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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직 점점실망하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남깁니다 이직은 처음이고 기대했던거와는 차이가있어 실망하고있는중입니다 연봉은 기존회사보다 오르긴했지만 월급받는 기준이 옛기준?이라 너무복잡하고 (기본급은작은데 거기에 성과급곱하고, 1년에 명절포함 6번에나눠 또 몇십만원씩 주고...) 다 제 연봉에서 나누고나눠서 줍니다.. 회사가 오래되어서 배울게있을거라 생각하고 왔는데 개인주의 성향이강하다고 느껴질만큼 체계가 없어보이고.. (한사람 퇴사하면 히스토리파악이 어렵게 공용파일에 업로드안하는게 많습니다ㅜ) 여기까진 제가 더 열심히해서 더 돋보이자! 기존회사에서 배우고 괜찮은프로세스를 접목해서 효율적으로 처리하자! 라는 마인드로 하고있습니다만 제일고민되는건 서울근방 방을구하는겁니다 ㅜㅜㅜㅜ 예산금액에 맞춰 전세를구해봐도 방이너무작고.. 월세로 구하자니 이직하면서 올린 돈만큼 그대로 빠져나가네요 ㅜㅜ 거기에 교통비까지.... 솔직히 이정도일줄 생각도못했습니다.. 출퇴근이 4시간조금 넘게걸려서 조금이라도 시간절약해보고자 보고있는데.. 집구할수록 더 후회가되고있네요 ㅜㅜㅜ 첫이직.. 많이배웁니다 이직한지 한달됬는데... 지금이라도 다른곳을 봐야할지... 고민이 많네요 ㅜㅜ 주절이주절이 떠들었는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골제제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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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퇴사...
건축관련 관리자로 일을 23살에 시작하여 33살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6일 근무에 공휴일 쉬는 날 없이 일을 했습니다. 연봉 2500정도 시작여 지금은 5천정도 되는데 첫번째 직장 3년 반을 다녔고 같은 직종에 있는 현재 직장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관리자들도 많이 없고 관리자가 귀한 직종입니다. 어느덧 자리도 잡고 현재까지 하고 있지만 사실 현재 직장에서 1년 반 정도 전에 퇴사를 하고 아는 분 스카웃으로 해서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원청과의 계약과 건축쪽 일이 줄어들면서 위치가 애매해졌고 다른 건축관련 일을 하려 지금 연봉 포기하며 건축관련 직업을 찾아서 이직을 하려했지만 입사 전에 갑자기 제 경력이 인정이 안된다면서 자격이 안되어 한 순간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현재 대표님이 다시 같이 하자고 하여 다시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에서 퇴사하게 된 이유는 다른 직원에 비해 업무도 몰리고 하루에 원청 및 거래업체 전화만 100통 가까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주 업무는 설계이나 현장관리 및 거래처 관리를 하는 셈입니다. 설계를 하며 전화고 받고 거래처 관리를 하며 다음날 지장없게 일을 했지만... 일이 그 순간 처리할 일이 몰려 감당이 안되고 실수도 잦고 일을 받으면 저도 밑 직원들에게 뿌려줘야하나 뿌려줄 상황이 되지가 않아 혼자 끌어안다 참다참다 퇴사 결정을 내려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입사를 하게되고 밑에 직원도 어느정도 일처리가 되고 전에 보다는 일하은게 수월해졌습니다. 재입사한지 1년이 넘었고 갑자기 회사 일이 늘어나면서 또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 직원을 더 뽑아준다는 얘기만 2-3개월이 됐고 구인활동을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현재도 주말할거 없이 일을 하고 있고 전화면 몇십통을 받으며 2-3명 일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니 재입사가 너무 후회됩니다.
수호천사아빠
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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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기본 예의에 관하여.
