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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중반이후 직무전환 해보신분 계실까요?
직장생활 만10년차 삼십대중반 가장입니다. 80년대 후반생이죠. 지금 하는일이 너무 적성에 안맞고 또 흥미가 없어서 직무전환을 하고 싶은데 나이,경력 고려하면 이게 맞나 싶네요... 아이는 점점 커가고 학원도 하나씩 더 다니고 주말마다 하고 싶어하는건 늘어가는데... 사실 지금 하는일이 참 불편합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잡거나 분위기 전환을 해야 할까요? 회사에 마음줄 사람도 없으니 더 외롭네요...
싱싱파파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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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아는분을 통해 정부사업으로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현 회사는 무슨 게임 개발 홈페이지 개발 이런걸 했는데 저는 거기 과장님과 따로 나와 둘이서 공급업 비슷한걸 했습니다. 저도 처음이고 과장님도 공급업에 대해 처음이여서 굉장히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공급업이라 하면 무슨 한국전력이나 나라에서 낙찰을 받아서 납품하는건데 거기서 나오는 마진으로 수익을 올리는 구조입니다.) 일단 과장님은 이 공급에 대해 거의 모르십니다. 투찰 만 하실줄 알지 나머지 뒷정리 예를 들어 서류 정리 업체 조사, 컨펌, 납품 등 그냥 저 혼자 다 했습니다. 배워놓으면 진짜 도움될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계속 했습니다. 사실상 투찰만 제가 하면 저 혼자 할수 있을정도로 반년간 일을 했는데 이제 과장님이 사고를 치는 겁니다.. 우리가 납품을 할수 없는 제품인데 무조건 들어가서 낙찰이 되버리고 거기서 손해가 너무 나고 업체와 싸우고 국방부 상대로 납품하면 주무관들하고 자꾸 싸움이 나고 독점기업 공고 들어가서 독점업체 한테 사정사정 하면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서 했습니다. 근데 제가 1월부터 정식사원이 되었는데 월급이 208만원이 나왔습니다.(식대 포함) 세금 때면 185정도 나오더라구요.. 하루종일 전화받고 업체 찾고 직접 납품하러 내려가고 싸우고 심지어 퇴근 후에도 전화가 항상 옵니다. 구러다 보니 그냥 이걸 왜 해야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그냥 알바만 해도 돈을 더 버는데 이게 맞는걸까 라는 고민이 됩니다.. 그렇게 현재 이번년도 매출이 10억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냥 꾹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 아님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 싶네요.. 그라도 회사 분들은 정말 잘해주시긴 하네요.. 요즘 좀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말을 너무 주절주절 길게 썼네요 죄송합니다~~ 사회 형님누님분들의 조언이 궁금해서 올려보았습니다 ㅎㅎ
고영소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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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면접 일정.. 휴가 사유 고민입니다.
이직으로 최종면접이 남았는데 상대회사에서 제시한 날짜에 현직장 중요 일정이 있습니다. (고객사와의 일정) 반차를 써서 면접을 보고 와서 참여해도 되는 스케줄이긴 합니다. 굳이 그날 반차를 써야겠냐는 상당한 압박을 받을것 같아요. 그날만 아니면 크게 눈치 안보고 반차는 쓸수 있는 분위기인데.. 그나마 최선의 연차/반차 사유가 있을까요?
ruru777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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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회사로 이직
IT대기업에서 영업 직무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40대 초이고 IT기업에 다니면서 연봉이나 워라벨은 나름 만족하고 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제가 IT에 큰 흥미나 IT를 전공해서 개발 기술 프로세스를 다 이해하고 영업을 하는 게 아니다 보니 항상 어느정도 한계에는 부딪혔고 그래도 보고 듣는게 많다보니 썰은 풀고 다닐정도는 되고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고 담당자와는 항상 좋은관계 만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데로 대기업이고 비전공 영업담당자로 모든 결정을 주도적으로 하는 데 한계에 부딪혔고 계속 이 업무를 10년동안 할 수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어 항상 미래가 불안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장인어른이 자기 회사 영업이사로 오라는 제의가 와 고민중입니다. 장인 회사는 30명이 좀 안되고 매출도 100억이 안되는 화장품 계열 중소기업입니다. 