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시급
통상시급 12,613원 통상임금 209hr 이면 기본급이 2,636,117원 아닌가요? 기본급이 2,436,036원이라고 하는데요
케이크
24년 04월 05일
조회수
530
좋아요
0
댓글
2
회사에서 계약서 검토해주고 있는데
진짜 너무한게 무슨 사람을 ai로 알고 그냥 계약서 내용 대충 넣으면 알아서 100점 만점짜리 계약서가 튀어 나오는 줄 앎 아니 자기가 왜 이 계약을 체결하는지랑 최소한 근거하고 업무내용은 줘야하는거 아님?? 하루 전에 줘놓고 하루만에 달라고 그러질 않나 최소한 좀 육하원칙으로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쓰든말든하지 계약서가 뭐 별건가 쌍방의 약속을 글로 오해가 없게 풀어내는 건데 이건 chatgpt도 그따구로 요청하면 계약서 못 써줌 진짜 반려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축입니다
커피한스푼
24년 04월 05일
조회수
1,792
좋아요
15
댓글
6
투표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두 가지 직장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요. 초~대학교를 서울에서 나왔어서 타지 생활에 너무 고민이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걸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1. 식품 중견 - 서울 근무 / 직무 : 유통 영업 (온라인) - 개꿀 일 별로 없음 - 고인물 겁나 많음 (일이 편해서 이직 안 하다 보니) - 승진 과정에서 영업소 근무 필수(경남까지 갈 수도) - 연봉 : 4,400 - 군대문화(수직적, 복장 정장) - 출퇴근 왕복 1시간 2. 대한통운 - 경기 용인, 여주, 이천 / 직무 : 이커머스 (현장직) - 빡세기로 유명한 만큼 일 많음 - 센터 근무 하다 3~4년차에 본사 감 (대부분 간다고 합니다) - 3개월에 2주 간격 야간 근무 19~04시, 주말 근무 가끔 있음 - 자취하면 월세 40지원 - 연봉 4,800 / 영끌 6 까지도 감
smsldn
24년 04월 05일
조회수
424
좋아요
0
댓글
3
이번 선거는 진짜 역대급으로 인물이 없네요
항상 사전투표로 미리 투표했었는데 이번에 저희 지역구는 기존 의원 공천 날라가고, 반대당 지역구 토박이도 뭔 논란 있다고 공천 짤려서 양쪽 다 어디 뉴페이스가 나왔는데 둘 다 영... 되도 않는 공약이나 남발하고 있고.. 그냥 투표 아예 하지 말까 고민중이네요.
로디르
24년 04월 05일
조회수
793
좋아요
1
댓글
7
코파서 먹는게 습관인 옆자리 직원ㅜㅜ 우연히 보고말았는데...
옆자리 신입 직원은 30대 경력직으로 온 친구인데 일은 참 잘하는데 습관이 코탁지를 파서 입으로 가져가는 습관이 있네요 업무 특성상 큰책상에서 마주보고 일할때도있고 옆자리라 종종 본의아니게 보게됩니다ㅜ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모라 할순 없는것 같은데 먹는모습을 종종 본 저는 트라우마(그친구를 볼때마다 코딱지 먹는게 생각남, 일부러 얼굴 안보려고 돌려앉음) 가 생긴게 문제인것같습니다ㅜㅜ 어찌 극복 할 수 있을까요? 조심히 이야기해 볼까요?
드코123
24년 04월 05일
조회수
17,476
좋아요
67
댓글
85
숨막히는 기분 느껴보신적 있으세요?
이직하고 이번 회사에서 2년차되었습니다 원래 공석이던 팀장님 자리에 몇개월 전, 새로운 팀장님 오셨는데 업무 스타일이나 성향이 저와 너무 다릅니다 물론 후임이 선임 맞춰야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업무를 지시해서 보고하면 짜증섞인 답이 돌아와서 더 기장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거이거해와 해서 가면 이게 빠졌잖아 하면서 지시에 없던 이야기를 하셔서 그 다음부턴 아예 기획서를 작성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이걸 보라는거야? 라는 답이 돌아오면 심장이 찌릿해집니다... 회의에서 뭐 지시해서 해가면 저한테 지시하지않았던, 다른 팀원에게 지시했던 내용을 저한테 찾아서 또 빼먹었나 당황했던 적도 종종 있고요 이런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라고 보고하면 본인에게 고민할 시간을 주지말고 실무자가 판단해서 방안. 대응도 보고하라고 해서 말할때도 신중히하고 있어요 이런이런 사항이 있는데 이렇게 할까요? 도 질문형이라 안된데요 그래서 이렇게 하길바랍니다 하면 다른 루트로 압박하길래 그럼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러면 또 질문형이라 안된데요 압박면접이 매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래서 이렇고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보고했더니 통보하는거냐고 또 다 있는 앞에서 짜증내고 말하길래 한없이 조그매지고 진땀났네요 신입직원들도 있었는데 자존심도 상하네요 그래서 이제 저도 숨막히는 하루들을 못 버틸것 같아서, 너덜너덜해진 기분으로 반박도하고 어쩌라는거냐 싸우기도하고 한 귀로 흘리고 다해봤는데 갑자기 현타가 옵니다 분명 상사한테 대들고 삐딱선 타는건 잘못된거 잖아요 나 이렇게 회사생활하면 안되잖아 라는 불안한 마음도 자꾸 쌓여요 회사에서 숨막히는 기분이 매일 지속되고 새벽에 회사 일로 걱정되서 잠 깨고 잠 못들고 반복이에요 열심히할 체력도 없어지는 너덜너덜해지는 이런 기분을 다른 분들도 느끼면서 회사생활하시나요? 저만 그런건가요...
