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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팀원들하고 스스럼없이 지내기도 하나요?
저는 선배들보다 팀원들이 더 어렵거든요;; 사적인 대화도 많이 하고 정말 스스럼없이 지내기도 하는지. 농담도하고 일할땐 빡세게 하고 그렇게 일할 수 있으면 팀장 일도 더 재미있을텐데요. 정말 그러기도 하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는지 경험담을 듣고싶어요~ 잘하고 싶거든요
4스날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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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과연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이직에 대해 많은 고민중인 직딩입니다 ㅜ 현재 회사에서 5년정도 다니고있는 상황이구 타회사에서 이직제의가 들어왔구요 ㅎ 현재 회사 위치가 리더 외에는 위에 아무도없는상황이라 회사생활하는데는 프리하게 일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직제의가 들어온곳은 위에 많은분들이 있는 상황이구요.. 이직 제의들어온곳이 현재연봉보다 약 500이상 차이납니다. 현재 회사에서 이직제의들어온곳 연봉을 따라가려면 약 4년이상 걸릴것같구요. 냉정하게봤을땐 가는게 맞는것같은데 편안함에 안주되어있어서 갈팡질팡 하는데 과연 뭐가 맞는걸까여 ㅠㅠ
어떻게해야하지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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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입니다
40대초반에 현 직장에서 14년째 회로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현 직장과 비슷한 매출 규모와 연봉을 받을 것(최종 연봉 협상이 남은 상태) 같은 회사에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현직장은 순수 기계기반 제조 회사이고 이직하려 하는 회사는 반도체 기반 제조 회사입니다. 현 직장의 제가 속한 사업부는 정체기를 넘어 다소 쇠퇴기로 접어든 느낌입니다. 업무적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구요 다만 현 회사는 안정적이고 급여도 작지 않은 회사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회사는 도약기에서 성장기로 진입할려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채용하려고 한다더군요. 저에게도 사람을 추천 또는 데려 오라고 하던군요. 이직하게 되면 힘들건 예상이 되지만 업무 성장은 예상됩니다. 당장의 안정과 이직에 대한 리스크 보다 향후 10년의 미래를 보고 성장하려 노력 중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옳은 건지 선뜻 선택을 못하고 있네요 ㅠㅠ 이직을 하셨거나 이직을 고민 중이신분들의 다양한 의견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현 직장 스테이트? or 이직? 현직장과 이직 회사 비교 1.비슷한 규모 매출 현직장 : 4000억대 / 매출까지 14년 걸림 영업이익 100억이하 이직회사: 4000억대 / 매출까지 5년 걸림 영업이익 200억~300억 사이 2. 출퇴근 거리 현직장 : 왕복 65km 이직회사: 왕복 6km 3. 연봉 비슷한 연봉 예상 (이직회사가 연봉 100정도 더 많은 수준으로 희망연봉제시) 4. 연 월차 현직장 : 월차 12개 연차 20개 연차 13의무사용/나머지 연 월차 수당지급 이직회사 : 아직 모름 5. 복지 현직장: 휴가비, 경조금지급 ,학자금 지급, 의료비 지원 이직회사: 아직모름 6. 기타 현직장 : A~Z까지 모든 전기전자 업무 다 관여하고 정리함
A86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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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컨설팅할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전문대학교에서 취업담당 교수로 정년퇴직하였습니다. 전문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1.특강 : 취업자세,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신체검사, 최종합격후 자세등 2.채용 : 심사위원 참여등 취업과 관련된 컨설팅을 하고자 합니다. 조언을 부탁합니다
범수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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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네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몇자 적어봅니다... 차재전장설계 7년차 더 이상 이 회사에 미련없다고 생각해서 떠나야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올해 봄부터 열심히 자소서를 제출했고 3곳정도 면접을 봤습니다. 완제품 개발업무를 하고싶어 그 중 한 곳은 비록 가서 훈계만 듣고 왔지만 판교에 있는 외국계 대기업에 최종까지 가서 탈락했고 다른 가전 대기업에서는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말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가전은 아니다 싶어 현업경력을 살려 자동차쪽으로 다시 지원하고 면접을 봤지만 역시나 1차 탈락 ... 마지막 면접은 자신감도 있었고 발표자료도 칭찬까지 받았는데 결국 탈락이 되니 진이 빠지네요....아직 얼마되지않았지만 30대 중반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확신도 떨어지고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하네요.. 저보다 더 힘든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참 인생 생각대로 되는거 없고 지침에 연속이네요..너무 답답해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형님 동생 누님들 다시 힘내봅시다!
키리키리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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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기요금
수량 1,867 규격 1867 단가 245.77 전자청구서 받고싶으면 어플 설치하나요? 온라인으로 가입해서 관리할수있나요?
왈왈 게속 짖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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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자기소개
다들 어떻게 작성하셨나요? 일반 이력서 자기소개처럼 넣어도 되나요?
