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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특징 글 보면 자괴감이.. ㅎ
일잘러 특징 글들 많잖아요? 리멤버에서도 메일 왔었던거 같은데. 이런글 보면서 '와 나잖아?ㅋ' 라는 마음 드는 분 계세요? 저는 자괴감에 빠집니다... 역시 난 일잘러가 아닌가봐.. 하면서요 흑 찐 일잘러는 일잘러 특징 글 보면서 공감하려나요?
헬염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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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규직 -> 대학 산학협력관 계약직
반갑습니다 평소 눈팅만하다가 여쭈어 볼곳이 없어서 지혜를 구합니다 저는 특허사무소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부터 대학 산학협력관 같은데서 프로젝트 매니저같은 일을 해보고싶었습니다 연구결과가 특허로 이어지는건 흔히있는일이고, 특허절차와 권리보호에대해서 어떤식으로 연구가 진행되어야하는지 현업을통해 잘이해하고있으니 연계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산협관같은곳은 계약직을 주로 뽑던데 일하다보면 장기적으로 일할 기회가 생길까요? 괜히 갔다가 커리어가 끊길까봐 겁이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구르는긴팔원숭이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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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절차 진행중에 채용마감뜨면…
경력직 채용절차를 진행중이고 지난주에 2차 면접까지 본 상태입니다. (최종은3차까지) 헤드헌터한테는 다음 일정 잡히면 연락주겠다 상태인데 오늘보니 동일한 포지션 채용공고가 linked in에서 마감으로 떠있더라구요. 이경우는 그냥 탈락이라고 보면 됩니까 ? 슬프네요 ㅜㅜ
지겨운이호선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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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회사생활보다 결혼생활이 더 어려운듯하네요ㅠㅠ
회사에서 일에 집중하고 있는데... 요즘 일감이 너무 많아져서 매일이 야근이된지 한달째 입니다... 사실 그부분에대해서는 불만은 없으나 와이프가 너무 몰아세우네요 너는 집에와서 하는게 뭐냐 왜 가치 일하고 집안일은 나만하냐,내가 가정부냐 등의 폭언을 쏟아내며 거실에서 자게된게 3일째... 집안일을 엄청 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입을 옷이 없을 정도로 빨래는 쌓여있고 집은 난장판이고... 심지어 제가 와이프보다 1시감 일찍 출근하고 집에오면 10시입니다... 에휴... 항상 그런것도 아닌데 자꾸 이런걸로 싸우니다보니 저도 화가나네요 와이프한테 그럼 내가 나가서 돈 적게벌어올테니 니가 나만큼 벌어오고 말해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네요.. 벌이는 제가 두배정도인데........ 집에가기가 짜증나는 목요일 오후네요 어차피 야근이지만......
너눈깔이왜그랴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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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최대 몇%까지 오르나요? 협상하는 기술 전수 부탁드려요~~~ ㅎㅎㅎ
와규스테끼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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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지원 관련 궁금해요...
가끔 주요 구인구직 사이트에 보면 회사 인사팀에서 경력 채용을 하면서 동시에 헤드헌터를 통해서도 지원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사이트를 통해 직접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고민이 되네요. 의견 부탁 드려요..
오블라디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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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프로그램 아시는분 계신가요?
제가 썼던건 아니구 전직장동료 모니터에 있는걸 본건데 무슨 프로그램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때 물어볼껄..흑 윈도우 스티커메모 처럼 기록하는거고 생긴건 스티커메모장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카톡 플로팅 띄우는것처럼 화면에 띄울 수 있고, 프로그램 맨 앞에 표시되어있어서 바로 클릭 가능해요 윈도우에있는 스티커메모는 아닌거 같은데 혹시 어던 프로그램인지 아시나요? 설명이 미흡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제가 여러 문구를 구글링해도 안나와서 혹시 비슷한거 사용하시는 분이라도 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 프로그램 아니에유!