수에이
24년 04월 04일
조회수
8,145
좋아요
55
댓글
39
지인회사 면접
지인 추천으로 면접 봤습니다. 면접 후 지인이 대표님께 나 어땠는지 물어보고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피드백을 안준다는 건 어떤 의미 일까요? 1. 너 탈락 2. 대표가 두루뭉술 하게 얘기해서 애매모호 3. 좋은 소식 기대해도 좋으나 아직 정식 오퍼 전이어서 설레발 ㄴㄴ 4. 대표한테 물어본다는걸 까먹음.
고고12
24년 04월 04일
조회수
1,013
좋아요
0
댓글
2
9년 물경력 이직 멘탈이 흔들리네요
사장님 포함 6명인 무역회사에서 9년9개월을 보내고 회사를 뛰쳐나온 37세 아이아빠입니다. 직장이 워낙 작고 사장님과 같이 업무를 해왔던터라 화단에 가지치기 농약뿌리기등 온갖 잡무를 도맡아 해왔습니다. 퇴직할때까지 막내였구요... 회사에서 내세울만한 성과는 중국 생산처 변경으로 마진을 높이거나 새로운 거래처를 뚫는등 없지는 않지만 9년이라는 세월에비하면 물경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주 업무는 국내영업과 구매 업무였지만 창고 지게차 운전등 두루두루 할줄아는 어떻게보면 제분야 전문가라고 하기보다는 잡일꾼에 가까웠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좋아 오랜기간동안 일해왔는데 퇴직전 두명이 한번에 그만두게되었고 그 자리를 사장 아들로 충원한다는 말을 듣고 퇴직의사를 밝혀 한달정도 인수인계하고 퇴직을 했습니다. 퇴직후 4개월차인데 서류조차 통과하지못해 요즘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고 내가 잘한 선택이었나... 알아보고 나왔어야 했나...등 후회도 많이하고 멘탈이 많이 흔들리네요 이제 작은 회사보다는 체계가 잡혀있는 회사에서 일하고싶은데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해 중국어는 자신있으나 대부분 채용공고보면 영어가 기본이라 지금이라도 토익을 준비해서 다시 도전해야하나 고민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다니던 회사 업종이 워낙 좁은 업계라 동종업계로의 이직은 어렵다고 보고 타업종으로의 이직도 그나마 갖고있는 물경력조차 쓸모가 없는것같고 이래저래 부정적인 생각만 듭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선배님이 계시다면 차디찬 조언 한 말씀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다란 징징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빕니다!
사향
24년 04월 04일
조회수
1,744
좋아요
5
댓글
5
2년전에도 오늘과 같은 고민을 해서 공유드린 내용이네요.
