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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 후 확인했는데 아무반응 없는 경우라면..?
사직서 제출 했고 대표님이 보신것도 확인된 상태인데 2일동안 아무말 없으면 어떤 경우일까요? 퇴직일자도 명확하게 명시하였습니다.
참2슬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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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연봉 선택 조언
직장경력 12년차정도되는 경력자입니다. 지원한 회사는 외국계 물류사입니다. 근무지역은 국내는 아니고 해외입니다. 연봉조건은 기본급 $2500, 하우스지원 $800입니다. 이외에 월 보너스가 있다고 하는데 개런티 된 부분은 없습니다. HR이 설명하기로는 같은 포지션에서 예전에 근무했던 분이 다 포함해서 월 평균 $6000정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평균이라고 말한 부분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보험사도 아니고, 기본급과 성과급이 거의 5:5인 회사를 보지 못해서요. 여러분들께 의견 여쭙습니다. 이 회사를 가도 될까요?
ijk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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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신입
현재 2년정도 재직중인데요 물경력이라 느껴져서 이직할때 경력으로 써야할지 신입으로 써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ㅠㅠ
강구민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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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이 맘에 안드는데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1. 현직장 규모: 중견기업 연봉: 5000(영끌) 거리: 40분(편도) 복지: 없음 기타: 성장 가능성 없고, 단순 작업 위주 2. 이직시 규모: 대기업 연봉: 5500(영끌) 거리: 1시간 40분(편도) 복지: 일반적인 대기업 복지 현재 직장보다는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연차는 그대로 인정 받았으나 원하는 수준의 연봉 상승이 아니여서 고민이됩니다. 당장 내일까지 수락여부를 회신해야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이직을 선택하시나요?
청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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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티내지마라
내가 라이브 커머스 하자고 하면 월급 도둑질이고 니 남자 애인이 라이브 커머스 하자고 하면 시대의 변화를 잘 캐치한 아이디어냐 남자들끼리 너무 달달해서 토하겠다 ㅋ
사양사업종사자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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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냄새!
저 체질적으로 사우나 비선호 합니다.땀이 많기에 시원한곳을 좋아하고 시원한 음식을 좋아합니다.지금은 계절이 바뀌는 터라 시원해졌는데요.저번주에는 거래처 영업하고 들어왔더니 대표님 사내 활보! 그러다 눈이 마주쳤고 와서 이런저런 말씀 하시더니 "쑥냄새 나네?!"ㅋㅋ 기가차서 ㅋㅋ 바로말씀 드렸죠! 쑥냄새 아십니까? 제 땀냄새겠지요.수박맛바 냄샌가?새빠지고 온사람에게 쑥냄새 타령이라니 ㅋㅋ 미친늙은이가 ㅋ 쓰리고가 자주가는 지중해 사우나! 거기 쑥냄새가 아주 ㅈㄹ맞죠!워낙에 독특한 쑥을 사용해서 쑥향이 오~~~래가기도 하고 옆으로 쓱~!!지나가기만 해도 그 냄새가 저한테도 납니다.잔 대놓고 노는타입이지 영업나간다 하고 사우나 가서 노는 스퇄이 아닌걸 알면서 짜증나게 쑥냄새 타령이라 바로 받아쳐드렸죠 거래처에 고객 응대실에 추성훈 광고하는 바디프랜드 쥑이는 신품이 있습니다.거기에 3시간 지지고 나면 몸이 얼마나 가뿐한지 ㅋㅋㅋ 사우나 습하고 냄새나고 별론데요.사우나 좋아하시나요?ㅋ
허리케인 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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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및 직장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건동홍 무역쪽 3.5 졸업 // 나이 29 // 국무사, 무역영어 1, 수입관리사 // 토익 955, 오픽 AL, JLPT N2 // 직무관련 없는 단기인턴 2 // 카투사 군복무 // 비철금속제련 중견기업 수출팀 1년 근무 - 3300 // 이렇게 경험 있는데 이번에 영끌 3400 준다는 비철금속제련쪽 대기업 원자재구매팀 붙었는데 갈까요? 아니면 하반기 준비할까요? 그것도 아니면 간다음에 하반기 쓸까요? 그리고 스펙을 최대한 일본어쪽으로 쌓으려고 하는데 일본어 말고 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연봉 진짜 눈물난다.. ㅠ ㅠ
sbeheisj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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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외국계IT 비개발군 인턴급여에 대해서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근래 외국계IT 비개발직 인턴 급여가 어느정도 인지 대략적으로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bcba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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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차별이 느껴지면 어쨰야하나요