회사의 사정이 너무 악화되어 휴직 수순을 일방적으로 통보받고 충격중, 다행이 다른 곳으로 잘 이직하였습니다. 눈에 밟히는건 이제 제 손으로 뽑은 신입분이더군요.. 제가 만든 모든 인프라들을 어버버하며 다뤄야할텐데..쩝. 퇴사 이후 관련 협력사 분들이나 이외 동료직원들한테도 인사를 하는게 맞나요? 코로나 시국이라 근 일년을 대부분 재택을 해서 뭔가 정이 없기도 하고.. 회사가 이래된게 엿같기도 한데 절차는 밟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짜증나네요..
E밀러공
쌍 따봉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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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사회초년생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ㅋㅋㅋ큐ㅜㅜㅜ 계속 선배들 눈치봐야하고 한번 실수하면 긴장과 불안감에 싸이고..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rh98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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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권유받고 나오는길
여기다 이런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푸념좀 하겠습니다..5월에 2021년 말까지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오늘 권고사직을 권유받아 점심시간에 짐 챙겨서 나왔네요 오리엔테이션문서 기본 문서 작업능력 사업에대한 이해도가 제가 이렇게나 떨어지는지 몰랐네요 열심히한다고 했는데 마무리가 좋지 못해서 속상하네요 올해 나이 31살인데 자취라도 하면 눈치라도 안보는데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어 한동안 출근하는척하면서 이력서라도 작성해서 재취업 준비를 해야겠네요 제가 잘 할 수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지원하여 뽑힌곳인데 제 능력이 이렇게까지 부족한지 몰랐네요...제 딴에는 회사 조직에 저만 남자이다보니 힘들었던점도 많았는데.,오늘은 짐 챙겨서 나가는길에 비도오고 참 답답한 하루네요
이켕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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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고, 또 명예도 있는데
책임감은 부족한 사람이 정말 많네요.. 아니면 같이 일할수록 대충한다거나... 을의 위치에서 협업 관계지만 갑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경고를 줄 수 있을지요...
소주두잔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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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의 비애
맞벌이인데 배우자는 사업한다며 지방 내려가서 한달에 두번 토욜 늦게 와서 월욜 새벽에 내려갑니다. 근데 간만에 와서는 늘어지게 거실 라꾸리꾸에 누워 티비와 혼연일체 되어 아무것도 안합니다. 밥은 부모님집 가서 먹거나 해 먹고 나면 설겆이도 안합니다. 저는 주말도 바빠서 집안치우고 빨래하고 애 숙제 살피고 방학 중 경험할 수 있는 활동 검색해서 데려가고 집안 소송 문제도 살피고 이사도 준비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자기개발차 공부도 하고 운동으로 근력 유지해야 건강하고... 근데 배우자는 누구랑 저녁 약속 없으면 누운 자세로 자거나 티비를 봅니다. 사업자금도 없다해서 제가 몇 천만원 투자했고 3년만 기다리라며 월 150생활비로 줍니다. 저는 출근시 아이를 긴급돌봄 학교에 데려다주고 전철탑니다. 아이 학원 진도나 적응도 살피고 교우관계, 학교생활, 학부모 참여 활동 적극적이죠. 마치 싱글맘으로 생활비 보조받아 사는 것 같습니다
킥복서 | 공공기관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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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일침!