총인원 4명인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프로젝트가 몰려서... 같이 일하는 분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작년에는 그 기간에 프리랜서를 고용했더니... 기존의 직원들과 프리랜서 업무하시는 분간에 긴장감이 있어서 오히려 힘들었던 것 같네요. 연말에 업무가 몰리는 산업군에 계시는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DRK
24년 04월 04일
조회수
355
좋아요
0
댓글
0
공공장소에서 재채기와 코를 풀 때 에티켓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저희 사무실은 공유 오피스인데요. 옆에 다른 분이 정말 하루에도 수차례 재채기를 너무 크게 합니다. 벽이 막혀있지만 위가 터져있거든요. 정말 깜짝깜짝 놀라고 들을 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 좋아요. 집중도 안 되고. 그리고 더 문제는 이제는 한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이제 아무렇지 않게 정말 자기 집 방안처럼 그냥 사무실이 떠나가라 재채기 레이스를 하는데 정말 짜증이 극도에 치달았습니다. 재채기 때문에 사무실을 옮길 생각을 하는 건 또 살다 살다 처음이네요. 2. 비슷한 상황으로 식당에서 코를 푸는 것도 정말 신경 많이 쓰입니다. 바로 옆 테이블에 식사를 하는데 하필 저희쪽 테이블을 보면서 남이 밥을 먹던 안먹던 바라보면서 휴지에 코를 푸는데 밥맛도 떨어지고 너무 짜증이 나더라고요. 3. 개인적인 생각으로 재채기는 생리현상이라 안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공공장소에서는 입을 가리고 상대방 피해 주지 않게 최대한 작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샤유팅은 집에서 자기 혼자 있을 때 하구요. 코를 푸는 것도 비염이나 감기에 걸린 사람의 고통을 물론 알지만 더더욱 그럴수록 위생이나 안전상의 이유로도 공공장소에서 사람이 볼 때는 최대한 안 보이게 휴지를 가지고 닦는 정도로 하거나 아니면 잠깐 화장실이나 되도록 안 보이는 곳에서 푸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4. 이러다 보니 사무실 뿐 아니라 다른 공공장소에도 관찰을 많이 하게 되는데 몇 가지 특징을 발견했습니다. 식당이던, 사무실이던, 지하철이던, 백화점이던 옆 사람 상관없이 있는 힘껏 재채기 지르거나 코를 푸는 거의 90% 이상이 40대 이상의 남성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금 오버해서 거의 100% 인거 같아요. 왜 40대 이상으로 추측되는 남성분들이 유독 이럴까요? 세대 편가르기 하려는 의도는 없고, 저도 40대 이상의 남성이지만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빅토리빅터
24년 04월 04일
조회수
897
좋아요
1
댓글
4
고민되는 상황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여자입니다. 업무상 큰 이슈가 있었을 때 40대 남자 상사분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잘 해결되었습니다. 그 일이 계기가 되어 업무적 고민이 있을 때마다 퇴근 후 사석에서 몇 번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철저히 상사와 후배의 선을 지켰다고 생각했음에도 상사분이 외모평가, 스킨십 등 점차 선을 넘는 게 느껴졌고 결국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와주신 데 대해 감사 표시는 하고싶으나, 오해의 여지를 남기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감사표시를 하는 게 좋을까요 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한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bbba
24년 04월 04일
조회수
7,689
좋아요
32
댓글
30
연봉협상
원래 직원이 때되면 먼저 하자하나요?
illiliji
24년 04월 04일
조회수
949
좋아요
1
댓글
4
영업 5년차 직장 내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 기업 반도체분야 해외 영업 5년차 30대 중후반 과장급 입니다. 회사는 매출액 200억 전후 이고 현재 처우는 연봉5천에 상여는 150~200% 정도 네요 (매년 성과 마다 다름) 30이 넘은 나이에 아예 다른 분야에서 이직했던 터라 사원으로 입사해서 근 몇년 동안은 성과내려고 열심히 했었는데요.. 최근 겪는 문제중 제일 큰것은 인원 충원 이 전혀 안되고있어요 해외쪽 매출액이 30억에서 기준 80억 수준으로 가파르게 상승중이긴 한데 해외영업쪽에는 부장님 저 대리 1명 총 3명이서 매일을 야근하면서 겨우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인원 보충해준다고한지도 8개월이상되고 있고 아이와 놀아주지도 못하고 주5일중 4일은 남아서 야근하는 것같습니다. 최근 회사에 충성심도 떨어지는 것 같고 너무 힘이드네요 이럴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중야
24년 04월 04일
조회수
638
좋아요
0
댓글
1
출퇴근왕복 3-4시간
출퇴근 왕복 3-4시간 걸리는곳으로 이직 ㅠㅠ고민입니다…지하철은 1호선 1시간 버스 30분 정도인데 괜찮을까요?
쀼뀨2
24년 04월 03일
조회수
8,419
좋아요
23
댓글
75
미칠거같아요
히스테리에 기분파 상사들, 특히 팀장이 마이크로매니징을 해대는데 노이로제 걸리고 미칠 것 같아요.. 사무실 한가운데서 소리치르고 가위로 찌르는 상상을 수십번을 해요.. 인사팀이랑 면담을 하기엔 회사가 너무 작고 인사팀장이랑 제 팀장이 친해서 저한테만 불리할 거 같은데 이 사람이랑 몇년을 더 일할 거 생각하면 자살하고 싶어요... 어떡하죠...
월목목목금
24년 04월 03일
조회수
2,969
좋아요
12
댓글
1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