예전부터 생각있으면 애기하라 하였지만 그땐 대기업 타이틀과 처우도 그렇고 굳이 가족회사로 가야되나 생각이었는데 최근 장인어른을 보면 예전보다 힘도 많이 빠진거 같고 먼가 자신의 노하우를 물려주고 싶고 제가 함께하면 회사 규모도 키워볼 수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계속 이렇게 직장생활하는 거보다 내꺼 만들수있는걸 하나 가져와볼까 생각도 드는데 그렇다고 10년을 넘게 버터온 대기업 생활을 쉽게 정리하기도 어렵네요 ● 현 직장기준 장단점 - 대기업 타이틀과 처우,복지 - 앞으로 10년 정도는 버티면 버틸 수 있음 - 체계적인 업무시스템 - 회사에서의 성장 한계, 정체 ● 장인회사로 이직시 장단점 - (빠른업무적응전제) 영업권한과 사업아이템 확보 - 연봉은 맞춰줄 것으로 예상, 법인차 지원 - 중소기업의 특성을 다 가지고있음 -> 오너 중심, 체계없음(가면 체계부터 만들어야됨), 장인어른 친인척 이미 포진해있음 (가면 친인척과 경쟁 및 실력으로 장악해야됨) 사실 피곤하게 머하러 처가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나라는 생각으로 지난 10년간 지내왔는데 최근 일에 대한 흥미 그리고 10년 이후를 생각하면 내 아이템하나 확보해야 겠단 생각이 자주 드네요(현 직장에선 안보임ㅠ) 장인은 회사를 못주더라도 나중에 제가 할 수있는 아이템을 넘겨주겠다는데 대기업의 안정적인 생활로 만족하기엔 삶이 크게 달라질 거 같진 않고 모험을 하기엔 진짜 중소기업의 제가 모르는 영역을 감당할 수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40대 초가 되니 더 늦기전에 가서 자리를 잡을까 생각도 들고 복잡하네요. 혹시 이런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하는 게 좋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정의시간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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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기업이 배째면 답 없는건가요..?
5개월치 월급, 4년근속 퇴직금, 4개월치 사대보험 미납 회사 연락도 안받는데 이거 못받는건가요? 상습적으로 임금지연되다가, 언젠가부터 월급 못주더니 5달치 월급 못받고 퇴사했었는데요(다행히 이직은 했습니다.) 4년가까이 다녀서 퇴직금도 꽤 있는데 퇴직금도 못받고, 노동청 진정 신청하려고 알아보니 사대보험도 다 미납이고, 지금 전 회사 연락도 안되더군요. 선배님들 저 이제 그냥 못받는건가요..?
OㅡㅡOㅡㅡO
억대연봉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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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때문에 이직어떻게생각하세요?
야근많고 출장많은 직업인데 와이프가 돈은덜벌어도되고 승진안해도되니 워라벨있고 출장많지 않은 직장으로 이직했으면하더라고요. 여태까지 치열하게살아오긴했는데 저버리고 그냥 무난하게 가족들과시간보내면서 사는게맞는건가 이런생각이 요새많이드네요..
임원니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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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 조언부탁드립니다
첫직장다니고 있는데요 첫달 의료보험?건강보험 고지서가 집으로 날아오는건가요?
미미루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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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전 직장 상사한테 업무 연락 오는데
연락 받아줘야 하는걸까요? 제 업무도 아니고 상사 업무인데 저한테 묻는 상황입니다 웃기죠? 저 전회사에서 입사하자마자 더러운 꼴 많이 봤습니다 저 상사가 더러운 꼴에 많은 기여를 했고 몇십년 근무자가 이제 막 입사한 신입한테 뭘 그리 겁을 집어먹었는지 각종 폭언으로 못내보내서 안달이더군요 그냥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라 불쌍타 여기며 나중에 두고보자는 마음으로 버티고 제 포트폴리오 채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다른건 다 별론데 제가 원하는 일이였거든요 저한테 업무적으로 상사로서 가르쳐준건 하나도 없으면서 상사 대우는 받으려하고 말단직원을 방자나 향단이처럼 데리고 다니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회식때 손하나 까닥안하고 방자 향단이 통해서 해먹으려는. 저한텐 못그러더군요 정말 웃긴게 그렇게 무시하더니 나중엔 되려 자기 업무관련 내용을 저한테 물어왔습니다 저는 또 친절하게 알려드렸고 나중엔 이건 알고 있으면 좋으실거란 생각에 따로 챙겨드린것도 있었습니다 팀원들도 보고 느끼는게 있을테니 저 사람이 그릇조차 못되는 사람인걸 알테고 후에 제가 저분을 높이 올려놓고 나갔을때 그리 회피하던 주제파악을 정면으로 직시하길 바래서인것도 있습니다 더이상 이 회사에선 얻어갈게 없단 판단이 든 순간 이직을 준비했고 퇴사 의사를 전달하자 저 상사가 뒬뜻이 기뻐하는게 보였습니다 예의없는 회사였기에 한달이 아닌 2주 기간을 준 뒤 입사시 인수인계도 받지 못한 저였지만 그건 작성해주고 퇴사했습니다 제 인수인계서를 바이블처럼 안고 이것만 있으면 나도 쟤처럼 할 수 있다 여기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타팀하고 개싸움해서 뜯어온 권한 권리 그걸 저분이 지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내 알바 아니라 생각하고 다른분들과도 좋게 마무리한 후 퇴사했습니다 그런데 새회사에서 일하고 있을때 문자가 왔길래 언뜻 보니 저분이었습니다 제 업무 관련 질문인가 했더니 자기업무 질문이라 그냥 차단박았습니다 전직원들과 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저 분이 또 앞뒤 잘라먹고 입을 털게 눈에 보이니 짜증이 납니다 제 대처가 잘못됐을까요?