워낙 성격이 좀 우둔합니다. 좋게말하면 순합니다. 절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못하지는 않습니다. 막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그런데 제 성격 탓에 주변 동료나 상사가 대하는 게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자기 기분이 안좋으면, 그 기분이 저한테만 표출되는 느낌이에요. 다른 직원에게는 자기 기분을 그렇게 풀면 안된다는걸 알면서, 제 앞에서만 잊어먹는 느낌입니다. 자꾸 이런 기분이 축적돼 저도 감정이 많이 상하는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에딭허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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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인데 스트레칭 한 번 하시죠
재택근무라 앉은자리 그대로 일도하고 밥고 먹고 드라마도 보고 그러고 있어요 ㅋㅋ 그래서 요새 스트레칭 영상 보면서 따라하고 있는데 개취로 가장 시원한 스트레칭영상 2개 공유합니다 소리킬수없는 환경이면 자막키고 보는거 추천 1. 목 어깨 등 팔 허리 골반 스트레칭 https://youtu.be/5fnEEzi_ev0 2. 신경 스트레칭 신경스트레칭이라 욱신욱신?기분은 좀 불편한데 하고나면 엄청 시원 https://youtu.be/tz4iKC3iriI
즐거운도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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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리더를 만나본 적 있나요?
저도 이제 팀장이 됐지만... 누굴 롤모델로 삼아야 하나 하면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물 뿐이더라고요. 실제로 그런 사람과 일해본 적 있나 떠올려보면 없는 듯 해서. 여러분은 어떤가요? 1. 만나본 적 있다 2. 지금 팀장이 그렇다. 3. 그런게 어딨냐 이유는요?
얼죽아아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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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 이렇게나 무서울줄 몰랐습니다.
외국계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곧 이직을 앞두고 있는 34살 남자 직장인입니다. 경력직으로 입사(사원) 해서 사원 - 대리 - 과장까지 6년 3개월이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나 싶을 정도로 실감이 나지 않네요. 입사 초반전만 해도 워라밸 없는 삶 , 원가절감에 대한 실적압박 , 매일 현황 보고도 해야했고 매일매일 숨막히는 역피라미드의 수직적인 구조 조직 (평균연령대 50대 초반;;) 과 환경에서 어떻게 버텨왔는지 지금 생각만 해도 제 자신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기도 합니다. (아니면 어리석었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6년이 지난 지금 반복된 업무와 직장안에서 변화가 없는 환경에 대해 조금씩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고 (회사는 재무구조는 안정적임) 이번에 와이프 사업으로 인해 불가피 하게 수도권 지방으로 올라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신혼부부인 우리는 주말부부는 할 수 없기에 같이 수도권으로 올라 가는것으로 다짐을 했죠. 10월초에 이사 계획이라 아직 두달이란 시간이 남았지만 추석 연휴도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지 않을것 같아 우선 혼자서 인수인계 자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름휴가 기간에 수도권 쪽에 회사에 오퍼를 받고 면접 까지 합격을 해둔 상황이나 이직을 하려고 하니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해질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6년이란 생활을 통해 충분히 회사의 문화 및 시스템에 완전히 녹아들었고 나름 중간관리자로써 인정을 받고 혼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주 52시간으로 인해 8 to 5 거의 정시퇴근 ( 야근아예 없음), 모든 상황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상황인데 막상 나가려니 많이 아쉬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기가 좋다는건 아닙니다 ^^;) 아직 수도권 지역에 집을 못구해서 퇴사를 통보를 하지 못했는데 요즘 이런 고민 때문에 사실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고 지방에서 집값이랑 수도권 지역의 집값은 정말 괴리가 크다는것도 이번에 깨달았죠 ...ㅠㅠ 그리고 가장 큰 고민 거리는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어서 뭔가 새로운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벌써 걱정하는것 같아. 적응을 잘 해 나갈수 있을지 조바심이 들기도 하구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듭니다 ㅋㅋ) 어차피 회사는 한명이 빠져도 돌아가게끔 만든 구조니 이제는 회사 신경 쓰지말고 제인생만 보고 달려갈려고 합니다. 