하늘타일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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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드려요!] 40만 커뮤니티 회원에게 질문 받아볼 <스타트업 재직자> 찾아요 👔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리멤버 이멤버 대리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의 40만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할 <스타트업 재직자>를 찾아요 👔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는 '스타트업에서 일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진 회원님들이 많습니다. 쏟아질 질문 세례를 감당할 수 있는분?! <스피커 신청하기 (~10/7 신청마감)👇> https://app.rmbr.in/ALBwUKmAqjb 📌AMA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Ask Me Anything)의 약자로, 리멤버 커뮤니티의 게시글을 통해 댓글로 질문을 받는 자리입니다. 📌하면 뭐가 좋나요? - 40만 명의 직장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회원님의 경험이 다른 회원님들의 커리어를 바꿀 소중한 조언이 될 수 있습니다. - 추가로, 올라온 질문 중 70% 이상에 답변하시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 권을 드립니다. 📌꼭 제 프로필을 밝혀야 하나요? 자기소개는 필요합니다!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어떤 커리어를 걸어 오셨는지) 개인정보(이름, 소속 회사 명 등)은 공개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선정된 분께는 리멤버 팀에서 직접 연락드려 진행을 돕습니다. 안내에 따라 모두의 라운지에 AMA 글을 올리고 올라오는 질문에 댓글로 답변을 남겨주세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아래 링크의 설문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회원님의 이직 경력은 어떻게 되는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이직 중에서도 어떤 주제로 AMA를 진행하고 싶으신지 간단히 적어주시면 끝! <스피커 신청하기 (~10/7 신청마감)👇> https://app.rmbr.in/ALBwUKmAqjb 📌 유의사항 - 스피커로 선정되신 분께는 리멤버 팀에서 연락을 드립니다. - AMA는 리멤버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진행됩니다. 게시글에 달린 질문 댓글에 대댓글로 답변을 하면 됩니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받을 수 있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서는 밝혀야 하지만, 원하신다면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주제를 벗어나거나 취지와 관계없는 질문에는 꼭 답을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질문 중 70% 이상에 답변하면 리워드를 드립니다. - 올리신 AMA글은 다른 회원님들도 도움을 받아가실 수 있도록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삭제시 리워드가 지급될 수 없습니다. - 이전에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AMA를 참고해보세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community/61?board=40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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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 중인 분들에게 - 세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9년차에 세 번째 퇴사를 준비중이에요. 브런치에 퇴사에 대한 업세이 (직업-에세이)를 연재중에 있고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하여 용기내어 제 글을 나눠 볼까 해요👍 📌참고로 브런치에 연재 중인 글을 일부 편집하여 올리는 글이에요😉 📌지극히 저의 자전적 이야기이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연재는 1주일에 2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3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퇴사의 추억 1.** [팀장 님과의 면담] "팀장 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뭔데?" "개인적인 얘기인데요,,," "그래? 그럼 잠시 회의 실로 갈까?" ...... "왜,,? 무슨 일인데?" (이미 팀장 님은 눈치를 챈 듯 이야기했다) "저, 퇴사하려고 합니다." "다시 생각해봐, 지금 갑자기 일이 몰려서 힘든 건 아는데 내가 얼른 충원 되도록 더 얘기해볼게" ....... "죄송해요..." [부장 님과의 면담] "니, 퇴사한다고?" "네, 부장 님" "지금 해외 영업 팀이 좀 어수선한 건 아는데 그래도 지금은 아니지 않나?" "......" "니, 지금 사람도 없는데 꼭 지금 나가야 되나?" "......" "내가 분명히 얘기하는데, 너, 앞으로 내가 니 저주할 거다. 