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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로부터 이런 톡을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에서 10년이상 근무했고, 이사직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대표이사로부터 갑자기 이런 톡을 받았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회사가 힘든 시기를 지나 지금은 좀 상황이 좋아졌습니다. 오랜 직원이니 관리가 어려워 신규직원으로 채우려는 의도인지…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하는지 고민스럽습니다.
시워니60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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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지갑 찾아보신분 있으세요??
어제 저녁먹고 지갑을 잃어버렸는데요 지갑도 선물받은거고 안에 현금이 좀 있어요 명함은 들어있는데 연락은 안오네요 현재 어제 방문했던곳 에 연락해봤고 cctv확인부탁드려놨어요 어디까지 지갑을 가지고있었나 알면 범위가 좀 좁혀질까봐요 보러오라고하시더라고요 경찰서에 사고접수는 안되고 분실등록만 가능하대서 일단 분실등록까지 해놓은상태에요 혹시 찾아보신분 어떤방법으로찾으셨나요??
neov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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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에 나온 대리들이 무척 어른인줄 알았는데...
다들 미생 보셨었나요ㅋㅋ 최애 드라마 중 하나인데요 예전에는 거기 나오는 강대리, 성대리, 하대리 미생 속 대리들 엄청 고연차 같고 어른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대리되고보니 아직도 한----참 밑이네요..ㅋㅋㅋㅋ 그게 내 모습이라니 문득 놀랐습니다. 신입일때는 까마득하게 멀어보였는데 어느새 직장생활 6년차 급 미생대리님들 생각나네요ㅋㅋ 다시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로보트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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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서비스와의 협업 도와주세요 (쌩초보입니다..)
예를들면 유아-초등저-초등고 교육 산업 연애-결혼-육아 관련 산업 등등 타겟회원을 넓게 봤을 때 연결되어 있는 타 서비스와 협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어떤 서비스와 협업할지 선정방법 (고르는 방법도 좋고 피하는 방법도 좋구요..) 상호 윈윈으로 협업하려면 협업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건 뭘지 단계별로 접근해야 할 것 같은데. 첫 테스트베드를 잘 설계하는 방법은 뭘지 등등 막연하지만 질문드려봅니다 왜냐면 제 생각이 아직 백지여서 그렇슴다 ㅠ..ㅠ 제꺼만 파왔지 타 서비스와의 협업은 처음이라서요.. 선배님들의 막연한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지구여행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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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간 관리자로 위에 부장님 한분 모시고 있는 회사생활 17년차 입니다. 부장님이 워낙 잘 챙기시고 철두철미 하신 스타일 이신데 분명 제가 다를 팀원들을 데리고 해야 할 일인데 자꾸 제가 잠간 자리를 비우거나 업무가 좀 있다 싶으면.... 부장님이 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긴급을 요하는것도 아니고 차근히 제가 팀원들과 할 일인데 부장님이 자꾸 제 일을 하세요 물론 감사하지만, 어차피 부장님은 권한도 없으셔서 끝까지 마무리까지 하실것도 아니고 제가 처리 해야하는 일인데 부장님 일은 오히려 안하시고... 제가 몇차례 제 업무니 제가 하겠다고 하고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시냐 물어도 아니다 그냥 시간이 남아서라고 하시고 앞으로는 전담해서 잘 해라고만 하시고 또, 틈만나면 제 일을 중간에 가로채서(?) 하고 계시네요. 못미더워서 그러시는건지, 제가 누수 없이 꼼꼼히 버퍼링 없이 알아서 하고 있는데 자꾸 그러시네요,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잘될놈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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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트름하시는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트름이야 생리현상이니 그럴수 있다 치지만 매번 크게 꺼억꺼억 하시는거 보면 비위상하고 짜증나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김개밥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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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2천명.. 무감각해진걸보니 제가 비정상이겠죠?
1년반을 지나가다보니 이젠 뭐 그런갑다 싶네요 업종 특성상 재택근무도 안하고 매일 만원 지하철 타고 다니고 밀폐된 회의실에서 옹기종기 모여 토론하고 .. 최대한 조심은 하고 있지만서도 인간관계 다 포기할 수 없으니 주말에 간간이 사람들도 만나고 거리두기 지침때문에 타인과의 접촉 시간, 빈도는 줄었지만 일개 직장인의 일상은 300명 때랑 2200명 때랑 크게 변함은 없네요 (회식 안하는건 야호입니다) 이젠 코로나 이전 기억도 가물가물한거보니 이 상황에 무감각해진거같은데 이렇게 느끼는 제가 비정상일까요?
아무것도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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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 팀원 때문에 힘든 팀장님도 계신가요..?
제목이 좀 이상하죠? 실제로 이상한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팀원이 엄청난 열정러입니다. 일 중독이에요. 보통 반대일텐데 주말에 제가 팀원에게 일 카톡을 받아야 돼서 휴식에 방해가 됩니다;;;; 물론 아직 연차가 낮고 경험이 부족해서 이 분이 하는 말들이 모두 맞는 말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일에 정말 중독된것처럼 ㅋㅋ 절 괴롭힙니다 물론 일할 때는 든든하지만... 팀장 되고 이런 스트레스 받을줄은 몰랐는데요.. 복받은 거라고 생각해야겠죠? 번아웃 안되게 잘 조절해주고 그런..?
