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력서 열람 사이트 순위는?
궁금한게있습니다. 이력서 등록만해두고 업체가 이력서 열람하고 면접제의를 받으려하는데 어느 사이트가 제일 많이오나요? 저의 경우는 작년은 하루 열람기업이 잡코리아-1건 사람인10건 이었는데 올해는 .. 잡코리아 10건 사람인1건 이런식이네요 리멤버도 헤드헌터 제안 온다는데 건설쪽이라 그런지 1도 열람을 안하네요 ㅠㅠ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꼬꼬아빠
21년 08월 09일
조회수
1,325
좋아요
3
댓글
8
목표를 상실한 것 같아요
전회사에서 매우 잘 다니고 있었는데, 동기들과 달리 저만 승진이 안되어 화가 난 나머지 이직준비를 했습니다. 올해초 이직을 하며 직급을 올리고, 연봉도 45프로 가량 올렸고, 평균성과급 포함 1억은 이제 무난히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딱히 원하던 회사가 아니었다는거죠. 그냥 승진안시켜준것에 대한 반발심으로 이직을 한 것이라 모든게 허망합니다. 나와 친하게 지냈던 전직장동료들, 끝나고 즐기던 취미들까지 모두 상실되어 이제 집에오면 무얼해야할지 모르고 누워있다가 잠에 듭니다. 이렇게 우울하게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만두고 싶기도 하네요. 능력이 안되는것도 아닌데 승진을 제때 안시켜준 전회사에 원망스럽기도하고... 승진한다고 별다를게 없는데 굳이 그런것에 열불내며 소중했던 둥지를 떠나버린 제 자신도 원망스럽네요.
커비스
21년 08월 09일
조회수
1,396
좋아요
3
댓글
16
부서이동 고민(품질보증->구매)
외국계기업 종사하는 품질경력 6년차 대리입니다. 최근 타부서에서 스카웃(?)을 받아 구매팀으로 올 생각이 없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업체선정, 단가관리, 글로벌 소싱 대응 등을 주로 합니다. 현재 품질보증에서 6년차인데, 배움이나 성장부분에서 많은 허탈감을 느끼고 있고, 업무가 주먹구구식이라... 계속 품질 커리어를 이어가야 하는지 고민중에 제안을 받으니 고민이 됩니다 (물건 포장, 발송 등 잡무 다시킴, 제조품질뿐만 아니라 현장출장도 잦은데 레포팅 및 관리업무도 모두 요구하여 일이 매우 고됩니다) 기업 규모가 작은게 아닌데도.. 이런상황이네요. 구매로 팀 변경해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도전할지 고민됩니다. 한번 바꾸면 품질로 다시 돌아오지는 못할것같아요. 자유로운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척
21년 08월 09일
조회수
1,368
좋아요
1
댓글
7
40초 이직(개인성장) VS 스테이(워라벨)
40대초반 이번에 이직기회가 있어서 고민중인데요 현재 직장의 IT운영업무 중심의 안정적인 부분이나 워라벨이 만족스럽긴 합니다. 근데 개인성장이나 하고싶은일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다보니 금융사 디지털 부서쪽으로 보고있었는데 마침 운이 좋아서 옮길 기회가 생겼습니다. 막상 이직하려다 보니 워라벨 좋은데서 재테크 공부해가면서 사는게 좋은가 싶기도 하고요 기술적으로나 업무적으로 개인성장을 해나가는게 좋는가 싶기도 하네요 하루에도 열두번씩 왔다갔다합니다요
IT잡부
21년 08월 09일
조회수
1,269
좋아요
0
댓글
4
쇼핑몰 MD 외주 업체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화장품 ( 향수 등) 제품 런칭 예정입니다. 사람 뽑기애는 아직 규모가 너무나 작고 외주가 있다면 추천 부탁 드리겠습니다.
깡총
21년 08월 09일
조회수
717
좋아요
1
댓글
3
대리여서 좋은 점...?!