니 후임에게도, 또 그 후임에게도 계속! 맘대로 해!!!" - 첫 퇴사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 팀장 님 면담 후 본부장 님과의 면담이 이어졌다. 사람이 퇴사하겠다는 데 내 남은 인생을 평생 저주하겠다는 심사는 뭘까. 덕분에 미련 없이, 아주 후련하게 회사 밖으로 떠났다. 늦깎이 사회 초년생의 첫 직장 생활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그간 정들었던 영업 팀 선배들, 동기들, 그리고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동료들과 헤어진다는 것에 잠시 감정이 북받쳐 오르기도 했지만 아주 잠시였을 뿐, 이내 발걸음 가볍게 건물 밖으로 나왔다. **퇴사의 추억 2.** [사 문서 위조라니, 뒤통수도 이런 뒤통수가 다 있나] 잠시 일했던 지방의 공장. 정확히 1년 만에 공장을 폐업했다. 공장에서의 마지막 얼마 동안은 정말 가관도 아니었다. 어쩌다 보니 부장 님 한 분 과 회사 사이에 자금 문제로 미묘한 트러블이 생겼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공장이 문을 닫기 전 모두가 홈쇼핑 준비로 마지막 사투를 벌일 때 이 부장 님은 회사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 분으로 말할 것 같으면 지역 유지인 남편과 살다 보니 아무래도 지역에서 입지가 조금 남다른 사람이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해야 할까. 지역의 유력가들은 모두 그분 편을 들어주었다. 전후 사정도 모르면서 말이다. 사무실에서 몰래 복사해 놓은 통장 입출 금 내역 자료를 가지고 자신이 전 대표 개인 계좌로 송금한 회사 비상 경영 목적의 자금을 마치 회사가 차용증을 이행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소를 제기하였다. 물론 거짓이었다. 자기 분에 겨워 자릴 박차고 나가버린 그 컴퓨터에서 사 문서 위조의 정황 들을 모두 발견하였다. 더 어이없던 것은 늘 원수처럼 이야기했던 그 전 대표와 손을 잡고 회사를 상대로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법원까지 갈 뻔한 이 일은 결국 일장춘몽으로 끝났다. **세 번째 퇴사** (똑똑) "사장님, 잠시 시간 괜찮으십니까?" "어, 뭔데?" "몇 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얘기해""...(업무 관련 얘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난 후, "음.. 사장님, 저 10월에 퇴사하려고 합니다." "그래? 결정했니?...... 인생 선배로서 얘기하는데..............." (오해하지 마시길. 현 직장의 사장님은 '라떼 스타일'은 아니었다. 정말 아끼는 마음에서 해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사실 퇴밍아웃은 진작에 했었는데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 기회가 되어 10월 퇴사를 말씀 드렸다. 최근 자기 발견 시간과 글쓰기를 계속하면서 나의 내면을 살피고 있었다. 최근에서야 나는 나의 마음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인간사가 참 웃긴 것은 그런 마음을 먹고 나니 다른 사업 팀에서 나를 불렀다. 신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다시 열정을 불태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제안이었다. 솔직히 잠시 솔깃하긴 했다. 관심 있는 사업 분야였고 커리어 전향에도 한편으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 나는 나의 내면에 집중해보았다. '내가 솔깃한 이유는 뭐지?'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고 궁극적인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을까?' 결론은 아니었다. 사실 솔깃했던 이유는 지금 당장 이직 또는 어떤 경제적 활동에 대해 아무것도 준비된 것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불안함이 순간 치고 올라왔던 것이다. 그러나 나 자신은 분명히 알고 있었다. 잠시 환기는 되겠지만 결국 문제는 다시 돌고 돌아 또다시 나는 제자리가 될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잠시의 유혹은 이내 사라졌고 나는 정중하게 거절하고 자리에서 나왔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때로 우리는 외부적 요인들에 모든 이유를 퍼부으며 나의 명분을 찾고 싶을 때가 있다. 그것이 더 쉽고 더 편하고 더 감정적인 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 자신에게 근간을 두고 있는 선택이 아닌 것들은 언제나 불안하다. 또 어딘가 찝찝한 미련이 남는다. 그래서 나와 같이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나의 생각을 물어볼 때마다 꼭 이야기하는 것이 있다. 시간을 충분히 갖고 자신의 내면에서 가장 정직한 이유를 찾으라고. 그 이유는 누군 가를 납득 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나 자신이 스스로 확신을 갖기 위해서다. 정직한 나만의 이유를 꺼내어 놓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확신이 차게 된다. 그리고 당당해질 수 있다.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말이다. 자기 확신에 찬 발걸음은 언제나 당당하다. 