광화문3번출구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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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요일! 화이팅!
요즘은 뭔가 리멤버에 계신 분들하고 함께 힘겨운 회사생활을 이겨내 나가는 기분이 들어서 ㅋㅋㅋ 이유없이 화이팅을 외치고 싶네요. 벌써 일주일의 반이 지났고, 다음주 월요일은 휴일이니 조금만 더 화이팅입니다~!
책받침두개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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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국내 최고 3대 그룹(도전 무 워라벨 최고) & 적당한 규모의 회사 but 성과, 열심히 할 조직 ver. 이직 후 고생하지만 성장&성과의 기회 Get 참고로 전 3년 차가 채 안된 주니어입니다.. 원래 의욕과 하고자하는 열정이 넘치는 주니어인데 요즘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 같고 다른게 아니라 "틀린 것" 같고 ㅎㅎ 현타가 많이 오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happiiee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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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고 답답하고
영업겸md업무를 합니다. 판매채널기획하고, 입점시키고, 취합하고, 팀원들 재촉하고, 성과까지 냈는데.. 그렇다고 그게 제 실적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제 담당거래처도 담당섹션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팀”이라서 가장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했는데, 너는 그럼 뭐했냐 라는 소리 들을 위기를 앞에 두고 있네요..ㅎ RnR도 배정담당자도 없는거 팔걷고 나서서 업무 프로세스 구축까지 해놨는데 “그래서 너 실적은?” 이라고 돌아오는 말, 이 회사 그냥 때려치고 나오면 되려나요. 참 허탈하네요ㅎ 아직도 순진해 빠져서 파이팅만 했나봅니다.
mondday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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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
팀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스타일이 전혀 다른 사람이 와버렸습니다. 전임 부서장은 다소 방임하면서 끝까지 믿어주는 스타일이어서 마음 놓고 일을 해보라고 밀어줬다면 새로 부임한 부서장은 신임 부서장이다보니 의욕도 넘치고 일을 막 벌리려고 하다보니, 막내인 저를 엄청 쪼네요. 대놓고 막말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못 마땅해하는 게 꾸준히 느껴지는데, 꾹꾹 참느라 표정관리도 행동관리도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힘이 듭니다. 가뜩이나 일이 많아서 머리 터지겠는데 일하는 말 채찍질 더 한다고, 자꾸 중요하지도 않은 잡일을 던져주는데... 어떻게 타개해야 할까요?? 최근 충격먹었던 일이 전에 있던 부서원들이 근무시간 끝나고 야근 안하고 퇴근했다며 못마땅해하던데 진짜 미쳤나싶더군요. 이런 상사는 우째해야될까요
이직환영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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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반려..
안녕하세요 하나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 드려요 한달 전에 퇴사한다고 이야기를 한 뒤 퇴사 날짜를 구두로 합의를 봤어요 (회사 메신저로 기록도 남겨놨어요) 그래서 퇴사 1주 전이 와서 사직서를 가져다 드리니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문제가 생겼으니 다음주에 상황을 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퇴사 주가 되어 화요일에 다시 드리니 이번에도 같은 이야기를 하시면서 또 반려.. 그 프로젝트를 제가 총괄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PM이 따로 있는데 저한테만 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문제가 생긴 것도 애초에 PM이 제대로 파악 못한 것을 제가 확인해서 이슈 제기를 한거든요 그래서 제거 뒤늦게 정리는 했고요 다음 입사할 기업도 정해놓았고 입사날짜까지 받아놓았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그 다음 기업에서 잘 마무리하고 오라는데 인사팀도 아무리 늦어도 목요일에는 줘야된다는데..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죠??
어찌너뿐이랴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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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마스터쉐프코리아의 최강록 아시나요?
아시는 분은 최강록씨가 어떤 스타일인지 아실 겁니다 엄청 어리숙하고 불안하고 부실하고 허당이고 어버버하고 근데 요리는 잘해서 우승까지 했죠 딱 비슷한 동료가 한 명 있는데요. 이 분 덕에 많이 웃습니다. 너무 허당이라 보고만 있어도 실소가 터집니다. 근데 일은 곧잘 해요. 문제는 저 허당끼 때문에 자잘한 실수들이 많다는 겁니다. 마스터쉐프코리아에서는 모로가도 결과물 요리만 잘 나오면 되니 문제가 없는데 회사에서는 자잘한 실수들이 쌓여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또 진짜 문제로 발전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근데 맡은 일 메인 업무는 정말 잘 해냅니다. ㅋㅋㅋ 최강록씨 아는 분들은 웃음이 나오시겠죠.. 압니다
로파이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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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없는 헤드헌터
헤드헌터분이 동종업계 이직의향이 있냐 전화와서 좋은 마음에 이력서를 제출하였는데 이후에 아무 피드백도 없네요.이력서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같이 의논하고 아니면 안맞아서 안됐다고 연락줘야 하는거 아닌가요?전화해도 안받고 연락도 없고 이런게 정상적인 과정인지요?
쥴리알
억대연봉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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