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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오전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고 있지 모든걸 내려놓고 바닷마을가서 안빈낙도하고 싶다... 비정상일까요? 연차가 좀 차면 월요병이 사라지고 더 담대하게 일주일을 맞을 줄 알았는데 ^ㅠ 그래도 화요일 되면 좀 나아지네요.
결재요정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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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심사역 이직문의
투자심사역 신입/경력 구분에서 경력은 2년이상 지원이라는데 스타트업 업무경험이 2년이상이면 경력으로 지원해도 되나요 아니면 투자심사역관련 업무로만 2년이상일때 경력이고 타 업무경력 보유하고 있으면 신입으로 지원해야하나요?
selene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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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셜 네트워크> 무지 재밌네요
뻔한 사업가 이야기일거라 짐작해서 안 봤는데... 엄청 재밌네요. 사업적 성공도 물론 담고 있지만 그보단 성공을 이룸에 있어 한 인간의 고뇌와 인간관계를 담고있네요. 주커버그는 영화에서 5억명의 친구(유저)를 얻었지만, 가장 친했던 친구와 연인을 떠나보내야만 하는데, 그 과정에서 개인이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꺼무위키 따르면 타란티노가 2020년에 지난 10년간 가장 훌륭한 영화로 선정했다는데. 엥? 싶기도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고개가 끄떡여지네요. 첫장면도 엔딩도 환상적입니다. 목~금요일 밤쯤 보기 좋은 영화일 것 같아요. ㅎㅎ
몽블랑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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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가 참고하기 좋을만한 아티클?
안녕하세요 일잘러가 참고할만한 아티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회사 복지용으로 기업 전용 계정 결제해두면 좋을 아티클 서비스들 뭐가 있을지 궁금해서요 DBR, 퍼블리, 북저널리즘 등 대리님들에게 가장 도움되는 채널은 무엇인지 공유 부탁드려요~ 그 외에도 회사 차원에서 제공하는 학습 지원 목적으로 어떤 장치들이 있는지 여러 대리님들이 누리고 있고 도움되는 서비스나 채널들이 뭐가 있나요?
내텀블러파랑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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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결정은 뭐였나요?
이직 결정일수도있고 퇴사 결정일수도 있고 사업적 판단일수도 있고 어떤 한마디일 수도 있고 커리어의 전환점이 된 가장 큰 결정은 뭐였나요? 또 그 결정의 근거는 뭐였나요? 문득 궁금합니다.. 제 커리어에 있어 엄청 큰 결정을 앞두고 있어서... 괜히 여쭙고 싶네요.
폴로베어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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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스프링 자산운용 어떤가요?
급여테이블이 좀 많이 낮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심각한 정도인가요? 주니어로 들어갔을 때 성장성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꼭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요즘 운용업이 다 죽어간다는 소리가 많은데 업 자체로 봤을 때 어떤지도 궁금해요 ㅜㅜ 리멤버가 그나마 커뮤 잘되어 있는거 같아서 여기 물어봅니다.
foobar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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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건강문제
여기다가 이런 넉두리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써 봅니다. 30대초반, 정상 체중, 노흡연(20대초반에 5년정도 흡연 일주일에 한갑 후 금연), 1년넘게 금주 중, 주 3회 러닝 5키로 씩, 코로나 이전에 주기적으로 구기종목 동호회 (농구)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 등 나쁘지 않은데, 몸이 계속 망가지니 너무 비참하고 힘드네요 1년 전 갑상선 암 수술 받고, 1년만에 건강검진인데 전립선에 0.7cm짜리 낭종이 있다네요... 갑상선 암때도 그냥 양성 혹이겠거니 하다가 암으로 확인되어 정말 놀랐던 경험때문인지 예감이 너무 않좋습니다 더군다나 작년때 전립선 소견은 없다가 갑자기 발견된거라 무섭네요 . NK세포도 500이 정상인데 저는 50대 입니다. 또 당이나 혈압도 정상 범위를 약간 벗어나 있습니다. 이제 신혼인데 와이프한테 말하기도 무섭네요 2세 계획도 있는데 너무 무섭네요 다 너무 무섭습니다... 직장인 형님들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일도 손에 안잡혀 화장실서 이러고 있네요
막시무스데시무스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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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의를 주 몇 회나 하시나요?