요즘 국뽕에 빠져있어요. 너무 빠져버렸죠. 누가 저 좀 건져주세요😅 증상은 매일같이 유튜브 국뽕을 검색하는 것이고, 경과는 1년입니다. 전생에 독립투사였을것 같다라고 말을 할 정도입니다. 혼자 생각에는 사실과 과장과 허위를 구분한다하지만 이렇게까지 글을 쓰는 이유는 그 구분을 정말 잘 했는지, 하는지, 할지에 의심이 들어서입니다. 그리고 제가 과하게 이해하는것인지도 얘기를 통해서 알아내고 싶어요. 제가 세상사 사리분별을 못하면 안되거든요. 국뽕으로 말할거리가 있으신 분, 도움을 좀 주고 싶으신 분🙏
OhmyD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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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현타가 많이 찾아옵니다.(Feat.무기력증)
직장경력 8년차 30대 과장입니다. 최근에는 회사업무를 하면서도 금방 피곤함을 느끼고, 의욕도 크게 없습니다. ( 이직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대인관계도 원만합니다.) 물론 회사업무 하면 다들 비슷하실 것 같지만 무언가 큰 목표라는 게 점점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업무도 적당선에서 타협보고, 데드라인만 맞춰서 일하는 스타일로 변화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저에게 있어 최근 2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 영끌로 아파트 매매, 자동차 구매, 고양이 키우기, 파트타임으로 박사과정 수료 등등 내년에는 박사학위 취득, 여친과의 결혼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빚에 허덕이면서 열심히 일도 하고 주말에 투잡고 해보고, 의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빚이라는 놈도 그냥 천천히 갚자는 마인드로 변해버렸죠. 그런데 내년에 계획되어 있는 학위취득이나, 결혼을 해도 이 무기력은 없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뭔가 삶의 활력이 필요한데 무엇이 있어야 활력이 생기고 의욕이 생길까요? 그리고 8년 전 어떤 40대 아저씨의 말이 문뜩 생각납니다. “여기서 일해봐야 맨날 원장 눈치나 보고 비위나 맞춰야 하고 말이야…. 그냥 망하더라도 입에 풀칠하더라도 나 혼자 붕어빵 장사를 하는 게 속이 편할 것 같아.” 그 당시에는 이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지금 단계에서 많은 공감이 됩니다. 회사를 차려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지만 번아웃은 더 심해질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최근에 살이 쪄서 그런가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너무 배부른 생활이 지속되니까 의욕이 없는 것인지…. 이 답답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매너리즘에 대한 고견에 대해 여쭤보고자 합니다.
베돌이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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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으로 새롭게 입사하였습니다 팁이랄게 있을까요?
30대 초반이며 직장경력 7년차입니다 이번에 업종전환 (아이템은동일) 로 경력 절반인정받고 입사하였습니다 전직장은 근무강도 상에 군대분위기 상하엄격 이지만 이직한곳은 그와 반대분위기 입니다. 회사규모는 이직한곳이 더크나 둘다 큰기업입니다. 입사동기가 한명이고 팀인원은 5명입니다 적응함에 있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되도록이면 전회사 에서의 개인능력 경험들은 아에 말안하는게 좋을것같고 (내가 ~해봤다 이거잘한다 등등) 최대한 배움의자세로 낮춰갈예정이고 전회사에서 후회했던 사적 얘기 조심 하는거랑 초반에는 좀 말을 아끼고 과묵한 이미지로 갈까 싶기도하구요 (이전직장에서 너무 첨부터 다가와서 경력이나 신입이 말이 많으면 좀 그렇더라구요) 그외 선배님들께서 주의하거나 이렇게 이미지 메이킹 하라는것 있을까요? 7년동안 사회생활 해봤지만 새직장오니 신입된기분이네요
Workhard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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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안줄려고 바로나가라고 한다면?