어차피 회사는 제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 냉정한 곳 인걸 아니까요. 많지 않은 나이지만 , 제 커리어에서 가장 오래 다녔던 회사를 곧 떠나려러니 조금 먹먹하기도 하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고민을 아무리 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았고 결국은 결정을 내려야될 시기가 왔기에 집 계약 되는대로 퇴사를 통보하려고 합니다. 여러모로 고민이 많아 주저리 하소연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흔남v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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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이 됐어요 근데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딩 디자인으로 오늘 면접보자마자 합격결과를 받아 신선한 면접 경험을 하고 온 디자이너 입니다(디자이너를 처음뽑는 거다보니 면접도 다른 일반회사와 달랐어요 그냥 일반회사랑 다른 거 같습니다) 저의 서류상 경력은 2년 조금 넘구요 이번 합격한 곳은 도소매 업체로 디자이너를 처음 뽑는 자리입니다 입사하게 되면 디자이너가 저 한 명이고 관리직이며 직책만큼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디자인 업무를 거의 제가 할 거 같습니다 디자인부서의 체계는 차차 함께 만들어가야할 거 같고, 업무의 핵심 포인트는 대표님이 원하시는 브랜드 이미지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음 달이 추석이라 지금 바쁜 시즌이고 빨리 들어와서 일을 시작하길 원하십니다 고민되는 점 1. 디자이너가 나 혼자다(체계를 만들어가야한다) 하면 다 하게 되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디자이너를 처음 뽑는 곳이고, 혼자이다보니 막막한 점이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제가 디자인하고 감리가고, 디자인도 안에서 분야가 갈리잖아요 기존에 제가 하던 업무와 다른 업무도 있고, 스스로 생각하기를 경험이 아직 적어 좀 더 쌓아야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있어서 대표님이 원하시는 기대에 미칠 수 있을까? 싶어요 2. 창업멤버와 가족으로 이루어진 곳이라는 점 대표님과 이사님 젊으신 편입니다 입니다 좋게 보이는 점. 1.이사님이 재밌고 시도해보는 걸 좋아하시는 거 같아서 자유로운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2. 한 업체의 브랜딩을 하는 거다보니 새로운 기회인 거 같기도 합니다 재밌어보이기도 하구요 내일까지 연락을 드려야하는데 저에게도 회사에게도 큰 기회비용이라 신중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참빠르네요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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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특근비를 빼먹네요.
10인 미만 소기업 근무 중입니다. 경리 직원을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든 재무 관련 일은 저희 사장님께서 직접 하시는 데요. 그리고 오랜 영업 관련 일을 하셔서 금전적인 부분에서 계산이 빠르고, 몇 달전 결제금액의 십원 단위까지 기억을 할 정도로 뛰어나십니다.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아주 가끔 주말 특근비를 빼먹네요. 저같은 경우 앞전에도 몇번 경험이 있고 그리고 이번 7월 급여분에서만 저를 포함한 다른 직원 한 분 특근비 하루치를 누락시켰네요. 빠진 내용들을 말씀드리면 챙겨주긴 하시는데, 이것은 다른 것을 몰라도 직원들만큼은 제대로 챙겨줘야하고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상당히 불쾌하네요. 일당 분들한테는 절대 1도 누락시키는 경우는 없으면서 직원들한테만 가끔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진짜 너무한 것 같네요.
휴먼킹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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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해지 해보신분 계신가요..?
회사에서 퇴직연금 DC형으로 들었었고, 퇴직하고 해당 은행 irp 계좌를 개설해야 받을수 있다고 해서 irp 만들고 돈은 받았는데 그냥 일반 은행통장으로 받을려면 해지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예전에 듣기론 irp를 납부하고 가지고 있으면 세금 혜택 받을 수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ㅠㅠ이걸 그냥 가지고 있어야 할지 아니면 해지하고 돈받고 저축이던 하고 있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새로 이직한 회사에선 또 irp퇴직연금 들어준다고 해서 굳이 또 가지고 있을 필요도 없어 보이는데 인터넷 찾아봐도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ㅠㅠㅠㅠ 혹시 퇴직연금을 회사에서 들어주고 해지하신분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경험 아니여도 관련하여 아시는 내용 의견 미리 감사합니다...컴퓨터가 없어서 퇴직금으로 컴퓨터살려고 했는데 해지해도 될런지 고민이네요...ㅠ +추가 금액은 약 1천만원 정도 됩니다 +컴퓨터는 약 100~200만원정도 사용할 예저입니아
하늘타일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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