그래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알레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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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 이 글보고 뼈맞아서 아직도 아픕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211 작은 일에 머리쓰고, 남들이 왜 저렇게 일하는지 이해 잘 못하고 체계적으로 일 못하고... 너무 제 얘기 같은데요. 그래서 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이 질문마저 모호하네요. 위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다여행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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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스타트업 직원 vs 창업 초기멤버" 당신의 선택은!? (빠밤🎵)
당신은 지금 쌍둥이의 아빠이자, 개발 6년차! 초기 스타트업을 거쳐 프론트엔드, 백엔드 업무 가리지 않고 일을 하다가, 지금은 미래의 유니콘을 꿈꾸는, 그래도 중견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을 한지 1년반정도 되었고, 약간의 스톡옵션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스톡옵션의 가치는 이 스타트업이 동종 업계의 스타트업만큼 성장한다면 추후에는 3억 정도(수정함 >_<)의 가치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팀 내에서도 꽤 인정을 받고 있어 지속적으로 스톡옵션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소개받은 컨텐츠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에게서 초기멤버 영입 제안을 받습니다. 조건은 현재 연봉보다 -1000만원이지만, 50억 밸류 스타트업의 지분 10%. 테크리드 역할(이지만 현재 개발자는 혼자)로, SaaS 초기 개발 및 추가 채용 등의 역할 등을 맡게 됩니다. 현재는 엔젤 단계이며, 이후 시리즈A단계에서는 기존 연봉 정보로 연봉 인상, 그리고 그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연봉인상을 제안받았습니다. 함께 한 달여 동안 함께 일해본 결과, CEO는 해외에서 작게나마 엑싯을 했던 경험이 있고, 그 외 멤버 구성도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막 30 중반이 되어가는 가장으로써,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라고 썼지만, 마음이 싱숭생숭 요리조리 멜랑꼴리하여 의견을 구해보아요. 많관부 🙇‍♂️)
포동동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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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내 이직
이직한지 7개월정도 되었는데요.. 사내에서 비주류 업무이다보니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 심적으로 외로움을 탄다고 할까..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전혀 신경안쓰는 업무를 혼자서만 하는 느낌인데... 다시 이직하려고하는데 1년내 이직어떤가요? 총경력 현재 8년차이고, 직전회사는 총 6.5년..현직장 7개월 근무 중입니다 주변 타회사 선배한테 물어보니 1년은 버티라고 하네요...
JJ shao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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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지속 관련해서
현재 주 2회 재택중입니다. 위에서 이제 슬슬 정상 출근 해야하는거 아니냐는데 어떻게 어필해야 현행 체제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망고복숭아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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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변 단골 카페 사장이 담배를 핀다면?
회사 주변에 자주가는 카페가 있었는데, 순간 흡연장에서 담배피는 카페 주인을 봤어요. 뭔가 찜찜해서 그 다음부터 그 카페 안가게되네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상관없으니 간다 1번 안간다 2번
릴리2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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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있는 사람?
바로 접니다 ㅜ 한번 크게 사람과 어긋나면 다시 하하호호하기가 어려워요 업무상 크게 다툰 일이 있는데 그런 뒤 예전처럼 못 돌아가겠네요 같이 술도 잘 마시고 그 분 자취집에서 자기도 했던 사이인데요 ㅠ 다른 분들은 적당히 가면도 쓰고 잘하는데 감정표현이 잘 드러나는 저로선 ㅜ 정말 어려운 일 중에 하나네요 이것도 처세라면 처세인데 다들 어쩜 그렇게 쿨해보일까요 ㅠㅠ 어떻게하면 될까요
자이자이자슥아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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