1. 데일리 미팅 2. 위클리 미팅 3. 아젠다 별 미팅 3가지 종류가 있고 주 10회 이상은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많은가요? 직종따라 천차만별이긴 하겠죠?
플랜하는플래너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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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겨울 용품
사무실 겨울 용품으로 추천할 만한 용품이 있을까요! 전기방석? 발 난로? 뭘 사야 따뜻하게 일 할 수 있을까요!
그르게말이당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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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분야를 막론하고 창업에는 두려움이 따르는 것 같아요. 두려움을 이기는 힘은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인가요? 일단 해보자라는 도전 정신인가요? 아니면 창업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이었나요? 선배 창업자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시고, 결국 창업의 길을 걸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뻔한 질문이지만, 우문현답을 기대해 봅니다..
룰루랄라룰루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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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연봉 가늠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9년차 직장인입니다. 그동안에 다른곳에서 일하다가 최근에 대기업에 이직을 했는데 그전에는 중소기업에만 있었어서 잘 가늠이 안되어서 여쭤봅니다. 기본고정급과 성과급 기타복지급 등이 있는데요, 영끌 1장 살짝 넘네요. 업무는 전략기획/재무투자 쪽입니다. 이정도면 잘받은편인지 궁금합니다. 절대 자랑하려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절 어느정도로 대우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요즘 하도 탑급 기업들은 연봉들 많이 준다고 하셔서요.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위커파크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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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제가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1n연차 개발자로 고객사 시스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으로 부터 자료추출 요청서가 접수가 되는데 이 고객은 상습적으로 명확한 요청을 하지 않아 한번에 끝나는 경우가 없습니다. (통화 해보면 본인도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모릅니다) 얼마전에도 자료요청이 접수되었는데 역시나 내용만으로는 뭘 원하는지 파악이 안되어 전화하니 내용 다시 확인해서 요청하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팀장은 왜 요청자를 닥달(?)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아쉬운 사람은 자료가 필요한 고객인데 왜 제가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건지... 물론 요청서가 접수되고 처리가 완료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SLA측정을 하기는 하지만 이런 사례의 경우에는 요청자와 통화 후 자체종결(요청내용 미비로 추후 재요청하기로 협의 후 자체종결 코멘트) 처리하면 그만입니다. 도대체 우리 팀장 왜 그럴까요??
머리풍성한라이언
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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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어플이 처음이라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몰라 디자이너방에도 적었는데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8개월차 신입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1년 경력을 채운 후 퇴직금받아서 이직할 계획이였는데 지인을 통해 오퍼를 받아 이직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1년을 채우고 이직해야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ㅜㅜ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1. 2400 - 7년차 중소기업, 인하우스 - 회사 분위기 좋음 - 포폴을 잘 쌓을수있는 느낌은..아니에요 - 출근 30분 2. 3000 + 성과금 100-200 - 2년차 스타트업, 에이전시 - 대표가 약간 인성쓰레기 - 포폴 나쁘지 않은 느낌이지만 직접 다녀봐야 확실히 알거같아요 - 출근 50분 이직 후에는 최소 1년은 무조건채워야할텐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못채우고 나오게 되진않을지도 걱정이 되고ㅠ̑̈ㅠ̑̈ 현재 회사에서 1년 채우고 제대로 이직준비를 해서 원하는 회사에 지원을 해야하는건지, 기회 놓치지않고 지금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너무너무너무 고민이 되네요...😭😭😭
벼랑끝리트리버
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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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 후 더 큰 회사에 합격하였습니다
규모는 비슷하지만 조금 더 작은 중견 회사에 최종합격 하였고 연봉협상도 마쳤습니다. 입사일정 조정중인데 아마 내일까지 답변을 주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 조금 늦은 일정으로 진행한 대기업에서 최종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 차이는 약 800만원정도 나고 회사규모도 두번째 회사가 훨씬 큽니다. 첫 회사에 합격하고 입사확정 통보까지 했는데, 일주일 지나고 나서 두번째 회사에 붙어 입사가 어렵다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민폐이기도 하고 업계가 좁아 그렇게 하고싶진 않은데, 연봉차이가 많아 고민입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회사는 세네번의 연봉협상 끝에 조정된 연봉입니다)
실망하지마
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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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다고
퇴사하겠다고 말했는데 계속 회사에서 잡네요 자꾸 흔들립니다 어떡하죠.....
rh98
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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