그곳으로가자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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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가 효과를 내려면 파크앤라이드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GTX 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심도로 지어져서 지하 깊숙이 들어가는 데만 10분 배차간격도 일반 지하철이랑 다르게 17분 수준이라 가서 기다리면 한세월이죠. 모든 시간이 딱 맞아떨어져야 알맞은 시각에 타고 빠르게 이동해서 강남까지 20분이라는 겁니다. 대심도에 지은 만큼 지하 깊숙이 땅을 엄청 깊게 팠을텐데, 지하 10층 내외 규모로 대규모 주차장을 옆에 같이 확충할 것을 제안합니다. 지하 10층 규모 주차장이면 수천 대 정도는 수용 가능할 거고, 특히 동탄, 파주 운정, 일산 대곡 쪽 사시는 분들은 차로 10분 거리 이내에 있는 수요 확 빨아들일 수 있을 겁니다. 주차비는 아침 출근하면서 주차하고 저녁 퇴근하면서 출차하는 기준으로 1,500원, GTX 왕복하는 이용료랑 연계하면 300원으로 깎아주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디르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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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내가 쓴 글이 베스트글로 선정되면 리멤버 포인트 1,000P 획득! (100% 당첨!)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오늘도 리멤버 커뮤니티를 직장인의 건강하고 유익한 소통의 장으로 가꿔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리멤버 포인트 런칭을 기념하여, 유익하고 건강한 소통을 나눠주시는 회원 분들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이벤트를 시작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내가 쓴 글이 베스트글로 선정되면 리멤버 포인트 획득! (100% 당첨) 🎁] ✅ 기간: 4/1 ~4/30 (4월 한 달 간) ✅ 대상: 본인의 글이 베스트글에 선정된 모든 회원 ✅ 방법: 기간 내 리멤버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고 베스트글 선정*을 기다리면 끝! ✅ 경품: 리멤버 포인트** 1,000P ✅ 지급: 베스트글 선정 후 영업일 5일 이내 일괄 지급 ✅ 사용: 리멤버 선물하기에서 구매 * 베스트글 선정: 매주 월/목 오후 12시, 베스트글로 선정된 분들께 Push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 리멤버 포인트: 리멤버에서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여러 활동을 통해 받을 수 있는 리워드입니다. 미션으로 모은 포인트는 선물하기에서 본인 혹은 비즈니스 인맥을 위한 선물 구매에 활용할 수 있어요. --- 💡 베스트글 선정을 위해 운영자가 전해드리는 꿀팁! -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는 회원님들의 뜨거운 공감과 관심을 받은 게시글이 [베스트글]로 뽑힙니다. - 주로 유익한 지식나눔, 재밌는 경험담, 직장인 현실고민 등의 소재가 베스트글로 선정됩니다. - 게시글 작성 후 댓글/대댓글/좋아요를 통해 다른 직장인 회원과 소통해보세요. 베스트글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커뮤니티 에티겟에 어긋나는 게시글은 베스트글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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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보다 나이 많은 직원들 vs 나보다 나이 어린 직원들 ㅋㅋ
안녕하세요, 이제 완연한 화창한 봄날이네요. 저느 30대 후반이구요, 동안과 젊은느낌 그리고 사교성 어느정도 있습니다. 입사할 회사를 고민하다가, 둘다 면접 제의는 왔거든요, 나보다 대부분 나이 많은 직원들 vs 나보다 대부분 나이 어린 직원들 물론 ㅋㅋ 사바사 (사람따라 다름) 이겠죠.. 나보다, 나이 어린 집단에서 조심해야할 행동이나, 특징 장단점 있으면 거침없이 적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ㅎ 좋은 주말 마무리들하시길 바래요.
러너토너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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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평온한데 나르시스트상사때문에 제 정신이 온전하지못할거같아 퇴사를 생각하며 계속 이직을 알아보는중입니다
퇴사시기를 정해두고 이직을 고려중에 있는데 지원하는 족족 떨어지는 이유를 리멤버를 보면서 좀 알겠네요.. 시장이 너무어려우니 저보다 더 쟁쟁하신분들도 갈곳을 찾아 헤메는 분위기인것 같아보입니다. 그래서 계속 탈락만 하고있나봐요. 너무 힘들어서 쌩퇴사하려고했는데 더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근데 계속다니다가는 제가 정신과랑 병행해야할것만 같아요 정신건강이 우선인것 너무잘알지만 지금상황에선 퇴사부터지르면 그저 레퍼런스체크만 안좋아질거같습니다 제가 에코이스트성향이 강해서 나르시시스트 상사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너무 좋은 성향이거든요 너무힘드네요….
