶으면 12월 2일에 내라는 뜻이죠. 그리고 앞으로 병원 진료는 사유와 함께 반차를 사용하라고 하네요. 근로자로써 당연하게 가진 권리를 사적인 이유까지 오픈해가면서 통제를 받는게 맞나요? 다른 회사도 연차를 낼때 이렇게 미리 신청을 하나요? 이렇게 대표가 회사 규칙으로 정하면 따르는게 맞나요? 아니면 법에 어긋나는 행동인가요?
화이트갈비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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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다가 일 생각나서 자다가 깨서 일한적 있는분
전직장 이야기인데요 그때 사장님이 진짜 까스라이팅하면서 일을 다그치는 스타일이에요. 저는 사장님이랑 컴퓨터책상 앞에 둘이 같이 앉아서 일을 하는 때가 많았는데요. 어찌나 옆에서 다그치는지 대들기는 힘들고..정말피곤한 스타일이었죠 좀 대들면 A형이라 뒤끝 작렬이었고요 그래서 결국 그냥 화내면 받아줘야는구나 암말안하고 있어야빨리끝나는구나 하고 참는데 어느날부터인지 잔소리 조금만 들어도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더라고요 무서운건아닌데 진짜 미쳐버리겠는 감정. 뭔지아시는분? 그렇게 시달리던 어느날 ,제가 깜박하고 시킨일 안하고 퇴근후 집에서 잠들긴 했었는데요 그걸 꿈꾸다가 일안한게 생각나서 번뜩일어나 컴퓨터키고 일했네요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지나간얘기라 지금생각하면 웃긴데 전직장 사장님 욕하려는것보다 노이로제처럼 시달려서 자다깨서 일해보신분~
소문수집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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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나 전산세무 2급 따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할까요? 독학
안녕하세요, 복식부기, 각종 세무신고 등등 전산으로 혼자 법인회계 1년 이상 해봤어요. 전산회계나 전산세무 2급으로 따려면 독학 얼마나 공부하면 시험볼 정도 될까요?
빠릿빠릿함
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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