11개월즘되서 퇴사통보했는데 30일 notice라 퇴사일기준으로는 퇴직금 대상인데 이걸 안줄려고 내일까지만 나오라고하면 어떻게대응할수있을까요? 해고예고수당이라는게 있던데 여러분들의 의견부탁드립니다~^^
부릉
억대연봉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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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장모님과의 관계 이대로 괜찮을가
내년 초에 결혼 준비 중인 30대 초 직장인입니다. 20대후 여친과 성격도 잘 맞고 대화도 잘 되서 둘이 살면 문제 없겠다 싶은데 예비 장모님(이하 예장) 과 저의 관계가 걱정입니다. 일단 예비 장인어르신이 안계시고 예비 처형이 해외 유학중이라 결혼 하면 예장 혼자 계시게 되는 상황입니다. 부동산 수입 등으로 생계는 문제 없으신듯 한데 예비 사위인 저에게 바라시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1. 아직 딸 시집 보낼 마음에 준비가 안됬는데 좀더 결혼을 늦추면 안되냐 2. 혼인신고를 결혼하고 바로 하지 말고 1,2년 있다가 하면 어떠냐(사람일이 어찌될지 모르니) 3. 예비 사위가 아들 같으면 좋겠다 자주 와서 애교좀 떨어라 크게는 위에 세가지 이고 작은 것들은 더 있습니다(선물 같은거 여친 통해서 보내도 고마운 마음보다는 당연히 받는느낌 등등) 물론 결혼이라는게 큰 의미에서 양가의 결합이지만,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것일가요.. 결혼의 당사자인 여친과 저는 빨리 결혼해서 같이 살고 싶은데 (동거 먼저 하긴 싫음, 혼인신고도 식보다 먼저 할 의향 둘다 있음, 신혼집 문제 없음) 예장이 걸림돌이네요. 저희 집안에서도 둘이 좋으면 빨리 해라는 입장인데.. 이미 스드메 홀까지 계약 해놨는데 지난주에 예장 잠시 뵈러(3번째 뵘) 간 자리에서 저런 말씀을 하셔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여친한테 얘기 다 끝났던거 아니냐고 물어보니..여친왈 얘기 다 끝났는데 엄마가 발악하시는거다 그냥 듣고 흘리라는데 그냥 하는말이라고 하는데.. 예장이 너무 간섭이 심하신거 같아서 스트레스에요 여친은 자기만 바라보고 결혼 하자고 하는데 결혼 하고도 예장과 부딪힐 갈등을 생각하면… 그리고 예장을 뵐때마다 표정이 너무 안좋으셔서 저도 자주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이 아침에 답답해서 한자 끄적여봤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은뷰티풀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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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정교하고 빠른 설문조사를 진행해보세요! 어떤 고객군도 타깃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제껏 알고 있던 고객의 행태가 순식간에 바뀌었습니다. 외식을 즐기던 고객은 배달 앱의 헤비유저가 됐고, 백화점 VIP는 온라인 쇼핑몰의 VIP가 됐습니다. 우리 고객의 니즈는 여전히 3년 전과 같을까요? 이제는 변화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수시로, 빠르게 듣고 대응해야 합니다. <리멤버 서베이>를 활용해보세요. 기업규모, 산업, 직종, 직급까지 조건에 맞춘 설문이 가능합니다. 설문 의뢰 뒤 1주일이면 결과 보고서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300만 유저가 사용하는 대한민국 1등 비즈니스앱 리멤버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즈니스를 준비하세요. 👉 리멤버 서베이 소개서 받아보기: https://dramancompany.typeform.com/to/WLXL3Igq#channel=cm_lounge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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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횡포
대기업과 거래하는 중소기업이 제대로 계약하고 기술을 빼앗기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 관심 부탁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503
지농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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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데e커머스 합격결과 번복
회사명을 공개하진않겠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아는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요약하자면 경력직 채용이었음 서류합격함 1차면접 및 인성면접 진행 8/10일 합격 및 임원면접 일정 메일 받음 근데 면접일이 8/16일이었음 대체공휴일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일정조율 후 다시 보내준다함 그런데… 오늘 저녁7시경 맛있게 저녁을 먹고있는데 아무런 연락없이 불합격 하였다는 메일을 받음…갑자기????? 바로 채용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였더니 일정을 조율하던중 1차합격자가 너무 많아 불합격되었다고 함 이런일 겪어보신 분 있나요??보통 있는 일인가요?? 저는 오늘 낮에까지만해도 면접준비를 하고 있었고 회사양식에 맞는 이력서를 보내달라하여 부푼마음을 안고 열심히 작성하였는데..너무 당황스럽고 슬픕니다 채용담당자분은 종종 있는 일인것마냥 대답하시고.. 내가 너무 당황스럽다 그랬더니 2차면접 원하면 임원들한테 이야기 해보겠데요……; 저 무슨 알바 면접본거 아니죠? 큰회사,작은회사 면접을 여러군데 봐봤지만 이렇게 경우없는곳은 처음입니다..
롯번e커머스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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