출근이취미이고싶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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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삶이 피폐해졌습니다.
중소기업 연구개발 4년차입니다. 지금 현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몰라 글 쓰게됩니다. 늦은 나이에 입사 하려니 뽑는 곳은 제한적이고, 제 노력이 부족해서 그 와중에 붙은 회사입니다. 여자 인원이 다반수인 회사라 입사 당시 연구소장님이 남자를 싫어하지만 필요하니까 뽑는거다 라는 발언을 하였고, 그럼에도 집안 사정상 취업이 불가피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처음부터 제대로 된 인수인계는 1도 없었고, 같이 들어온 여자 동기에만 집중하여 업무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선배들에게 물어 물어가며 업무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돌아오는건 사내 왕따, 연구소장님 스트레스 풀이 대상으로 전락했습니다. 많은 부당한 대우를 받았지만, 그 중 몇가지만 설명드릭겠습니다. 첫째, 지각 관련 부당 대우 회사 계약 당시 9시 출근 6시 퇴근으로 명시하였습니다하지만 연구소장님 왈 : “8시 반까지는 회사에 와서 업무 줌비를 해야한다.” 이런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고 제가 8시 40분이나 50분에 도착하면 지각이라 명시하고 기준도 없는 인사고가에 반영한다고 하여 실제 연봉 상승을 제재 받았습니다. 부당한 대우라 생각하여 말씀드렸고, 이에 본인도 찾아봐서 알았는지 말은 안하고 매일 회의를 8시 40분에 합니다.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음, 업무준비라 하지만 사실 전부 핸드폰, 잠자기, 아침먹기를 주로함) 둘째, 업무 관련 부당 대우 주로 실험 관련하여 연구소장이란 직책으로 회의 자리에서 깔고 무시하는 발언을 매일 합니다. 제가 실수를 하거나 제형, 제품에 문제되는 경우가 아닌 매일 업무일지를 통해서 실험에 관련하여 전직원이 있는 자리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하면서 깎아내리고 무시하는 발언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반말은 기본이고 화내는 말투로 매일 듣고 있으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무슨 연구, 개발을 하던 태클을 걸어 사실 더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셋째, 남자 직원에 대한 강도 높은 업무 강요 주로 힘이 들거나 더럽고 하기 싫은 일들은 직급상관없이 남자 직원에게 강요하듯 말합니다. 여자의 힘으로 안돼는 것들에 대해서 이해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들에 대해서도 저보다 아래 직원이 있어도 시키지 못하게 하며, 업무를 조정해 가면서까지 더럽고 하기 싫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없이 많지만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직하려 시도해봤지만, 제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어딜 가야할지도 갈피도 안잡히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인생의 선배로 어떤 길을 가야할지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 말이 서두없이 길어 읽어 주신점 감사드립다. —————————————————————————— 이 글이 이렇게 관심을 받을줄 몰랐습니다.. 선배님들 말씀대로 요즘 녹음하면서 괴롭힘 일지 적고 있습니다 ㅠ 이직 제의도 와서 벗어나려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저희 소장님은 남자 분이시고.. 많은걸 회사에서 일구신분이라고 자부하셔서 변화를 바라기는 어려울거 같아 제가 떠나는 편이 빠를거라 생각됩니다. 소장님 TMI 1. 남자들 단체생활 문화를 이해 못하신다. (공익다녀옴) 2. 여자 직원과 단둘이 퇴근후 술, 밥먹는걸 즐겨하신다. 3. 남자직원에게 잘못된 점 책임질거냐는 말은 자주하지만 여자직원은 자기가 다 해결하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걸 즐겨하신다. 4. 결혼은 했지만 와이프, 자식 험담을 주로 하신다. 이외에도 수십가지가 있는데 글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언젠간퇴사할거야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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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예약 하신분 계세요? 궁금
실제 예약하신분 계시다면 후기 부탁드려요 전 다음주 예정인데 경쟁률 어때요? 잔여백신처럼 1초컷은 아니겠죠...? 제발 백신좀 맞고 한시름 덜고 싶은데 뭐 여기저기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안맞는분들도 취향존중합니다. 싸움걸지마세요ㅠ)
에딭허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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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검토기간
통상적으로 상시채용인 경력직 서류검토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 지금 헤드헌터에게 서류전달한지 1달째 심사중이라는 말만 듣고있는데…
지겨운이호선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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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모이면 이직얘기가 국룰인건지, 제가 못따라가고 있는건지??
저마다의 상황과 사정은 모두 다르지만 여기도 매일같이 이직얘기가 올라오는군요 ㅎㅎ 어느샌가 제 삶에 안주하고 있나 싶어 질문합니다. 1.요새 경력직 이직 시즌인가요? (저만 몰랐는지....) 2.아니면 개개인별로 이직 이유가 생긴걸까요? (코로나 경영난?, 여름휴가 지났으니 슬슬?, 지금 회사에 비해 내가 그닥 아쉽지 않음 등등) 3.아니면 무릇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직장인들이 모이면 이직얘기하는게 국룰이다 어떤거예요?