아니야그거
쌍 따봉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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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웃풋을 만드는 무기의 비밀
아웃풋 OUTPUT 여러분 모두가 바라는 최고의 단어죠. 그런데 아웃풋만 봐서는 뛰어난 아웃풋을 만들 수가 없어요 이걸 보셔야 합니다. 그게 뭘까요? 바로 인풋입니다. 그간 대략 100개가 넘는 브랜드의 담당자 그리고 사업가분들을 만나 고민,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인풋에서 많은 부분이 빠져있는 부분들이 발견이 되곤 합니다. 아웃풋에 문제가 있는 곳은 이것 3가지가 없더라고요. 그게 뭘까요? 1. 이걸 왜 하는 거죠? 비어있는 일의 시작 시작은 했는데 뭔가가 비어 있습니다. 바로 그걸 하는 이유죠. 어디로부터 시작한 거죠? 왜 하는 거죠? 그걸 좇아보면 단단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요. 왜 시작했는지,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명확히 해야 동일한 방향성이 만들어지더라고요. 2. 뭘 해야 하는 거죠? 명확하지 않은 일의 지시 개떡같이 말하면 개떡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찰떡같이 말해야 찰떡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개떡같이 말하는 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의사결정자 레벨의 일의 지시로부터 실무 레벨의 다음 단계로 제대로 나아가지 못하게 되죠. 뭘 해야 하는지 알고 명확히 해야, 어떻게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더라고요. 3. 어떻게 써야 하죠? 과다한 리소스의 사용 그렇잖아도 적은 예산, 적은 인력인데 너무 많은 다양한 곳들에 리소스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디에 더 리소스를 넣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빠져 있습니다. 어디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없애야 하지? 폰에 배터리가 없다고요? (인력) 쓸데없는 통화를 줄이세요. 차에 기름이 없다고요? (예산) 불필요한 곳에 가지 마세요. ㅡ 아웃풋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속 아웃풋을 분석하고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 인풋을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인풋이 이상하면 아웃풋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는 아래 3가지 무기의 질문을 가져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일의 시작과 정의가 잘 되어 있는지? 리더로부터 실무자에게 잘 전달되고 있는지? 불필요한 인풋을 잘 줄이고 있는지? 3가지 인풋의 무기들로 더 나은 아웃풋을 만들어 가시길 응원드립니다. 🚀 *원문 :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232
마케터초인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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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사업창업관련조언좀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사업을구상하고있는데 프랜차이즈사업시작을 어떻게해야하는지경험있으신분조언좀부탁드려도될까요?
이희헌 | 디벨라움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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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꼰대 같을까요?
저는 대리고 주임과 있었던 일입니다 바이럴 관련 업무는 주임이 맡고있구요 그날은 카페에 바이럴 진행하는 날이라 카페에 글을 게시했고 반응이 너무 좋아서 인기글에 등록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카페에 기재된 상품이 금새 품절되기도 했구요 근데 카페 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품절이라 못샀다 라는 댓글이 있어, 재고를 확보한후 주임한테 업무요청을 했습니다 재고있다이런식의 답댓글을 달수 있냐구요 그래야 품절이 아니니 계속 유입될것이고 판매의 흐름이 끊기지 않을것이라 판단했기때문입니다 근데 저한테 아이디가 있냐며 댓글을 달수있냐고 하더라구요 본인은 이미 한번 작성했다면서 할수없다며... 저는 업체통해서 작성자가 답댓글 달수있냐는걸 확인해달라는 의도였는데 저에게 업무를 시키는듯한 느낌이라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본인 사수가 있는 단톡방이었는데 사수도 별말없었구요 저는 아이디가 있지만 관리하지 않아서 자칫하면 글이 삭제될수있을거라 생각했기때문에 업체통해 작성자가 댓글을 달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주임 업무이기도 하니까요 제가 댓글을 달았더니 이렇게 이렇게 해야 더 괜찮다며 수정할수있냐고도 얘기하길래 또 화가ㅋㅋㅋ 그럴거면 그냥 본인이 하면 되지않았을까요? 관리하는 아이디면 답댓글 두번정도 달아도 무방했을텐데 말이죠 주임이 저한테 업무지시한 느낌이라 화가 마이나네요 괜히 해준거같고 그전에 사적으로 선넘는다는 경험을 해서그런지 제가 너무 꼰대같은건지요
퇴사하고픈
24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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