제곧내입니다 적절한 연차가 되어서 대리 달았습니다. 그치만 작은회사라 급여차이도 별로 없어요ㅎㅎ 작고 소중한😂 대리라는 직급이 생겼다는 거 외에 좋은점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원급에게 맡기기는 어렵다며 그렇다고 중간관리자가 하기에도 애매하다고 판단하는 그런 과업은 모두 저에게 넘어오기도 하고 권한이 많이 생긴 것도 아니고 일만 많아지는 느낌도 없지않아요 그런데 또 대리도 안달아줬으면 진급도 제 때 안시켜주냐면서 불만이었을거 같긴해요...ㅋㅋ 혹시 다들 대리달고 좋은 점 있었을까요......? 첫 진급?!의 기쁨 여전히 갖고 계신가요..ㅎㅎㅎ 궁금합니다 다시 좀... 마인드셋하고싶어요ㅎㅎ
나비효과
21년 08월 09일
조회수
1,111
좋아요
3
댓글
4
얘야라고 부르는 팀장
네 할무니! 라고 대답하면 될까요 고작 9살 차이입니다
캄다운
21년 08월 09일
조회수
1,136
좋아요
3
댓글
16
'저 기업은 절대 가면 안된다' 라는 시그널 뭐가 있을까요?
잡플래닛 리뷰라든지 크레딧잡의 퇴사율이라던가 가장 신빙성 높은 시그널 뭐가 있을까요?
세종대왕
21년 08월 09일
조회수
5,928
좋아요
10
댓글
36
입사 5주년 포상
오늘자로 입사 5주년 되었네요. 제가 회사에서 근속기간으로 상위 Top4 입니다.. 회사에서는 뭐 축하도없고 '포상언제주나요?' 물어보기도 민망해서 쓸쓸히 산책하면서 홀로 기념으로 글쓰네요. 다른분들 5주년 포상이 궁금해요^^~ 저흰 50만원 상당에 명품(?)시계 또는 명품(?) 목걸이네요 중소기업에 매출 20-30억 23명 회사입니다. 다들 잘받으시나요?
고덕한놈
21년 08월 09일
조회수
1,310
좋아요
0
댓글
7
오늘따라 심한 월요병...
한 두번 맞는 월요일도 아닌데 오늘따라 되게 힘드네요. 일할때마다 종종 눈팅하는 리멤버에 글 좀 남겨 봅니다...ㅋㅋㅋ 다들 휴가가셨을까요? 휴가도 못가고 월요병과 씨름하고 있는 제가 안쓰럽네요 퇴근 4시간 남았다...
홍삼한팩
21년 08월 09일
조회수
329
좋아요
3
댓글
5
건강 챙기는 것도 직장인의 의무 아닌가요? 허허..
저도 종종 컨디션 난조 오기 때문에 가끔 아픈거가지고 뭐라하는건 아닙니다. 더더욱 지병있는걸로 뭐라하는 파렴치한 사람도 아니고요. 근데 본인이 컨트롤할 수 있는 것들을 못하면서 계속 아픈건 좀 답답합니다. 예를들어 전날 과음했대요 > 머리아프다고 타이레놀을 먹습니다 > 약기운 때문에 졸리니까 커피를 막 마십니다 > 그러니 (당연히!)위가 아프다고 합니다 또 다른 날엔 전날 뭐 영화보다 늦게 잤대요 > 업무시간에 정신을 못차리길래 잠좀깨고 오라했더니 > 커피를 막 마십니다 > 또 (당연히!) 위가 아프다고 합니다 더 황당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운동을 계속 안가다가 > 어느날 삘 받아서 운동을 빡세게 하고 옵니다 > 다음날 온몸에 근육통 호소 > 자리에 꾸준히 앉아있질 못합니다 > 업무 딜레이.. 어쩌라는걸까요... 개인 사정까진 모릅니다. 피할 수 없던 술자리였을수도 있고. 잠이 안와 늦게 잠든걸수도 있겠죠. 처음엔 아프다고 하니 마음쓰이고. 또 건강이 얼마나 인생에서 중요한지 저도 알고 있으니 안타까웠는데. 요새는 이건 좀 미련한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영역이라 제가 터치할 순 없지만... 이런 직원은 그냥 신경쓰지 말고 두는게 상책일까요? 그래도 이러다가 가끔 크게 탈나서 병원가거나 연차쓰면 그 업무 저한테까지 넘어오기도 합니다. 쓰고나니 좀 긴데.. 습관적인 업무태만도 아니고 능력없는 직원은 아니라서 심하게 면박주고 내칠생각은 없습니다. 관계를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후토마키
21년 08월 09일
조회수
777
좋아요
0
댓글
5
100명 규모 조직.. 1과 2중 어떤게 나은가요?