즐거운도비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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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 중 입니다.
40대 초반,직장인 15년차 입니다. 현재 회사엔 8년째 근무중 이고요. 직원 20명 정도의 회사에서 영업직입니다.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현 회사에서 어느정도 인정(?)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원천징수 기준으로 4,900 정도 입니다. 차량도 지급해주고요, 영업비도 결재를 올리긴 하지만 별 터치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대학선배로 부터 이직제의를 받았습니다. 운영하시던 회사에서 법인을 새로 설립하는 와중에 저한테 제의를 하신거죠. 아직 자세히 얘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받는 대우보다 좋은 수준에 출퇴근도 편도 20분정도죠. 현재는 편도로 1시간 30분정도 고요. 대표님이 선배, 부장은 대학동기, 여직원은 후배 이렇습니다. 하루는 너무 심한 스트레스에 숨이 턱 막히더군요. 다음날 바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그게 4년전 이었습니다. 물론 스트레스는 여전합니다. 생각해보니 올해는 즐겁다라는 맘이 든적이 없는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집에서도 기분이 다운되는것 같고요...아이와 아내에게 미안하죠. 직원들은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사장님도 좋으시고요. 가끔 술도 한잔씩 하고, 수다도 떨고, 점심도 먹고... 너무 오래다니고 오래다녀서 그런걸 까요? 어느일이든 회사든 스트레스가 없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어리지도 않고 3번의 이직경험도 있습니다. 이직한다고 무조건 즐겁지도 않을꺼라는거... 또 다른 힘듦이 있을꺼라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정말 고민이 많네요... 염치없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햇빛이가득한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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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공무직 근로자로 이직
지방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데 국가 공무직 무기 계약으로 서류 시험 면접까지 보고 최종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보다 연봉은 낮은데 국가 공무직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지원을 했어요 중소기업에서는 사실 진급이나 연봉 상승 기회가 매우 희박하거든요 이제 3년 6개월 다녔고 회사 다니면서 박사 졸업했는데 주임 3년 채워 겨우 대리 진급했고 연봉은 3800입니다 대신 이직하게 되면 자취도 해야 하지만 국가직 경력 쌓는 게 중소기업 5년 채우는 것보다 나을 것 같아요 괜찮은가요,
유우우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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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어떻게 대해야 좋을까요..?ㅠㅠ 아주 작은 피드백에도 너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자기 에고가 쎈건지 혹은 자존감이 낮은건지 전혀 그 사람을 공격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단지 의견을 준 것 뿐인데 쉽게 짜증내하고 너무 쉽게 제 말에 다른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ㅠㅠ 다른 동료들 앞에서도(심지어 메신저에서도) 그런 기분을 숨기려고 하지 않고요. 어떻게 대하는게 최선일까요? 악순환인게. 이러니 일이 안됩니다. 피드백을 줄 수가 없으니까요;
글롸벌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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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이직고민입니다.
현재 기술영업 하고 있는 입사 4년차 대리입니다. 작은 소기업으로 직원 5명 관련전공에 대졸하였지만, 초봉 영끌 2580으로 입사하였습니다. 현재 3천초반정도 받고있습니다 (인센은 미포함 작년기준 600가량 받았습니다.) 연2회주던 인센티브를 1회 준다는 일방적인 통보와 매출 상관없이 공무원처럼 연차별로 연봉이 정해져있다고합니다.(매출 많이해도 인센을 주지 연봉은 매출 적은사람이나 많은 사람이나 똑같이 줄거라고 3번넘게 들었습니다.) 매년 15~25만원오르는 수준입니다. 아이템도 많이 없고 100% 리셀링에 의존하고 다른 대리점에서 매입 후 판매하는 형식입니다. 저는 현재 회사 매출액 5분의1정도 매출을 하고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직원을 소모품으로 생각해는 회사와 일을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영업사원 중 제가 제일 오래 다녔습니다. 정말 할말은 많지만, 요약하자면 현재 3곳 중 1곳은 합격하고 2곳은 면접 남은 상태입니다. 어딜가도 여기보단 나을거같다는 생각이 강하게듭니다. 1곳 합격한 곳은 거래처 대표님이 절 좋게 봐주셔서 스카우트 한 경우입니다. 복지도 현재 다니는 회사 보다 낫습니다. 기본급 약17프로 인상, 명절상여금, 인센티브 있고 출퇴근 차량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현재 회사는 출퇴근 중 사고 나면 어떻하냐면서 업무 외 차량 절대 못사용) (현재회사 연봉, 1년 상여금 외 일절 다른 수당 없음.) 현재 회사에 다니면 다닐수록 정만 떨어지고 의욕이 안섭니다. (작년 이쪽업계 관련 경력도 아니고 저보다 10살 많은 생초보 후임이 저보다 연봉10% 더 받고 입사한거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2슬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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