1 결과,성과 위주로 꼭 공유해야할 내용만 공유하는 것 2 전사 이슈뿐만 아니라. 부서별로 해당 주간의 현황 포함해 진행하는 것 1로 했을때 장점은, 회의가 매우 콤팩트합니다. 단점은 그래서 큰 성과를 냈거나 프로젝트 마무리 시점 아니면 다들 공유를 거의 안합니다. 2로 했을때 장점은 서로 무슨일 하는지, 회사가 지금 뭐에 집중하고 있는지 자연스레 잘 알게됩니다. 단점은 비효율. 모두의 일할 시간이 줄어듭니다. 2개 다 해봤는데 중도를 찾아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칼퇴근주의자
21년 08월 09일
조회수
3,643
좋아요
4
댓글
18
제가 너무 눈치없었나요..?
가볍게 티타임하는 자리였는데 끝나고 대리님께 한 소리 들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쉬는날이길래 서 다음주 쉬는날있네요 너무 좋네요! 휴일 계획 있으신가요~? 대충 이렇게 얘기하며 좋아했는데요 나중에 대리님께서 주토피아씨는 눈치도 참~ 그런건 동기들이랑 얘기하던가 해야지.. 하셨습니다ㅠ 솔직히 저도 눈치가 있는데 월급주시는 임원, 대표님 앞이라면 절대 안그랬죠. 대리님 과장님 모두 직장인인데.. 쉬는날 좋지 않나요? 저도 회사 놀러오는거 아니고 루팡할 생각도 없구요. 평소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청 눈치없고 노는것만 밝히는 사원 된 것 같아서 월요일부터 너무 심란하네요... 제가 실수한건가요?
주토피아
21년 08월 09일
조회수
4,433
좋아요
4
댓글
57
다들 휴가가서 사무실이 한산
이럴때 출근하고 남들 다 일할 때 휴가가는게 전 좋더라고요. ㅎㅎ 오랜만에 월요일인데도 여유롭게 일하는 중이네요. ㅎㅎ 다들 휴가 가셨나요? 다녀오셨나용?
무역미역뭐역
21년 08월 09일
조회수
590
좋아요
1
댓글
4
제 말에 과도한 무게가 실리는 느낌
워낙 그냥 툭툭 이런 저런 얘기를 자주 뱉는 스타일입니다. 그런 제가 팀장을 맡게 되니 예상 못한 어려움들이 생기는데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몇몇 팀원들을 그 말을 너무 의식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의견에 대해 별로라는 생각을 가볍게 내비치면 A와 비슷한 방향성으로는 어떤 의견도 나오지가 않습니다. 저는 지나가는 말로 하나의 참고 의견으로 얘기를 했을 뿐인데 그 가벼운 말에도 무게가 실려 팀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의견을 안 말할 수도 없고.. 이런 고민 하시는 팀장님들 많나요?
초록나뭇잎
21년 08월 09일
조회수
755
좋아요
1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